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0.12 (수)
계시말씀 d3ba31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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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진리와 중심자의 중요성과 증거하는 방법
작성일: 2011. 8. 27. (토)
작성자: 이선진
[ 선생님과 섭리, 세계, 생명들을 놓고 간절히 기도
하던 중
주님께서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셔서 받게 되었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오늘은 시대의 진리와
중심자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겠다.
우선 시대의 진리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시대의 차원성을 높여갈 때 핵심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새 시대 주관권 안에 들어온 자들이
새 시대 주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부활되고 변화되기 위해
가장 필수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시대의 진리를 선포하실 때에는
육신 쓴 시대의 중심자를 통하여 선포하십니다.”)
잘 말해 주었구나.
보아라. 지구를 생각해 보자.
지구는 가장 정 중앙에 핵이 있으며
그 겉을 지각과 맨틀이 덮고 있어
너희가 발을 디디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오늘은 이 구조를 통해
시대의 중심자와 시대의 진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먼저 핵을 보자.
핵은 가장 정 중앙부에서 활동하여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을 보호하는 자기장을 만들어
낸다.
이는 우주로부터 들어오는
유해한 에너지의 입자선을 막아
전 지구촌에 사는 생명체들을 보호한다.
이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이 핵이 없으면 이 지구는
더 이상 생명체들이 살아가지 못하는 터전이 되는
것이다.
생명체들은 삶의 터전이라 말할 수 있는
지각과 맨틀 위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 삶의 터전 위에서
핵이 만들어 내는 자기장에 의하여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터전’을 시대의 진리라 비유할 수 있겠으며
‘핵’을 시대의 중심자로 비유할 수 있겠구나.
둘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다.
만약 핵이 없이 땅만 존재한다고 생각해 보아라.
살 수 있겠느냐.
저 사탄 마귀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겠느냐.
시대의 중심자는
자기의 희생으로 전 세계를 보호하며
시대의 진리 주관권 안으로 들어온 자들을 보호해
준다.
생각해 보아라.
그 동안 핵인 선생을 빼놓고
자신이 시대의 복음을 외치면 될 거라고 생각한 자
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핵을 빼놓고 시대의 진리를 외쳤으니
거의 다 망해 버렸으며 망해 가고 있지 않느냐.
핵으로 인하여 나 예수와 하나님, 성령님께서
너희를 보호해 주는 것이다.
(“주님, 선생님의 일화 중 한 스토리를 보았습니다.
몇몇의 청년들이 전반기 때
선생님이 받으신 시대의 진리를 가지고 나가서
기도원을 차렸다가 망했다는 것을요.”)
생각해 보아라.
핵인 선생을 제외시켜 놓고
시대의 진리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 자들이
어떤 꼴인지를 말이다.
생명체가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지구를 제외시켜 놓고
다른 행성으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나서는 자들과 같노라.
이는 섭리를 떠나
다른 주관권으로 옮겨가는 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니라.
사랑아, 이 섭리 안에 있으면서
고마움과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섭리를 떠나가고 등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나가면 행복할 것이다, 즐거울 것이다
생각하였던 자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한도 끝도 없이 사탄들에게
이리 끌려 다니고 저리 끌려 다니지 않느냐.
그들의 삶이 행복해 보이느냐.
영원한 사망을 향해 달음박질하고 있는
저 자들이 과연 부럽고 좋아 보이느냐.
육은 웃고 있을지라도 영은 울고 있으며
서럽다고 대성통곡하고 있는 것이 느껴지지 않느냐.
너희가 이 지구상에서 살고 있으면서
단 하나의 고통조차 없느냐.
하나님께서 정하신 만물의 이치와 날씨 등
너희들도 각자 이 지구상에서 산다는 것 자체만으
로
이겨 내야 할 고통이 있으며 고생이 있지 않느냐.
만약 지구상에서 사는 것이 고통스럽고 힘겹다고
해서
다른 행성으로 가 보아라.
더한 고통이 있을지언정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이 지금의 섭리사는
전 우주 중 오로지 지구만이 유일한 생명의 터전이
듯
유일하게 영혼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생명 구원의
터전이다.
이를 알고 가치를 알아야지.
언제까지 영원복락에까지 이르게 해 주는
기쁨이요 희망인 ‘영광의 고통’을
회피하고 등한시하겠느냐.
또한 언제까지 이 영광의 고통을 한탄하며
섭리사를 나가고 싶다며 한탄을 하겠느냐.
나 예수가 보기에는
오히려 행복한 고민이며 고통이다.
7천 년 역사 중 가장 최첨단이며
가장 아름다운 말씀을 듣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곳에 있는 너희가
어찌 이리도 불평불만이 많으며
고통을 호소함을 그치지 않는 것이냐.
사랑아, 가치를 모르니 불평불만이요 타락이니라.
가치를 안다면 타락하고 불평불만 하겠느냐.
제발 가치를 깨달아라.
(“주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핵이 없으면 지구의 땅이 있다 할지라도
자기장이 없어져 버리니 생명체들이 위험해지잖아
요.
그렇다면 언젠가 선생님이 육의 생을 다 하신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네가 육적인 의미로 받아들였구나.
물론 시대의 중심자인 선생이
직접 육신을 가지고 너희와 함께하는 것도
아주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설명한 지구의 구조의 이치는
그 이상의 것을 말함이니라.
잘 생각해 보아라.
단순히 여기에서 비유된 ‘핵’이
육의 생을 다 하게 될 선생의 육신 자체만을
비유한 것이겠느냐.
그것이 아니라 이 시대의 진리를 증거할 때에
선생을 빼놓고 함은
마치 핵 빠진 지구와 같다는 이치를 설명하기 위함
이었다.
핵이 없으면 아무리 시대의 진리를 들었을지라도
그 생명을 보호해 줄 수 없느니라.
이같이 생명을 생각한다고 하면서
시대의 핵인 선생을 증거하지 않는 것은
단기적으로 보면 그 생명이
잘 자라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생명에게는 핵이 없어
언젠가는 흑암 세력들에게 잡아먹히게 되는 것이니
라.
(“아, 주님. ‘증거’의 차원에서 설명하시는 이치이셨
군요.
그러니까 어떤 생명이든 섭리사에 데려오려면
핵과 터전 둘 다 제대로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말
씀이시지요?”)
그렇지. 선생도 빼면 안 되고
시대의 말씀도 빼면 안 되느니라.
이 둘은 한 몸이니라.
선생과 시대의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나아오고
하나님에게로 나아갈 수 있는 이치이니라.
(“주님, 선생님을 말씀과 함께 반드시 증거해야 한
다는 것은
깨달았어요. 그런데 많은 말씀에서 말씀하셨듯
선생님을 지혜롭게 증거한다는 뜻이 무엇입니까?
어떤 섭리인은 생명의 수준에 상관없이 처음부터
인터넷 악평 글 등 선생님의 모든 것을
다 드러내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섭리인은 생명이 진리를 깨달은 수준에 맞
추어
선생님에 대한 것을 증거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혜롭게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이에 대하여서도 이치와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마.
지금의 과학과 경제, 문화, 기술 등은
전 인류의 역사 중 최첨단을 달리고 있으며
거의 완성의 단계에 가까이 가고 있다.
만약 태초의 인간들에게
지금의 과학과 기술을 알려주며 쓰라고 해 보아라.
그들의 지혜의 수준으로는 이해조차 안 될 것이며
오히려 쓰지도 못하고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릴 것
이다.
그처럼 선생 증거도 한 번에 다 해 버리는 것이 아
니다.
인류 역사상 비약이 있었더냐.
다음 단계로의 차원성의 발전과 발전들이 모이고
모여
지금의 종교, 문화, 과학, 정치, 경제가 있는 것이
다.
선생 증거도 시대의 진리의 증거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전도할 생명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시대의 진리일지
라도
받아먹을 수 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못 받아먹고 체하는 자도 있는 것이다.
먼저 생명을 정확히 파악한 후에
받아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시대의 진리를 떠먹여 주어라.
그런 후, 그 자가 받아먹은 시대의 진리의 수준에
맞게
선생도 증거하는 것이다.
체하면 받아먹은 것조차 다 토해 내는 것이다.
그 생명의 수준에 알맞게 선생 증거도 하며
시대의 말씀도 넣어 주라는 것이니라. 알겠느냐.
(“주님, 그러나 선생님을
대놓고 악평하고 욕하고 생명을 사냥해 가는
가라지, 악평자들 앞에서는
담대하고 과감하게 증거할 수 있어야 하지요?”)
만약 악평자와 가라지들이
생명을 사냥해 가는 상황이라면
양을 지키는 목자와 같이
무섭게 담대하게 전하고 외치어라.
그러나 단순히 입씨름하자고 그러는 것이라면
묵묵히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라.
너를 조건 잡히게 하려는 사탄의 술수이니라.
(“신약시대 때 주님께서도
악인, 가라지들에게 때로는 말씀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계시기도 하셨잖아요.
그 같은 상황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헤롯 왕 앞에서는 아무 말씀 안 하셨고
표적을 보러 온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오히려 꾸짖고 떠나라고 하셨잖아요.”)
사랑아, 사탄이 작정하고 너희에게 덤벼들었을 때에
는
무언가 꿍꿍이가 있는 것이야.
그들은 복음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니라
책잡아 너를 해하려 함이다.
사탄의 술수를 잘 알지 않느냐.
그처럼 아무 때나 강력히 외치라는 것이 아니라
때와 시기에 맞게 상황을 파악해 보고
지혜롭게 전하여라.
마태복음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이와 같이 개와 돼지인지 아니면 양인지
분별하여 말씀을 전하여라. 알겠지.
(“사랑하는 주님, 정말 주님처럼
지혜로운 진리의 전달자가 되고 싶어요.
또한 전 세계 섭리인들도
다 지혜롭게 진리를 외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
니다.”)
그래. 나에게 복음을 더 잘 외치게 해 달라고 간구
하여라.
증거의 지혜도 달라고 간구하고.
사랑한다.
시대의 진리와 사명자를 지혜 있게 잘 외치는
신부들 되기를 바란다. 안녕.
지혜의 신랑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