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11 (화)
계시말씀 cdf1ec8e
- 선포일
- 2011.10.11 (화)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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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증거하라
작성일: 2011. 8. 1. 새벽 3:00
작성자: 정예인
[ 선생님을 위해 작정기도를 하는 중에 주님께서는
며칠 동안 계속해서 이제는 너희 선생을 드러내고
증거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
고 내가
보낸 선생을 증거해야 섭리사가 살아날 수 있다고
하시며
나의 뜻대로 너희 선생을 증거하고 이 시대를 증거
하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야,
이 재림의 때에 너희가 가장 신경 쓰고
행해야 할 것이 있노라.
그것은 이 시대 내가 보낸 사명자
너희 선생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너희가 깨닫고 알고 증거해야
이 섭리사가 살아날 수 있다.
섭리사의 가장 핵심은
내가 이 시대 가운데 보낸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이 어떻게 나를 믿고 모시고 섬겨 왔는지
이 시대 말씀을 어떻게 받아 실천하며 지금까지 왔
는지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어떻게 세워
나를 신랑으로 모시고 살아왔는지
선생이 그동안 행한 일들을 증거하고 외쳐야
너희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노라.
나 예수는 그동안 너희 선생을 통하여
무수히 많은 일들을 행해 왔으며
수많은 표적을 일으키며
이 섭리 역사를 일으켜 왔도다.
그러하기에 선생에 대해 모르면
나 예수에 대해서도 알 수 없고
내가 너희 선생 통해 행한 일도 알 수가 없는 것이
다.
선생은 이 시대에 내가 사명자로 쓰는 나의 육이다.
나 예수는 영으로 오기에
이 시대 나의 심정과 나의 마음에 합당한 자를 쓰
고
그를 통해 이 시대 일을 행한다.
내가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는 것을 모르
면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없게 된다.
시대마다 하늘 역사는
그 시대 중심인물들을 통해 말씀을 주었고
그 말씀을 통해
그 시대 구원의 문을 열어 주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도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이 시대 말씀을 외치게 했다.
그리하여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는 자들만이
나의 주관권의 혜택을 받고 시대 신부로서 준비하
여
나의 재림을 맞도록 하였다.
너희 선생은 나의 재림을 깨우는 자이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위해 내가 쓰는 나의 육신이
다.
그러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를 대하고
제대로 알고 그를 보아라.
그는 이 시대 나의 사랑을 예비하게 하는 자요,
나를 신랑으로 맞이한 나의 첫 신부의 표상자이다.
그러니 그가 나를 어떻게 사랑하며
나를 신랑으로 어떻게 모시고 대하며 왔는지
너희도 배우고 너희 선생처럼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고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기를 바란다.
너희 선생은 내가 이 지구상에서 기르고 키운
유일한 기준이요, 사명자요, 나의 표상이다.
선생을 제대로 본 자들은
마치 나 예수를 본 것처럼 느낄 것이요,
그를 통해 나 예수에 대해
근본적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 섭리사는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 통한 나의 섭리역사를 증거하여라.
선생은 이 시대의 문이다.
선생 통해 이 시대 구원의 문을 열어 놓았노라.
선생 통해 이 시대 구원의 말씀을 주고
그를 통해 전하게 하였다.
섭리사의 핵심인 너희 선생을 증거하지 않으면
힘이 없게 되고 생명의 역사도 불같이 일으킬 수
없게 된다.
이 시대가 무지하여
너희 선생을 핍박하고 반대하지만
시대가 알든지 모르든지 너희는 담대하게
이 시대의 무지한 자들을 향해 외치기를 바란다.
새로 오는 생명들에게도
내가 보낸 너희 선생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고 깨우쳐 주어야
그 생명들이 살아나고 신앙이 확실히 들어가고
어떤 환난에도 넘어지지 않는다.
섭리사에 깊이 뿌리내리게 된다.
그러니 이 시대 살아 있는 너희 선생을 증거하여라.
선생에 대해 과감하게 담대하게 외쳐
시대를 깨워라.
너희 선생이 나의 말을 듣고 내게 배운 대로
이 시대 말씀을 외쳐 잠자던 자들을 깨웠듯이
너희도 선생 통해 주는 이 재림의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전해 준
선생에 대해서도 깨우쳐 주어라.
알려주어라.
선생을 오해하는 자들, 선생에 대해 모르는 자들,
소문만 듣고 판단하는 자들에게도
선생에 대해 알려 주어
인식의 전환을 시켜 주어야 한다.
올해 나와 대역사를 일으키려면
먼저는 너희부터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깨닫고
선생 통해 주는 이 시대 말씀을
가치를 깨닫고 전해야 한다.
아직도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선생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자들이 있느냐.
너희 섭리사 나의 신부들부터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너희가 확신을 가지고 외쳐야 한다.
그래야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노라.
내가 너희 선생 한 사람을 기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 어렸을 때부터
나는 너희 선생과 늘 함께하며
선생을 연단시키고
나의 뜻대로 행하게 하였노라.
그 수많은 세월 동안 너희 선생은
내게 불만불평하지 않고 내가 시키는 대로
그 모든 어려움과 많은 과정들을
잘 견뎌와 주었다.
지금도 너희 선생은 내 말 한 마디라면
어떻게 해서든지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선생은 나와 완전하게 일체 된 자이다.
나 예수가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자이다.
나의 재림을 평탄케 하는 자이다.
유일한 나의 사랑의 대상체이다.
그의 사랑은 하루하루가 눈물겹다.
하지만 지금까지 너희 선생은
나의 뜻을 단 한 번도 거스른 적이 없었으며
오늘도 내 눈치 살피며
내 뜻 이루고자 애를 쓰고 있노라.
그런 선생이기에 나는 선생을
이 시대 사명자로 택해 나의 말을 전하게 하였다.
그러니 너희 섭리사가 살아나려면
선생에 대해 담대히 증거하고
선생이 나와 함께 행한 일들을 증거하여라.
너희가 선생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증거하는 만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한 나의 역사와
선생을 통해 나 예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선생 통해 나의 재림을 어떻게 준비시키고
예비하게 하는지를 증거하여라.
너희 선생이 내게 어떻게 말씀을 받아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있는지 외쳐야 한다.
너희가 너희 선생과 이 시대 말씀을
증거하지 않고 외치지 않으면
저 세상의 무지한 자들이
서로 자신들이 주장하는 이론과 말씀이 맞다고 하
며 생명들을 채어 간다.
그러니 너희가 어서 이 시대 복음을 속 시원히 외
치고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과감하고 지혜롭게
증거해 주길 바란다.
선생 통한 나의 역사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하기에 너희 선생
너무도 귀하고 가치 있는 자이다.
너희가 너희 선생에 대한
귀함과 가치를 제대로 깨달을 때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모두 선생을 바로 알고
선생을 증거하여라.
선생 통해 주는 이 시대 말씀을 전하여
시대의 잠자던 자를 깨우고
나의 신부들을 찾아 준비시키고 예비하게 하자.
섭리사는 선생 빼면 알맹이 없는 빈껍데기와 같고
열매 없는 나무와 같다.
나의 재림의 길을 예비하는 선생
절대 빼놓지 말고 확실하게 증거하길 바란다.
(“주님, 재림 말씀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명 때문에 헷갈려 하고 말씀을 부인하
고
섭리를 등지고 떠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사명이 바뀐 것이었나요?”)
시대가 악하고 무지하여
너희 선생을 드러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너희 가운데 나타나
얘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 시대가 선생을 불신하며 악평하고 핍박하여
너희 선생 몸이 매인 바가 되니
나 역시도 나의 육신인
너희 선생 통해 나타날 수가 없으니
홀로 외롭고 쓸쓸하게
영적 역사를 펼 수밖에 없었노라.
선생과 나는 마치 영과 육처럼 한 몸인데
육의 발판이 없으니
나 역시도 제대로 뜻을 펼 수가 없었다.
나의 원뜻이 선생의 매임으로 인해 돌아가니
다시금 2차 역사를 펼 수밖에 없었다.
내가 직접 영으로 역사하고 너희 선생 통해
말씀으로 시대를 깨우쳐 주게 된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시간들이었지만
그동안 선생이 재림의 말씀으로
너희 섭리사 먼저 영과 육을 깨워 주었다.
너희 선생이 제일 먼저 깨닫고 회개시키고
다시금 너희 모두에게 나의 재림을 깨워 주었다.
그러나 역사의 원뜻이 깨졌기에
선생 통한 나의 역사를 제대로 펼 수가 없었다.
나의 심정을 외쳐 줄 나의 육신 된 자가 묶여 있으
니
나를 증거하고 나에 대해 외쳐 줄 자가 없게 되었
다.
내 마음 애간장 타고 한이 맺혔지만
나 또한 이 섭리역사 살리기 위해
영의 몸으로 뛰고 달렸다.
그리고 너희 선생은 그곳에서
못 다 이룬 뜻을 펴고자
손이 저리도록 펜 끝으로
나의 말씀을 써서 복음을 전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도
너희 선생 오해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며
나의 역사임을 믿지 못하고
수많은 자들이 등을 돌리고 떠나갔을 때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찢어졌는지 아느냐.
때가 되면 내가 그 모든 것을 밝히 말할 것인데
그들은 그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오히려 너희 선생도 나도 믿지 못하고
내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등을 돌리고 말았다.
하지만 끝까지 나와 너희 선생 믿고 따라온 자들은
이 역사의 증인되어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가게 되지 않았느냐.
선생의 사명은 바뀐 것이 없다.
나는 선생의 육을 쓰고 그동안 섭리역사를 펴 왔다.
선생을 쓰고 지금까지 육신 휴거를 이루어 온 것이
다.
육신 세계는 육신을 쓰고 하기에
선생 통해 역사를 해 온 것이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을 높이니
모두 오해하고 선생을 떠나고 말았다.
그러니 너희는 확실히 깨닫고 온전히 알아라.
섭리사는 절대 선생을 빼놓고 말씀을 가르치면 안
된다.
섭리사의 핵심은 너희 선생이다.
새로 오는 생명들에게도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려주고 이야기해 주어라.
선생을 증거해 주어라.
먼저는 너희부터 선생이 누구이며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온전히 알고 깨달아
선생을 대하기를 바란다.
선생을 아는 만큼 힘이 올 것이며 능력이 나갈 것
이다.
역사는 살아 있는 자들의 것이다.
이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이 역사도 끝까지 모든 어려움과 환난을
나와 너희 선생과 같이 겪으며 울고 웃으며
함께했던 자들의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도
이 섭리사를 떠나지 말고
내가 너희 선생 통해 이끌고 있음을
확실히 깨닫고 가길 바란다.
역사는 끝까지 함께하는 자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도 너희 선생 너무 아끼고 귀하게 생각하니
너희도 선생 귀히 대해 주고 사랑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선생과 함께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