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07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07 (금)
- 성경 본문
- 새벽 1:30
첨부 파일
- PDF
20111007 계시말씀.pdf
125.2 KB
죄와 용서와 복직
작성일: 2011. 8. 10 (수) 새벽 1:30
작성자: 주은혜
[ 이성 면담을 할 때 주님께서 ‘타락했다, 마음 타
락했다,
타락하지 않았다.’라고 말씀해 주실 때가 있는데
어떤 자는 선생님께 용서를 받았는데 ‘타락했다.’라
고
말씀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용서를 해 주시면
죄가 지우개로 지워지듯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주님의 말씀이 조금 의아했습니
다.
주님은 때에 따라 예전에 선생님께 용서받은
타락한 죄를 보시고 ‘타락했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하고,
아무 말씀 안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용서는 동일하게 받았는데
어떤 자는 예전의 죄를 말씀하시기도 하고
어떤 자는 말씀하시지도 않으시니
어떤 뜻으로 그리 하시는지 알고 싶었고,
주님께 계속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 계속 설명해 주셨는데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고,
어느 정도 이해한 후에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용서는 섭리사의 특권이자,
선생이 나의 몸이 되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용서는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기는 큰 역할을 한다.
용서는 신이 인간에게 준 축복이자,
너희를 죄 속에서 건져 내어 주는 기회임을 진정
알아라.
그렇기에 너희는 죄 속에서도
용서라는 희망을 만날 수 있고,
사망에서 생명이라는 희망을 만날 수 있으며
죽음에서 삶이라는 희망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용서와 짝을 이루는 것은 바로 회개다.
이는 마치 남자와 여자와 같고,
신과 인간과 같으며, 양과 음과 같이 한 짝이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만 ‘복직’을 이룰 수 있으니
너희는 용서와 회개를 한 짝으로 보고 행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인간이 삼위께 회개와 조건을 쌓아
삼위가 너희의 간구와 조건을 보시어
용서가 이루어질 때가 있고,
신이 너희에게 먼저 용서의 손을 내밀어
너희가 그를 앎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회개하여 용서가 이루어질 때가 있으니
죄의 용서 방법은 두 가지다.
용서와 회개의 순서 상관없이
이 두 가지의 방법은 인간의 타락의 복직,
너희가 죄로부터 벗어나
생명권에 거하게 하기 위함이며
너희를 사랑하여 사탄에게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
니
너희는 무엇이 먼저든 하나님께 감사하고
너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죄로 인해 사망권으로 간 너희를
생명권으로 옮겨 주시는 삼위께
감격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주님, 사람들은 선생님의 용서는
주님의 용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용서 받으면 모든 죄가 사라지고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꺼림이 없고
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선생에게 죄 사함의 권세를 주었나니
그 권세로 너희의 많은 죄들을 사하여 주었고
너희를 사망권에서 생명권에서 건져 냈다.
하지만 이는 마치 너희가 늪에 빠졌는데,
선생이 이 늪에서 너희를 건져 내어
살 수 있도록 해 줌과 같다.
사랑하는 자야, 세밀히 보아라.
선생은 너희를 사망권의 늪에서
생명권인 밖으로 건져 내었다.
그렇다면 죄의 늪에서 나온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
겠느냐.
너희의 몸 구석구석 죄의 더러움을
세밀히 씻는 것은 누가 해야 하느냐.
또한 원래 입었던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는 것은
또 누가 해야 하느냐.
그것 또한 선생이 해 주어야 하느냐.
아니다. 그것은 인간 책임 분담이다.
용서해 주는 것은 권능자의 책임 분담이요,
용서를 구하고 간구하고 매달리고 회개하는 것은
죄를 지은 자들의 책임 분담이니
선생이 죄를 용서했다고 해도,
그 죄를 깨끗이 너희 스스로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너희의 몸에 듬성듬성 묻어 있는 것과 같
다.
왜 인간에게 회개의 조건이 필요한 줄 아느냐.
그냥 너희를 나의 힘으로 복직시키면
너희는 조건이 없는 고로 사탄이 틈타게 되어
또 타락시키고 쉬이 죄를 짓게 하며 넘어지게 하니
회개라는 조건을 통하여
너희 또한 수고와 노력을 거쳐서
복직을 시켜 주는 것이다.
(“주님, 어떤 자는 전반기 때 선생님께 죄를 용서받
았고,
용서받았으니 그 죄가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없다고 생각해요.
왜 어떤 자는 죄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또 어떤 자는 죄가 없다고 말씀하시나요?”)
그래, 선생의 용서를 통해 깨끗함은 받았다.
용서를 받고 생명권으로 나아왔다.
용서를 받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받았다.
하지만 ‘완전한 회개’를 하지 않음으로,
지금의 시대적 깨끗함을 입지 못했고,
생명권으로 나아왔으나
원래 있어야 할 생명권에 있지 못하며
천국으로 갈 수 있으나 원래 그 자가 있었던
높은 차원의 천국으로 갈 수 없으니
계속 회개하여 자신의 원래 위치,
또한 앞으로 가야 할 위치에 가라고 말씀해 준 것
이다.
원래 있어야 할 위치에
아직도 복직하지 못하고 떨어져 있으니
타락했다고 말씀하여 준 것이다.
선생에게 용서받은 자들 중에
어떤 자들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떨어진 위치에서
완전히 자신의 자리를 복직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자들도 있고
어떤 자들은 용서는 받았으나
스스로 온전히 회개하지 않아
온전한 복직을 이루지 못한 자들도 있으니
각각의 위치를 보고 말씀하여 준 것이다.
때가 급박하니 차원을 높여 역사하시는
성삼위이심을 진정 알아라.
너희의 티끌의 죄도 회개해야 한다.
예전에 육안으로 죄를 보았다면
지금은 현미경으로 죄를 보는 때이기 때문이다.
용서와 회개가 한 짝이 되어 ‘복직’을
이룬다고 너에게 일렀다.
내 말을 이해했느냐.
(“네, 이해는 합니다.
주님 지금은 세밀히 보시는 때이니
모든 자들이 다시 회개를 해야 하나요?
그리고 지금도 많은 자들이 선생님께
회개를 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용서를 해 주십니다.
전반기 때도 그렇고, 지금도 용서를 받았다고
생각한 자들이 다시 또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 아닐까요?”)
육적인 생각이다.
선생이 용서해 주었다고 해도
죄를 경계하기 위해 내 심정을 달래기 위해
그 죄를 회개하는 것은 인간의 예의이자 도리다.
생각해 보아라.
타락의 죄는 내가 평생 회개해야 하는 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용서해 주었다고 해서
그 죄를 회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용서받았다고 해도
늘 근신하여 죄를 회개하고
나에게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락을 통해 떨어진 자신의 차원의 복직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용서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차원의 복직은 너희가 몸부림쳐서 올라가는 것이다.
타락한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차원을 오르는 것보
다
두세 배 더 힘이 들게 오르니
몸부림쳐서 올라야 하는 것이다.
(“주님, 이는 너무 어려운 원리입니다.”)
보아라.
전반기는 좀 더 신이 인간에게 다가가고
사랑을 부어 주는 시기였다.
그렇기에 선생을 통해 먼저 용서를 해 주고
이후에 기도하며 복직할 수 있도록
쉬이 용서를 해 주기도 하였다.
조건 없이 용서하기도 하고,
그 상황과 여건을 보고 용서하기도 하며
선생의 사명을 보고,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가 용서하기도 하였다.
지금 이 시대는
인간이 신 앞에 더 나아와야 하는 때
너희가 더 손을 내밀어야 하는 때로 바뀌었다.
이 시대를 잘 보아라.
지금은 너희가 죄를 짓고 더욱 회개하고
조건을 쌓지 않으면 내가 용서해 주지 않고
선생도 쉬이 용서를 하지 않는다.
시대적 혜택이 있었던 때는
선생이 자유로운 몸이 되어
너희의 죄를 용서하고, 복직할 수 있도록
함께 뛰어 주는 때다.
지금은 너희가 너희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고
선생의 무거운 짐도 들어 주어야 할 때임을 잊지
말아라.
하나 무서운 사실을 말해 주마.
사람을 쉽게 용서하니 쉽게 타락한다.
전반기 때 쉬이 용서받은 자들은
쉬이 다시 또 타락하여
또 용서를 받기 원한다.
이는 삼위의 원하는 바가 아닌데
사람은 가치를 모르니 타락하고 또 범죄하여
나를 두드리고 선생을 두드린다.
이것은 바로 용서와 회개가 함께 이루어지지 않는
탓이요,
온전히 복직하지 못하여 사탄이 발목을 잡은 탓이
다.
사람이 제대로 회개하지 않고
용서만 받으면 사탄이 조건을 잡고,
또한 차원이 떨어짐에 따라 사탄이 따라다니게 되
니
타락하지 말아라.
또한 죄를 지었다면 그에 맞게 회개하여라.
너희의 평생을 두고 회개함을 잊지 말아라.
특히 이성 죄는 용서받았다 해도,
끊임없이 회개하여 복직하고
차원을 높이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죄를 지은 후 바로 용서해 주어도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은
탕감 기간과 너희의 회개 기간이
같이 공존하게 됨이니 이를 잊지 말고
너희는 신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함께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원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복직하여라. 평생을 회개하여라.
(“주님, 죄를 짓고 선생님께 용서를 받았는데
이 시대 죄를 더 세밀히 보시니 다시 선생님께 편
지를 써서
용서를 받기를 원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아니다. 다시 더 세밀히 기도하길 바란다.
선생에게 용서를 받았다는 것은
나의 용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이니
너희가 차원 높여 회개함으로
원래 있었던 스스로의 자리로 복직하는 자들이 되
어라.
온전한 회개와 용서를 이룬 자들은
타락의 죄가 묻어 있지도 않고
삼위도 그 기억을 꺼내시지 않으신다.
하지만 온전히 회개하지도 않고
또 다시 죄를 지을 조건이 있는 자는
삼위가 죄를 기억하시고
그들이 완전히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원하심을 알아
라.
삼위는 언제나 죄에 대해 무섭게 보시고
정확히 보신다는 것을 깨달아 알기를 간절히 바란
다.
사랑한다. 내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