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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10.07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1.10.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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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각 나라에 계신 여러분들 오늘도 뜨거운 성령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도 잘 오셨습니다. 우리는 섭리인입니다. 맞습니까? 우리는 주님의 신부들입니다. 섭리 사로 부름을 받은 우리들은 항상 이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섭리인으로 다시 태 어났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전에 우리는 각각 여러 모습으로 살아야 왔습니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떻게 살았든지 간에 주님께서 섭리역사로 불러 주셨다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주님의 신부로 삼기 위해 불러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시 기 바랍니다. 전에 모르고 지은 죄와 행한 것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들을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말로 행실로 회개하고 청산받아서 이제 깨끗하게 주님 의 신부로 다시 거듭나 주님의 신부로서 살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아예 이 역사의 문턱부터 주님의 신부로 삼기 위해 불러주셨다는 겁니다. 여러분, 섭리역사 사람들 맞습니까? 이 문 턱에 들어오셨습니까?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해서 신부로 삼기 위해 불러 주셨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는 신부역사 맞습니까? 주님의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입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천년 혼인잔치 역사를 이 루어 가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고로 이 역사로 불렀다는 것은 그 목적이 분명합니다. 여러 분, 이 시간 주님의 신부로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온전히 맞이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는 섭리사로 와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물과 성령 곧 시대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 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오늘도 여러분은 시대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새사람으로 더욱 더 온전히 거듭날 것을 믿습니다. 사람이 어떨 때는요. 혼란스러울 때가 있어요. ‘나는 도대 체 누구인가.’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이전에 나는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아직까지 도 자기의 정체성을 잘 찾지 못하는 이유는 이전에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기 때 문입니다. 이 시대로 와서 물과 성령 곧 시대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들은 이전 것은 지나갔 으니 완전히 새사람을 입은 것입니다. 섭리의 정체성, 나 자신의 정체성, 신부의 정체성 이 것은 어떻게 찾느냐. 바로 이전의 나의 모습은 완전히 버리고,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말씀 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이전 것은 다 지나가고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자부심을 갖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심지가 있는 초만이 불을 붙였을 때 불을 밝힐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초입니다. 심지는 시대의 말씀입니다. 이 초에 시대의 말씀이 딱 들어와 심지가 붙 어야지만 불을 붙였을 때 촛불이 되어 주변을 밝힐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초입니다. 여기 에 바로 심지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시대의 말씀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는 이 심지에 성령을 붙여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서 땅끝까지 이르러 더 큰 불이 되어 세상을 비추이는 모든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양을 한 곡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섭리를 달리는 새역사 사람들입니다. 같이 섭 리를 달리는 새역사 사람들 찬양하겠습니다. ‘섭리를 달리는 엠에스’ 찬양 세계를 향해서 외칠 수 있는 우리의 마음이 될 수 있도록 그같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주님은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우리가 행하지 못하는 것 성령의 뜨거운 불을 지펴주심으로 인해서 우리가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고 오 늘 귀한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계속해서 시대의 핵심말씀을 너무나 감사하게 이 단상을 통해 전해주고 계십니 다. 올 하계수련회 기억나십니까? 주제가 뭐였죠?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이었습니다.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을 가지려면 이 섭리사에 대해서 알아야만 합니다. 알게 하기 위해서 수련회 이후에 계속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그리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 주님의 재림과 휴거의 핵심말씀을 계속해서 전해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계속 전해야 되지만 오늘 그동안 전했던 모든 말씀들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여러분 들에게 인식시켜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일본순회가 9월 17일부터 20일가지 있었는데요. 많은 신입생들이 와서 또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5분짜리 설명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더라구 요.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재림과 휴거를 5분 만에 설명할 수 있는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잘 했다 보내줘라.” 하고 말씀하셔서 보내주니까 “잘 했다. 알아듣 기 편하다.” 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 다시 말씀하시는 게 “나는 3분이면 되는데 실력 이다.” 하셨습니다. 나는 3분이면 말해줄 수 있다. 오늘 그것의 엑기스 3분의 말씀을 오늘 마지막 부분에 전해드릴 것입니다. 보다 확실히 알고, 그 동안 재림과 휴거의 말씀에 더 많 이 깊이 감사하며 배운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더 확실하게 정립하고 섭리사의 정 체성을 찾고 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서 세계를 향해서 외칠 수 있는 자신감을 얻는 여러분 들이 되실 줄 믿습니다. 역사의 문턱부터 주님은 신부로 삼기 위해 부르셨다고 하셨습니다.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하신 목적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본래 계획이 었던 사랑의 역사를 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은 참 오랫 동안 기다리셨습 니다. 정말 너무나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30억년 이상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태양계 먼저 창조하셨죠? 거기에다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다가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아니라 이 인류를 발전시켜 오셨습니다. 키워 오셨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서 이 영혼을 천국으 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그래서 이토록 오랜 시간 동안 우주, 태양계, 지구, 인간을 창조하시 고 오랜 시간 동안 키워오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3살, 4살, 5살, 7살이 된 어린 아이들에 게는 사랑의 이야기를 해도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죠? 사랑이야기를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인류를 처음 창조하셨을 때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키우셨습니다. 그러다가 6천년 전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비로소 하나님은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너무나 안타깝게 아담과 하와는 어렸습니다. 10대였어요. 사탄의 꾐을 받 고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확대한 한때두때반때 4천년 동안 역사를 중지할 수 없으니까 하나 님은 중심인물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펴나가셨습니 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나타나셔도 우리는 몰라요. 육이니까 말씀하셔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그 시대 가장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나타나셨습니다. 그 리고 성경의 예언대로 4천년 이후에 메시야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아들을 보 내신 것입니다. 아들은 후아담으로서 아담이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이 땅에 펴나갈 역사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성자본체 그 모습으로 오 신 것이 아니라, 육신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만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배웠죠. 그래서 섭리역사 30년 동안 외쳐오신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요한 복음 5장 24절 말씀에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 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넘어왔다고 말씀셨습니다. 심판을 면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이요, 휴거요, 거듭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 그러나 시대 가 악하므로 책임분담을 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핍박하고, 막고, 불신하고, 결 국 죽이기까지 했죠. 아담과 하와 때는 아담과 하와가 책임분담을 하지 못 했습니다. 예수님 때 역시 이 인간들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더 온전하게 그 당세에 완전하게 이루지 못 하고, 예수님은 영으로서 또 다시 역사를 펴나갈 수 밖에 없었 습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내 죄를 위해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이 돌아가셨습니다. 육신은 한번 죽고 다시 살아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2천년이 넘게 육신의 모습으로 인간 들에게 나타나신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성자의 모습, 그 영의 모습으로 사람을 통해 말씀 을 통해 나타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나타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영의 모습으로 하늘나라에 승천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것을 알 기 때문에 영으로 나타나시는 주님을 말씀으로 분별하고, 시대로 분별하고, 그 보낸 자를 통해 분별하면서 주님께서 천사장을 통해서 부는 나팔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갈 것입니다. 그 러나 문제는 모두 다 이렇게 믿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섭리인들만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선생님은 누가 막고 누가 뭐라고 해도 이 복음만을 외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 죠. “나는 과정 가운데도 성공했고, 이제 그 터전 위에 주님께서 주신 완변한 말씀을 꿰어 맞추고 이제 결과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하나 제시를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어떤 말을 듣고 따라갈래? 너희는 어떤 말을 듣고 끝까지 흔들림 없이 갈래?” 오늘 다시 한번 더 굳건한 믿음으로 섭리사에 다시 태어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현재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에게는 절대적인 신앙의 교리가 있습 니다. 이 교리는 정말 다 성령을 바탕으로 해서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해 서 절대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교리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육신 가지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기독교인들은 그 때도 육신 가지고 오셨듯 이, 지금 2천년 후 말세 때도 주님은 우리 가운데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다고 절대 믿고 있 습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대로 강림하실 줄 알았던 것처럼 예수님이 2천년 전 육의 모습으로 오시니까, 말세 때 재림 때도 그대로 오실 줄 알고 기다 리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게 오셔서 육신을 하늘나라로 어떻게 해서든지 데리고 가신다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어도 괜찮다. 다시 살아날 거니까. 늙어도 괜찮다. 다시 젊어질 거니까.”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1999년부터 2천년을 말세로 보고 성경을 풀기도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 때는 세상 전체가 지구 불바다가 되고 그래서 멸망을 받고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육 신을 휴거시켜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그것입니다. 육신으로 오셔서 우리의 육신을 휴거시킨다? 그런데 세상 말세라고 한지는 이미 10년이 넘었습니다. 예수님은 여전히 육신을 가지고 오시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불바다가 되어서 멸망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부분적인 심판은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육신은 단 한 사람도 휴거되지 않 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말한 대로 육신으로 오지도 않았구요. 선생님은 이미 30년 전부터 변함이 없이 이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세상 말세라고 하는 2천년이 되도 지구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적으로 하나님의 심 판이 있다. 혹은 두 가지로. 진짜 불심판, 진짜 불이라고 하는 불심판은 지역적으로 그 불심 판이 있을 수도 있고, 영적으로 보는 그 불 말씀의 심판이 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눈에 보이는 육으로 오지 않고, 예수님은 영으로 오신다.” 이미 30년 전부터 이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온 세상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가르침이 다 틀리다고 했어요. 어디서 산골 소년이 한명 나타나서 예수님 영으로 오신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틀렸다고 했 어요.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말했겠어요? 니가 틀렸다고 하면서 엄청난 핍박이 있었 죠. 악평이 있었고, 막았습니다. 그래도 이 교리를 절대 뺏기지 않았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50년 전부터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어요.“ 2천년이 되도 나 예수는 육 으로 안 온다. 지구가 불로서 다 멸망받지도 않는다. 너희 육신이 다 공중으로 휴거되지 않 는다. 너는 오직 나의 말을 듣고 올바르게 가르쳐라. 올바르게 가르쳐라. 세상 어느 누가 뭐 라고 해도 너는 나의 말을 듣고 올바르게 가르쳐라. 이 말씀 전하면 핍박할 거야. 이 말씀 들으면 아니라고 할거야. 그러나 빼앗기지 말아라.” 안 전하면 뺏기는 거예요. 지금 우리에게도 말씀하시죠. 전하라고 하십니다. 나 말도 못하는데 왜 자꾸 전하라고 하시나. 왜냐하면 이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뺏깁니다. 선생님은 그 말씀 그대로 이 말씀을 외치면서 왔습니다. 결국 주님의 말씀대로 됐습니다. 2 천년도 됐으나, 지구 전체 멸망은 안 됐습니다. 앞으로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육신의 모습으 로 안 오셨고, 안 오십니다. 인간의 육신 단 한명도 공중으로 휴거되지 않았고, 안 됩니다. 아예 이것을 희망 자체를 저희들은 두고 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역사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말씀 그 역사하심대로 행하고 말하는 자를 뽑으셨어요. 말씀으로 역사하시려구요. 하나님은 곧 말씀이고,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려고 한 사람을 뽑았어요. 말씀으로 잘 못 알아들으니까 그 말씀대로 행하고 말할 자를 우리 가운데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마치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듯이, 마치 한 남자가 많은 사람 가운데 단 한 여자를 뽑아서 생명의 역사를 펴나가듯이,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을 딱 뽑아서 미리 그 말씀을 행하게 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직 자기가 원하는 말을 그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십니다. 왜 보내냐. 우리가 알아듣게 말씀하시려고. 왜 보내냐. 오직 그가 원하는 대로 말하게 하시 려고. 그래서 주님은 아무에게나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오직 보낸 자에게 주십니다. 오직 그 말대로 하라구요. 보낸 자는 자신을 보내준 자의 말을 합니다. 이런 자가 보낸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자기의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있죠. 이것을 뭘 통해서 움직여요? 마음먹고 있는 것을 내 몸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저걸 먹어야겠다.’ 마음을 먹었다면 내 몸 을 시켜서 몸이 먹게 합니다. 우리의 마음, 생각, 정신도 우리의 몸을 시켜서 움직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영도 그 몸된 자를 시켜요. 그 육신은 한번 죽고 다시 태어나지 않으니까 그 영혼의 몸으로 육신에게 시켜서 그 행할 바를 그대로 움직이신다는 것입니다. 종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같이 역사 하셨습니다. 종전 역사도 그렇게 하셨고, 이 시대에도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꼭 기 억해야 합니다. 재림 때는 주님의 영이 오십니다. 영 자체가 돌아다니면 우리는 육신이라서 잘 못 봅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시고 말씀하셔도 우리는 육신이라서 못 봐요. 고로 영이신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합당한 자의 육신을 가지고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은 이렇게 비유하셨어요. “나도 내 몸은 살아있으나 여기 못 온다. 지금 여기 단상에 나타나서 말씀을 전하고 싶으 나, 나는 여기 못 온다. 너무 가고 싶어도 못 간다. 그러니까 내 말대로 행할 자, 내가 사랑 하는 자를 보내서 내가 원하는 말만 전하게 한다. 내 심정으로 그대로 외칠 자에게 전하게 한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영이시라서 여기 오셨어도 나타나고 싶어도 지금 나타나있어도 우리는 못 봐요. 다만 뜻이 있어서 영안을 뜬 자는 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육이 있고 조 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말씀하신다는 겁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선생님께서 너무 오셔서 3분 만에 말씀을 전하고 싶어도 안 되니까 지 금 이 순간은 보낸 자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냄을 받은 자는 오직 보낸 자를 증거 하게 됩니다. 미리 가르칩니다. 그래서 오직 보낸 자가 원하는 자를 외치게 합니다. 오늘 뽑아서 보내지는 않았을 겁니다. 미리 가르쳐서 어떻게 할 것을 말하고 외치게 하죠.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도 미리 그 뜻을 다 보게 하시고, 그 심정을 알게 하신 다음에 보내셔 서 그 행하심과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는 겁니다. 이와 같이 영은 육을 통해 행합니다. 이는 기본상식이며, 영원불변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확실히 믿습니까? 예수님 이 사람처럼 육으로 다시 온다는 말을 믿습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영으로서 사람을 통해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영으로서 사람을 통해 하시는 말씀이 맞습니다. 확실합니까? 힘들 고 어려워도 이 말씀을 믿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힘들 때는 더 조심하면서, 힘들 때는 더 굳건하게 하면서, 힘들 때 더 잘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 느껴질 때는 좋죠. 세상이 핑크빛이죠. “예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셔 예수님이 살 아계심이 느껴져.” 하는 사람들은 표정이 좋아서 오늘 하루를 잘 보내셨을 겁니다. “오늘 강의했더니 깨달았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구.” “오늘 직장에서도 정말 주님이 느껴졌어.” “오늘 공부하는데 이렇게 기쁠 수 있을까?” “오늘 진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어.” 이런 사람들은 표정이 아주 좋구요. 오늘 진짜 일진이 안 좋아요. 주님은 켜녕 누구도 느껴지지 않아요. 천사라도 역사해 줬으면 좋겠는데. “천사는 뭐야? 어디 있는 거야? 오늘 왜 이렇게 짜증나게 하는 거야? 너무 하루가 좋지 않 고 주님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면 얼굴 표정보면 나오거든요. 우리가 좋을 때는 좋죠. 안 좋을 때가 문제라는 겁니다. 안 좋을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주님이 느껴지지 않을 때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힘들 때 가장 신앙이 힘들 때 주님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가장 힘들 때 어려울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운명이 바뀌어지겠죠. 여러분, 꼭 이와 같이 행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믿음이 흔들릴 때 성령이 느껴지지 않을 때 의심이 들고 오해가 생길 때 주님을 더 붙들고 성령을 더 간구해야 될 때입니다. 좋을 때는 하실 거구요. 안 좋은 여러분들이 참 중요합니다. 오늘 정말 오늘이야말로 성령의 능력을 간구하며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뜨겁게 느낄 때 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신으로 안 오시니까 예수님이 오시는 때를 미루었다고 합니다. 역시 자기 생각이며, 자기 주장입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이번 일본 순회때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이 오시는 시간을 미뤘다고 하는 자들은 마치 이런 사람 과 같다. 태풍이 막 불어와서 끝까지 올라왔다가 잠깐 방향을 틀어서 참았다가 밀어서 나중 에 오는 것과 같다. 급해서 화장실을 달려간 사람이 화장문을 열고 조금만 때를 미루자 하 는 것과 똑같다.” 고 했습니다. 미룰 때가 따로 있지 급한 화장실을 미루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달려나가셔야죠. 혹은 동쪽에서 해가 딱 떠오르다가 기다려야겠어요? 미루고 나중에 뜨는 것과 같아요. 오 후 5시까지 기다렸다가 해가 뜨자고 하는 것과 같아요. 하나님은 순리의 하나님이요, 법칙 의 하나님인데 이 순리와 법칙을 거스르는 자입니다. 상식이죠.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왜 안 오시나? 때를 미루었다고 하는 자들. 이 말을 듣는 여러분들은 선생님께서 방법을 주셨 습니다. “킥킥. 켁켁. 웃고 넘어가자.” 하셨습니다. 웃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을 조금 더 깊이있게 계속 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다 들은 말씀, 오늘은 깊이있게 머릿 속으로 정립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온 세상 사람들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사람처럼 육의 모습으로 오시 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 나팔소리를 듣고 예비된 공중으로 올라가서 천국으로 간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그같이 성경을 근거해서 가르치며 그같이 가르치는 자를 이단이라고 말합 니다. 이미 예수님은 선생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게 아니라 나는 영으로 온다. 나의 영이 와서 이 땅에서 나의 육으로 준비된 자를 통해 서 이 땅에서 나의 재림이 어떻게 되는 지를 가르쳐준다. 그 날에는 숨은 모든 것들을 드러 내면서 가르쳐 준다. 하나님도 나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서 나타나고 말한다.” 했습니 다. “고로 사람들이 내가 보낸 자 곧 나의 육을 가진 자 나의 육신으로 쓰는 자의 말을 알 아들으니까 모든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듣고 알아듣고 실천해서 구원받아서 나 예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육이 행한 대로 영혼도 변화를 받아서 나 예수이 신부가 되는 것이 다.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구원이다. 너 이거하러 왔다. 땅에서 내 육이 되어서 구원역사 이 루러 왔다. 그래서 땅에 왕이 나타났다.” 했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자가 와서 구원역사 이루어 가니까, 땅의 왕이라고 합니다. 하늘 보내신 자 만왕의 왕이 그 육신을 직접 써서 땅에 있는 역할을 하니까 왕 사명하는 거 맞습니까? 그와 같이 역사를 펴왔습니다. 오직 근본은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이 땅에서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변화를 이루는 것이 1차휴거, 육적휴거입니다. 이같이 육신은 땅에서 나 예수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한 대로 변화를 이룬다. 이 말씀 을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으니라. 사망에서 생명을 옮겼느니라. 심판을 면하리라. 그에 따라 이 영체도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하늘나라에 못 가는 대신 육을 왜 태어나게 한 거예요? 이 땅에서 이 지구를 터전으로 삼 고서 여기서 구원역사 펴나가는 겁니다. 보낸 자를 맞으면서, 그를 통해 주님을 맞으면서, 이 땅에서 육신의 휴거를 이루면서 주님의 생각으로 주님의 신부된 삶을 살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육신휴거 지난 섭리역사 30년 동안 해온 역사입니다. 이것은 상식입니다. 주님 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역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뭐라고 외치시냐면, 성령집회 단상 때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씀 이예요. “조은아 끝까지다. 이 말씀하는 대로 된다는 것을 보이려면 끝까지 가서 승전고를 울릴 수 밖에 없다. 맞지 않냐?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고 인내하며 전하자.” 말씀하셨습니 다. 그 말씀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고, 반드시 이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주님과 같이 30년 동안 세계적으로 육신에 해당되는 역사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바로 육신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변화를 이루는 육적 구원역사를 펴오셨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 고 역사 펴나가신다. 이것이 땅에서 육신 쓰고 이루는 재림역사다. 육신 쓴 그 사람이 주님 이 아니라, 육신을 쓰신 주님입니다. 제가 선생님이 아니라 조은이를 쓴 선생님이십니다. 육 신 쓴 주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하셨습니다. 육신을 쓴 그 사람이 주님이 아니라, 주님께서 육신쓰고 역사하셨다는 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계속해서 노래하셨죠. ‘육신 쓴 주님’ 그 노래를 30년 동안 그렇게 많이 부르셨습니다. 섭리의 새노래 들려오면 저 멀리 옛역사는 사라지고, 새역사가 와서 육신쓰시고 주님이 역사하신다는 그 노래를 그 렇게 많이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같이 가르치시고, 이제 과정 가운데서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우리가 영이신 예수님을 육신을 통해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변화시키지 않았다면, 우리는 천사장을 통해서 주 님이 오시는 영의 재림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이 시대 가운데 전해지는 영적재림의 말씀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지금 천사장이 나팔불 때 주님이 어떻게 오시고, 어떻게 재림하시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섭리사에만 전해져야 맞습니다. 다른 데 전해주면 못 알아들어요. 주님 께서 육신으로 오시고 육신으로 휴거한다는데, 예수님이 무슨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고 나팔 불면 그 변화된 영혼만 데리고 간다는 교리가 필요하겠습니까? 알아듣지도 못 하죠.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주님께서 50년 전부터 가르쳐 준 그 교리를 절대 빼앗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이 제 과정에서도 주와 같이 승리했고, 결과에서도 반드시 주와 같이 승리한다.” 이게 최고의 자부심입니다. 그래서 과정에서도 주님을 맞은 자가 결과에서도 주님을 맞는다는 말이 나오 는 거구나. 이렇게 때가 되어서 나 예수가 천사장이 나팔불 때 다시 오면 육신이 나의 말씀 을 듣고, 나의 말씀으로 사는 것으로 인해서 변화를 이룬 자들의 영만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었으니까 그 영들이 나 예수가 영으로 변화되는 것도 보고 천사장의 나팔소리도 듣고 공중으로 휴거되어서 나 예수를 맞는다. 이게 영적재림, 영적휴거입니다. 2차 휴거를 말합니 다. 그리고 더 깊은 말씀을 전해주셨죠. 신랑신부가 먼저 결혼하면 먼저 신부집에서 혼인잔치하고, 그 다음에 신랑집에서 혼인잔치 한다. 먼저 이 지구에서 하나님은 예수님은 육신 가진 자를 통해서 혼인잔치하시고, 그 다 음에 신랑집 바로 하늘나라에 가서 신부로 준비된 영들만 데리고 가서 혼인잔치한다. 이와 같이 먼저는 주님의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이 땅에서 재림잔치, 휴거잔치, 구원잔치 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잔치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신령한 영의 나라인 천국에 가서 혼 인잔치를 하기 위해서 이 땅에서 육신가진 자를 통해서 우리의 육도 변화시키고, 우리의 영 도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님이 다시 오시면 나 안 죽었는데, 그러면 주님이 딱 오시면 영만 데리고 가면 혼이 빠져나갔으니까 육신이 죽는 겁니까? 그러면 육신이 죽은 자를 보면 영이 간줄 알건가 요? 이것도 참 순리의 법칙에 어긋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우리의 영만 데리고 가 십니다. 우리의 육신은 살아있잖아요. 그냥 숨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이 땅에서 계 속해서 주님의 신부된 몸이 되어서 이 땅에서 역사를 펴나가고, 그 공적을 세워나가고, 그 공적을 영혼에게 줍니다. 그러면 이 영혼은 친정집을 왔다갔다 하듯이, 땅과 하늘나라를 마 음대로 영이니까 교류하면서 육신을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생을 다하고 죽으면 영혼이 가야죠. 집으로. 휴거된 그 집으로, 하늘나라로 가서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완벽한 교리 말씀입니 다. 이 말씀을 증거하고 그 증거하면서 본인이 변화해야만 이 말씀을 힘을 가지고 외칠 수 가 있습니다. 별 것도 아닌 교리를 가지고 외치는 자들 앞에 외치지 않는다면, 이 시대에 온 보람이 없습니다. 섭리에 온 정체성을 잃어버리며, 섭리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빼앗기게 됩니다. 여러분, 믿음을 빼앗기지 마시고 역사를 빼앗기지 마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은 항상 육과 영, 양면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하늘나라 성경만이 아니예요. 이 땅에서 어떻게 역사를 이루고 역사를 행하시는지 보여주는 역사책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늘나라는 어떤 세계인지도 그려져 있지만, 이 땅에 서 어떻게 역사를 써가시는지 다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사람은 영만 있지 않고 절대적으로 영과 육이 있기 때문에, 하나라도 빼고 보면 말이 안 되요. 성경도 마찬가지예요.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 바로 이 두가지가 있는데, 육적으로만 봐도 말이 안 되고 영적으로 만 봐도 말이 안 됩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 곧 남자와 여자가 사는데 남자만 논하면서 사람 이라면 모순이 있습니다. 남녀를 같이 논해야만 역시 모순없이 사람의 이야기를 할 수 있습 니다. 이와 같이 양면으로 된 말씀을 풀지 못하면, 주님의 재림의 비밀 휴거의 비밀을 풀어 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재림 때 내가 오고 너희들은 휴거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10월 5일 수요말씀에 정말 좋은 말씀이 하나 나왔어요. 그런데 각 교회에 따라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는 교역자에 따라서 달려있을 거예요. 정말 확실하게 이해하는 곳 도 있고, 이해하지 못하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지난 10월 5일 수요말씀에 한 장도 안되는 분량에 여태까지 육적재림, 영적재림의 가장 짧으면서도 기가 막힌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 말씀이 가장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그 말씀에 엑기스가 쭉 나와있습니다. 그 말씀을 나는 다시 한번 도표를 통해서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먼저 말로 그 수요말씀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 말로 들어볼 때 아시는 분은 도표를 그리면서 한번 이해해 보세 요. 휴거도 영과 육을 쪼개보지 않으면 안 된다. 반드시 우리는 사도바울의 말을 기억해봐 야 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먼저는 이 땅에서 이루어지 고, 그 다음이 하늘나라입니다 먼저는 신부집이고, 그 다음은 신랑입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영이다. 먼저는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보낸 자를 보내시고, 그 다음에 영으로 오신다. 먼저는 시 대말씀 나팔소리를 듣고,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는다. 먼저는 땅에서 하는 신부집 혼인잔 치이고, 그 다음이 하늘에서 하는 신랑집 혼인잔치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의 말씀, 그 나 팔소리는 육신이 땅에서 듣는 시대 말씀 나팔소리요.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의 말씀의 나팔소리, 그 천사장의 나팔소리는 우리의 영혼이 듣는 천사장의 나팔소리다. 여러분, 분류하면 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영의 사람이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 땅에서 전하는 나팔소리를 듣고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룬다. 이것이 육의 휴거다. 이 때 육이 구원받음으로 내 영도 그 행실에 따라 변화를 이룬다. 이 육신은 하늘나라를 못 가니까 땅에서 육의 사람 을 내 육신으로 삼고 1차 육적휴거를 이룬다. 그리고 영은 하늘나라에 가니까 천사장이 나 팔 불 때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하면 이 땅에서 자기 육신의 변화를 이룬 영만이 예수님을 맞아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너희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육의 사람을 맞고 그를 통한 시대말씀을 전하고 행해야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어서 나 예수를 맞게 된 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나오면 도표 하나로 쭉 그려야 됩니다. 이것이 1차 휴거입니다. 그 다음에 1차 휴거가 되야, 천사장이 나팔불고 예수님이 재림할 때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이것이 2차 휴거다. 너희가 이를 쪼개서 보지 못 한다면, 먼저 육의 사람을 통해서 이 땅에 서 이루는 육적 휴거역사를 보고서 예수님이 오셔서 천사장 나팔불고 이미 재림하셔서 역사 폈구나 생각한다. 이것이 모순이다. 이것이 우리가 헷갈렸던 부분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알 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천사장이 나팔불 때 재림하시는 부분은 예수님이 하십니다. 믿습니까? 이 육신 세계에서 재림역사는 예수님께서 그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십니다. 그래서 시대말씀의 나팔을 불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를 신부로 삼게 하십니다. 그것이 누 구예요? 육신 세계의 육은 예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서 땅에서 말씀나팔을 붑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한 자를 신부로 삼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입니다. 육신세계의 육은 보낸 자를 통해서 땅에서 말씀나팔을 불어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중심으로 휴거역사를 편다. 자기들이 이루고 있는데도 모르니까, “자기네들은 하고 있어도 몰라.” 하시면서 선생님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휴거말씀을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처음으로 저에게 말씀하 신 것이 있습니다. “왜 자기들이 하고 있으면서도 모르냐? 왜 자기들이 했으면서도 헷갈린 다고 하느냐? 진짜 모른다고 하니 뛰쳐나오고 싶다. ” 하셨습니다. 그 순간에는 뛰쳐나오고 싶으셨대요. 너무 못 알아들으니까. 그동안 한 것이 바뀐 것이 아 니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 말씀이 나온 거거든요. 그동안 선생님 통해서 전한 말씀을 듣 고 신부로 변화를 이루면서 우리 영혼까지 변화를 시켰잖아요. 그렇게 30년 동안 했고, 우 리는 따라와서 변화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지금 이 때에 영적 재림역사, 휴거의 말씀을 주신 거거든요. 그래서 줬는데도 모른다고 바뀌었다고 합니다. “니가 바뀌었냐?” 물어 보시더라구요. 이 역사를 지난 30년 동안 해왔습니다. 다른 도표는 못 그려도 한번 그려보세요. 예수님이 계 십니다. 예수님은 영이십니다. 이 땅에서 역사를 펴시기 위해서 시대의 사명자를 보내십니 다. 바로 예수님께서 보낸 자이죠. 미리 가르치십니다.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이 말씀으로 어떻게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어떻게 시대를 펴나가시는지를 예수님은 사명자 보낸 자에게 가르치십니다. 사명자는 오직 예수님께 들은 이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이것을 바로 우리가 들어요. 우리의 육이 들어요. 그러면 우리 삶이 그 말씀을 듣고 변화 를 이루게 됩니다. 이 때 이 육신도 사망권의 삶을 벗어나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 러면 이 때 육신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육신이 행한 그대로 다 받아요. 마 치 밥먹는 것이 살이 되듯이, 그와 같이 다 받아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 영이 예수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전하신 말씀을 그대로 듣고 육도 변화를 이루어 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고, 영도 변화를 이루어서 신부로 변화를 이루어요. 이 말씀 이 신부말씀이거든요. 신부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1차 휴거를 말합니다. 이게 그동안 30년 동안 선생님께서 육신세계에서 이루었던 육적 휴거역사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시대말씀 나팔소리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 이하에 나온 말씀입니다. 그 말 씀을 듣고, 우리의 육신이 변화를 이루고 영도 변화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신부집 혼인잔 치. 다른 말로 하면 1차 휴거, 여기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예수님 바로 사명자를 통한 예수 님 시대의 말씀 나팔소리를 듣고 변화를 받고, 신부집 혼인잔치, 1차 휴거 여기까지가 섭리 역사 지난 섭리역사 해온 역사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불 때 예수님이 오십니다. 이 예수님은 성자본체의 영으로 오십니다. 이제야 비로소 영으로 오십니다. 아예 변화된 영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려구요. 지금 1차 휴거때는 우리의 육신을 통해서 영혼 변화를 이루려구요. 왜냐하면 2차 휴거가 먼저 되면 데리고 갈 영혼이 없어요 .이 영혼은 육신을 통해서만 변화를 이루거든요. 과일나무를 통해서만 열매를 맺듯이.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열매를 얻으려면 과일나무를 키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땅에서 사명자를 통해서 과일나무 먼저 키우고 열매를 만들었다는 거죠. 이 열매를 데리고 갈 시기, 수확시기가 다가왔다는 겁니다. 그 때는 천사장이 나팔을 불어 줍니다. 이 천사장의 나팔소리는 육신 통해서 변화를 이룬 영만 들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셨을 때 영으로 하늘나라를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2차 휴거, 다른 말 로 하면 영적휴거, 다른 말로 하면 신랑집 혼인잔치입니다. 여기서 쪼개볼 것이 뭐냐면 1차 휴거까지 선생님께서 하셨던 역사입니다. 과정 가운데 성공해야 결과에서도 성공한다. 신부집 혼인잔치를 해야 신랑집 혼인잔치를 한다. 땅에서 육적 휴거 이루어야 하늘에서 영 적휴거를 이룬다. 과정성공, 결과성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전체 1차, 2차 휴거를 모두 다 선생님께서 하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휴거, 2차 휴거만 쪼개면 된다는 것 입니다. 사탄이 틈을 못 탄다고 했습니다. 쪼개면 사탄이 틈을 못 탄다고 했습니다. 영과 육 을 정확하게 쪼개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육적, 영적휴거입니다. 이를 쪼개서 보면 절대 역사가 일어나고,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지도자들은 이를 제대로 알고 가르쳐 주어라.” 했습니다. “이를 모 르는 자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다. 반드시 양면으로 쪼개어서 양면으로 이루어지니까 쪼개어 서 가르쳐 주어라. 한 가지만 모순되게 가르쳐 주어서 답답하게 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30년 섭리역사 그동안 외쳐오신 말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 예수님, 시대말씀 나 팔소리를 듣고 우리 육신이 변화되고 우리 영혼이 변화되었습니다. 우리는 1차 휴거를 이루 었습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불 때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의 육신 통해 변화가 된 영혼이 예수 님의 영혼을 맞아서 하늘나라로 휴거가 됩니다. 중요한 말씀, 땅에서 사명자의 말씀 듣고 변화를 이룬 영혼만이 주님이 천사장 나팔 불 때 오시면 천사장 나팔소리 알아듣고 하늘나 라로 휴거된다. 저 도표처럼 풀면 쉽다. 여러분, 참 행운아입니다. 쉽게 쉽게 인생 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말씀대로만 따라오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삶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선생님은 삶을 통해서도 그 삶을 늘 사세요. 길을 닦을 때도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지 않습 니다. 선생님께서 월명동에 계실 때두요. 선생님께서 길을 닦을 때 어떤 것을 구상하시고, 실천하실 때 제자들을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알아보게는 보내세요. 그런데 길을 본격 적으로 닦을 때는 선생님이 나서십니다. 그리고 길을 완벽하게 닦으셨을 때는 사람들을 데 리고 오십니다. 그것은 어디 가나 행하셨어요. 선생님께서 해외에 나가셔서도 행하셨습니다. 먼저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볼 때는 제자들이 가요. 그런데 길을 닦을 때는 선생님이 먼 저 가십니다. 어느 길로 가야 안전한지, 어디에 큰 돌이 있어서 넘어지지나 않는지, 돌을 빼 고 눈을 찌르는 곳이 있지 않는지, 키 큰 사람들까지 신경쓰셨어요. 나보다 머리 하나 더 있는 애들이 오니까 그 높이까지는 잘라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돌이라도 조심성 없는 애들은 넘어지니까 빼자고 하시면서 하나하나 길을 닦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선생님께서 오직 주님께 확실하게 받은 말씀으로 길이 닦이지 않는 곳은 절대 우리를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이게 바로 선생님의 삶이예요. 저는 이 삶을 7년 동안 보면서 정말 이 말씀을 듣고 살면 그 길 끝에 주님이 서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그 믿음 이 변함이 없어요. 나는 보았고, 나는 느꼈고, 나는 따라갔고, 나는 주님을 느꼈고, 내 최고 소원인 천국가는 길을 나는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주님이 서계신 것을 성령 을 통해 느꼈고, 나는 내 삶을 통해서 보았고, 나는 더 많은 영적세계와 육적세계를 보며 알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이 말씀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루어질 말씀을 보고 따르겠습니까?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을 보고 따르겠습니 까? 이루어질 말씀을 보고 끝까지 따르겠습니까? 이루어질 말씀이라는 것은 이루었을 때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표어는 “주와 같이 끝까지.”입니다. 항상 주와 같이 끝까지. 이 표어를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지고 산다면 우리는 실패하 지 않습니다. 여러분, 귀한 것을 모르면 뺏깁니다. 보낸 자 귀히 여겨야 맞습니다. 육적휴거 귀히 여겨야 영적휴거를 맞습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살기가 조급해요. 정말 온전히 살아야 고백해요. 말로만 살면 힘들어요. 느끼기가 힘들어요. 느꼈을 때 힘든 거 같애요. 몸부림을 쳐야 하니 까. 몸부림에 걸작품입니다. 시대말씀의 나팔소리를 귀히 들어야 천사장 나팔소리를 듣습니 다. 육 귀히 여기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여러분의 영혼이 구원받습니다. 이 상관관 계를 기억하시고, 쪼개서 보시고, 기억하시면서 온전히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성경에는 태양이 멈추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성경은 믿어야 되는데 선생님이 보실 때는 틀린 말 이었어요. 성경에는 태양이 멈추었다고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그런 일이 없어요. 선생님은 고민하셨습니다. 시대가 어떠했는지 쪼개서 보고, 시대성으로 봐야되는데 몰랐던 거예요. 이번 주 수요말씀 정말 중요했습니다. 첫 번째, 영과 육을 쪼개서 보아라. 두 번째, 시대성으로 보아라. 달력이 나오기 전에 계산을 했는지 시대성으로 보아라. 세 번째, 비유로 말한 것을 알아들어라. 네 번째, 때의 말귀를 알아들어라. 비유, 때, 시대성, 영과 육을 쪼개서 본 것, 이 네가지를 제대로 본다면 주님의 말귀 알아 듣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닌데, 태양이 멈추었다고 나와있어요. 주님의 말귀를 어떻게 알아듣습니까? 시대성을 두고 알아들으면 답이 나옵니다. 성경도 맞고, 주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주님의 온전한 진리를 어떻게 깨닫게 되었습니까? 그 당시는 천동설을 주장했던 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땠어요? 주님을 믿던 예수 님을 믿던 지도자들, 천주교의 지도자들이 모두 다 태양이 간다고 믿었어요. 성경을 근거해 서 그 이후가 되어서야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를 통해서 지구가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요. 누가 알게 했어요? 예수님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과학의 하나님이시잖아요. 천동설 시대니까 당연히 그같이 믿고 성경을 그같이 썼죠. 그런 데도 이들은 태양이 멈추었다고 했으니, 태양이 멈추었다고 믿어야지. 여러분 뭐가 잘못 되 었다는 것입니까? 무슨 말을 듣고 따르겠습니까? 아담이 930세 살았다? 제가 말씀을 전해 보니까 하와가 800세 이상을 살면서 아이를 많이 나아서 인류가 된 거라고도 합니다. 지구 역사는 6천년이 된거야. 이 많은 화석과 이 많은 수만년 동안 왔던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시대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모순이니까요. 아담은 930세를 산 것이 아니라, 달력이 나오기 전이었어요. 한달을 1년으로 계산한 거예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930세가 나왔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계산을 한다면 300살, 400살 쯤 나이가 될 거예요. 그렇게 따진다면요. 우리는 한달 뒤에 한 살을 더 먹을 거예요. 떡국을 얼마만큼 먹어야 해요? 달력이 나온 후에 12개월을 1년으 로 봅니다. 그러니까 아담도 77세 정도 살았습니다. 그래서 모순이예요. 모순. 그래서 온전 한 진리를 이 시대성으로 깨닫게 했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예수님의 육신이 오신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오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육을 보고 말씀하시는지 영을 보고 말씀하시는지 쪼개서 보 는 것을 잘못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놓고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을 놓고서 이루어진다 고 하면서 교리와 역사를 펴면서 우리가 잘못 되었다고 합니다. 신경질이 나요. 그것에는 화를 낼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귀한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나부터도 제 대로 만들고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증거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3분 만에 설명하신 선생님의 설명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한 가지를 설명해 드릴께요. 항상 영은 육 통해 나타난다. 생명나 무는 과일을 쓰고 임무를 수행해.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정자는 난자를 쓰고 임무를 수행 합니다. 맞습니까? 생명의 역사를 펼쳐나갈 때, 생명을 낳을 때는 이 생명나무가 선실과를 쓰고 과일을 쓰고 역사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위행위야. 생명나무가 스스로 나타 나면 자위행위다. 여러분, 맞습니까? 비유 맞습니까? 확 알아듣지 않아요? 정자는 난자를 쓰고 임무를 수행해야지만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 하는 역사는 육을 통해서 나타나야지만 역사를 펼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를 못 펼쳐 나갑니다. 기가 막힌 비유예요. 끝났어요. 확실한 비유를 가지고 알아들어야겠습니다. 이와 같이 이 땅에 육적휴거는 바로 육신을 쓰고 한다는 겁니다. 육신세계에서는 예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신다는 겁니다. 예수님 정자, 보낸 자 난 자, 그 난자를 통해서 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생명역사가 이 땅에서 탄생됩니다. 하늘의 역사는 이 땅에서 이루려면 바로 이 땅에서 사람들을 가지고서 역사를 해야만이 이루어진다 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의 구원을 이루고 우리의 영을 탄생시키려면 하나님께서 에수님께서 우리의 육을 가지고 역사를 하세요. 우리의 육을 가지고 역사를 하시니까 육신으로 보낸 자 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니면 역사가 뭐가 필요가 있어요?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바로 삼위입니다. 그리고 새사람, 새역사, 새말 씀이라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새역사라는 터전 안에 새사람을 보내서 역사하신다는 겁니 다. 그렇지 않고 새사람만 있으면 예수님께서 그냥 여러분을 가지고 직접 역사하신다면 그 러면 역사가 뭐 필요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한때두때반때로 4천년 구약역사, 2천년 신약역사, 1천년 성약역사 속에서 역사하 십니다. 그 역사 속에서 중심자를 한 사람씩 보내셔서 그를 통해서 역사를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확실하죠? 그래서 우리 섭리역사 가운데 합당한 자, 이 섭리역사는 신부의 역사 신부의 조건을 세운 새역사 새사람으로 새사람이 될 자를 데려와서 새말씀 전해서 구원역사 펴나가신다는 겁니 다. 그래서 선생님은 ‘육신 쓴 주님’ 이라는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육신 쓰신 주님을 보아 라. 육신 쓰신 주님을 보아라. 내 속에서 나타나시고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시는 예수님을 보아라. 이것이 역사가 아니냐. 주님이 오셨다. 이 땅에서 역사 펴시고 있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담대하게 증거하셨습니다. 이것이 구원이요, 변화요, 휴거요, 이것이 거듭 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곳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못 보고 천사장이 나팔불 때 역사하시는 주님까지 보았 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모순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지금 거의 3년을 가르치셨어요. 3년을 모른다고, 오해된다고, 의심간다고 삿대질한 자 들도 있어요. 손으로가 아니라 가슴속으로 한지 손을 올려보세요. 저도 모르겠다고 한 적이 한번 있어요. 모르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끝으로, 그 펜끝이 손이 입술이 되어서 그 심 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외쳐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이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주시는 이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어 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선생님 나오셨을 때 10년 동안 한번 멋있게 뛰어보자고 하셨어요. 이것을 중 심으로 해서 멋있게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육을 뺏기면 영을 빼앗깁니다. 이 땅에서 주님을 맞는 역사를 뺏기면, 천사장이 나팔불 때 오는 주님을 뺏겨요. 기성과는 비교를 하지 마세 요. 차이점을 모른다는 그 비교도 하지 마세요. 말씀은 이거 하나로 끝납니다. 여러분 100년을 설명해도 기독교는 이 말씀을 몰라요. 육으로 온다는 그 교리를 내려놓지 않는다면 100년을 설명해도 영적재림, 육적재림을 쪼 개서 말해줘도 모릅니다. 모르면 못 맞아요. 그 나머지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닙니다. 주님이 하실 일이예요. 육을 뺏기면 영을 뺏깁니다. 육이 세상에 빠지면 하늘나라를 뺏깁니다. 아담 은 육을 뺏겼습니다. 그래서 영을 빼앗겼습니다. 육신을 보이는 영이라고 생각하기 바랍니 다. 육신세계 그대로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육이 내 영이 어떤지 알고 싶은가? 나는 내 영혼은 내 육을 통해서 나타나요. 내 육의 행실을 보면 내 영이 어떤지 바로 나와 요. 여러분, 이 육을 빼앗기면 영을 빼앗깁니다. 여러분, 육신 이 삶을 빼앗기면 영의 삶도 빼앗깁니다. 육의 삶도 빼앗기면 영의 구원도 빼앗깁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보낸 자를 빼 앗깁니다. 시대 말씀을 빼앗기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부는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지 못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후서 4장 6절-7절에, “질그릇에 보화가 담겨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다.” 고 했습니다. 질그릇은 뭐예요? 육신입니다. 보배는 예수님이십니다. 영, 이 질그릇에 예수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육신이라는 질그릇에 영원히 보배롭게 빛날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100년을 설명해도 이 터전 위에 과 정 가운데 말씀을 모른다면 이 말귀를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육신으로 재림하시면 우리는 큰 일이 나요. 우리 섭리사는 망해요. 예수님이 육신 재림하면. 선생님이 이러셨어요.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하시면 우리는 큰 일나지. 그럼 우리 는 진짜 대실망이지. 대희망이 뭐냐? 예수님이 오신다는 대희망이냐? 알면서 희망을 가져야 지. 진짜 예수님 육재림하면 진짜 큰 일난다. 예수님 육재림하셔서 또 이스라엘 나라 그 때 오셨을 때 그 형태로 가시면 좌절이지.” 이 시대가 희망인 것은 예수님이 그 영원하신 본체로 나타나셔서 전지전능하게 행하시니까 이 시대 마지막 역사가 보람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차원을 높인 역사가 아니라면 보람 이 없다는 것입니다. 핍박을 당해도 어려움을 당해도 그전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구원이 이루어져도 그전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담 먼저는 육의 사람으로 나타났고, 예수 님은 바로 신령한 영의 사람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또 다시 쪼개면 신령한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그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십니다. 지구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이세상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의 영이 천국으로 간 그 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황당 한 마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교회 중고등부들은 한동안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힘 들었대요. 아니라고 했는데도 뭐가 아니야? 전체심판 아닙니다. 예전에 잘못된 계시에 보면 미국이 다 없어진다고 처음에 나왔어요. 만약에 미국이 다 없어지면 미국의 주님의 신부들 은 어떻게 해요? 미국에도 우리 신부들이 있는데 역사를 펴나가야죠. 그러나 부분적인 심판 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음으로 인해서 가정, 개인, 민족의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늘 합심해서 기도하면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간구하면서 이 심판에서 면해달라고 이 심판에 서 멀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오직 예수님 이시며, 이 시대 귀한 말씀입니다. 바로 여기까지 전한 말씀이 이 시대 예수님께서 최고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확실하게 믿고 감사하며 사는 우리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러면 위대한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도 살 수 있고, 휴거되는 영이 되어서 영원히 천국에 서 살 수 있고, 육도 이 땅에서 휴거된 몸이 되어서 예수님과 같이 사는 멋진 삶을 살게 됩 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을 듣고 확실한 역사 가운데 살아가겠습 니까? 알아서 다 대답하셨을 것입니다. 태양이 멈추지 않았듯이, 주님 육신 다시 안 오십니 다. 우리의 육이 휴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마지막 자부심을 밝히며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주님이 이 시대 보낸 자로 말씀하신대로 되고야 만다. 그러니 끝까지 믿고 보아 라. 멋진 역사 펴나가자.” 이렇게 선생님은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시는 자로서 주님의 몸이 지금까지 되셔서 주님의 말씀을 외치고 증거하고 계십니다. 오늘 ‘전진’ 이라는 찬양 있었죠? 이 전진이라는 말씀이 그런 말씀입니다. 자유함을 주셨으면 담대하게 외치고, 자유롭지 못하다면 무릎꿇고 기도함으로 외치고, 그래 도 또 안 된다면 글로라도 써서 이 말씀을 전하겠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선생님의 삶 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굳건히 믿고 따르시기 바랍니다. 절대 선생님은 이 사명을 하셨어 요. 오직 예수님이 원하시는 말, 오직 주님이 전하시는 그 말씀을 지금까지 외치시면서 오 셨습니다. 그 생각과 자기를 다 비워내셨어요. 주님의 사명자로서 지금까지 역사를 펴오셨 구요. 지금도 우리와 같이 뛰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도 이 말씀 전하면서 더 깊이있게, “내가 주님께 배운 것들 가르쳐주고 지금도 주님께 배우는 것들 너희에게 더 게속해서 가르쳐 줄테니까 내가 지금은 육이 없으니까 너희가 행 해주고 내가 나갔을 때 정말 멋있게 뛰어보자. 주님 오시는 발판을 완전하게 만들어놓자. 희망이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흔들리지 말고 굳건하게 따르다가 후에 선생님 만나시면 더 멋있게 뛰고, 후에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맞는 우리 섭리역사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시간 성령의 불길이 이 곳 가운데 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이 섭리사로 태어난 마음이 온전하고 진실하기를 기도합니다. 이 곳 가운데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우리의 생각으로 할 수 없는 것들, 그냥 단지 내가 가진 믿음과 그 의지였다면 우 리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이 성령은 심지를 가진 자, 시대말씀을 온전히 깨닫는 자 에게 더 온전하게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더 깨달음으로 인해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우리의 영혼 가운데 임했을 때 우리의 마음이 불타고 우리의 심령이 불 타서 우리의 귀한 말씀 참지 못하고 외치기까지 온전한 불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고 원합니다. 섭리역사에 불타오르는 성령 더욱더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주의 심령을 소유한 자 이곳에,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구경꾼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생님께서 처음에 성령집회를 진행하실 때 이 말씀을 하셨어요. 너 희들은 구경꾼이 되지 말라고 하셨어요. 주의 심령을 전하는 자 이곳에, 아멘. 내가 주의 사 랑을 전하는 자 이곳에, 아멘. 내가 그러한 자의 마음을 가지고서 오직 그 성령 옆에 어디 도 아닌 나에게 온전히 일어날 줄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