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10.0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08 (토)

첨부 파일

십자가의 묵상 가운데 주신 예수님 말씀(2) 작성일: 2011. 6. 16. (목) 작성자: 주혜인 [ 새로 시작하게 된 낮기도 시간에 기도하면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계신 곳에 영으로 가기도 했는데, 그 좁은 곳이 가득 차게 이 미 많은 자들이 와 있었습니다. 영으로 선생님과 기도 하며 소통하니 너무 기쁘고 힘이 왔습니다. 요즘 십자가에 대해 묵상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선생님께서 진 시대의 십자가는 과연 어떤 것인지 생각하면서, 주님께서 삶 가운데 보고 깨닫게 해주 신 것을 주님과 대화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예수님, 일을 한다고 하는 지도자들이 주님과 일체 되지 않고 묻지 않고 육성으로 행하므 로, 과거에 잘못되었던 일들이 많았지요? 그 잘못된 짐을 선생님이 다 짊어지게 된 것인가 요?”) 나의 사랑아, 나는 선생의 입장을 알기에 무어라 말을 할 수가 없구나.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 그 길을 가는 것은 뜻한 바가 있어 본인이 대신 지고 가는 길이기에 나의 말로 그 뜻과 의중을 상하게 할까 하여 조심스럽기 그지없구나. 내 사랑아, 그러나 선생의 마음은 이러하다. 너희가 다시 깨닫고 그 일을 다시 나의 뜻대로 이루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믿고 맡긴 너희에게 기회를 주고 믿음을 주었던 그의 사랑의 마음을 나는 너희가 깨닫길 진정 바라노라. 부모가 죄를 지은 자식을 대신해 감옥을 가기까지 하고 자식의 실수를 다 자기의 실수라 뭇매를 맞으며 사람들이 던지는 돌을 대신 맞아 주는 것과 같다. 선생만으로 행할 수 없는 역사이기에 그가 사랑으로 기른 자들을 사명을 주어 세웠고 귀한 자리에 앉히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의 바람과 나의 바람대로 정녕 사랑으로 일체 되어 모든 것을 나의 뜻대로 행해 준 자가 과연 얼마였더냐. 그렇게 되었다면 선생은 저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모든 제자들의 실수와 잘못을 본인이 짊어지고 지금도 그 길을 가고 있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책망하지 않으며 자기의 품으로 끌어안고 그 사랑으로 다시금 그들을 살리기 위해 모진 책임과 매어진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길을 가고 있다. 너희가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했던 모든 것이 그를 옭아매는 사슬이 되었고 결국 그가 다 짊어져야 할 시간의 형벌이 되어야 했다. 너희의 온전치 않음이 그의 형틀이 되었고 그의 가시밭 걸어가는 길이 되었고 그가 맞는 돌이 되었고 그가 짊어질 십자가가 되었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는 선생이 사랑하여 생명 구원의 귀한 직책을 준 자들이니라. 너희에게는 사람을 살릴 권한도 죽일 권한도 있노 라. 복음을 전할 사역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온전치 않음으로 인하여 그들에게 내게 올 수 있는 기회를 막는 자가 되기 도 하며 나를 잘못 증거할 자들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 시대 가운데 너희의 옳은 행실이 선생을 증거하고 나를 증거할 빛이 되노라. 지도자들이여, 너희의 삶이 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길 원하노 라. 나의 사랑과 나의 마음으로 많은 자를 대하길 바라 노라. 그리고 나의 사랑들아,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가 정녕 나와 사랑으로 만나 고 사랑으로 일체 되어야만 나의 마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의 사랑아, 나는 사랑의 근본자이노라. 나는 태양같이 많은 사랑의 에너지를 너희에게 뿜어내고 있노라. 그러니 내게 다가와 내게 사랑의 힘을 받아라. 많은 자들을 사랑할 힘과 마음을 너희에게 주겠노 라. 세상은 그러한 사랑을 원하노니 선생이 너희와 먹고 마실 때 너희를 사랑했던 것처 럼 나는 너희도 그와 같이 나의 생명들에게 행하길 바라노라. 나의 사랑들아, ‘나도 힘이 없고 나도 은혜가 없다’ 생각하느냐? 나에게 와라. 내가 모든 자를 덮고도 남을 사랑과 은혜를 너희에게 퍼부어 주겠노라. 내가 이 땅 가운데 너희 육신을 쓰고 일하길 원하노라. 많은 자들을 살릴 너희들의 육신이 되길 나는 바라노라. 언제까지 선생에게만 의존하며 선생으로부터 은혜와 사랑을 받아 행하려 하느냐. 선생에게도 그 사랑을 쏟아 붓는 자가 되어야지.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는 표상자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는지를 보라. 이젠 너희가 사랑을 줄 때이니 사랑으로 그에게 나아가길 원하노라.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너희가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내 사랑을 받아 많은 자들에게 그 사랑 나누어 주고 선생에게도 사랑의 단장한 모습으로 나아가길 나는 원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는 지혜의 왕이며 나는 전능한 너희의 구원자 예수이다.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함으로 풍부히 받는 너희가 되길 바라노라. 지금 이때 이 기도를 함께 행하는 자는 많은 것을 얻을 것이로되, 행치 못하는 자는 더욱 가난하여지리라. 나는 너희에게 선생을 통해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하고 있으니 모두 나의 전하는 말을 귀히 듣고 행하길 바라노라. (“예수님, 그럼 저희가 그 말을 귀히 듣지 않고 행치 않음으로 육성으로 행한 모든 것이 선생의 십자가가 되고 있나이까?”) 내 사랑아, 너희의 온전히 행치 못함이 그에게 십자가가 되고 있음을 깨달았느냐? 특히 그 맡은 일이 클수록 막중할수록 그가 온전히 행치 못함으로 인한 십자가 무게는 실로 크고도 크다. 너희가 더욱 나와 일체, 그와 일체 되어야 함을 알 았느냐? 그러나 많은 것을 그가 다 이야기할 수 없음으로 나와 기도하자 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기도의 일이 얼마나 큰지 모르고 사는 구나. 내게 기도하는 것이 먼저임을 모른다. 내가 다 준비하고 예비하여 자신들의 앞에 데려다 놓은 일이건만 마치 본인의 능력과 노력으로 다 한 줄 알고 있구 나. 생명의 일도 그러하고 어떤 일들도 다 그러하다. 그러니 먼저는 내게 기도함이 먼저이지 않느냐? 나는 너희가 자는 동안에도 일하는 전능자 예수다. 그러니 내게 기도함으로 간구하는 일이 제일 큰일임을 알아라. 나는 회사의 사장이거늘 너희는 한낱 한 부서를 맡은 자들로 내게 의논하고 어려움을 고해야지 어떻게 너희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느냐? 모두 자신을 버리고 하나가 되어라. 각 지체의 사명자를 쓰고 있거늘 자신의 판단으로 내가 보낸 사명자를 서로 ‘무지 속의 상극 세계’ 하지 말라. 나는 때에 따라 악인도 들어 쓰노니 그를 나의 사역자로 택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과 같이 겸손히 자기를 낮추고 나의 역사의 발걸음 앞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어떻게 역사해 오는지 깨어 보는 자 되어라. 나의 발걸음을 눈치 채는 자 그가 민첩하며 빠른 시대의 구름이다. 자기의 머리를 믿고 육신을 믿고 행치 말라. 내가 허락지 않으면 단 하나도 이루어짐이 없으리 라. 내가 행하는 길을 막지 말아라. 그로 인해 네가 다칠까 하노라. 내가 이 모든 것을 나와 기도하는 자를 위해 예비하였노니, 그는 나의 길을 예비하며 나와 환난을 피해 다니는 자가 될 것이니라. 나의 사랑들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