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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04 (화)

계시말씀 738fad66

선포일
2011.10.04 (화)
성경 본문
저녁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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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변화시키려면 ... (꾸준히 사선을 그리며 차원을 높여 행하는 것이다) 작성일: 2011. 7. 5. (월) 저녁 11:20 작성자: 김진미 [ 늘 약속하고 고칠 것을 고치겠다고 다짐해도 고 쳐지지 않는 성격들과 고질병들을 생각하니 너무 답답했습 니다. 매일 하나님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 저녁 11시가 되어 저의 부족함을 두고 회개하였고, 늘 하나님, 주님, 선생님 체질이 되고 싶다고 기도하지만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 근성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사랑으로 너희에게 온 하나님이라. 내 음성 듣고 사랑의 힘 받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내 너희 선생 통해 지금은 세밀히 너희를 만들고 있다. 큰 돌을 채취해 때를 따라 작가가 작품을 만들 듯 이 섭리 주관권 안에 옮겨 너희를 손대고 있다. 먼저는 무엇을 만들 것인지 그 형상을 정하고 구상대로 도면을 그리고 먼저 크게 돌을 잘라 내는 작업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좀 더 세밀히 정으로 하나하나 다듬 고 있다. 아프지? 하나하나 너희 몸 같던 부분을 도려내야 하니 힘들지? 그러나 작품이 되려면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잘라 내야 해. 그래야 작품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정말 하나님의 구상대로 멋진 작품 인생 이 되고 싶은데 정말 오래 배여 있는 삶의 부분을 버려 낸 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다짐 또 다짐해도 너무 더디 변하니 많이 답답하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처럼 선생님처 럼 온전해질 수 있을까요?”) 사랑아, 내 말 잘 들어라. 너 그림 그려 보았지?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제대로 작품을 그려 낼 수 없다. 그래서 먼저는 그림을 잘 가르치는 자에게 배워야 한다. 내가 너희 선생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었고 그 선생이 지금 말씀으로 너희를 인생 최고 걸작품 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인생 작품도 마찬가지로 끊임없는 연습, 반복을 거듭해서 해 보는 과정이 필 요하다. 그러니 너희가 한 번에 체질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끊임없이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랑아, 그림을 배울 때 어떠했느냐? 한 번에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니 변화되는 것이 보이지 않더냐? (“네. 꾸준히 가르쳐 주는 대로 그렸더니 저 자신도 놀랄 만큼 실력이 변화되는 것을 느꼈어 요.”) 그렇지. 표가 나게 변화하지? 그런데 왜 그렇게 표 나게 실력이 변화된 것이냐? 많은 자들이 같이 그림을 배워도 실력 차이가 나 지? (“가르치는 만큼 놀랍게 변화되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가르쳐도 실력이 늘긴 늘지만 잘 변화되지 않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래. 인생 작품으로 뽑아 온 너희들 중 영적인 감각이 뛰어난 자들, 하나님에 대해 갈망하고, 나를 사랑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자들, 나와 선생과 정신, 사상, 체질이 비슷한 자들은 내 말씀으로 선생이 손을 대는 만큼 놀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된다. 그래도 섭리에 온 자들은 영적인 체질인 자들이 대부분 온 것이다. 그리고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지는 않아도 기본적으로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선하게 의롭게 산 자들, 나의 말씀을 듣고 내 말씀의 가치를 알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 그들 또한 노력한 대로 그 인생 멋있게 변해 간다. 그러나 나의 이 귀한 섭리에 불려 왔으나 육적인 자들,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은 자들, 세상의 체질로 깊이 세상에 속해 있던 자들, 섭리에 오니 그저 사람 보며 섭리의 문화에 관심 가지며 정확한 구원의 목적 없이 내 신부로서 사랑의 목적 없이 그냥 섭리에 있는 자들, 그들은 내 말씀을 들어도 더디 변화되고 가치성을 몰라 끈기 있게 노력도 하지 않으니 항상 제자리인 자들이 있다. (“하나님 영적인 감각이 뛰어난 자들이 있다고 하 셨고 그들은 변화되기 쉽다 하셨는데... 그러나 영적인 체질이든 아니든 완벽하게 하나님 체질, 선생님 체질이 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 아무리 영적인 감각이 뛰어난 자들이라도 끈기 있는 노력이 필요하지. 단순히 인간의 영적인 감각의 차원으로는 어떤 구원도 이룰 수 없고, 나의 신부가 될 수가 없 다. 단지 나의 구원을 이루고 나의 신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여건은 되는 것이지. 노력하지 않는 천재는 없다. 아무리 감각이 뛰어난 자라 할지라도 나의 손을 거쳐야 하고 선생 통해 이 시대 재림의 말씀, 신부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거듭남’없이는 나의 작품이 될 수 없다. 그것이 핵심이다. 나의 진리와 사랑으로, 성령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있어야 나의 신부로, 나의 작품으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자로 자격을 얻는 것이다. 영적인 감각이 있는 자건 없는 자건 누구든 인생으로 난 자라면 구원받는 것이 예정되 어 있다. 천국으로 올 수 있도록 예정해 놓았다. 그러나 어떠한 자든 때에 따라 자신에게 내미는 나의 구원의 손을 뿌리 치지 않고 내 부르심에 응답하여 내 주관권에 와서 나의 말씀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얼마나 자신을 온전히 만드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길, 인생의 가치가 결정 되는 것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의 지혜를 구하고 나의 사랑을 구하며 끈기 있게 행하는 자를 이길 자가 없다. 아무리 영적인 감각, 사랑의 감각이 뛰어나도 끈기 있게 끝까지 도전하지 않고 낙심하고 포기하 는 자는 인생 작품을 온전히 만들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들아, 끝까지 하자! 끈기 있게 하자! 먼저는 나의 말씀으로 근본을 온전히 알고 구할 것을 구하고 갖출 것을 갖추어 멋있는 인생 작품을 만들어라.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처음부터 잘 안 되어도 소망을 가지고 계속 도전 또 도전하는 것이다. 사랑아, 그림 배울 때 그림이 잘 늘다가 슬럼프에 빠져서 그림이 그전보다 잘 그려지지 않을 때도 있지? (“네. 그림을 꾸준히 그리는데도 오랫동안 그림이 늘지 않고, 그림을 잘 그렸던 그 감각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하였느냐? (“그림을 꾸준히 그렸는데도 늘지 않고 다른 친구 들은 그림이 느는 것 같은데 저는 오랜 시간 동안 늘지 않으니 너무 좌절이 되고 힘이 들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결과가 당장 달라지지 않아도 계속 자리를 지키고 꾸준히 그림을 그렸어요.”) 그렇게 했더니 어떤 결과가 있었느냐? (“참 신기했던 것이 아무리 그려도 그림이 늘지 않 다가 갑자기 한 순간 감각을 찾아서 그림이 엄청 늘었어 요. 그림이 느는 것이 사선으로 실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마치 계단 식으로 그림이 느는 것 같았어요. 쭉 변화가 없는 것 같다가 갑자기 다음 위 칸으로 수준이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신기한 체험이었어 요.”) 그래. 사랑아. 행해 봄으로 큰 것을 체험하고 깨달았구나. 그래. 노력은 사선으로 하는 것이다. 실력이 늘든 안 늘든, 신앙이 변화되든 안 되든, 나의 체질로 변화되든 안 되든 너희들이 해야 될 책임분담은 꾸준히 사선을 그리며 차원을 높여 행하는 것이다. 너희들의 행함의 수준이 그전보다 낮아지면 안 된 다. 새벽기도를 하던 자가 낮 기도를 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 사선으로 낮아지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새벽기도 3시간을 하던 자가 새벽기도를 1시간 하는 것도 합당치 않다. 그 행위가 사선으로 낮아지는 것이다. 조금씩이라도 너희의 행함의 차원을 높여 행하여라. 하루에 나를 10번 찾던 자가 20번을 찾아보는 것 이다. 그것은 행동의 수준을 사선으로 높이는 것이다. 주일 예배만 드리는 자가 주일, 수요 예배를 다 참석하는 것은 사선으로 차원을 높여 행하는 것이다. 새벽 예배를 한 번도 교회에서 드리지 않던 자가 새벽 예배를 1번 이상 2번 이상 교회에 나가서 하 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행동의 사선을 높여 행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너희의 행할 바를 차원을 높여 행해 보아라. 그리고 마음을 먹고 더욱 결단하여 한계를 넘어 더욱 수준을 높여 행해 보아라. 그리고 너희 삶이 어찌 변하는지 보아라. 당장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도 너희 행동의 변화, 마음의 변화, 영혼의 변화가 홀연히 일어나고 있고 고질적으로 변화되지 않던 너희의 성격, 인격, 체질 들이 계단식으로 갑자기 차원을 높여 변화되어 있는 것 을 너 자신도 놀랄 정도로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너희 영, 혼, 육이 홀연히 변화되는 과정과 계단식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이루려면 현재 변화되지 않는 자신을 보며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조금씩이라도 사선으로 차원을 높여 행하 는 끈기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너희가 노력해도 변화되지 않는다고 하며 제자리걸음하고 있을 때 그것이 절대 제자리걸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라. 한 차원 다음 계단을 오르는 전 단계이니 절대 포기치 말고 인내하며 지금 네가 하늘 앞에 하고 있는 작은 조건들을 포기치 말고 행하여라.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조금씩 차원을 높여 행해 보아라. 힘이 있는 자들은 높이높이 수준을 높여 행해 보아 라. 힘들고 어려워도 나 여호와와 일체 되기 위한 과정 이니 보람이고 기쁨이지 않느냐? 나와 체질이 같아야지 내 신부가 되지. 나와 성격, 인격, 사상, 행동, 체질이 같아야지 나와 같이 살지. 그러니 절대 포기치 말고 오르고 또 올라 와라. 고생으로 끝나는 몸부림이면 헛된 것이지. 고생이 다. 그러나 너희들이 몸부림친 만큼 더 큰 축복과 사랑을 받는 나의 신부의 길이니 정말 기쁘고 감사하지 않냐? 진정 기쁨의 길이요, 환희의 길이요, 희망의 길이 다. 진정 기대해도 좋은 길, 너희 기대를 넘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축복의 길이 될 것이다. 그러니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이 길 가자. 조금만 더 힘쓰자. 조금만 더 애쓰자. 사람마다 각 차원이 다르겠지만 너의 차원에서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여 행해 보 자. 힘 있는 자들은 차원을 더욱 높여 행하자. 행함으로 얻어지는 힘을 느껴 보아라. 행함으로 결과를 이루었을 때 그 다음 차원으로 를 수 있는 힘을 그곳에서 얻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차원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재미있다. 절대 힘들지만은 않다. 진정 차원을 높이고 변화되는 기쁨을 누려 보아라. 행함으로 얻는 힘과 자신감을 느껴 보아라. 너희가 낙심되고 신앙의 자신감이 없는 이유가 꾸준히 행함에서 얻는 힘과 자신감을 얻지 못해서 이다. 작은 것도 행해 버릇하여라. 너희가 말씀을 듣고 감동 받은 것, 기도를 통해 결단하고 나와 약속한 것들, 스스로 다짐한 것들, 그 모든 것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보아라. 행함으로 모든 것은 완성된다. 내 사랑도, 진리도, 회개도, 구원도, 부활도, 거듭남 도, 성령 받고 변화됨도, 재림도, 천국도... 모든 것이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행함으로 완성되는 것을 알아라. 실천하자. 행하자. 행하고자 하는 자에게 더욱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너희의 행할 때를 늘 기대하며 바라보는 너희의 신랑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