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12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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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
작성일: 2011. 4. 13. (수)
작성자: 김선명
[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 근처 운동장에서
조깅을 하며 대화를 나눌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왜 힘든 줄 아느냐?
네가 너에게 맡는 ‘격’을 갖추지 못해 그런 것이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할 줄 알아야 괴롭지 않지.
수영 못하면 수영장의 물은 공포다.
네가 갖추어져 있으면 네 앞의 모든 것을
헤쳐 나갈 수 있다”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이 자신의 위치와 사명과 환경에 맞는
격을 갖추지 못하면
그것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도 없다.
한 촌부가 궁궐에서 왕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하자.
하루 이틀은 처음 접한 환경이 신기하기도 하고
색다르니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촌부는
궁궐에서 살아가야 할 법도와
또 왕을 모시고 섬기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갖추어야 할 격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여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인생의 모든 것이 이러하다.
자신이 처해 있는 환경과 여건,
그리고 나이, 위치, 사명에 맞는 격을 갖추지 못하
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자신이 갖추어져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사람은 항상 배워야 하며 항상 갖추어야 한다.
인생은 온전한 존재가 아니니
배움을 통해 갖추어야 할 것들을
하나하나씩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은 이처럼 배움의 연속이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격은
내면적인 것과 외면적인 것이 있다.
사람은 항상 겉과 속을 다 갖추고 살아야 하는 것
이다.
어떤 자는 겉을 신경 쓰지 않고 속만 신경 쓰니 문
제가 되고
어떤 자는 속을 신경 쓰지 않고 겉만 신경 쓰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자고로 사람은 언제나 그 내면에서 갖추어진 격이
외면으로 뿜어져야 하는 것이다.
격을 갖추었다는 것은 자연스러움이다.
바로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갖추어져
그 내면의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외면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내면의 격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아무리 외면으로 격을 갖추려 해도
그 외면의 격을 유지하기가
부자연스럽고 힘든 것이다.
고로 사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주관권, 환경,
그리고 위치, 사명, 나이에 맞는 격을
내면에서부터 완성하여
외면까지 자연스럽게 주관할 수 있어야 한다.
선생이 섭리사의 중심이 되어
나의 손, 발이 되어 뛰고 달리는 것이
너희 보기에는 부럽고 좋아 보이느냐?
한번 해 봐라. 너희가 1주일을 견딜 수 있는지...
선생은 갖추어져 있기에 또 항상 갖추어 가기에
섭리역사 30여 년 동안
중심자의 사명을 감당해 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이 세상 육으로 한 백 년 살다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다.
고로 인생들은 인격이라는 육적인 격도 갖추고
거기에다 천격이라는 영적인 격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땅에서 나서 땅에서 끝나려면
인격만 완성하면 되지만
땅에서 나서 하늘에 속해 살기 위해서는
천격을 배워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전능한 성삼위 중 나 메시아 예수를
이 땅 가운데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하늘의 격, 천격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어떤 자들은 나 예수가 사람과 똑같은
성인 중 한 명이라 말하는 자들이 있다.
인생들 중 성인이라고 하는 자들은 인격의 완성을
외쳤다.
그러나 나는 이 땅에 인생들에게
인격을 가르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인격을 가르치기 위해서라면 인격을 나름 완성했다
는
성인이라 칭함 받는 자들도 있는데
굳이 성삼위 중 한 명인 신 중의 신 나 예수가
이 땅 가운데 내려올 필요가 있겠느냐?
그러나 신의 격, 즉 천격은
바로 창조자 성삼위가 아니면 아무도 모르기에
이렇게 이 땅 가운데 내가 강림하여
너희에게 가르쳐 준 것이다.
사람과 사람끼리 사는 세상에서
갖추어야 할 격이 인격이라면
천격은 바로 인생들이 전능한 성삼위와 살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격을 말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모르는 전능하신 하
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살며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또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가르쳐
인생들이 전능한 하나님과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러 온 것이다.
천격을 갖춘다는 것은
마치 처녀가 준비하고 예비하여
모든 왕궁의 법도와 임금을 대하는 방법을 배워
그 격을 갖추어 시험을 통과한 후
왕비로 간택되는 것과 같이
인생들이 정말 준비하고 예비하여
하늘나라의 법도와 전능자 하나님을 대하는 방법과
사랑받는 방법을 배워 하나님께 택함 받는 것이다.
고로 천격이라는 것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
다.
그 격을 만들기가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
너희가 오랜 시간 모든 질고의 순간을 겪어낸
천년송을 보지 못했느냐?
천년송이라는 그 격을 얻기 위해
그리고 천년송의 장엄함과 향기를 얻기 위해
그 어린 소나무는 천 년 동안 한자리에서
모든 환란풍파 다 견뎌내야만 했다.
그 어떤 요행과 모사도 통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야만 천년송의 격을 밖으로 뿜어낼 수 있는 것
이다.
천 년을 견디지 못한 나무가 천년송이 될 수는 없
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생들이 천격을 갖추는 것도 이러하다.
내가 이 땅 가운데 천격을 가르쳐 만들어 낸 작품
이
바로 선생이다.
선생을 가르쳐 하늘의 격을 완성시켜
너희에게 표상으로 세운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바로 천년송과 같이 시대 중심자로서 뿜어 나오는
천격과 천품, 그리고 나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은 이 천격을 갖추기 위해
천년송이 천 년 동안 한자리에 서서
모든 환란 풍파 견뎌내었듯이
선생도 삶 속에서 시대 중심자로서
모든 행함을 다 행하고
또한 받아야 할 모든 것을 다 받으며 배우고 갖추
었기에
중심자로서 또 표상자로서의
그 천격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다.
선생은 육으로 너희 인생들에게 나의 천격,
바로 그리스도의 격을 가르쳐 주는 자다.
선생이 먼저 자신 앞에 놓여 있는
험난한 바위산을 깎아내고 울창한 원시림을 뚫어내
며
인류가 지향해야 할 인간상을 완성해 놓은 것이다.
마치 수학 공식을 발견하여 모든 세상 사람들이
다 손쉽게 혜택 받고 사용하는 것처럼
선생이 천격의 완성의 길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나에게 배워서 너희에게 수학 공식처럼 내놓은 것
이다.
그것이 바로 선생의 삶이고
또 선생이 지금껏 내놓은 말씀이다.
너희는 선생이 하늘을 어떻게 대하고
또 하늘의 입장에서 너희를 어떻게 대하는지
잘 깨닫고 배워야 한다.
천격이라는 것은 인생들이 이루어야 할 최종목표다.
천격이 이루어지면 자연히 인격도 완성되어지는 것
이다.
하늘의 입장에서 서로를 대하면
모순도 대립도 없는 것이다.
수많은 섭리 사람들이 섭리사에 전도되어 왔지만
선생의 가르침대로 자신을 갖추지 못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선생처럼 살아가며 자신의 천격을 갖추지 못하니
서로 싸우고 악평하고 또 하늘을 오해하고
시험에 들고 실족하며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 섭리사는 신부의 역사, 사랑의 역사다.
하지만 너희가 아직 완전한 신부로서 나의 사랑체
로서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랑과 행복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바로 내가 너희를 완전히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완전히 사랑하는
사랑의 격을 갖추어야 하고
내가 신랑 되어 너희를 맞이하는 것처럼
너희도 나의 신부의 격을 갖추어야
서로 기쁘고 꺼림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이 이 시대 표상자로서 격을 갖춘 것처
럼
너희도 선생을 대하는 상대적인 격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목회자가 목회자의 격을 갖추고,
장로는 장로의 격을 갖추고,
계시자는 계시자의 격을 갖추고,
가정국은 가정국의 격을 갖추고,
하늘만 바라보고 살겠다는 상징적인 자들은
그에 맞는 격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하늘 앞에 거리낌 없이 진정한 사랑의 천국
을
누리고 사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격을 갖추어야
이 섭리사도 세상 가운데서
온전한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아무리 천격을 갖춘 시대 중심자라 해도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너희 모습을 통해
선생을 바라보고 섭리를 바라본다.
선생이 아닌 따르는 너희의 모습에 실망하여
섭리를 판단하고 선생을 판단하여
오해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들어보면 말씀은 너무 좋은데
또 선생은 너무 좋은데
섭리에 거하는 자들에게 시험 들어
섭리를 등지는 자들이 너무 많다.
너희는 이 땅 가운데 시대 중심자인 선생과 함께
나의 재림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이다.
이 말씀을 가서 외쳐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 삶이 말씀이 되어
이 시대와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너희 삶이 진실되고 온전한 천격을 갖추어야
이 말씀도 세상이 인정하고 굴복하는 것이다.
아무리 선생 통해 준 시대 말씀이 맞다 해도
전하는 너희의 삶의 격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이 말씀을 누가 믿고 따르겠느냐?
너희는 나의 온전한 재림을 준비한
첫 인생들이요, 시대 표상들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잘 보아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할 것
이요 후에는 아무 쓸모없게 되어 밖에 버려져 사람
에게
밟힐 뿐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고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할 것이다.
바로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는 것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
이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내가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게 하고
이 타락한 세상에 소금이 되게 한 자들이다.
고로 이 같은 격을 갖추어야 한다.
너희가 너희 본연의 모습과 목적대로 살지 못하면
그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섭리에 먼저 와서 연륜이 오래되었다 하더
라도
그 격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먼저 된 자가 먼저 되지 못하고 나중 되는 것이다.
이 말씀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