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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02 (일)
성경 본문
새벽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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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역사의 의미와 천국 성령 운동에 임하는 자세 작성일: 2011. 5. 14. (토) 새벽 12:37~ 작성자: 양주희 [ 천국 성령 운동을 마치고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께 “천국 성령 운동이 벌써 2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주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놀라운 표적이 많이 일어 나고 많은 생명들이 변화되었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를 시작한 초창기에 는 많은 영적인 체험들을 하고 영적 반응들이 일어나 사람들이 더 실감나게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은혜 를 느꼈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런 체험들이나 반응들이 일어나지 않으니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에 참석해 서 진정 성령을 받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점점 무뎌져 천국 성령 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 자들도 있습니다. 주님, 왜 처음처럼 그런 뜨거운 성령 체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가요? 그리고 기도회를 통해 성령을 받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천국 성령 운동 에 대해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세요.” 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여인아, 내 말을 잘 기록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할지 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지금껏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었다. 성령이란 바로 내 아버지의 마음이며 나 예수의 마 음이다. 성령이란 바로 나 예수의 사랑이며 내 아버지의 크신 사랑임을 알아야 한다. 성령으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음을 너희가 알 것 이다. 죽어가는 너희의 심령을 살렸고 무디어 가는 너희 감각을 살린 것을 알 것이다. 내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진정 눈물 흘리며 밤을 새워 기도하게 되었고 긴긴 시간 너희를 향해 눈물 흘리신 내 아버지의 심정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 물론 섭리 전반기 때에도 이런 역사가 있었다. 말씀의 주인 된 선생을 통해 내가 베풀어 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말씀의 주인이 되는 선생이 저리 매 여 있으니 선생 통해 하지 못하는 것을 바로 나 예수의 사랑, 바로 성령을 통해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저리 매여 있으니 내가 직접 나서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 다. 그렇다 하여 선생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육으로 매인 그 상황에서 선생은 더욱 기도하고 간구하며 나에게 매달린다. 육으로 선생이 하지 못하는 그 모든 일들을 나에게 간구하며 이 섭리에 더욱 함께해 달라 간구, 또 간구하며 나에게 기도하며 매달린다. 선생이 육으로 너희와 함께했을 때를 생각해 보아 라. 선생을 통해 나 예수를 보지 않았느냐. 선생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 예수를 증거하는 삶이었기에 그를 보고 나 예수를 보았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다른 무엇으로 나를 나타낼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그가 직접 내 심정을 전했고 그가 직접 나의 모든 일을 해 주었기에 다만 나는 그 뒤에 서서 그가 하는 것만 지켜보아도 되는 상황이었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내 심정 알고 척척 해 주는 선생이 있었기에 내가 앞에 나서지 않아도 이 섭리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었다. 선생 통해 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었기에 다른 누구를 통해 내 심정 전할 필요도 없었고 다른 누구를 통해서 내 뜻을 전할 필요도 없었다. 선생이 내 눈치 보며 이것저것 다 해 주는데 다른 누구를 세울 필요가 있었겠느냐. 선생이 내 눈치 보며 내 할 말을 속 시원히 다 전 해 주는데 내가 다른 누굴 통해 내 심정을 전하겠느냐. 선생이 나였고 내가 선생이 되어 뛰고 달린 역사였 다. 그래서 다들 선생을 보고 나 예수를 느끼지 않았더 냐. 선생에게서 나를 보지 않았더냐. 그러나 지금은 내 몸 된 선생이 저리 매여 있으니 육신 없는 서러움을 내가 알기에 선생 대신 나 예수가 직접 나서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하던 일을 내가 직접 나서서 하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이다. 성령의 역사로 인해 너희에게는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내가 친히 내 심정을 밝히 일렀고 그 깊은 사랑의 세계에 대해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이 섭리에 함께하고 있음을 친히 알려 주었고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자 이 역사에 너희를 불렀음을 가르쳐주었다. 또한 내가 직접 나서서 시대 말씀을 전하고 있고 내가 함께하며 너희를 돕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었 다. 비록 문서의 말씀이지만 내가 선생 통해 깊은 인봉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내 뜻을 전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섭리에 내가 직접 함께하며 내가 앞에 서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며 너희를 이끌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인 것이다. 성령의 역사로 너희를 더 강권적으로 이끌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하지 못하는 그 모든 것들을 성령의 역사로 이끌고 있으니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친히 함께하여 내 심정을 부어 주고 내 사랑을 부어 주고 있는 것 이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았다는 것이요, 나 예수의 사랑에 눈을 떴다는 것이요, 내가 함께하고 있음을 깨달았다는 것이요, 이 섭리역사가 6000년 마지막 역사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는 것이요, 선생이 진정 어떤 자인지 그에 대해 정확히 깨닫게 되는 것이요, 이 시대 선생 통해 선포하는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어떤 위력이 있는 말씀인지를 정확히 깨닫는 것이 바로 성령을 제대로 받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방언을 하고 영적 체험을 하고 몸에 진동을 느끼고 하는 것은 성령을 받음이 아니라 성령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차원이다. 성령은 몸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하나의 체험이 아니다. 진정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너희와 얼마나 함께하는지 깨달아 아는 것이 다. 너희가 진정 기도하고 간구하여 내 사랑에 대해, 이 섭리에 대해, 이 역사에 대해, 나 예수의 심정에 대해, 그리고 선생에 대해 진정 깨닫고 알게 되는 것이 바로 성령을 제대로 받았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다 하는 자들이 왜 마음이 왔다 갔다 하고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것이냐? 그것은 성령을 받았어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맛보기만 보듯 그리 받았기에 그런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지금도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이 섭리에 일으키고 있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정 변화시켜 내 나라 데려가고자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성령 받기를 간구하여라. 성령으로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킬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성령은 놀라운 힘이 있다. 너희를 진정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있다. 성령으로 너희를 만들고 다듬고 있는 나 예수를 생 각하며 더 애원하며 성령 받기를 간구하는 자 되어라. 성령의 주체는 나 예수이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값없이 주는 선물이니 나에게 간구하며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 성령으로 변화되어라. 성령으로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키도록 하여라. 성령은 나의 마음이니 너희는 내 마음 알기를 사모하며 내 심정 알기를 간구하여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깨달으면 어찌 그냥 있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 통해 하고자 하는 그 심정 깨닫는다면 너희가 그냥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내 마음 알고자 내 심정 알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것이 곧 성령을 받는 것이요,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시는 것이다. 어릴 때는 눈에 보이는 현상을 중시하며 따라가지 만, 성장했을 때는 눈에 보이는 현상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보다 더 강력한 심정의 세계를 중시하며 따라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는 더 차원을 높여 내 깊은 심정의 세계를 말씀을 통해 전해 주고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내 심정을 부어 주고 있 다. 차원을 높이자. 수준을 높이자. 더 깊은 심정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더 깊이 기도하고 더 간절히 간구하여라. 더 애원하고 더 매달려야 한다. 내 심정을 알고자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바라는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인 것이 다. 매번 똑같은 마음으로 참석해서는 안 된다. 매번 그 수준으로 참석해서는 안 된다. 나를 더 느끼고자 나를 더 깨닫고자, 나를 더 알고자 몸부림치는 기도회가 되어야 해. 이런 기도회가 될 때 너희의 심령에 과거보다 더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 다. ‘왜 내 마음이 뜨겁지 않지?’ 하는 자 있느냐? ‘왜 예전같이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 까?’ 하는 자가 있느냐? 나 예수가 함께하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니 그런 것이다. 먼저는 나 예수를 의식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와 함께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며 참석하여라. 그리고 나에게 간구하여라. 나 예수에 대해 알고자, 나 예수의 심정을 알고자 간구, 또 간구하여라. 어린아이가 어미에게 매달리며 조르듯 나 예수에게 간절하게 매달리고 매달려라. 단순히 기도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매달리고 간구하는 시간이라 생각하며 나를 찾고 불러라. 그러면 과거보다 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너희에게 일어날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처음 성령을 받을 때 얼마나 애원하고 간구하였느 냐. 성령을 받지 않으면 죽는다 생각하고 얼마나 몸부림치며 기도하였느냐. 그때 그 심정으로 나에게 매달려야 한다. 그때 그 심정으로 나에게 기도하며 간구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가 식은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 식었음을 인정하고 초심을 찾도록 하 여라. 성령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너희의 심령이 냉랭해진 것을 깨닫고 첫 마음을 회복하도록 하여라. 나는 지금도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고 있다. 더할 수 없을 만큼 부어 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담을 너희라는 그릇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그것을 확인해 보아야 한 다. 선생과 나는 지금도 이 섭리역사에 행할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있다. 너희의 수준만큼 너희의 차원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행할 수 있으니 제발 내가 너희에게 부어 주는 뜨거운 성령으로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키길 원하노라. 아울러 지금까지 수고하고 애쓴 모든 자들을 내가 기억하고 있으니 지치지 말고 끝까지 나와 함께 이 역사를 뛰어가는 자들이 되자.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리로다.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 (“주님 감사합니다. 천국 성령 운동이 섭리에서 어 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 다. 성령을 받기 위해 몸부림쳤던 그 초심을 회복하여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 이 섭리에서 행하고 있는 천국 성령 운동은 너무나 중요하다. 내 아버지가 함께하시고 성령 어머니가 함께하시며 또한 나 예수가 강권적으로 함께하는 것을 꼭 알아 야 한다. 삼위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행사이니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내가 때에 따라 선생을 통해 코치해 주며 이끌어 주고 있으니 너희는 그 방향에 맞추어 잘 따라오도록 하여라. 내가 모든 것을 주관하고 내가 친히 함께하는 귀한 시간임을 다시 깨닫고 천국 성령 운동에 임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사랑하기에 내가 너희 모두에게 내 사랑을 전하였 노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