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10 (월)
계시말씀 99aa9853
- 선포일
- 2011.10.10 (월)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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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계시말씀_99aa985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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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회개하고 돌이켜라
작성일: 2011. 6. 15 (수) 새벽 3:30
작성자: 주은혜
[ 기도하던 중 주님과 아담과 하와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담 하와가 단 한 번의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 전부터 마음의 타락이 이루어졌고,
이후 타락을 하고 숨었으며
먼저 주님 앞에 나와 회개하지 않고
사상 타락, 생각 타락, 삶의 여러 면에서 타락을 했
고,
여러 차례 더 타락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내의 하나님이시니
그들이 나와서 회개하고 죄를 시인하길 참고 기다
렸으나
그들은 끝내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지 않은 고로,
하나님은 죄를 힐문하시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해 주신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들은 단 한 번의 타락으로
나와 하나님, 성령님께 저주를 받고
괴로움의 땅으로 간 것이 아니다.
루시퍼의 유혹으로 그들은 타락하고
서서히 숨어 들어갔다.
그리고 나를 찾지 않고 타락했으며,
내가 그들을 찾고 부르기 전까지
그들은 내 앞에 나아오지 않았다.
내가 진정 그들을 괘씸하게 여기는 것은
그들은 정신과 마음으로
나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자들이었으며
그로 인해 나와 사랑의 관계였는데도
사랑의 배신을 한 것이었다.
처음부터 그들이 사랑을 모르는 자들이었고,
생각도 정신도 모두 어린 자들이었다면
성삼위의 분노도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사랑을 아는 자로,
사랑의 배신을 하였고, 몇 번이나 타락하였으며
인간의 모든 면에서 타락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
고
삼위 앞에 나아오지 않음을 괘씸하게 여기는 것이
다.
나는 정녕 완전함의 신이요,
모두를 꿰뚫어 보는 신이라는 것을
그들은 타락을 하며 잊은 것이다.
타락을 하고 또 하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었고
나의 생각을 잃었으며, 나의 사상을 잃어 갔다.
그렇기에 내가 그들에게 죄를 물었을 때도
회개하지 않았고, 양심에 화인을 맞은 듯한
행위를 하게 되었다.
죄는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게 하고,
정상적 사고를 하지 못하게 하며,
그 마음을 마비시켜
내 앞에, 사람들 앞에
온전함으로 서 있지 못하게 한다.
죄는 사람의 사상을 더럽게 물들게 하고,
현실을 왜곡되게 바라보게 하며,
큰 것을 작게 바라보게 만든다.
사고가 멈추고, 생각이 멈추니
정녕 큰일을 크지 않게 바라보게 만들어,
더 큰일들이 생기게 하는 것이다.
그만큼 죄가 무섭다.
죄 자체도 참으로 두렵지만,
죄는 사람을 멈추게 만든다.
스스로 회개하지 못하게 하고,
알고 있던 사실을 잊게 만들며,
마치 머리에 암세포가 있어
뇌를 망가뜨리게 하는 것과 같이 되니
정녕 죄를 조심하라.
아담과 하와는 성삼위께 저주를 받고
땅에 유리하며 지내게 될 때
‘땅에서 얻는 모든 것은 고통이 될 것이다.’라는
심판을 받게 된다.
이 심판은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든 인류에게 속한 것으로,
땅에 매여 사는 모든 자들은
땅에서 얻는 것으로 고통을 받고,
해산하고, 자식을 얻음으로 고통을 얻으며
먹고 사는 것만으로 고통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하늘 사상을 모르고, 하늘에 속한 것이 아
닌,
땅에 속한 모든 것으로 삶을 사는 자들은
모두가 다 땅으로 인한 저주의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
땅은 사탄의 것이요, 땅은 사탄을 통해
나의 저주가 이루어지는 곳이기에
너희는 정녕 땅의 것으로 너희 마음을, 육신을
풍족하게 하려 하지 말아라.
그 열매는 항상 악함의 열매요,
괴로움의 열매요, 지옥의 열매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야,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로
온전한 것이 없다.
삼위가 창조한 만물과 천지가
온전한 것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나의 말은 너희가 육적으로 얻으려고 하는
모든 것들은 온전할 수 없으며,
온전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육으로’하는 것은 육만으로 하는 것이기에
내가 선포한 고로 저주를 받고
사탄의 것이 되어 살게 되는 것뿐,
온전한 삶을 살 수 없고
너희가 생각하고 희망하는 방향으로
갈 수 없다는 것을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니 온전한 삶을, 하늘을 향한 삶을 살아야 한
다.
하늘로부터 인한 땅의 선물들은
너희를 풍요롭게 하고 생각하게 하며,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늘을 통한 것이 아니라,
땅으로만 수확하는 것은 그리될 수 없는 것이니
너희는 정녕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하늘로 향하게
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아담과 하와를 보아라.
에덴동산,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벗어나니
헐벗고 괴로움 속에서 살게 되지 않느냐.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내가 너희에게 허락한 에덴동산에서 벗어나 살면
너희의 영혼이 피폐해지고,
너희의 삶이 가난해지며, 늘 부족함에 허덕이는
인생들이 되게 됨을 잊지 말아라.
너희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
다.
내 말은 진실이다.
땅에 속해 사는 모든 자들을 보아라.
호흡하는 자들, 나를 알지 못하는 모든 자들,
그들은 아담과 하와와 같이 축복권을 잃어
이 땅에서 유리하며 사탄이 주는 고통과
인생을 사는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몸부림 속에서 살지만
그들은 고통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속에서 산다.
괴로움을 안고 있지만 헤어 나올 수 없으니
고통의 고리와 사슬을 끊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인생을 수고와 노력 없이 사는 자들이 어디 있겠느
냐.
하지만 그 수고와 노력, 몸부림의 끝이
무엇인지 자세히 보아야 한다.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천국의 영원의 세계를 위한 수고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옥에 끌려가기 위한 수고인
지
정확히 볼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인내의 신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을 하여서 나에게 죄를 고백하
기를
한참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아담과 하와를 찾았다.
너희 또한 마찬가지다.
섭리사 너희의 인생이 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아담과 하와와 같이,
이 시대 괴로움에 허덕이고 살고 있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살고 싶지 않다면
진실로 스스로를 돌아보아라.
너희가 스스로의 죄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양심의 거리낌을 뒤로한 채
가면을 쓰고 열심히 뛰고 있는지,
아니면 정녕 열심히 살고 있고
성장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라.
스스로 회개하는 자는 그 죄가 감해지리라.
섭리에 스스로 죄를 짓고
입을 닫고 말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아담과 하와와 같은 축복권을 주었는데
감당하지 못하고 타락하고,
사상적으로 더러운 자들,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하지만 죄가 그들의 생각을 흐리게 하는 고로
스스로가 죄인지 모르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먼저 나에게 나아와 고백하라.
고백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의 죄를 이제는 직접 묻
고
너희의 죗값을 인생에서 받게 할 것이다.
나의 말을 이해하길 바란다.
각각의 인생들이 가슴 뜨끔 깨닫길 바란다.
죄를 회개하는 인생들이 되어라.
내가 왜 이런 말씀을 하는지 깨달은 자들은
이제는 죄가 가린 너희의 생각들을 온전히 하고
나와 선생에게 회개하는 자들이 되어라.
모든 자들아,
너희의 죄를 가리지 말아라.
너희의 죄는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인간에게는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나에게는 가릴 수 없으며,
인간에게는 흠 없이 보일 수 있으나
나에게는 먼지 같은 흠도 훤히 보이니
오직 나만을 의식하고 나아와 진정 깨끗한 자들이
되어라.
때가 가까웠다.
깨끗한 자들만이 나와 함께 오를 수 있다.
그러니 제발이나 감추었던 모든 죄들을
이제는 회개하라.
큰 죄부터 작은 죄까지
사탄이 잡고 있는 생각들을 떨쳐 내고
이제는 스스로 내 앞에 나아오길 바란다.
너희를 위해 참고 기다려 준 나의 인내도
이제는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너희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기 전에
나에게 간구하고 매달리고
솔직하게 나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니
오늘 나의 말씀대로 행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의 죄는 너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것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행한 대로 갚아 주는 너희의 사랑의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