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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09 (일)

계시말씀 372e8f37

선포일
2011.10.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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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더 이상 심판의 장대에 매지 말아라 작성일: 2011. 9. 3. 작성자: 배수빛 [ 월명동 예배 전 준비 찬양을 하면서 예수님께 사 랑 고백하며 주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주님께 감 사함이 가슴 벅차 왔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 을 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는 외롭게 이 길을 왔구나. (“주님, 많은 돌멩이가 수련원 원장의 머리를 치고 몸을 치고 빗나가기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는 의연하게 돌을 씹어 삼키면서 섭리길을 오직 목 표점을 향해 뒤도 안 돌아보고 정상을 향해 올라가 고 있었고, 정상에는 선생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손을 흔들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마음으로 안쓰러워하시며 애타게 잘 이겨내길 바라고 계셨고, 그 손에는 하얀 땀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주님, 돌을 씹어 삼킨다는 것은 무엇이지요?”) 누가 어떤 돌을 던져도 돌에 치어 죽거나 돌에 쓰러지지 않고 그의 눈에는 오직 내가, 오직 너희 선생이 있구나. 그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사람들은 잘 모르지. 그러나 나는 알지. 너희 선생은 알지. 그의 마음은 늘 불타고 있지. (“무엇으로 말입니까?”) 내게 달려오는 그 인생길 그 누구도 그의 타오르는 불을 끌 수 없구나. 그의 심지에는 늘 섭리 걱정, 주님 걱정, 선생님에 대한 안위를 살피기에 여념이 없구나. 불타는 마음이구나. 그 누가 그의 속을 들여다보았는가? 전능자 내가 그의 마음을 보며 그 마음자리에 가서 편히 쉬노니 그 누가 그의 마음을 안다고 자부할 수 있겠느냐. 그는 나의 몸, 너희 선생의 몸이니 더 이상 그의 속을 끓이게 하는 자가 되지 말아라. 그에게 돌을 던지는 것은 곧 내게 돌을 던지는 것이요, 신성 모독이다. 나를 무시하는 것이다. 내 앞에 안다고 하는 자니 이들의 무지의 불을 어찌 끄리오. 무지가 사고를 낳고 사상을 낳아 섭리에 전염병처럼 더러운 때가 되었구나. 마음에 이끼처럼 들어붙어 앉았으니 어찌 온전히 보고 들을 수 있겠느냐. 섭리가 깨끗케 되었다 하나 아직도 지도자를 장대에 매는 자들 너무나 많아 내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하나가 되어도 시급한 이때 어찌 형제를 참소하며 형제를 심판의 장대에 매느냐. 역으로 하만처럼 너희가 그 장대에 달리리니 하만이 죄 없다 할 수 없는 것처럼 너희 또한 죄 없다 할 수 없도다. 나의 몸 된 자를 너희가 들어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 이제 그만 두어라. 입에 올리고 내리는 그 더러운 혀를 금하여라. 내가 태초에 너희 입을 짓기를 더러운 말을 흘리라고 짓지 않았으며 너희 귀를 짓기를 더러운 말을 그냥 하염없이 듣고 있으라고 짓지 않 았으며 너희 눈을 짓기를 더러운 세상 사람이 보듯 보라한 것이 아니니 오직 나의 눈과 귀와 마음으로 보고 깨달아 나의 입술이 될지어다. 너희가 참소하는 그 참소로 내가 너희 3, 4대까지 참소할 터이니 내 앞에 죄 없다 할 수 없느니라. 너희 형제 가운데 온 나 예수를 죽인 살인자의 후손들이여. 섭리에도 그 피가 흐르는 자 있기에 섭리에 있다 하나 섭리와 무관한 자로다. 나의 신부, 나의 깨끗한 자는 무흠하여 내 심정에 칼을 대고 손을 대지 않으니 나의 생각으로 덧입으라. 나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 너희 선생, 언제까지 너희의 그 무거운 십자가 무게에 짓눌려야 하느냐. 지금은 구약이나 신약이 이미 저문 지 오래가 아니 냐. 오직 내 뜻을 옷 입어 나의 몸, 선생의 몸이 되어 뜻길을 준행하는 자의 앞길에 올무를 놓는 자여. 그 올무가 너희의 올무가 될 것이니 더 이상 악을 범치 말 것은 너희가 너희 죄 속에서 죽을까 하노라. 오직 내 말을 생명시 하며 너희 죄 가운데 소경되지 말 것이다. 눈먼 자, 귀먹은 자 내게 합당치 않은 연고다. 너희가 무흠하여 너희를 온전히 천국에 데려가기를 원하는 주 예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