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0.05 (수)
계시말씀 1f1985ad
- 선포일
- 2011.10.05 (수)
- 성경 본문
- 오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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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고통을 크게 느끼는 자가 큰 자요
선생의 고통을 작게 느끼는 자가 작은 자다
작성일: 2011. 8. 20(토) 오후 8:10
작성자: 장정임
[ 며칠 전 잠에서 깨어날 때 주님께서
“선생의 고통을 크게 느끼는 자가 큰 자이며
선생의 고통을 작게 느끼는 자가 작은 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몰라 그냥 마음에만 두고
있었는데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사람들의 무지한 말에 의해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한 형제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주님께서 그때 해 주신 말씀의 의미가 깨달아졌고
그 형제에게와 그와 같이 힘들어하는 자들에게
해 주시는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감사하여라.
모든 어려움과 환난을 통해
너를 키우고자 하는 주 예수니라.
너는 너의 닥친 고통과 어려움만을 보지 말고
이를 통해 너를 가르친 선생,
너와 함께하고 있는 선생의 고통을 먼저 보아라.
섭리는 심정의 세계요
최첨단의 도가 심정의 도일진대
너에게 이러한 심정의 도를 얻도록 허락한
나와 선생의 깊은 마음을 꿰뚫어 보고
감사함으로 이 모든 것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때문이니
너에게 주어진 각종의 것들을 통해
너는 진정 너의 소망을 온전히 이루길 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음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는 안 된다.
확실한 믿음만이 너를 희망으로 이끌고
이 모든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한다.
선생의 믿음이 위대한 것은
누구라도 선생의 입장이 되었다면
진즉에 넘어지고 무너지고 말았을 터이나
그는 내가 그와 함께함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 있었
기에
지금껏 훌륭히 이겨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굳건히 감당해 낼 것임이기 때문이니라.
너는 누구에게 배웠느냐?
선생의 제자이니 선생을 닮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고통을 크게 느끼는 자가 큰 자가 된다.
너는 너의 모든 어려움을 통해
선생의 고통을 더욱더 깊이 느끼게 될지니
너를 큰 자로 들어 쓰기 위한 나의 계획임을 알아
라.
그래야 모든 것을 선생과 함께
감사 감격함과 기쁨과 희망으로 갈 수 있게 되고
끝끝내 너의 소망을 이룰 수 있게 되리라.
섭리의 많은 자들이
선생의 고통을 제대로 실감하거나
느끼지 못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슬픈 일이며
얼마나 자신의 영혼 구원에서 손해가 되는 일인지
모른다.
그의 고통에 함께 참예하기 위해 몸부림치기 보다
는
좀 더 편한 환경과 좀 더 맛난 음식,
좀 더 좋은 옷을 입으려 시간을 쓰고 살고 있다.
허나 이것이 결단코 선생의 심정에 가까이 가는 길
이 아니니
실로 어리석다 하지 않을 수 없구나.
신랑의 심정과 상관없이
제 원하는 대로, 제 편한 대로 사는 자를
어찌 신부로 취할 수 있겠느냐.
신랑이 고통 속에 있으면 함께 아파하고
신랑이 기뻐할 때 함께 웃는 것이
일체된 신부의 모습이 아니겠느냐.
사랑은 심정이다.
깊은 사랑은 깊은 심정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하노
니
너희는 육의 좋은 것과 평안함을 구하여
이를 받아 가짐으로 기뻐하지 말고
진정 선생과 심정의 일체 됨을 위해
고난을 받되 이를 오히려 기쁨으로 받으라.
히브리서 11:35~38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
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곧 더 좋은 부활을 이루게 하려 함이니
이를 계획한 삼위의 깊은 뜻을 알고
기뻐함으로 따라오기를 바라노라.
감사는 사탄을 물러가게 하며
천국의 문을 열게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를 가면서 영적, 육적 어려움으로
염려와 고통을 호소하는 자들아.
기뻐하라.
감사하라.
너희를 보다 좋은 부활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한 선물이니
그 어려움은 구한다고 얻어지지도 않는 것이며
돈을 주고 사고자 하여도 살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받아도 깨달아 감사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그저 어려움에서 끝나게 되고
네 입에는 불평과 원망이 가득하게 되나니
좋은 것을 주었어도
이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값없이 버리게 되는 것이라.
절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라.
눈앞에 불어 닥치는 어려움과 고통에
울며불며 전전긍긍하지 말고
분명 너에게 더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절대 믿고 감사하며 희망차게 걸어 나가라.
그리하는 자에게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믿음대로 이루게 하여 주실 것이니
이를 통해 더욱 굳건한 주의 신부가 되는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어려움 속에서 눈물 흘릴 때
나 주 예수가 항상 너의 어깨를 감싸고
함께 울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네가 네 마음에서 나를 놓치면
금세 흑암이 너를 덮는다.
이내 흑암의 주관을 받아
너로 하여금 네 입에서 그들의 말이 튀어 나오게
한다.
그러니 네 입의 말과 네 마음의 중심을 점검하여라.
자포자기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불평하는 마음,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것은 곧 네 속에 내가 없다는 말이니라.
즉시 감사하라.
즉시 기뻐하라.
즉시 내게 물어라.
내가 나의 뜻을 너에게 보이리라.
나와 일체 되어야만
이 모든 흑암의 주관을 벗어나고
찬란한 사랑의 빛 가운데 거할 수 있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
힘내고 나와 함께 늘 웃자.
신랑인 내가 있는데
내 신부 얼굴에 눈물이 흐르면 안 돼.
내가 민망하잖아.
내 속에 들어와 쉬어라.
너의 눈물이 웃음으로 변하고
너의 고통이 희망이 될 것이다.
너를 지극히 사랑하며
언제나 너에게 기쁨이 되는 주 예수니라.
(이후 선생님께서는 힘들어하는 자들에게
오히려 전도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나서
주님께 전도가 어려움을 이기는데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전도는 돌파구의 역할을 한다.
마치 심하게 체하여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꽉 막혀 고통스러울 때
바늘로 한 곳을 따서 온몸의 혈을 순환시키는 것과
같다.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캄캄한 터널 속에
한 줄기 빛을 비춤으로
그 어둠에서 빠져 나오게 하는 역할을 한다.
분쟁이 가득한 가정에도
새 생명이 탄생되었을 때
이 생명으로 인한 환희로 인해
모든 분쟁이 잠잠해지는 것과 같이
전도를 통해 새 생명을 낳는 것은
너희를 짓누르는 모든 어려움과 환난을
단숨에 날려 버리게 하는 무기이니
선생의 방법을 따라 전도하여라.
진정 행하고 경험하여 가르치고 있는
선생의 방법이 정답이다.
전도에 몰두하여 하늘의 뜻도 이루고
너희의 모든 문제도 해결되기를 축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