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0.05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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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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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깨닫는 차원을 높여야 한다
작성일: 2011. 8. 25. (목) 새벽 4:00
작성자: 유혜림
[ 월명동 수요예배 후, 대만 선교사가
전도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된 방법을 발표했
습니다.
마음에 불이 왔고, 깊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의 핵심은 선생님과 모든 것을 의논하며 함
께하였고,
시대의 표상인 선생님을 담대하게 증거한 것이었습
니다.
그동안 전도를 하며 선생님을 잘 증거했다 생각했
었는데,
해외 사례를 들어보니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깊이 회개하다 보니
근본은 선생님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함을 깨닫게
되었고,
새벽에 깊이 회개하며 선생님에 대해 가르쳐 주시
기를
간구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주님, 진정 회개합니다. 섭리에 오랫동안 있었지
만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확실히 몰랐습니다. 제대
로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삶 가운데 선생님을 사랑
한다면서 베드로처럼 선생님을 부인하기도 했습니
다. 생명들에게 선생님을 인본적으로 가르침으로 저
와 같은 소경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진정 회개합니
다. 주님, 처음부터 다시 선생님을 깊이 깨닫고 싶
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선생님이 아니라 가슴으로
깊이 깨달아 증거하고 싶습니다. 저를 가르쳐 주세
요. 제가 너무 부족합니다.”)
사랑아.
내 사랑, 나의 여인아.
네 고백이 참으로 합당하기에
이 시간 내가 나타났구나.
회개의 열매 맺는 모든 자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니라.
사랑아.
선생에 대해 온전히 회개해야 한다.
네가 온전히 회개하는 만큼
그에 대해 깨닫고
그에 대한 사랑이 차고 넘치리라.
온전히 회개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불완전하며 위험하고
결국엔 사고에 이르느니라.
너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보지 말고
나의 마음 나의 눈으로 선생을 바라봐야 한다.
이제는 개인 차원에서 이기적인 사랑을 해서는 안
된다.
그를 올바로 깨닫고 올바로 증거해야 한다.
진정 사랑한다면 그리해야 한다.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섭리에 오랜 기간 있으
면서 선생님 한 분 바라보고 왔는데, 이토록 선생님
을 모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섭리에 저
와 같은 자들이 많은지요. 저와 같은 자들이 있다면
모두 깨닫게 하시고 이 시간 깊이 교육하여 주십시
오. 선생님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사랑아.
네가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안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너와 같은 마음이 아니겠느냐.
그러나 섭리사를 바라보아라.
온전한 사랑을 하는 자 얼마나 있느냐.
네가 그러하듯
많은 이들이 자기 수준에서 자기 주관으로 사랑하
고 있다.
그러니 때로는 오해하고 섭섭함, 서운함을 가지고
선생 마음 아프게 하는구나.
선생은 나의 육으로
너희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러 온
나의 대신자가 맞다.
마치 한 개인의 남편처럼
감성적인, 감정적인 사랑으로
시간 낭비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인간적인 사랑으로 너희의 작은 감정까지 살피며
뒤치다꺼리하는 자가 아니란 말이다.
그러나 너희 선생 그동안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하면서
너희를 구원하고자 애쓰고 애썼다.
자신의 몸을 낮추고
마치 어미가 아기 배변까지 돌봐주듯이
그렇게 너희를 보살펴 왔다.
그것은 마치 황태자가 민간인의 모습으로 나타나
백성들과 함께 일하고 먹으며 지내는 것과 같구나.
언제까지 그리해야겠느냐.
너희가 언제까지 어린 사랑을 하여야겠느냐.
이제 너희도 성장하였으니
성장한 자의 성숙한 사랑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의 마음도 헤아리고
그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함께 행하며
같은 꿈과 목적을 향해
함께 몸부림쳐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냐.
너희 선생의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이 지구에 유일한 나의 빛이다.
그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
나의 빛도 사라지는 것이다.
마치 내가 십자가에서 사라진 날
이 땅에 어두움이 임한 것과 같다.
오직 그를 통한 나의 말씀만이 남아
천 년 동안 역사할 것이다.
신약 2천 년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3년간 짧게 외친 나의 복음이
2천 년 신약의 기업을 이루었다.
나의 제자들이 영으로 말씀을 외쳤지만
결국 내가 외친 말씀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너희 선생은 나의 분신이다.
진정 성약의 기업을 이룰 기초돌이다.
그가 남긴 말씀만이 천년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런 그의 귀한 시간을
마치 내 생명과 같은 시간을
너희들의 사사로운 감정으로 소모할 때
너무나 안타깝다.
이미 말씀으로 사랑도 주고 치료약도 주었건만
어찌 너희 스스로 행하고 고치지 않고
어린아이같이 선생만 바라보느냐.
호흡하고 양분을 흡수하는 것은
너희 스스로 해야 한다.
나도 선생도 대신 해 줄 수 없다.
언제까지 인공호흡을 해 주며 너희 삶을 연장해 주
겠느냐.
때가 되면 아이도 어미 품에서 나와 걷고 뛰지 않
느냐.
장성하면 그 어미를 봉양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리하여라.
나도 선생도 육신이 없다.
내가 영으로 나타나 역사하듯이
너희 선생도 영으로 나타나고
편지로 모든 것을 처리할 뿐
육으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너희가 선생의 대신자가 되어
선생을 증거하고
생명을 관리하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선생이 ‘이것 하여라, 저것 하여라.’ 하기 전에
너희 스스로 선생이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찾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기적인 사랑, 수동적인 사랑이 아니라
보다 능동적이고 배려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나도 너희 선생도 너희들만 바라보고 있지 않느냐.
이 중심역사 너희 선생으로 인해 이미 승리한 역사
이지만
그 역사의 수준은 너희들로 인해 결정됨을 왜 모르
느냐.
나의 100% 분신 선생이 있다 하여도
또 다른 제2, 제3의 선생을 통해
그 심정과 말씀이 후대에게 전수되지 않는다면
그 성약의 역사 또한 신약처럼 변질되지 않겠느냐.
살아 있는 동안 너희 선생이
저토록 몸부림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말씀 하나라도 더 받고
단 한 명이라도 더 만들어서
나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행하고 있다.
선생에 대해 알고 싶다고 했느냐.
먼저 선생에 대해 그동안 오해했던 모든 것을
깊이 회개하여라.
나의 몸으로 나와 함께 증거해야 했던 너희 선생을
너희 생각으로 합당치 않게 증거한
너의 입술을 회개하여라.
너희 입술로 많은 생명들이 병들고 죽지 않았느냐.
너의 잘못된 생각으로 선생을 오해케 하지 않았느
냐.
너는 애쓰고 노력하였지만
그 열심이 오히려 해가 되지 않았느냐.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너의 사랑이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하였다.
스스로 상처를 내고 포기하며
나의 마음,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느냐.
섭리사에 아직도 너무나 많구나.
왜 선생을 부끄러워하느냐.
특히 한국! 회개하여라.
내가 선생을 증거하라 계시자 통해 외치지 않았느
냐.
주일 수요 말씀으로도 내가 선생을 증거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왜 변화하지 않는 것이냐.
너희들의 방법으로는 대역사를 이룰 수 없느니라.
오직 나의 방법으로만 가능하다.
이 시대 중심역사와 선생을 빼고
아무리 20개론을 외쳐도
그것은 결국 껍데기만 전하는 것이 아니냐.
교단과 교역자 모두 연구하여라.
이 시대를 외쳐야 한다.
시대가 전환되고
재림 주관권이 시작되었음을 외쳐야 한다.
그 핵심에 중심 사명자로
너희 선생이 있음을 증거해야 한다.
그 선생을 잘 증거하기 위해
말씀이 있음을 잊지 말아라.
너희 마음에 수치심이 있고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온전히 너를 통해 나타날 수가 없다.
다시 선생을 보아라.
온전히 깨닫기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여라.
말씀을 다시 보아라.
성경을 다시 보아라.
모두 너희 선생을 증거하고 있지 않느냐.
확신 있게 외쳐라.
너희 선생이 이 시대 사명자라고
정답만을 외치라는 것이 아니다.
왜 이 시대의 표상이 되었고
왜 표상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가르쳐 주어라.
더 깨달아야 한다.
너희 말씀을 깨닫는 수준이 어린아이 같구나.
매주 귀한 진리 말씀이 그 가치를 발하지 못하고
묻힐 때가 너무나 많다.
그 말씀이 너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모두 스
며들어
너희 삶을 통해 나타날 때
진정 말씀이 살아 있는 위력을 나타내지 않겠느냐.
말씀이 너희를 통해 나타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죽은 말씀이 된다.
또한 말씀이 나요, 선생이니
너를 통한 그 주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느니라.
올해 대역사를 이루자 하였다.
너희는 그 열쇠를 찾았느냐.
나의 축복을 받기 위해 열쇠를 찾으라 하지 않았느
냐.
(“주님, 선생님이 그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오직
선생님을 온전히 깨닫고 선생님과 일체 되어 그 말
씀대로 행할 때 대역사가 이루어짐을 깨달았습니
다.”)
그래, 맞다.
너희가 그동안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고
너희 사명을 감당하며
너희가 찾았어야 할 나의 축복의 열쇠는
곧 선생이니라.
올해 선생의 귀한 가치를 깨닫고 진정 회개하며
선생을 통해 내게로 나아오는 자
그에게 대역사가 일어나리라.
사랑아
그러나 열쇠를 찾았다 하여도
그 열쇠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같은 집에 여러 명이 살 때
원본 열쇠가 있고
나머지는 복사된 열쇠를 가지고 그 집을 드나들듯
이
나의 나라 축복의 문은 선생만이 열쇠이니라.
선생을 알고 깨달았다고 해서
그 열쇠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선생, 그 원본 열쇠를 복사한 제 2의 선생이 되어
야 한다.
너의 기도가,
너의 찬양이,
너의 삶이,
너의 모든 것이 선생을 닮아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의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느니라.
선생과 같이 몸부림치는 삶을 너희가 살아야
너희가 받을 축복을 받을 수 있느니라.
너희에게 줄 것이 너무 많다.
너희가 찾아가지 않은 보물들이 가득하구나.
더욱 몸부림쳐 너의 보물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주님, 저는 바라는 게 한 가지밖에 없어요. 오직
선생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선생님이 빨리 자유를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보물을 얻는 것보다
선생님이 제겐 진정 보물입니다. 선생님만 나오시면
돼요.”)
네 말이 참으로 맞구나.
그래, 옳다.
네가 바라는 대로 되리라.
너희 축복의 창고에는 그 또한 있느니라.
간구하여라.
진정 간구하여라.
그리고 행하여라.
더 이상 너희 선생을 숨기지 말고 확실히 증거하여
라.
알았지?
(“네, 주님. 그런데 저를 좀 가르쳐 주십시오. 그동
안 선생님을 증거해 왔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
다. 선생님을 사랑하지만 제가 진정 깨달은 것이 맞
습니까? 그저 영적인 끌림으로, 아이가 어미를 좇듯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요? 진정 깨닫지
못했기에 이토록 죽은 신앙, 잠자는 신앙을 하는 것
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아
이미 가르쳐 주었고
충분히 자료를 주었지만
가슴 뜨겁게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들 많구나.
그러나 앉아서 기도만 한다고 깨달아지지는 않는다.
기도해 본 자가 선생의 기도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
며
말씀 전해 본 자가
선생의 말씀의 위력을 알듯이
선생처럼 살아 봐야
그 삶이 너희에게 스며드는 것이다.
어느 날 천둥번개 치듯
깨달음이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너희가 성장하여 아이에서 어른이 되듯이
너희가 스스로 행하고 애쓰면서
너희가 행하는 만큼
그 수준만큼 깨닫는 것이니라.
이전에 네가 깨닫지 못한 것이 아니라
네 수준만큼 깨달았다고 말하는 것이 옳겠지.
그러나 다시 깨달아야 한다.
부모가 되어 부모의 심정을 절절하게 깨닫듯
선생을 깨닫는 차원을 높여야 한다.
선생의 가치,
선생의 사랑,
선생의 말씀,
선생이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차원을 높여야 한다.
선생에 대해 깊이 알고 차원이 높아지는 만큼
너의 인생의 차원이 높아지리라.
도전하여라.
선생의 삶에 도전하여라.
그동안 네가 알았던 부분적인 지식을 모두 버려라.
마치 선생을 새로이 만난 것처럼
설레임으로 다시 시작하자.
네 안에 새로운 성을 쌓으리라.
(“주님, 진정 원합니다. 제 잘못된 주관, 생각, 경험
들 다 버리겠습니다. 다시 가르쳐 주십시오. 선생님
을 온전히 알고 싶습니다. 사랑도, 진리도 다시 가
르쳐 주십시오. 차원을 높여 주님께 선생님께 온전
히 쓰이고 싶습니다. 그것만이 제가 해야 될 온전한
회개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아
깊이 기도하여 너의 삶 깊이 선생을 받아들여라.
나와 대화하듯
선생과 24시간 대화하여라.
모든 것 함께하여라.
너를 통해 모든 자들이
나와 선생을 느낄 수 있도록
너를 온전히 비워라.
너의 영혼에 나를 새기고 선생을 새기리라.
(“주님,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사라지고 오직 저를
통해 주님과 선생님이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사랑아
선생이 되는 길은 쉽지 않다.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내가 되었다고 할 때까지 끝까지 해야 한다.
너 하나 살리려고 목숨 건 내 사랑과
선생의 희생을 잊지 말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하자.
(“주님, 그 길이 힘든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주님
과 선생님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는 현재의 제 모
습이 제겐 더 고통입니다. 진정 변화되고 싶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라면 진정 함께 가겠습니다.
저를 좀 만들어 주십시오. 너무 답답합니다.”)
쉽게 드러나고자 하면 안 된다.
영광 받고자 하지 말아라.
선생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참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려라.
(“주님, 선생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허락해 주세
요.”)
* 선생님 말씀 *
(“선생님, 진정 회개합니다. 선생님을 잘 알지 못하
고 제 주관과 생각으로 선생님을 오해하고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세상 앞에서 베드로처
럼 선생님을 부인했던 적도 있습니다. 선생님, 진정
죄송합니다. 가장 사랑하는 분인데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사랑아
네 마음 안다.
이제 알았으니 됐다.
잊지 말자.
네가 고백한 오늘
너와 내가 새로 만난 날이다.
우리 첫사랑에 빠진 연인처럼 온전한 사랑을 하자.
내가 육이 묶여 있으니
너를 통해 진정 나타나고 싶구나.
그러니 너 또한 너무 귀한 나의 분신임을 잊지 말
고
너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너를 불러 이만큼 가르쳤으니
이제 주님 위해 나와 함께 역사의 뜻을 이루자.
깨달은 자 한 명이 큰 것이다.
구원도 깨달은 자의 것이며
사랑도 깨달은 자의 것이다.
네가 나에 대해 알고자 하니
주님도 나도 가르쳐 줄게.
내가 주님과 함께
너의 인생을 코치할 테니 끝까지 함께하자.
(“선생님, 사랑해요. 너무 보고 싶어요.”)
내가 너에게 나타남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아라.
주님도 나도 귀한 시간 내어 너에게 오는 것이다.
그만큼 너의 인생도 귀하다.
알지?
사랑한다.
사랑하여 너를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룰 것이다.
이 시대와 나를 제대로 알고
확실히 증거해 주길 바란다.
사랑아
어린 자들에게 내 대신 내 사랑 전해줘.
내가 너를 통해 그들을 만나고 싶구나.
(“네, 선생님. 부족하지만 선생님 대신 선생님의 마
음, 사랑을 전하고 잘 보살펴 주겠습니다.”)
그래, 한 명을 100명으로 보고 최선을 다해 주어
라.
다시는 만나지 못한다 생각하고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나의 사랑 전해 주어라.
그러면 된다.
힘든 일 있으면 늘 의논이다.
알지?
그럼 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