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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10.1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11 (화)
성경 본문
마가복음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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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증거하는 방법 작성일: 2011. 8. 31. (수) 작성자: 이선진 [ 전에 받아 놓은 말씀을 교정하려 하였는데 주님께서 새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고 하셔 서 받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선생 증거에 대해 받기를 원한다. 사랑의 주 예수의 말씀이노라. 먼저 선생을 증거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자꾸나. 먼저 너의 생각을 듣고 싶구나. (“저는 선생님에 대해 증거하면서 다음의 두 가지에서 어려움을 겪었어요. 첫 번째, 성경 상에 분명히 하나님의 영이 육신 쓴 시대의 중심자를 쓰고 나타난 역사가 즐비 한데 이 대한민국에는 그동안 ‘내가 메시아다.’주장하는 이단의 종교들이 많이 있어 와서 그런지 ‘예수님께서 쓰시는 육신 쓴 사명자입니다.’ 라고 증거하여도 일단 사람이라는 점만으로 의심부터 하고 보는 선입관 때문에 힘들었어요. 그리고 이 대한민국은 군중 심리, 언론, 인터넷, 미디어, 법조계를 너무나 맹신해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가족, 지인의 말보다 그러한 것들을 더 믿어 버리더 라구요. 주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 말해 주었구나. 사랑아. 네가 말한 대로 대한민국의 민족성이 시대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것이 맞다. 사탄들이 교묘히 이러한 점을 노리고 수작을 부려 놓은 것이다. 선생은 하늘의 사람이다. 어차피 땅의 증거로 증거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사랑아, 선생을 땅의 증거법으로 증거하면 사람들이 듣고 따를 줄 아느냐. 그들이 수긍하며 선생을 인정해 줄 것으로 아느냐. 아니야. 애초에 번지수 자체가 틀렸노라. 육계의 현실적인 방법으로만 증거하여 한 생명이 섭리에 왔다고 치자. 그러면 그러한 증거를 통하여 섭리에 온 자가 과연 영적 휴거의 결정판인 신부급 휴거에 성공하기가 쉬울 것으로 보이느냐. 애초에 육적인 방법대로 증거를 하여 섭리로 온 자 는 섭리에 와서도 육적인 근성으로 인하여 힘들어할 자이니라. 애초에 영적인 증거로 오게 된 자는 오로지 영적인 지혜와 진리의 증거만을 듣고 왔기 에 육적인 환난풍파에 잘 흔들리지 않는다. 선생이 바로 재림 증거해 버리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은 오직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양만 올 수 있는 시대이다. 나 예수의 말에 가슴 뜨끔하게 반응하는 자, 영적 재림과 휴거의 말씀에 기뻐 반응하는 자 그런 자만이 신부급 휴거에 합당한 자이니라. (“예수님, 그런데 아마 많은 섭리인들의 내면에는 이런 생각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선생님을 이 육계와 현실의 법칙과 이론으로 정확히 무죄라는 것을 증거할 수 있으면 속 시원하겠다는 마음이요. 저도 이런 마음이 있었 어요.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너무나 육적인 자들이 많아 서 육적인 증거법이 더 쉽게 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사랑아, 그럴 거 같지. 그러나 신약시대 때에도 구약시대 때에도 철저히 하늘의 방법대로 하였을 때 역사가 일어났 지, 육적인 방법대로 하였을 때에는 정작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노라. (“주님, 저희는 아직 육적이고 육적인 눈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에 아직도 육적인 방법과 증거에, 세상 사람들의 인식관으로도 인정할 수 있는 방법 에 미련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의 이런 육적인 인식관을 깨뜨려 주세요.”) 사랑아, 먼저 선생이 누명을 쓰고 저곳에 간 것이 철저히 영적인 역사였으며 나 예수와 같이 시대의 죗값을 대속하는 것이라는 걸 백퍼센트 네 마음속 깊이 인정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였을 때 더 이상 세상적인 방법으로 선생을 증거하려 하지 않으며 철저히 영적인 증거법으로 선생을 증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치 사도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내가 보내 주는 보혜사 성령을 받고 나 예수의 사명과 나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전하였다. 그때 당시의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은 것을 그들은 너무나 당당하게 전하였던 것이다. 그렇게 사도들과 복음 전파자들의 수고와 노력 위 에 하늘 아버지의 강권적인 역사가 더해져 신약역사가 꽃을 피우게 된 것이다. 이처럼 하늘의 역사는 오직 하늘의 방법대로 전해야 하는 것이다. 자꾸만 세상의 방법대로 선생을 증거하려 하니 생명들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섭리를 나가는 것 이다. 이제는 때가 지나 오로지 영적인 방법으로 선생을 증거해야 그 위에 하늘 아버지의 강권적인 역사가 더해져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정말 이 시대 사람들에게는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도 들릴 테고 허황된 이야기로도 들리겠지만 그것이 하늘의 방법이라는 것이지요?”) 너희가 진정 하늘의 도움을 받고 싶으면 하늘의 방법대로 행하여라. 그래야만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도 그에 필적할 만큼의 역사를 감행하여 주는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 증거는 오직 영적인 방법으로 증거하는 것이 다. (“주님, 그러면 영적인 방법으로 선생님을 증거하였 을 때 받아들이지 않는 생명에 대해서는 어차피 안 될 생명이었다고 생각하면서 미련도 후회도 남기지 않아도 됩니까?”) 마가복음 6: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지금은 이런 시대이니라. 들을 자는 듣고 듣지 않을 자는 듣지 않는 것이다. 네 마음속 미련도 후회도 남김없이 떨어 버려라. 알 겠느냐. 이것이 지금의 선생을 증거하는 방법이니라.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를 오직 기대하여 봅니다. 어차피 저 혼자의 힘으로는 생명 구원 결코 불가능한 것을 아니까 하늘의 방법대로 해 볼게요.”) 그래. 이것이 나와 함께하는 전도이니라.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