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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0.09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09 (일)
성경 본문
밤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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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예배 작성일: 2011. 7. 29 (금) 밤 12:50 작성자: 주은혜 [ 주일에 사회를 보기 위해 급히 단상에 올라가려 는데 주님께서 저를 멈추게 하셨습니다. “진실한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고 단상에 올라가느냐? 기도하지 않은 자, 간절히 나를 만나고자 하지 않는 자, 준비되지 않은 자 단상에 설 수 없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저는 예배 단상에 서서 사회를 보는 긴장감 에 이것저것 확인하며 육적인 것만 먼저 준비하고 있었던 터라 너무 민망하고 죄송하여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주님, 주님께서 제가 단상에 서길 원하시지 않으시나요? 다른 사람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까?”하고 여쭈었 습니다. 주님께서는 ‘쉬이 서는 단상이 아니다. 긴장하라고 말씀해 주었고, 단상은 내 아버지가 오시는 곳, 귀한 곳이니 급히 말씀해 준 것이다. 이를 알고 회개함으로 단상에 서라.’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오늘 그때의 일을 대화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것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기독교에서 핵심적으로 외치는 말씀 중 하나는 예배의 회복이다. 자신의 상한 마음과 괴로움과 슬픔과 삶의 고통을 가지고 성삼위, ‘아버지’께 나아와 스스로 인생의 위로를 받고, 회복을 얻으며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자 ‘예배의 회복’을 통해 나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기성에서 외치는 기성에 합당한 말씀이다. 섭리사에서는 이 말씀이 합당하지 않다. 너희는 예배를 통한 회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완전함을 통해 예배를 드려야 하고, 아들의 제사가 아닌, 신부의 사랑을 드려야 하며 ‘회복’이 아닌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 기성은 일주일을 산 죄를 씻기 위해 예배에 나아온다. 하지만 섭리사는 일주일 동안 차원을 높이고, 나를 두드린 그 간절함과 사랑으로 예배 때 나를 만나러 나아와야 한다. 수준과 차원이 어찌 다른 줄 알겠느냐. 아들의 제사와 신부의 제사가 다르고, 아들의 재물과 신부의 재물이 다르며, 회복의 역사와 완성의 역사가 다르다. 그렇기에 섭리사의 예배 제단은 더 긴장하고 두려움을 가지며 성삼위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너희의 제단에 흠이 있으면 삼위는 받지 않으신다. 그것을 아는 사탄은 너희의 제단을 무너뜨리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예배의 제단 전에 심정이 상하게 하고, 다투게 하며, 오직 나만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회개하지 못하게 하며 마음을 빼앗기게 만든다. 너희는 매번 끊임없이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도 사탄에게 속아 스스로 돌아보지 않고 완전함을 이루려 하지 않으며 예배의 제단에 오려고 하느냐. 무서운 줄 몰라서 그리 행하는 것이냐. 사랑하는 자들아. 예배 단상은 영광스런 하나님이 친히 너희와 얼굴을 마주하며 만나고 사랑하는 곳이다. 예배는 귀한 시간이고, 귀한 때이다. 친히 너희를 만나 주시려는 하나님은 너희를 만나 선한 양심에 따라, 그 마음의 준비를 따라 은혜와 사랑과 성령을 부으시고 차원을 높이시며 말씀의 깊이를 통해 너희의 영이 깨어나게 하신다. 또 영계의 몇 십만, 몇 백만의 영인과 천국 천사들 도 이 시간 거듭남을 얻고 수준을 높이며 하나님께 사랑을 드리니 감사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하지만 너희는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기에 무미건조하게 앉아서 예배를 ‘보고’있구나. 예배드리러 오는 자들 감사함이 부족하다. 온 세계를 창조하신 너희의 하나님을 친히 뵙는 자리인데 쉬이 와서 앉아 있는 자들이 많구나. 너희의 깨어진 마음으로는 육은 예배를 드렸다 하나 너희의 영은 결단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예배를 통해 부활을 이루어야 할진대 예배 때 와서 졸고, 딴 생각을 하니 성삼위를 만나지 못하는 헛걸음을 하는 것이다. 너희가 예배에 오는 목적을 정확히 알아라. 버릇처럼 예배에 와서 앉아 있다 가지 말아라. 진정함으로 나를 만나고자 해야지 나를 만날 수 있다. 간구하는 자의 하나님이요, 원하는 자의 주 예수임을 잊지 말아라. 예배 단상 함부로 서지 말아라. 성직자라는 이름으로 가치 없이, 긴장감 없이 서는 자들 있구나. 복장부터 시작하여 너희들의 심령까지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나를 만나려고 온 자들을 대표하여 내 앞에 선 사회자들 있다. 너희부터 온전한 심령이 되어야 한다. 육적인 눈으로 예배를 보지 말아라. 너희의 예배 인도가 사람들의 심령을 좌우하고 그 좌우된 사람들의 심령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이 너희에게 향하게 될지, 더 깊은 말씀이 나오게 될지 결정 되게 된다. 그러니 준비되지 않았다면 단상에 서지 말아라. 예배 전에 영, 육으로 깨끗하게 해야 한다. 교회, 개인, 사명자, 모든 자들의 영적, 육적으로, 심령적으로 청소하여 삼위를 맞아라. 삼위는 더러운 곳에 거하시지 않으신다. 죄와 함께 앉지 않으신다. 너희의 죄가 있다면 예배 전에 털어 버려라. (“주님, 예배 시간은 다가옵니다. 그런데 심령은 준비되지 않았다면 주님께서 정한 시간을 엄수하는 것이 먼저입니까 아니면 심령을 준비시키는 것이 먼저입니까?”) 심령의 준비가 먼저다. 예배의 시간도 지킬 것은 지키며 나의 앞에 나아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배를 시작하면 사람들이 삼위가 주시는 온전한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된다. (“주님, 그렇다면 예배가 시작하고 늦게 오는 자들 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의가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도 먼저 와 계시는데 생각 없이 늦게 올 수 있단 말이냐. 삼위가 정말 온다고 믿지 않는 자들이니 늦게 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삼위 앞에 나아오는 예의를 지켜라. 그 예의 위에, 그 인격 위에 내가 너희에게 부어 줄 것들을 부어 줄 것이다. 이 시간 너희에게 강하게 말씀한다. 예배를 준비하는 자들, 특히 단상에 서는 모든 자들 너희는 죄 있는 채로 단상에 서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의 심령을 판단하신다. 축복의 제단에서 화를 받을 수 있으니 긴장하며 삼위 앞에 나아와야 한다.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이 신령한 마음이 되지 않으면 너희의 예배 제단은 무너지고, 육으로 치중되게 된다. 결단코 긴장하여라.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말하니 단상서는 자들 죄짓고 회개하지 않고 꺼림칙한 마음으로 단상 서지 말아라. 죄 있는 자들 예배 단상에서 내려 와라. 성직자, 교역자 할 것 없이 내려 와야 한다. 너희를 살리려고 이 말씀을 하심을 알아라. 육적으로 보면 쉬이 오를 수 있는 단상 같지만, 영으로 보면 너무 높아 쉬이 오를 수 없는 단상이니 너희는 귀함을 알아라. 죄 있는 채로 계속 단상에 서면 그 날과, 그 시가 되면 하나님의 큰 심판을 받는다. 내 아버지는 인내와 사랑의 아버지이시나 삼판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니 하나님의 양날의 칼을 조심하여라. 섭리사야. 예배는 ‘완전함’으로 드리는 것이다. 완전함의 예배가 아니라 차원과 수준을 낮춘 예배를 드리는 곳이 많구나. 그로 인해 선생이 전해 주는 말씀은 깊으나 사람들은 말씀도, 은혜도 삼위의 원하는 대로 받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갖추고 또 갖추어라. 예배만 온전히 드려도 신앙이 힘듦도 능히 이기고 어려움도 능히 이기며 나를 사랑하며 살 수 있다. 이 귀한 사실을 잊지 말아라. 정신을 차리고 깨어 예배드리기를 원한다. 섭리사 예배의 부활을 이루어 깨어나 시대의 말씀을 예배를 통해 증거하길 바란 다. 삼위를 만난 시대의 증인들이 되어 담대히 세상에 뛰어 들어가 표적을 일으키며 살아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너희에게 이 말씀을 주었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