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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1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10 (월)
성경 본문
새벽 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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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랑 작성일: 2011. 7. 6. 새벽 3:50~5:00 작성자: 이경자 (싱가포르 소망교회 가정국) [ 월명동에서 기도하며 많은 고백과 결심을 하였고, 하나님과 주님께 그리고 선생님께 받은 사랑은 많 은데 아무것도 해 드린 것이 없어 선생님과 섭리를 위한 100일 작정 기도를 결심하고 싱가포르로 돌아 왔습니다. 또한 건강한 신부가 되겠다는 다짐을 단 단히 하며 새벽 예배 후 쉬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 고 있습니다. 그러기를 10일이 되던 날, 주님과의 시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난히 몸부림쳤던 새벽 이었고, 이날도 선생님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기를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의 사랑은 주 여호와를 감동시킨 사랑이 었다. 그는 섭리역사의 시작이며, 그는 천년 성약역사의 시작이었다. 그가 20년이 넘는 수도 생활을 할 때, 주 여호와를 알고자 끝없는 몸부림을 쳤고, 나 예수를 알고자 극한의 몸부림을 쳤다. 어떤 극한의 몸부림이었는지 너희가 그와 같은 과정을 직접 겪지 않고서는 상상도 제대로 못할 것이다. 너희는 그 과정을 겪지 않고 주는 말씀만 받았기에 그 과정을 완전히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겪어 보지 않고는 완전히 모르는 것이다. 그는 눈물겨운 수도 생활을 했다. 살을 에는 고통이었고, 뼈에 사무치는 외로움이었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느냐? 하지만 주 여호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나 예수를 진정 사랑했기에, 그 사랑을 느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 나의 노정을, 나의 심정을 깨닫고 난 후에는 더 그러했다. 더욱 완전히 그 사랑을 이해하고자 그 심정 알고자, 몸부림치고 몸부림쳤다. 사랑하는 마음이 그 만큼 컸기에 그 외롭고 힘든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노력하며 수고하는, 그 몸부림이 있었기에 나는 그에게 말씀을 줄 수 있었다. 나에 대한 그의 사랑! 그도 눈물 흘렸지만 나 또한 그의 몸부림에 울었다. 기도의 기준을 세운 것뿐만 아니라 삶 가운데 깨지고 부딪히며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 며 내 심정을 완전히 깨달았다. 그는 깨닫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그는 그것을 외쳤다. 말씀을 완전히 실천하면서 외쳤다. 그는 이론만 가지고 행하지 않는 공허한 속 빈 껍데기 같은 신앙인이 아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몸을 통해 강림함으로 신약역사는 내가 시작이었고 성약역사는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는 너희 선생이 시작이다. 그 근원을 모르고서는, 그 뿌리를 모르고서는 제대로 증거할 수가 없다. 그래서 너희 선생을 알고 증거하라는 것이다. 나를 알기 위해 신약 성경을 통해 나의 노정을 깊이 느끼고 깨닫듯이, 성약의 시작을 알기 위해서는 너희 선생의 삶과 그가 조건 세워 받은 말씀을 모 르고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신 창조의 뜻을 이해할 수가 없고, 알 수도 없다.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그 창조의 뜻을 전할 수 있었겠느냐? 받을 수 있어야 주는 것이다 그토록 기다렸건만, 조건이 되지 않으니 줄 수가 없었다. 그런 여호와 하나님께, 나에게 눈에 띄는 자가 있었다. 그가 너희 선생이었다. 하나님은 몸부림치며 조건을 갖춘 가장 합당한 자, 너희 선생에게 다시 그 뜻을 심으셨고 그 뜻을 그에게 완전히 새기므로 그 길고도 긴 6000년의 한을 풀고자 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하냐? 견뎌 내고 이겨 내고 극복해 준 너희 선생이 얼마나 대단하며 고마우냐! 이루기 힘든 그 어려운 조건을 다 세웠기에 너희가 그를 따르며, 나를 증거하는 것인데 무식한 기성과 세상은 그를 이단이라 하며 말할 수 없는 모욕을 그에게 쏟아 부었다. 지금도 그는 세상의 핍박의 결과를 감내하고 있다. 그 모욕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는 세상을 정죄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구원하고자 하는 세상을 하나님 마음이 되어 사랑하기 때문이다. 또다시, 그를 정죄한 자를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그 악한 세상을 위해 기도한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을 보며 심정 타 내려가는 내 심정을 전하기 위해, 힘들고, 어려운 지금의 여건과 환경을 마다하지 않 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그 힘이 어디서 나오겠느냐?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는 근본에서 나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과 나 예수의 심정을 완전히 깨달은 그 마음의 중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네 선생이 한 일이, 하나님과 나를 진정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외식과 형식으로 사랑하며 필요할 때만 사랑해서 할 수 있었던 일이겠느냐? 너희는 그 뜻을 알라. 너희는 그의 심정을 완전히, 제대로 깨닫고 알라. 그래야 움직일 수 있고 그와 함께 심정의 눈물 흘 리며 이 역사 이루기 위해 몸부림칠 수 있는 것이다. 중심은 하나지만 중심 하나로는 이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내가 기준이 될 것이다. 그 뒤에는 너희 선생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이 있어야 한다. 너희들이 있어야 이 역사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선생은 나의 심정을 그리도 애타게 너희들에게 외치고 또 외치는 것이 다. 1000년 역사의 원대한 꿈이 없이는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갈망이 없이는 천국에 대한 간절한 희망이 없이는 하나님과 나, 그리고 너희 선생과의 동일한 꿈이 없 이는 이 역사 제대로 갈 수가 없다. 사탄의 유혹을 이겨 내지도 현실의 어려움도, 과정 중에 어려움도 극복하기가 힘들다. 그토록 애를 태우시는 생명 구원에 대한 절실한 마음도 없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사랑으로 이 세상 을 창조했듯이 우리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존재해야 한다. 스스로 깊이 자문해 보아라. 내가 진정 하나님의 사랑, 나의 사랑, 너희 선생의 사랑을 깨닫고 있는지. 그리고 입으로 시인해 보며 스스로에게 증거해 보아라. 진정으로 고백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르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야 한다. 절대로 모르고 가지 말아라. 알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것이다. 알고 가야 제대로 갈 수 있고, 뜻을 이루며 갈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과 나의 사랑, 너희 선생의 몸부림을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 고서는 이 섭리역사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핵을 모르고서는 존재는 한다고 하나 곤고한 삶을 면치 못할 것이다. 너희 선생의 사랑을 아는 것이 나의 사랑을 아는 방법이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깨달아지느냐? 깨달아지느냐? 그래, 그러면 나와 함께 외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기대하며 너희를 믿는다. 서로에게 힘을 주며 같이 뛰자. 너희 선생의 사랑이 나에게 무한한 힘이 되듯이 너희의 뛰고 달림이 너희 선생에게는 무한한 힘이 되고, 그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같은 뜻을 두고 가는 사랑하는 자들이다. 나도, 너희 선생도, 너희들도 절대 사랑하는 자에게 상처 주지 말자. 서로에게 힘 빼지 말자. 사랑만 하면서 가자. 너희를 정말 사랑하는, 눈물 나게 사랑하는 나의 사랑과 너희 선생의 사랑을 진정 알기 바란다. 너희를 무척이나 사랑하며 애가 끓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