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06 (목)
계시말씀 5a356aad
- 선포일
- 2011.10.06 (목)
- 성경 본문
-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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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이 가는 아이
작성일: 2011. 1. 22. (토) 새벽 1:00
작성자: 장현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서
선생님 어머니를 위해서도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을 기다리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니 가
슴이
아팠습니다. 이 현실이 너무나 혹독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어느 날 한 아이가 태어났어.
그 아이는 자라면서 어머니를 사랑해서
늘 따르고 졸졸 쫓아다녔어.
어미 닭을 병아리들이 따라다니듯 그렇게 졸졸.
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사랑이 가득한 아이였다.
다른 아이들은 자신 밖에 보지 못했는데
그 아이는 주변을 살폈지, 동생도 돌보고.
자신에게 먹을 것이 생겨도
늘 어머니와 동생 생각 먼저 했다.
그들을 사랑하기에 생각한 것이야.
그리고 아껴서 그들에게 전해줬지.
엄마가 하라고 시킨 것은 꼭 그렇게 했어.
어린 아이의 마음과 생각과 목숨을 다하여 했어.
그 아이,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생명이지.
그 집 귀한 보물이었지.
엄마의 마음이 가는 아이였다.
그런데 그 아이는 형제들 중 가장 뒤쳐진 것 같았
어.
그러니 엄마는 다른 자식들도 챙겼지만
유독 이 아이를 걱정했단다.
너무나 착해서 이다음에 커서 세상에 나가게 되도
당하고만 살 것 같았거든.
하지만 너무나 착실하고 부지런해서
뭐라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았지.
사랑아, 이 아이의 엄마 마음이 어땠을 것 같니?
엄마는 자식들 다 잘되길 원한다.
하지만 이 아이를 위해 더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키워달라고.
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며 생각하듯
이 아이는 엄마에 관한 마음이 지극했단다.
이 아이는 누구보다 먼저 부모에게 비행기를 태워
주었고
자동차를 주었고 집도 주었다.
매일 당하고만 살 것 같았던 착하기만 한
연약한 이 아이는 성공했어.
부모에게 효도도 하였지.
효도가 무엇일까? 자식 키운 보람일까?
자식에게 어떤 것을 받는 기쁨일까?
효도는 사랑이다.
부모가 자식 생각하고 사랑하듯
자식도 부모만큼 부모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이
효도야.
왜냐하면 부모의 사랑이 늘 더 크니까.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신과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단다.
이 아이는 커서도 육의 부모에게 효도하였고
영의 부모인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효도하였다.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었지.
사랑아, 네가 그토록 원하고 간구하니
나 예수가 네 곁에 와 나의 사랑으로 너를 위로한
다.
네 선생의 마음에도 지금 위로의 성령이 임하였구
나.
네 선생의 기쁨이 너희 선생의 어미 맞다.
기쁨이 되는 존재이기에
네 선생에게도 나에게도 기쁨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냥 있어만 줘도
그 자체로도 기쁨이 되는 존재.
네 선생이 어머니 생각하는 마음을 그 누가 알겠느
냐.
그처럼 효자는 세상에 없는 걸.
그러니 네 선생의 사랑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네 선생의 어미가 살아있지 않느
냐.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며 선생 어미를 위해 기도하
자.
때로는 슬픔을 가슴에 묻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슬픔은 잠깐이고 기쁨은 영원하니 행복
아니냐.
구원받은 기쁨은 영원하다.
네 선생 어미 내가 책임져.
그리고 네 선생이 영계에서도 인도한다.
그러니 그리 슬퍼 말아라. 그리 울지 말아라.
그 마음으로 네 선생 어미 영을 위해 간구하여라.
나도 힘써 보마. 나도 최선을 다하마.
누구보다 네 선생의 마음 내가 안다.
나도 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기억한다.
십자가의 길에서 제일 마음에 걸리는 분이셨다.
나로 받을 고통이 제일 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기
에.
그러나 내 어미는 가슴에 나를 묻고 내 제자들을
낳았다.
그래서 많은 자들을 따뜻한 품으로 품어 주었노라.
어머니가 있었기에 제자들은 더 힘이 났고 위로가
되었다.
네 선생의 위로, 기쁨인 네 선생의 어미를
내가 지키니 걱정 말아라.
나의 가슴 한쪽이 아프구나.
너희 선생에게도 내 위로의 마음 전한다.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