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0.04 (화)
계시말씀 a01638b0
- 선포일
- 2011.10.04 (화)
- 성경 본문
- 오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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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계시말씀_a01638b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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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
작성일 : 2011. 6. 10 (금) 오후 9:15
작성자 : 주은혜
[ 주님과 ‘생각과 실상’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고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받아쓰게 되었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육계에 속한 너희들의 기도의 에너지,
생각의 에너지가 영계에 계속 올라오게 된다.
삼위 앞에 합당하지 못한 생각의 에너지,
기도의 에너지는 영계를 오르다 떨어지게 되니
삼위 앞에 오지 못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간절한 기도, 간절한 생각, 큰 에너지는
결국 성삼위 앞에 실체적 에너지로 오게 되니
다시 육적 세계에서 실체로 이루어진다.
영계는 영의 세계이니 에너지가 실체요,
물질은 허상이며 만져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육계는 육의 세계이니 에너지가 허상이요,
만져지지 않는 것이며 물질이 실체이다.
이러한 극적인 세계인 영계와 육계를 오가는 것이
바로 생각이고, 정신이며,
가장 빠르게 오가는 것이 정신적 에너지인 ‘기도’
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스스로 생각하고 원하는 그 힘이
결국은 육계에서 영계를 뚫고, 삼위 앞에 도달하게
하는
정신의 에너지를 창조하게 되고
창조된 에너지는 영계에서 실체로 삼위 앞에 닿는
다.
하지만 흐릿한 기도는, 흐릿한 생각은, 작은 에너지
이니
마치 작은 힘을 가지고는
지구 대기권 밖을 벗어나기 힘들듯,
영계, 삼위 앞에 오지 못한다.
나를 믿지 않는 자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도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
은,
스스로의 생각이 영계를 뚫는 에너지가 되니
이루어지게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그것을 ‘긍정의 힘’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너희 스스로 가지는 긍정적 생각의 힘이 아
니라
육계에서 보낸 정신적 에너지가
영계로 도달되어 실체로서 존재하게 하시어
다시 육계에서 실상이 되도록 법칙으로 만들어 두
신
성삼위의 뜻이요, 삼위의 힘이며,
정신을 영계와 육계의 다리로 만드신
삼위의 깊은 마음인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간절히 바라면 만난다.
원하면 그것이 어느 날 꿈같이 이루어진다.
기도하면 어느 순간 네가 기도한 것이
너의 눈앞에 실상이 되어 존재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도의 힘, 생각의 힘인 것이다.
그러하니 성삼위가 주신 정신적 에너지가
영계의 실상으로 만들어지는 그 힘을
기쁨으로 사용하도록 하라.
생각 중에서도 나를 사랑하는 생각은,
가장 간절한 생각, 쉬이 영계를 뚫는 생각이 되어
극적으로 삼위 앞에 와서 실상이 된다.
예를 들어 네가 간절한 정신으로 나의 손을 잡았다
하자.
육으로는 나의 손을 잡았다 생각되지 않고,
느껴지지 않으며 만져지지 않으나
영계에서는 너의 손과 나의 손이 마주 잡고 있는
것이다.
영계는 ‘에너지의 실상’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네가 생각하는 대로, 나는 대해 준다.
네가 원하는 대로 나는 너를 만난다.
이것이 나와 네가 만나는 방법이다.
영계의 실상은 육계의 실상이 되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아라.
영계는 본체요, 육계는 그림자이니
너희가 보낸 정신 에너지가
영계에서 먼저 효력을 발휘해야만
육계가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너희는 육계의 중심이 되기도 하여
너로 인해 세상이 바뀌는 것을 볼 수도 있을 것이
다.
하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그저 그렇게 변화 없이
인생을 살고 만다.
너희는 정신 에너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
한다.
모든 정신적 에너지가 영계를 뚫는 것은 아니다.
흐르는 이 정신적 에너지는
영계에 초점을 맞추는 영파로 존재하기도 하고,
영계로 향하는 신령함으로 존재하기도 하고,
이치와 사리를 분별하는 이성으로 존재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성으로 존재하게 하는
정신적 에너지는 육계를 맴돌다 흐트러진다.
영파로, 신령함으로 존재하게 하는
너희의 정신적 에너지만이
영계를 올라와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나를 만나면 나도 너희에게 정신적 에너지를 준다.
너와 내가 에너지로 만나게 되면
너와 나 만난 것 같은
기쁨과 환희와 눈물이 흐르게 된다.
정신으로 만난 것도 만난 것이라고 했던
선생의 말씀이 기억이 나느냐.
정신으로 만난 것, 생각으로 만난 것,
영계에서는 그것이 실상으로, 진실로 만난 것이다.
육계는 육으로 부딪쳐야 만나는 것이지만,
영계는 정신이 부딪쳐야 만나는 것이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정신이 부딪치면
백억 광년의 거리는 좁혀져
마음의 눈으로 서로를 보고 만지고 사랑하는 것이
다.
영계는 그것이 실상이다.
그렇기에 육계의 사랑의 한계는 영계에 없다.
얼마나 큰 사랑의 에너지로
얼마나 큰 정신적 에너지로,
얼마나 큰 간절함의 에너지로 나를 만나느냐.
나를 두드리느냐에 따라
나와 함께 만나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알아라.
정신의 에너지, 기도하는 힘을 쉬지 말아라.
나를 만나기 위해 생각하는 그 생각을 놓치지 말아
라.
그 힘을 쉬고, 그 생각을 쉬고,
나를 생각하는 그 생각을 쉬면
정신적 에너지는 결국 육으로 순환하여
육계의 정신적 에너지로 흘러간다.
육이 좋아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육에 맞는 정신으로 흘러가게 된다.
늘 마음은, 정신은 물과 같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흐르고 흐르게 하여
영계, 내 아버지의 마음으로 흐르게 하라.
길을 계속 내는 것이다.
고랑을 깊게 파면 다른 길로 물이 흐르지 않고
그 길로만 물이 흘러 결국 수로가 되는 것처럼,
너희도 정신적 에너지,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여
정신으로 계속 나를 만나야
영계에서도 쉬이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큰 에너지로 나를 만나야 실체로 나를 만날 수 있
다.
사랑은 상호작용을 한다.
주는 만큼 받게 된다.
자신의 그릇만큼 나를 담고,
네가 준비한 만큼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정녕 나의 말을 깊이 새겨들어라.
어려운 말씀같이 들리나 쉬운 말이다.
결국은 육계에서 나를 찾는 연습을 하며
나를 향한 에너지를 계속 생산해야만
영계에서도 나를 만난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랑한다.
진정, 진정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향한 사랑이 충만하듯,
너희도 나를 향한 사랑이 충만하길 바란다.
내 사랑의 뜨거운 축복을 너희에게 주노라.
사랑과 진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