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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06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06 (목)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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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의 한, 선생님의 한, 인생의 한 작성일: 2011. 1. 18. (화) 새벽 1:40 작성자: 주은혜 〔주님의 한과 선생님의 삶이 생각나서 마음에 한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슬퍼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부족한 인생이라 주님께 도움도 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도 너무 너무 죄송하다고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이어 예수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람은 한으로 성장한다. 한이 없는 인생은 차에 엔진이 없는 것 같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기지 않는 인생과 같다. 나는 평생 깊은 주님의 한으로 매일 매일을 힘차게 살아왔다. 주님의 한이 내 마음에 깊이 사무칠 때 더 깊은 말씀으로 그 한을 풀어내고, 나의 인생의 한이 내 마음에 슬픔으로 남겨지려 할 때 인생을 성삼위의 걸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몸부림쳤 다. 나에겐 한이 슬픔과 눈물이 아니다.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삶의 원동력이자, 주님과 깊이 교통할 수 있게 하는 보석이다. 한을 마음의 고통으로만 생각하면 아무런 소득도 이득도 없는 인생이 된다. 인생의 한은 아무것도 아니다. 주님의 한을 깨닫고 천주의 한을 깨닫는다면 그 한을 풀어드리기 위한 몸부림의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주님의 한 속에 나의 한이 있어 주님의 한을 풀어드리면 나의 인생의 한은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기 때문이 다. 내 인생은 한으로 굽이진 인생이었지만, 한을 통해 더욱 깊이 주님을 만났고 그로 인해 기쁨과 환희가 넘실대는 인생이었다. 그렇기에 한은 주님과 나 사이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주님의 한과 나의 한, 이 한들이 오늘도 나의 손에서 펜을 놓을 수 없게 하고 나의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한다. 추위도 더위도, 내가 있는 이곳도, 내 처지도 생각나지 않고 깊이 주님과 교통할 수밖에 없는 것도 바로 주님의 한, 나의 한 때문이다. 사랑아, 주님의 한은 나의 삶의 힘이다. 내 삶을 힘차게 도약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하게 하며 인류를 두고 외치게 한다. 나의 한, 주님의 한 너도 받아라. 너 받고 주님을 위한 인생의 걸작이 되어라. 너 받고 나의 한 풀어주는 인생이 되어라. 한으로 만난 인생은 서로의 심정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한이 없다면 주님께 깊이 배워라. 한이 있다면 주님께 더 깊이 배워라. 주님께 배우는 인생의 한, 천주의 한은 너의 인생을 신의 몸이 되게 하고 신의 정신이 되 게 하여 역사에 길이 남는 인생으로 살게 할 것이다. 한은 주님과 교통할 때 풀리게 되고 한은 주님의 것을 해드릴 때 풀리게 되며 한은 이룰 때 풀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도 주님과 손잡고 주님의 육신이 되어서 진정 살아라. 네가 살아가는 그 인생이 주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인생이 되기를 바 란다. 우리 한으로 만나자. 주님의 한을 깊은 마음으로 만나서 눈빛만 봐도 교통하고 표정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혼연일체가 되어서 만나자. 우리 서로 만나면 너와 나의 한 서로 풀어질 게다. 안녕. 나는 슬프지 않다. 왜냐하면 주님의 한을 알기 때문이다. 주님의 한을 마음에 품은 자는 슬플 겨를 없이 주님의 육신이 되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너도 슬퍼하지 말아라. 주님의 한을 마음에 품고 나의 한을 마음에 품고 외치고 달리는 자가 되자. 보람찬 인생이다. 너의 스승, 선생이다. * 예수님 말씀 * 한은 한으로 푸는 것이다. 마음에 맺힌 한은 성삼위의 한으로 풀고, 이루지 못한 한을 이룸으로 푸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한풀이다. 한은 마음의 응어리이다. 평생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이며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는 기억이다. 인생들의 대부분이 한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기억하고 괴로워한다. 괴로운 인생이 다. 그 괴로움을 타고 사탄도 들어오니 괴로움에 괴로움이 더해져 인생의 한이 깊으면 깊을수록 괴로움의 인생이 된 다. 나는 한이 깊은 자이지만 눈물만 흘리고 있지 않는다. 한이 깊다고 해서 눈물만 흘리고 있는 자는 자신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자이다. 한을 통해 이를 악물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라야 그 인생이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것처럼 모든 것 위에 서 계신 성삼위도 인류의 배신으로 그 누구에게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상처를 받았지만 그것을 발판으로 더 차원을 높여 역사하고 더 극적으로 역사했다. 그것이 한을 푸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 문이다. 사랑아, 인생을 사는 모든 자들은 한이 있다. 한이 없는 인생이 어디 있겠느냐. 그 어떤 인생이 상처받지 않았겠느냐. 하지만 그 한을 어떻게 푸느냐가 핵심이다. 인생의 한은 극복할 수는 있으나 성삼위를 만나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마음의 응어 리이니 성삼위의 마음을 만나 성삼위의 한으로 자신의 한을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 자신의 상처, 자신의 한만을 보고 있 다면 그 인생 괴로움,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차 앞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인생이 되고 마니 너는 진정 너의 마음 아픔을 통해 성삼위의 마음 아픔을 알고, 너의 한을 통해 성삼위의 한을 알며, 너의 괴로움을 보고 성삼위의 괴로움을 향하라(알 아라). 그 인생은 기쁨과 환희의 인생이다. 한의 도를 알아라. 인생의 한이 부딪히면 그 인생은 낙오자가 되기 쉽지만, 삼위의 한과 인생의 한이 부딪히면 그 인생은 강철 같은 인생, 절대 깨어지지 않는 강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걸작의 인생이 되고,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빛이 되는 인생이 된다. 그러하니 나의 한, 너의 한 깊이 만나자. 그 한가운데 너의 정신이 움직이게 되고, 너의 마음이 움직이게 되며 행실이 영영토록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자신의 한을 보다가 나의 한을 보게 된 선생은 나의 한을 끌어안고 자신의 한과 같이 생각하며 지금도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한 인생이 결국 한을 푼 인생이 된다. 한을 푼 인생, 마음의 상처도 괴로움도 초월한 인 생. 상삼위가 역사한 인생이자 기쁨의 인생이요, 삼위의 육신 된 인생이다. 선생은 슬픔이 없겠느냐? 슬픔이 있지만 얼른 걷어 낸다. 아픔이 없겠느냐? 있지만 얼른 웃어버린다. 이처럼 너의 한, 나의 한이 고통이 아닌 삼위의 역사의 원동력과 너희 인생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한은 한계를 넘게 하고. 한은 승리하게 하고. 한은 나와 가까워지게 하는 것이니 깊은 한이 생겼다고 해서,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생겼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결국 그 마음으로 삼위를 두드릴 때 삼위의 눈물 깊은 역사와 마음을 뚜렷이 그리고 정확히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한이 깊으냐? 깊은 한으로 나를 만나면 된다. 한이 얕으냐? 나의 깊은 한을 받도록 하자. 응어리진 나의 마음을 풀어다오. 나도 너의 마음의 치료자가 되어 너를 품어주겠노 라. 한은 한으로 만나야 풀어질 수 있다. 내 마음으로 네 마음 풀고 네 마음으로 내 마음 풀자. 사랑한다. 깊은 마음으로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