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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10.02 (일)

계시말씀 106244c6

선포일
2011.10.02 (일)
성경 본문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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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 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 체험 작성일: 2011년 5월 31일 (화) 오후 2:00~ 감람산 작성자: 주정신 [ 선생님께서 중고등부 교사 모임에서 자위행위에 대한 교육 말씀을 전해주라 하시기에 심각성을 깨닫고 주님께 그 사람들을 대신하여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 기도 중에 어떠한 희미한 소리가 제 귓가에 맴돌기 에 정신을 집중하며 기도했습니다. 정신세계를 벗어나니 영계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깊은 수렁 속으로 들어가듯 계속 빨려 들어간 끝에 제가 떨어진 곳은 무릎까지 검은 물이 차 있는 긴 터널이었습니다. 검은 물은 끈적끈적 했습니다. 기분이 나쁜 끈적함과 함께 피비린내와 하수구 썩은 내가 진동을 해서 헛구역질이 나왔습니다. 무언가 제 다리에 꿈틀꿈틀 거리며 올라오기에 내 려다보니 거머리 같이 생긴 벌레들이 제 다리에 붙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사방을 둘러보니 곳곳마다 거머리 같은 벌레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었습니다. 다리에 붙은 벌레들은 제 다리를 물어 피를 빨아먹고 있었습니다. 너무 아파 벌레들을 손으로 떼며 긴 동굴 터널을 걷고 있었습니다. 희미하게 들렸던 비명소리는 가까이 갈수록 크게 들렸습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괴로움의 비명소리에 제 영은 두려움을 느꼈는지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한 발짝도 뗄 수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 놀라 주저앉아 움직이지도 못 하고 계속 예수님만 찾았습니다. “예수님, 어디 계세요? 예수님, 어디 계세요? 너무 무서워요.” 그 때 환한 빛이 보였고 그 빛이 가까워져서 쳐다보니 주님이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일으키시며 “일어나라. 울지 말고 두려워 말고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네 옆에 있으니 괜찮지?” 하셨고 주님을 보자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주님 옆에 찰싹 달라붙어 좇아갔습니다. 걸어가며 주님께 “주님 제가 왜 지옥에 온 건가요? 두렵고 무서워요. 무엇을 보여주시려 하시는 거예 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자위행위 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에 가고 있는 것 이다. 섭리사에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내 신부로 삼고자 하나 사탄의 신부가 되어 사니 내 도저히 볼 수가 없다. 나를 따라다니며 보고 심정 받아 전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쫓아 터널을 지나니 아주 큰 구덩이가 보였 습니다. 그 안에는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사탄들이 여기저기 수도 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위행위로 지옥에 온 자들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제게 “가까이 가보자.” 하시며 구덩이 안으로 이끄셨습니다. 구덩이 안에 들어가니 정말 넓었습니다. 한 곳에는 남자와 여자들이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고 이곳저곳에 있었습니다. 누운 채로 손발이 쇠고랑에 묶여 있기도 했고 쇠사슬에 목이 매달려 숨을 못 쉬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질식할 것 같은 자도 있었습 니다. 그리고 팔, 다리가 벽에 묶여 매달려 있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칠판 긁을 때 나는 소리로 웃으며 팔, 다리가 벽에 묶여 있는 남자에게로 다가갔습니 다. 사탄 두 마리가 남자의 팔과 다리를 붙잡아 들고 갔습니다. 가는 곳을 보니 큰 도마가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도마에 남자를 올려놓고 그 남자의 생명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소리를 지르며 온몸에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그 괴로움을 보며 사탄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있었 습니다. 저는 그 잔인함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사탄은 그 자른 생명나무를 토막토막 자르며 웃었 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말하기를 “그렇게 좋았어? 그 순간 참지 못해 쾌락을 즐기더니 영원히 고통 받을 줄은 몰랐지? 죗값대로 받는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를 보며 너무 불쌍해하니 주님은 그런 저의 마음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저 자의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수없이 기회를 주었다. 깨달을 수 있도록 깨우쳐주고 양심을 통해 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런데도 못 참고 계속해서 음란물을 보며 자위행 위를 하며 사탄의 계획에 넘어간 것이 아니냐. 내 사랑아, 나는 사랑과 용서가 먼저이다. 이 자가 내게 회개하고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았 다면 나는 용서했을 것이다. 이제는 기회가 없으니 어쩔 수가 없구나.” 그리고 또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말씀 중에 자위행위를 하지 말라 그토록 얘기해주지 않았느냐. 얘기해 주는데도 회개치 않고 계속 하는 자들이 이곳에 오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마음이 얼마나 애처롭게 찢기겠느냐. 내 심정이 얼마나 문드러지겠느냐. 사랑하는 자야, 그러니 네가 일러주어라. 네가 본 것을 말해주어라. 자위행위 하는 자들에게 네가 보고 온 것을 일러주 어라. 그들이 영계를 모르니 계속 죄를 짓는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니 습관적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다. 네가 가서 그들이 깨닫게 하여라. 두려워서라도 하지 않으면 차라리 생명길이니 그들에게 네가 본 것을 말하여라.” 그리고 주님은 저를 이끌고 또 다른 곳을 향해 가 셨습니다. 그곳에 가니 한 여자가 보였습니다. 벗겨진 채로 손발이 쇠고랑에 묶여 있었습니다. 사탄은 손발의 쇠고랑을 풀어 질질 끌고 가고 있었 습니다. 그 여자는 벗겨진 채로 뜨겁고 날카로운 돌바닥에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등이 새까맣게 타며 돌바닥에 끌려 살이 찢겨지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며 온몸을 발버둥 쳤 습니다.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괴로움에 그 여자는 발버둥을 치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보고 있는 저 또한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주님은 괴로워하는 저를 보시며 “저 자 또한 자신의 욕망을 참지 못해 자위행위를 한 자이다. 자위행위를 하며 느끼고 즐기며 쾌락에 빠져 자신의 육적 욕망을 채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그 여자를 끌고 갔습니다. 그러자 덩치 큰 짐승처럼 털이 나있고 뿔이 나 있는 사탄들 5~6마리가 침을 흘리며 그 여자에게로 달려들었습니다. 그들은 날카로운 손톱을 지닌 손으로 서로 사정없이 그 여자의 몸을 뜯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카로운 손으로 여자의 가슴과 선실과를 잡아 뜯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숨을 허덕거리며 소리 지르다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그 여자는 정신이 들었고 또 다시 소리 지르며 온몸을 덜덜 떨기 시작했습니 다. 이미 그 여자의 몸은 살점이 다 뜯겨 피가 나고 뼈가 드러나 있었습니다. 두려움에 제 몸이 덜덜 떨렸습니다. 지옥의 광경에 두려워 제 몸이 덜덜 떨렸습니다. 주님은 그런 제 몸을 뒤에서 꽉 잡아 주셨습니다. 저는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면서 “예수님, 섭리 사람들은 절대 지옥에 오지 않게 해 주세요.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들은 절대 지옥에 오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부탁드렸습 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섭리사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습 니다. “더러움을 쾌락으로 삼으며 사는 자들이여, 내 심정의 소리를 들어라. 내 통곡의 소리를 들어라. 너희는 나를 잊은 순간의 쾌락이 그리도 짜릿하며 달콤하더냐. 사탄과 관계를 맺으며 그 맛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더냐. 자위행위는 사탄과 관계를 맺는 것이요, 그 더러움이 너희 영혼을 죽이는구나. 너희의 더러운 행함의 썩은 내가 진동한다. 섭리사에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이여, 너희의 욕망을 채우지 못해 스스로 사탄과 관계를 맺으려 하지 말아라. 왜 너의 육의 욕정을 참지 못해 사망길을 택하는 것이냐. 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지 말아라. 음란물을 보는 자마다 그 행위가 온전치 못한 것이 니라. 보는 대로 사고가 돌아가고 보는 대로 행함이 나오는 것이다. 보면서 어떻게 참을 수가 있겠느냐. 보이는데 어찌 그냥 지나갈 수 있겠느냐. 음란물을 보지 말아라! 그러니 내가 TV도 보지 말라 하는 것이다. 보는데 어찌 생각이 안날 수 있겠느냐. 봄으로 구원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면 보지를 말라 는 것이다. 육계의 100년이 귀하냐, 영계의 영원함이 귀하냐? 제대로 깨달아라. 너희는 내가 목이 찢어지도록 외쳐도 왜 모르는 것 이냐. 지옥에 와서야 깨달으면 무슨 소용이냐. 지옥에 와서야 후회하며 고통스러워하며 나를 부르면 무슨 소용이냐. 내가 이 자에게 보이느니라. 내가 이에게 지옥을 보여주노라.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루시퍼의 계략을 버티지 못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아, 너희의 쾌락은 지옥의 길을 걷게 하는 지름길이다. 그 쾌락을 벗어나지 못해 습관적으로 행위를 하는 자들이 많구나. 더러움에 절어 너는 어찌 벗어나려는 것이냐. 습관 되어 잊으려고 하면 또 생각나고 하지 말아야지 하면 또 다시 하게 되고... 정신 차려라! 불쌍한 자들... 너희는 근본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며 영의 충만한 사랑을 느끼지 못했도다. 육적 사랑을 전부로 보는 자들이다. 하체의 사랑을 전부로 보는 소경들아, 눈을 떠라! 사랑은 마음의 사랑, 정신적 사랑, 영의 사랑이 큰 것이다. 하체의 썩은 사랑은 그야말로 죽은 사랑이다. 자위행위를 하는 남자들, 자위행위를 하는 여자들! 내가 용서해 주겠다고 말할 때 너희의 행위를 멈춰 라. 마지막 재림 때 너희의 자위행위가 모든 공적을 무너뜨리고 나와의 사이를 멀게 하며 짐승처럼 만들어버리니 멈추어라! 변화된 인생을 살라는 말이다. 너는 너의 쾌락을 선택할 것이냐, 영원한 길을 선택할 것이냐?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이냐? 너의 마음과 행함이 너의 영의 길을 선택할 것이니. 깨달아라. 껍데기로 살지 말고 알맹이로 살아라. 육의 생명나무 붙들고 즐기고 있지 말고 너의 선실과에 자아도취 되지 말아라. 그럼 너의 속사람은 사탄에게 취함을 당하는 것이 니라. 그러니 육성을 죽여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자기 자신하나 구원하기에도 바쁜 지금 타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냐. 전도하며 관리하며 살아라. 육성을 죽여라. 이렇게 말해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또 자위행위를 행할 것이다. 그럼 나도 그들에게 더 이상의 구원은 줄 수 없는 것이다. 너의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른다. 너의 구원을 놓치지 말고 제발이나 회개하여라! 내 눈물의 소리를 듣고 제발이나 회개하여라.” 그리고 주님은 지옥에서 저를 데리고 나오셨습니다. 지옥의 충격에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제 영의 머리에 손을 대어 안수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충격 받은 모든 것들을 치유해주셨고 제 영의 몸이 덜덜 떨며 무서워하니 두려움과 공포감이 떠나가도록 기도해주셨습니다. 제 육은 온몸에 힘이 빠져 정신이 멍했습니다. 몇 분을 멍하게 있다 정신이 드니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지옥에 있는 자들의 소리를 들으며 저보다 더 슬퍼하신 주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기도로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찬양으로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