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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10.08 (토)

계시말씀 f9fb8301

선포일
2011.10.08 (토)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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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작성일: 2011. 5. 23. (월) 새벽 3: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예전에 누군가가 섭리도 인맥이 중요하고, 인맥을 통해서 선생님께 주님께 나아가기도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말은 형제들이 서로 중보해 주고, 그로 인해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누구든 선생님과 친한 사람과 친하면 좋다는 식의 말이었기에 제 머리로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문득 그 생각이 나서 주님께 “주님, 섭리도 소위 말하는 연줄 같은 것이 필요한 곳인가요?”라고 여쭈었고 주님은 “나 예수의 줄 필요하지.”라고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의 줄은 나와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 줄 이다. 생명줄이니까, 구원줄이니까 쉽지 않겠지. 세상에서 말하는 낙하산은 섭리에, 나의 역사에 있을 수 없다. 모두 겪은 자만이 나의 육신이 될 수 있고, 내가 쓸 수 있다. 사랑하는 자야, 나의 줄 잡아. 나 예수의 줄은 고생되어도 결국 구원받는 생명의 줄이야. 섭리에서도, 나의 사랑에서도, 세상에서 요구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오직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저것 요구해도, 나 예수의 섭리는 오직 사랑만 요구하니 좁은 문이 아니라 넓은 문이구나. 세상에서는 요구하는 게 많으니 더 좁은 문이지. 요구하는 것 많기도 많아. 나 예수는 사랑만 달라고 하니 쉽고 쉬운 길이다. 그렇지 않니? (“사람들이 자기가 가진 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이 라고 생각하니까 사랑을 주기 어려워하나 봐요.”) 아니야. 다른 곳에 마음을 쏟느라 주기가 어려운 것이다. 쉬이 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에너지는 외부로 향하고 있으니 고여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 무엇인가 사랑해야 하는데, 나보다 다른 곳, 다른 것을 중요하다고 여기니까 나에게 사랑을 주기 힘든 것이다. 나의 줄을 잡아야 하는데, 세상의 줄, 세상 출세가 중요하다고 여긴다. 나의 세계는 세상에서 통하는 것이 통하지 않아요. 섭리는 정확한 곳이다. 한 톨도 틀림이 없다. 어떤 자들은 세상 잣대로 이말 저말 하며 말하지만 내 아버지는 정확하신 분이다. 너희가 어느 위치에 있든 쪼개어 보시고, 확실히 하는 분이시니 섭리는 인간적인 곳이 아닌 깨끗한 곳임을 알아라. 세상에서 통하는 힘이 섭리에는 안 통한다. 내가 모든 것을 세밀히 보고 행하고 있음을 알아라. (며칠 후 새벽에 말씀을 정리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간적인 자들에게 말한다. 나는 인간적인 예수가 아니다. 나는 신의 예수요, 너희를 창조한 자요, 선한 세계의 근본자요, 모든 것에 공의로우며 사랑의 본체인 너희의 주 예수다. 나는 인간적으로 행하지도 않고, 이유 없이 어떤 일을 행하지도 않는다. 이치와 법칙을 떠나 내가 사랑한다고만 하여서 어떤 자를 세우거나 큰 사명을 시키지 않고, 언제나 공의의 저울로 사람들을 달아 보고 합당하게 역사를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이 나의 몸이 되어 역사를 행함으로 이 섭리역사는 결단코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나의 역사임을 정확하게 보여 주지 않느냐. 섭리사 많은 자들아! 선생이 언제 스스로가 원하는 대로 나의 역사를 움직이고, 자신이 원하는 자를 중직에 올리고 한 적이 있더냐. 합당한 자들을 내 앞에 올리고, 내가 그 자들을 판단하여 각각 합당한 위치에 둠을 너희는 잊지 말아라. 인간적으로 보면 이 섭리역사는 인간적인 역사다. 너희의 눈이 그러하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신령한 역사라고 외쳐도 이 역사는 인간적인 역사로 보게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내 진정 다시 한 번 말하노니 이 역사는 신의 역사요, 세상에서 말하는 모든 법들이 통하지 않는 곳임을 너희가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어리든 나이가 많든, 돈이 많든 적든, 많이 배웠든 적게 배웠든, 인간적인 관계로 사람들과 친하든 친하지 않든, 그 마음을 보고, 그가 가진 그릇을 보고 역사하며 나에게 합당한 자들을 찾아 역사한다. 그러하니 나의 역사에 입을 대지 말아라. 인간적으로 보지도 말아라. 너희가 그 모든 것들의 깊은 뜻을 아느냐? 나보다 더 높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느냐? 생각할 수 없다면, 너희는 정녕코 나의 뜻을 조용히 따르며 아멘하고 순종하며 따라가야 할 것이다. 오래된 자들, 아직도 육적으로 보는 자들 있다. 고정 관념 버리지 않고 육적으로 문제 해결하려는 자들 있다. 현상이 일어났을 때 영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육적으로 해결하려 하여 문제를 더 크게 일으키는 자들도 있다. 지금은 그런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때가 아니 다. 지금은 영적인 것들이 육의 현상으로 보이는 때이 기에 아주 예민하고도 세밀하게 모든 것들을 봐야 하는 때이다. 무화과 나뭇잎이 푸르러지면 여름이 다가온 줄 알라고 하였듯이 내가 만물로도 나의 뜻을 보이고 실낱같은 감동의 바람으로도 나의 뜻을 보이는 때 이니 너희는 정녕 나의 말을 알고 믿고 따라라. 섭리에 ‘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오직 나 예수의 줄이 필요하다. 나를 잡고, 선생을 잡는 줄이 필요한 것이다. 내 사랑들아! 모든 세상살이도 육적으로 본다면 한없이 육적으로 볼 수밖에 없고, 결국은 신은 없으며,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영은, 영원한 세계는, 너희 옆에 존재하고 원인이 되기도 결과가 되기도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하니 끊임없이 나의 역사를 믿어라. 인간적으로 모든 것이 흘러가고 있는 것 같을 때도 내가 너희 옆에서 함께 역사하고, 손을 내밀며 호흡하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머리로 가는 역사가 결코 아님을 고백하길 바란다. 재지 말아라. 그리고 수군수군하지 말아라. 너희 선생을 인간으로 보지 말아라. 그는 정녕 신이 되었다. 신은 언제나 너희의 옆에서 숨쉬며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알지 못하는 자는 신의 감동, 신의 생각을 무시하고 살지만 아는 자는 심정 맞춰 살 것이라 믿는다. 사랑한다. 내 역사에 생각의 손을 대지 말아라. 사랑과 능력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