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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10.05 (수)

111005 수요말씀

선포일
2011.10.0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26

첨부 파일

<2011년 10월 5일 수요말씀> 나 예수가 영과 육을 각각 가리켜 말한 말귀를 알아듣고 비유의 말귀를 알아들어라 본 문 마태복음 10장 26절, 13장 35절 요한복음 11장 25-26절 사도행전 1장 8-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진리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뜨거운 감동과 은혜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말씀이란, 성경말씀이다.” 하시며 “나 예수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하는 나의 말귀를 알아듣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귀를 알아듣고 행하도록 주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해 주시니 말씀을 잘 듣고, 어 떻게 해야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듣는지, 오늘 밤 그 근본 말씀을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들으면 동쪽에 가 있을 사람이 서쪽에 가서 평생 기다리다가 늙어 죽습니다. 그같이 행한 사람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자기를 사랑하는 자의 말귀를 못 알아들어도 엉뚱 한 데 가서 혼자 종일 목 빠지게 기다리고 투덜대고 있게 됩니다. 한번은 한 제자가 선생에게 와서 말하기를, 자기는 해외에 나가 공부해서 세계적으로 뛰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내 옆에서 배워서 개인, 가정, 세계적으로 일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제자는 기도해 달라고 했고, 내게 기도를 받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3년이 되어도 소식도 없고 안 보 여서 ‘이상하다...’ 했습니다. 4년 만에 그 제자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 내용을 보니 선생이 기도해 주고 해외에 가라고 해서 해외에 나가 공부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신앙생활 하기도 어렵다고 했습니 다. 세계적인 사명을 하기는커녕 개인 신앙도 힘들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선생은 내 옆에서 배우 고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단위로 일하라고 했는데 ‘내 옆에서’라는 네 글자의 말귀를 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확인해 보니 선생이 말한 말귀를 못 알아들었다고 했습니다. 다시 편지를 보내어 “왜 이제 편지 했느냐. 네가 편지 안 하니 네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겠냐.” 하며 다시 돌아오게 했습니다. 그리 고 내 옆에서 배우게 했습니다. 지금은 목사가 되어서 민족 차원에서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귀를 잘못 알아들으면 영도 육도 딴 세상으로 가 버립니다. ‘말귀’는 언어적인 말귀가 있고, 영적인 차원의 말귀가 있습니다. 영적인 말귀는 주님이 말씀하 시는 내용의 말귀를 말하는 것으로, 언어적인 말귀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주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고 ‘영적’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를 잘 분별해서 알아들어야 합니다. * 예수님은 ‘영’을 두고 말씀하셨는데 ‘육’으로 알아들어 육으로 생각하면, 육이 하늘로 휴 거될 것으로 알고 육만 준비하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 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 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말귀를 잘못 알아듣고 죽은 육이 살 아나 휴거되고, 우리의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1> 여기서 ‘나팔’은 ‘시대 말씀’이요,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사망권에 죽어 있 던 영이 생명권으로 와서 살아나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의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룬 다는 말씀인데, 말귀를 잘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영상1>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나팔을 부니 죽은 사람이 살아나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모습 -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 나팔 부니 사망권에 죽어 있던 영과 육이 살아나 생명권으로 나온 모습 /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룬 모습 *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예수님이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말씀하신 것을 보고 세상 에서 사람들이 계산하는 시간인 10일로 알아듣고, 10일 만에 환난이 끝나는 줄 알았다가 10일이 지 나도 환난이 끝나지 않으니 낙심하며 주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합니다. 여기서 ‘10일’은 1일을 한 달이나 1년으로 계산하여 ‘10개월’이 되기도 하고 ‘10년’이 되기도 하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고 그냥 문자 그대로 ‘10일’로 계산한 것입니다. * 마태복음 7장 6절에 예수님이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아 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여라.” 말씀하신 것을 보고 말 귀를 못 알아듣고, 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고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느냐며 엉뚱한 말을 합니다. <영상2> 이는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개와 돼지처럼 가치를 모르고 막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주면 그들이 오히려 막고 반대하고 핍박하니 조심하라는 말인데, 말귀를 잘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영상2>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개에게 거룩한 것을 주고,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모습 - 가치를 모르고 막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니, 오히려 막고 반대하고 핍박하는 모습 * 마태복음 15장 26절에 예수님이 “자녀의 떡을 개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 말씀하신 것을 보고 말귀를 못 알아듣고, 떡과 개만 생각합니다. 이는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베푸는 은혜를 믿지 않 는 이방인에게 주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영상3> <영상3>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자녀의 떡을 개에게 던지는 모습 - 주님께서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모습 (예수님 앞에 한 여인이 자기 딸을 데리고 와서 낫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모습 <참고> 마 15:25-28) * 마가복음 8장 15절에 예수님이 “누룩을 조심하여라.” 말씀하신 것을 보고 말귀를 잘못 알아 듣고, 자기는 술을 안 먹으니까 누룩을 조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영상4> <영상4>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문자대로 누룩 보여 주기 - 예수님과 믿는 자들을 막고 핍박한 바리새인 보여 주기 * 또 성경 창세기 5장 27절에 므두셀라가 969세까지 살았다는 내용을 보고 그때에는 나이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고 말귀를 못 알아듣고 “므두셀라는 무지한 세월을 보내면서 969세나 살았 다. 나도 그같이 오래 살면 좋겠다.” 하고 엉뚱한 말을 하며 기도합니다. 그 당시에는 달력이 나오지 않은 시대로 나이를 계산하는 법이 달랐습니다. <영상5> 달력이 나 온 후부터는 월삭에서 만삭까지, 만삭에서 월삭까지를 한 달로 보는데 그 당시에는 1년으로 보고 날짜 와 나이를 계산했습니다. 그때 날짜 계산법으로 계산한 나이를 달력이 나온 후의 날짜 계산법으로 계 산하면, 구약시대에 살았던 사람들도 현대인들처럼 비슷한 기간을 살다가 죽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설명 : 므두셀라가 969세를 살았다고 했는데, 그때는 달력이 나오기 전 시대입니다. 그러니 현 재의 한 달을 그 당시에는 1년으로 본 것입니다. 1년이 12개월인데, 1개월을 1년으로 봤으니 현재의 1년이 그 당시에는 12년인 것입니다. 969세를 12로 나누면 므두셀라도 약 80세를 살다가 죽은 것입 니다.) 아담도 930세를 살았다고 했는데 이 시대 날짜 계산법으로 계산해 보면 약 77세를 살다가 죽은 것입니다. 노아도 950세를 살았다고 했는데 이 시대 날짜 계산법으로 다시 계산해 보면 약 79세를 살다가 죽은 것입니다. <영상5>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비교 화면> 월삭에서 만삭까지, 만삭에서 월삭까지 = 한 달 월삭에서 만삭까지, 만삭에서 월삭까지 = 1년 → 969 ÷ 12 = 80.75 <므두셀라 나오며 양쪽에 비교 화면> 므두셀라 969세(X) / 80세(O) - 930 ÷ 12 = 77.5 <아담 나오며 양쪽에 비교 화면> 아담 930세(X) / 77세(O) - 950 ÷ 12 = 79.16... 노아 <노아 나오며 양쪽에 비교 화면> 노아 950세(X) / 79세(O) * 예수님이 계시로 “내가 왔으니 잘 봐라.” 하시면, 주님이 자기 눈에 보일 것으로 알고 주님 의 모습이 보이기만을 기다립니다. <영상6> 주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으로 나타나니 잘 보라고 한 말씀인데, 말귀를 못 알아 들은 것입니다. <영상6>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예수님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만 기다리는 모습 - 선생님 단상에서 말씀 전하실 때 옆에서 함께하시며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예수님 * 예수님이 “오늘은 내가 여자로 나타날 것이니 그리 알아라.” 하시면, 말귀를 못 알아듣고 여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주님만 찾다가 없으니까 “주님이 모사 쓰셨네.” 합니다. <영상7> 여자의 몸을 통해 말씀으로 주님이 나타나신다고 한 말씀인데, 말귀를 못 알아들은 것 입니다. <영상7>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주님이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모습 - 부흥강사 집회 때 주님이 그 육신 쓰고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모습 예수님이 “오늘은 내가 설교할 것이다.” 하시면, 말귀를 못 알아듣고 설교가 끝날 때까지 주님 이 나타나시기만을 기다립니다. 기다려도 안 오니 ‘오늘은 주님이 오신다고 한 날이 아닌가?’ 하며 의심까지 합니다. 주님은 영으로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시고 옆에 오신 것입니다. 말씀 중에 오신 것입니다. * 예수님이 “여우를 조심해라. 이곳에는 여우 냄새가 나니 내일은 다른 데로 가자(눅 13:31-32).” 말씀하시면, 말귀를 못 알아듣고 “나는 여우를 못 봤는데, 너는 봤냐?” 합니다. <영 상8> <영상8>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문자대로 여우 보여 주기 - 눅 13:31 이하에 나오는 헤롯 왕을 두고 말씀하심 또 여우 같은 설교자들이 설교하는 모습 (예수님 떠나 자기 주관대로 설교하는 자들 / 예수님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는 모습) * 예수님이 “나는 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한다. 신부로 단장하여 나를 맞고 휴거되어라.” 말씀 하시니, 말귀를 잘못 알아들은 어떤 남자는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치마 입고 머리 기르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 모습입니다. <영상9-1> 보여 주기.) <영상9-1> <영상9-2> ‘하늘 구름’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신부로 단장 하라는 것은 육신이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육도 주님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고, 그로 인 하여 그 영혼을 신부의 형체로 변화시키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단장한 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역사를 펴신다는 말입니다. <영상9-1> / <영상9-2> - 남자가 치마 입고 머리 기르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모습 - 예수님께서 자신을 메시아로 믿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신 신부의 말씀을 듣고 신부의 삶을 살며, 그 영을 신부의 형체로 변화시킨 자들에게 나타나시는 모습 (청중집회) 이 시대에 주님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나를 믿으면 죽지도 않고, 죽어도 살아난다.” 말씀하시니,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들은 나이 들어도 안 늙고 안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자기 육이 늙어 죽어도 금방 살아날 것이 니 땅에 묻지 말라고 합니다. 육신이 늙고 병들어 숨도 못 쉬고 죽어 가도 “나는 영생한다. 죽어도 또 살아난다.” 합니다. <영상10> 그 사람이 죽은 후에 썩어서 물이 되고 흙이 되었어도 사람들은 그 관을 버리지 않고 그같이 믿고 외치면서 결국 그 뒤를 따라갑니다. <영상10> 육신이 죽어 장사하는 모습 /그래도 육신이 살아난다고 외치면서 믿고 따르는 자들 / 결국 그들 도 죽는다. 예수님을 믿으면 죽지도 않고,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는 말은 <영상11> 주님을 믿으면 자기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 안 죽는다는 말입니다. 행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또 범죄 하여 그 영이 죽어 사망권에 가 있어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주님의 이름으로 말과 행실로 회개하면 다시 그 영 과 육이 생명권 주님의 편으로 다시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영상11> 사망권에서 죽어 있던 영이 주님을 믿음으로 생명권으로 살아난 모습 사망권 (죽은 영) → 생명권 (산 영) 예수님 믿음 범죄하여 사망권에 있던 영이 회개함으로 생명권으로 살아난 모습 사망권 (죽은 영) → 생명권 (산 영) 범죄 말과 행실로 회개 *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을 찾 아가 같이 음식을 드셨다고 했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들은 “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순간만 보이시고 죽기 전에 사람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셨던 것처럼 제자들과 같이 복음을 안 전하셨지?”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귀를 못 알아듣 고 그 시대에 악한 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여 또 죽일까 봐 하늘나라로 가 버리셨다고 합니다. 또 어 떤 사람은 말귀를 못 알아듣고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나 육신이 하늘나라에 가셨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그 시대가 지나가면 다른 나라에 다시 오시려고 하늘나라로 갔다고 엉뚱한 말을 하며 각 종교 와 교파마다 다른 주장을 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으니 재림 때도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하며 “예수님이 오시면 잘 보고 잘 모셔야지. 손도 잡고 안아 보고 옷도 해 놓았다고 하며 드려야지. 옷장도 드려야 지. 집도 지어 놓았다가 드려야지.” 하며 약간 맛이 간 사람이 되어 엉뚱한 말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고 ‘영으로 승천’하셨습니다. <영상12> <자막> 행 1:8-11 (성경 자막 후에) 이 시대 육신 가진 사명자를 쓰고 일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고, 영으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영으로 오 셔서 주님이 택하신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영으로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 다. * 엘리야 시대 때는 아합 왕을 비롯하여 모든 백성들이 극심하게 우상을 섬겼습니다. 이에 하나 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그곳에 수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 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그릿 시냇가에 머물게 하셨고,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엘리야를 먹인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까마귀들이 아침과 저녁에 엘리야에게 떡과 고기를 가져다 주었다고 했습 니다. (참조-왕상 17:1-7) <영상13> 이 말씀을 듣고 사람들은 엘리야가 까마귀 밥을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말귀를 못 알 아들은 것입니다. 그 당시에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고로 사람들은 아침, 저녁으로 먹을 것을 갖다 놓고 우상 앞에 절했습니다. 엘리야는 그들이 우상 앞에 갖다 놓은 음식을 먹고 살았다는 말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며 살았던 자들을 ‘까마귀’로 비유한 것입니다. <영상13>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엘리야가 까마귀들이 물어다 준 음식을 먹는 모습 - 우상을 섬기던 자들이 우상 앞에 제사 지낸 음식을 엘리야가 먹는 모습 아직도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이제부터 주님께서 주님의 말귀를 알아듣도록 귀를 열어 주는 말씀을 직접 해 주실 것입니다. 앞에서 전초한 말씀보다 더 양쪽 귀가 확 열리게 이해 되는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1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성경’은 내 아버지의 말과 나 예수의 말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과 제자들을 통해 한 말이다. 제자들과 선지자들과 중심자들의 말은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의 말을 중 심해서 나온 말들이며, 그들이 행한 역사는 하나님과 나 예수가 행한 역사다. 지금도 하나님과 나 예 수의 말씀이 성경말씀같이 이 시대를 두고 나가고 있다. 무지한 세상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시는 없다.’라고 말하고, 기성 구시대 신학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시는 끊어졌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하나님과 나 예수의 계시를 못 받는 자 들의 말이다. 귀먹은 자들은 말을 못 알아들으니 말이 끊어졌다고 한다. 이같이 영적인 귀가 먹어 하 나님과 나 예수의 말을 못 알아들으니 하나님과 나 예수의 계시가 끊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 지금부터 ‘말귀’에 대하여 주님께서 네 가지로 말씀하십니다. 1. 첫 번째로 하나님과 나 예수가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이나 사도들을 통해 성경에 말한 대로 ‘비유’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라. 그리하면 나의 말귀를 거의 알아듣게 된다. <영상15> 창세기에 나와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비유로서 생명나무는 아담이요, 선악과는 하 와를 말한다. 축소하면 생명의 발원지로 생명나무는 아담의 성적 지체요, 선악과는 하와의 성적 지체 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꾄 ‘뱀’은 비유로서 ‘사탄’을 말한다. <영상15> 생명나무 선악과 비유 도표 이 시대에 가장 귀한 비유는 ‘나 예수의 재림’에 대한 비유다. 나 예수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귀를 알아들어라. 또한 하늘 군대가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나를 따른다는 말귀를 알아들어라. <영상16-1> 하늘 구름, 하늘 군대, 하늘 사람은 나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말한 것이다. <영상16-2> 초림 때도 나는 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나타났다. <영상16-1> / <영상16-2> -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 = 하늘 구름, 하늘 군대, 하늘 사람 - 초림 때 예수님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나타나신 모습 재림 때 땅에서 하는 재림역사도 이같이 한다. 나 예수는 영의 몸으로서 이 세상의 사명자, 곧 나 의 신부의 첫 대상이 된 자, 육의 사람을 중심 사명자로 삼아 그를 내 육의 몸으로 쓰며 시대 말씀을 선 포하여 그 말씀을 믿고 행하게 함으로 이 땅에서 이루는 구원역사, 곧 휴거 역사를 한다. 그러다가 천사 장이 나팔 불면 나 예수가 영의 몸으로 하늘 공중에서 강림하여 온전히 예비된 자들의 영들을 하늘나라 로 휴거시킨다. 2. 두 번째로 또 다른 쪽의 나의 말귀를 잘 알아들으려면 ‘시대성’을 두고 깨닫고 이해하여라. 지금부터 6000년 전인 구약시대에는 그 시대 계산법으로 나이를 계산하여 성경에 기록했다. 그 시대에는 1년을 얼마로 보고 계산했는지 보아라. 그리고 그 시대에 살았던 자들의 나이를 두고 이 시 대 계산법으로 다시 계산해 보아라. 창조주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생 100년을 기준으로 창조하셨다. 시대에 따라 계산법이 다를 뿐이었다. 시대가 발달하니 달력이 나오고 날짜와 나이 계산법이 옛날과는 달라졌다. 화면을 보 고 이해하자. <영상17> (설명 - 달력이 나오기 전에는 1개월을 한 살로 계산했다. 달력이 나온 후부터는 12 개월을 한 살로 계산했다. 고로 아담이 930세를 살았다고 했는데, 이 시대 법으로 다시 계산하면 77 세가 나온다.) <영상17> (달력 사용 전) 1개월 = 1세 (달력 사용 후) 12개월 = 1세 930÷12=77.5 → 77세 성경에 나오는 옛날 사람들이 930세, 969세를 살았다는 기록을 보고 “신비하다. 그때는 공기 가 좋아서 오래 산 것이다.” 하지 말고, 너희 선생에게 가르쳐 준 대로 시대성을 두고 말귀를 알아들 어라. 그 시대 날짜, 나이 계산법이 어떠했는지 보면 계산이 나온다. 성경에 나오는 자들만 930세, 969세까지 오래 산 것이 아니다. 이는 그 시대 나이 계산법으로 친 나이다. 다윗 때는 이미 시대가 발달되어 달력이 나왔으니, 사람의 수한은 70~80세로 정해졌다고 기록 되지 않았느냐(시편 90:10). 옛날 구약식으로 나이를 따지면 현대인들도 1000세씩 먹고 죽은 격이 된다. 너희 나이도 옛날식으로 계산하면 현재 30~40세인 사람도 300~500세 먹은 것이 된다. 나 예수는 너희 선생을 통해 이 시대의 일을 하기 위해서 그 사명에 따라 이미 가르쳐 주었다. 성경을 이루기 위함이다. 성경에 나 예수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 올 때 그 날에 숨은 것이 드러난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10:26, 눅 8:17). 지난 30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성경의 모든 의문을 파헤쳐 줬건만, 사람에 따라 자기 그릇대로만, 자기 차원대로만 배웠다. 3. 세 번째로 ‘영’을 두고 말했는지, ‘육’을 두고 말했는지, 내가 한 말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 라. 나 예수는 ‘영’으로 오는데 나 예수가 썩을 인간처럼 눈에 보이게 육으로 올 줄로 알고 기다린 다. <영상18-1> 나는 먼저 육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 나팔을 불며 나타나 너희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영을 단장시킨다. 또한 인간은 ‘영’이 핵심이다. 나 예수가 ‘영’을 두고 말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육으로 알아 듣고 행한다. <영상18-2> 육의 행실을 통해 ‘영’을 단장하고 준비하라고 말했는데, 육으로 잘못 알 아듣고 육 단장만 한다. 그러니 영이 무슨 꼴이 되겠느냐. 이 꼴이다. <영상18-1> / <영상18-2> - 예수님은 영, 이 땅에 사명자의 육을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는 모습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의 영이 변화된 모습 - 여자, 남자 거울 앞에서 육 단장만 하는 모습 영이 크지 않고 작은 모습 / 영이 형성되지 않은 모습 <영상19>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다시 올 때, 나는 ‘영의 몸’으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리러 온다. 늙고 썩어 가는 나약한 육신, 잠을 안 자면 단 하루도 못 견뎌 쓰러져 잠을 자야 하는 육신을 데리러 오겠느냐. 정말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 답답하구나. 하늘나라가 지구 세상과 같은 줄 아느냐. 하늘나라는 영의 세계로서 육의 세계인 지구와는 다르다. 병듦, 미움, 다툼, 전쟁, 가뭄, 홍수, 지진, 화산 폭발, 각종 재해로 심판받는 지구와 같은 육의 세계가 아니다. <영상19>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오실 때 ‘영’으로 오시고,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리고 가시는 모 습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이 내 말귀를 정말 못 알아듣는다. 나는 내 말귀를 최고로 잘 알아듣는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나의 신부로 삼고 시대 역사를 편다. 귀머거리, 소경, 벙어리들은 전능자 나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없고 나의 몸이 될 수 없다. (아멘.) 천국은 영들의 세상이다. 고로 육신은 단 한 사람도 오지 못한다. 말귀를 알아들어라. 나를 믿고 따라오면서 내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내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결혼했는데 자기 배우자가 말귀 를 못 알아들으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이제 마지막으로 말하고 오늘의 말씀을 마치자. 4. 네 번째로 나 예수가 ‘때’에 해당되는 말을 하니, 내가 말하는 것의 말귀를 알아듣기 바란다. 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는 시대에 따라, 사람에 따라, 그때그때 처지에 따라 축소 - 확대로 이 루어진다.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할 때는 하늘나라 계산법으로 계산해야 한다. 화면을 보 자. <영상20> 도표 : 한 때 두 때 반 때 계 2:10, 계 11:8-11, 단 12:7, 겔 4:4-6, 창 2:1-2, 민 14:33-34 모두 화면에 축소, 확대하여 계산한 것을 보아라.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나 예수가 하늘나라 원어 로 말한 것이니 개인, 민족, 세계형으로 거기에 해당되게 축소 확대해서 계산하면 형벌 기간, 혹은 환 난 기간, 혹은 시대 중심자가 하늘을 대신하여 죄악을 감당하는 기간이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보낸 선지자들과 나 예수가 보낸 중심 사명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육이요, 나 예수의 육과 같다. 고로 그들의 고통은 곧 하늘의 고통이다. 그들이 의인으로서 근본 죄의 형벌을 대신 담당해야 그 시대가 구원받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긴다. 고로 부지런히 전도하여라. 너희는 두 증인이 되어 외적으로, 내적으로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고 나의 말을 증거하여라. 나 예수가 말한 네 가지를 기준해서 깨달으면 성경을 통해 말하고 이 시대에 말한 내 말귀를 알 아듣게 된다. 이 밖에 모든 것은 거의 ‘비유’로 말했으니 이를 깨달아라. <중요 : 시대 핵심> 또한 인간은 ‘영’도 있고 ‘육’도 있으니 항상 영을 두고 말했는지, 육을 두고 말했는지 쪼개 어 분별해서 봐야 한다. 첫째, ‘불 심판을 한다’ 했다. 영적으로는 ‘말씀’이 불이니 ‘말씀으로도 심판’하고, 육적으로는 진짜 ‘불’이 불이니 ‘불 로도 심판’한다는 것이다. 둘째, ‘나의 재림 때 휴거된다’ 했다. 휴거도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을 쪼개어 봐야 한다. 육의 사람은 내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이 땅에서 구원받는 휴거 를 이룬다. 이것이 육의 휴거다. 이때 육이 구원받음으로 그 행실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 를 이룬다.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땅에서 육의 사람을 나 예수의 육신으로 삼고 1차 육적 휴거 역사를 이룬다. 그리고 영은 하늘나라에 가니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면 자기 육신을 통 해 온전히 예비된 영들만 2차 영적 휴거를 하여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육의 사람을 맞고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 씀을 듣고 행해야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맞게 되고, 그에 따라 너희 영도 나의 신부로 변 화된다. 이것이 1차 휴거다. 이렇게 준비된 자들의 영만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할 때 나를 맞아 하늘로 휴거된다. 이것이 2차 휴거다. ★ 너희가 이를 쪼개서 못 보면 먼저 땅에서 육의 사람을 통해 이루는 재림역사를 두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한 것까지로 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의 재림은 나 예수의 영이 한 다. 육신 세계의 육은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땅에서 말씀 나팔을 불어 그 말씀에 순종한 자들을 중심하 여 1차 휴거를 시킨다. 이것을 지난 30년 동안 해 왔다. (‘둘째’부터 여기까지 한 번 읽어 주고, 도표 로 그리면서 다시 한 번 더 확실히 설명)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재림 말씀을 듣고 절대 순종하고 회개하고 나를 세상 어떤 것보다 사랑하며, 특히 이성 죄를 짓지 않고 깨끗이 따를 때 육신이 휴거된 것이다. 1차 휴거를 이룬 것이다. 죄를 지은 자들은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라. 육신이 땅에서 제대로 휴거되면, 그 영도 휴 거된 영으로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 때 나를 맞도록 예비된 영이 된다. 모르고 잘못 가르치 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 지도자들은 이를 제대로 알고 가르쳐 주어라. 이를 모르는 자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다. 성경은 양면으로 이루어지니 한 가지만 두고 풀면 안 된다. 한 가지만 가르쳐 모순되게 말하여 내 심정을 답답 하게 하지 말아라. 너희가 내 말귀를 온전히 알아듣기를 심히 원하여 이같이 자세히 말해 주었다. 너희가 나의 말귀를 알아듣도록 근본을 말해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21> 예수님 인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