새벽말씀2011.10.01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01 (토)
- 성경 본문
- 새벽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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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적인 역사의 두 얼굴, 심판과 사랑
작성일: 2011. 6. 19. 새벽 2:37
작성자: 장정희 (경남 진해 합봉교회)
[ 다리골기도굴에서 21일 조건 기도를 쌓은 것이
저의 능력으로 한 것이 아니라
성삼위와 선생님의 능력으로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 성삼위와 선생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말씀 속에 나오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이구나.”
라고 생각되어 다리골기도굴에서 예수님께 물었습
니다.
“예수님, 강권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하니
예수님께서 계시록 20장 4절을 읽게 해 주신 뒤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계시록 20장 4절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
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
니』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는 계시록 20장 4절처럼
심판하는 권세, 즉 심판하는 역사를 말한다.
심판은 의인을 멸함이 아니요
의인을 휴거시켜 천국 성약 천 년 역사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함이니
이는 지옥과 천국이 나누어지듯 선과 악을 쪼개어
완전한 선의 세계, 사랑의 세계, 진리의 세계를
이 땅에 이루려 함이라.
그리하여 지상에서 펼쳐지는
온전한 사랑과 선의 역사가 섭리사이니
섭리사에서 온전한 휴거 역사가 일어나
심판의 주인인 나 예수가
심판의 권세를 받은 나의 육인 선생을 통하여
지구촌을 심판함으로
섭리사는 그 의로 살림을 받고
세상은 그 불의로 심판을 받게 되었노라.
이 심판의 역사, 심판의 권세가
성삼위의 온전한 강권의 역사이니
강권이란 절대적인 것을 말한다.
불의와 악이 절대 범할 수 없는
오직 선과 의와 사랑으로 이루어진
절대 하늘, 절대 권능, 절대 능력을
강권이라 부르니
이 삼위의 강권의 역사가 온전히 드러난 것이
선생을 통한 심판의 권세, 심판의 역사이니라.
신부를 휴거시키는 이 재림의 때
휴거되는 자는 심판을 면한 자요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심판을 받은 자이다.
다시 말해 절대 의와 선인 진리를 부정하여
육적 휴거역사가 일어나는
섭리사로 오지 못하는 것 자체가 심판을 받은 것이
니
이는 온전히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여 섭리사로 와
야만
심판의 강권적인 역사 속에
휴거인 나와의 사랑을 이뤄 나갈 수 있다는 의미이
다.
심판의 강권적인 역사 속에
나와의 사랑의 휴거를 이뤄 나간 자들이
계시록 20장 4절에 나오는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여 나를 증언하고
내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순교한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이다.
또한 그 어떤 환난과 사탄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
아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666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그들이니
그런 그들과 너희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여
성약 천년역사를 이 땅에 이루는 것이
강권의 또 다른 얼굴, 사랑의 역사이다.
휴거의 역사이다.
그리하여 나 예수와 선생을 믿고 사랑함으로
섭리사에 속해지고
나 예수와 선생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음으로
세상으로 속해진 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이다.
강권적인 역사의 결과이다.
많은 사람들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선의 법칙을 벗
어나
나를 믿고 사랑하는 의의 책임분담을 못한 이유는,
즉 섭리사 말씀을 믿지 않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선생을 믿어 주지 못하고
선생을 사랑하지 못하여 그런 것이다.
이는 결국 말씀인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은 것과 같게 되어
그의 영혼이 세상에 속한 것으로 판명 받아
심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하여 삼위가 너희에게 권고하니
섭리사에 있다고 다 섭리사에 있는 것이 아님을
너희는 알아라.
진실로 말씀을 행하는 자,
말씀을 지켜 행하려고 몸부림치는 자,
신부로 변화되기 위해 체질 개선하려 애쓰는 자,
그가 섭리사에 속한 사람이니
이는 말씀인 나와 선생에게 무관심한 자는
섭리사에 속해 있다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어떤 어려움과 환난이 있더라도
말씀을 행하여
반드시 섭리사에 거하길 바란다.
심판을 피하는 섭리사에 꼭 거하길 바란다.
말씀을 행함으로 휴거되어 심판을 면하는 섭리사는
하나님의 의의 역사이니
너희는 진정 너희 영, 혼, 육, 마음이
선생으로 상징되는 섭리사에 온전히 속해 있는지
점검하고 판단하고 분별하여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 권세인
심판을 피하여라.
멸망 받는 악인의 심판에 절대 속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여라.
오직 사랑의 의로 살림을 받는 섭리사에 속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또 행하여라.
이것이 하나님의 강권적인 심판의 역사에
절대적 책임분담으로
절대적 구원받는 길이니라.
구원의 역사인 섭리사에 속한 생명들은
생명의 구원록,
즉 생명록에 기록된 생명들이다.
『계시록 20장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
져지더라.』
계시록 20장 15절 말씀처럼
생명책에 기록되어 불 못에 던져짐을 면하는 사랑
의 역사와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아 불 못에 던져지는 심판의
역사가,
사랑과 심판이 동시에 진행되는
삼위의 강권의 역사임을 증거하니
너희는 어찌하면 생명록에 기록되고
어찌하면 생명록에 기록되지 못하는지
알도록 하라.
전도하여 생명을 세상에서 섭리사로 속하게 하는
자
그가 생명록에 기록되고
전도하지 못하여 생명을 세상에 속하게 하는 자
그는 생명록에 기록될 수 없다.
생명록에 너희 이름을 기록되게 하는 전도는
생명을 데려오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강의하고 관리하고 기도해 주고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주는
생명을 살리는 그 모든 행함을 말함이니
너희는 생명을 섭리사로 속하게 만드는
전도의 이 위대한 가치를 밝히 깨달아
전도하여 너희 이름을 생명록에 반드시 기록되게
하라.
그리하여 선생은 사생애 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곳에서 전도하여
생명을 섭리사로 불러오고 있다.
선생은 삼위의 강권적인 두 얼굴
심판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았기에
목숨 걸고 너희를 전도하여
생명록에 너희 이름들이 기록될 수 있도록
목숨 걸고 “전도하라. 전도하라.” 말씀으로 외쳐
너희의 영이 불 못 지옥 심판을 피하도록 한다.
이것이 너희를 향한 삼위와 선생의
온전한 사랑의 강권적 역사이니라.
그러하니 선생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늘의 비밀인 강권의 두 역사
심판과 사랑을 깨닫고 전도하라.
전도하여 심판을 피하고
삼위의 사랑인 생명록에 너희 이름을 올리게 하여
라.
이것이 너희가 영의 지옥 불 못 심판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선생을 반신반의하고 선생의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
나 예수가 한 마디 이르니
강권의 역사 중 심판에 대해 말하노라.
심판의 주인으로부터 심판의 권세 받은 자는
하늘의 강권적인 역사로
삼위의 육이 되어 행하는 선생이니
너희는 이를 절대 믿고 깨달아
또 하나의 강권적인 역사인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에 온전히 동참하라.
이 사랑의 역사는 오직 선생을 믿고 사랑하여
말씀을 행함으로 심판을 면하는 휴거의 역사이니
이를 진정으로 깨닫고 행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이른 주 예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