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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13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13 (목)
성경 본문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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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함께하는 것이 대역사이다 작성일: 2011. 3. 8. 새벽 4:30 작성자: 정아빛 [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더 간절히 뜨겁게 한 후부 터 삶 가운데 더욱 선생님이 느껴지고 전도할 때나 기도할 때나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 습니다. ‘우리와 비할 수 없이 오직 주님과 함께 홀로 이 역 사를 이끌어 오신 그 어려움과 연단과 고통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무도 모르고 살았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그곳에 계신 선생님을 위로하고 그의 마음과 함께하고 싶어 그의 심정을 더 깨닫고 알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님이 주신 감동의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보이나 보이지 않으나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듯이, 너희 선생 육신 갇혀 만날 수 없고 볼 수 없어도 늘 선생과 함께한다는 사고와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한다. 너희가 무슨 일을 할 때 나 빼놓고 하면 그것이 꼭 필요한 일이고 나를 위한 일이라 해도 내가 함께 하지 않아 역사가 일어나지 않듯 선생과도 그러하다.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후에 걱정과 근심만이 남지 않았더냐. (“주님, 맞습니다!”) 그래.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늘 ‘나와 함께하자.’, ‘나와 같이 하자.’ 말하여 온 것이다. (“네! 주님과 함께해야 생명을 구원할 수 있으며 주님과 올해 대역사를 일으킬 수 있음을 확신합니 다.”) 그래, 나 없이는 안 되는 역사이다. 그러나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다. 내가 없이는 새로운 시대 나의 말씀을 얻을 수 없 듯이, 너희 선생이 없으면 나의 말씀 받을 자 없어 안 되는 역사이다. 이 역사는 선생을 통하여 이루어진 역사이기에, 나와 함께하듯 선생과 함께해야 역사가 일어남을 반드시 기억하고 살아라. 선생이 그곳에 묶여 함께하기 어렵다는 썩고 낡은 정신과 사고를 가진 자는 지금 바로 버 려라. 또한 그와 함께하지 않고 나와만 함께하려 하는 것도 안 된다. 그것 역시 자신의 생각에 치우쳐 사는 무지한 자이 다. 모두 버리고 고치어라. 내가 허락했어도 최종의 결정은 선생의 몫이라고 말하였지? 내가 그에게 맡겼으니 그에게 물어 보라는 것이다. 또, 물어봐도 일방적 질문으로 너희 하고픈 말만 하여 보내지 말고 소통이 되는 물음이어야 답을 해주지 않겠느냐. 소통이 될 만한 질문에 너희 선생은 응답해 주리라. 그래야 그가 너희에게 온전한 답을 주는 것이다. 그래야 너희 주관과 생각에 치우치지 않고 한 방향, 한뜻으로 마음을 맞출 수가 있다. 마음을 맞춘다는 것은 나에게 물어보고 또 그에게도 물어 보라는 것을 말한다. 말하지 않으면서 마음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한 계가 있다. 늘 한계적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게 지혜 있게 선생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네 선생은 나와 마음이 잘 통하고 내 마음을 잘 알고 내 뜻을 확실히 알고 사는 자이 니 그와 함께하면 문제가 없고 해를 당하지 않고 더 쉽게 너희의 길을 인도해준다. 너희의 분별력에 비해 그의 분별력은 그 기준이 더 높고 보는 관점도 넓으니 그의 말을 따라야 유익이 오지 않겠느냐. 나와의 대역사도 나와 너희 선생과 함께하는 대역사임을 기억해라. 그래야 진정 올해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가 없이 내가 대역사를 어찌 일으킬 수 있겠느냐. 그를 중심으로 한 대역사이다. 그를 통한 대역사이다. 왜인지 아느냐? 나는 그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고 그를 통해 너희가 나아가야 할 모든 방향과 방법을 알려줄 것이기에 그러하다. 너희는 선생과 함께한다는 사고와 정신을 가져라. 나에게 늘 묻듯이 너희 선생에게도 수시로 삶 가운데 찾고 물으라는 것이다. 선생을 가까이 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선생을 항상 생각하여 마음에서 잃지 말아라. 선생을 너희 마음에 항상 품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를 볼 수 있고 그의 심정과 마음도 잘 깨달아 그와 진정 함께하는 대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 다. 나와 함께하면 대역사이듯이 그와 함께하는 것도 곧 대역사인 것이다. 그와 마음이 같은 자, 나의 마음과 같은 자이고 그의 생각과 같은 자, 나의 생각과 같은 자이며 그를 사랑으로 대하는 자, 나에게 사랑을 주는 자와 같으니 모두 그와 더욱 하나 되어 대역사를 이루어보자. 선생과 육신이 멀고 친하지 않다 생각하며 살아가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그 생각부터 버리고 전환하여라. 낙심하지 말아라. 너의 그 생각이 너를 걸고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다. 그 생각이 너희를 낙심하게 하는 것으로 선생과 멀어지게 만든다. 너희 선생은 그리 생각하지 않는데 너희는 왜 그리 생각하느냐. 너희가 그를 신경 쓰고 기도하며 함께 한다는 절대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면 그는 너희와 영으로 함께하여 동일하게 역사한다. 고민하지 말고 낙심도 말아라. 그럴수록 더 그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따뜻한 말 한 마디 더 해주어라. 받기만 하는 사랑 재미없다. 주는 사랑의 기쁨이 더 큰 것이다. 그에게서 너희들이 지난날 받은 사랑에 보답하여라. 선생이 있는 그곳은 너무도 차갑고 냉랭하여 마음까지 얼어붙게 만드는 곳이 아니냐. 그러한 곳을 너희의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마음으로 녹여야지. 녹일 수 있는 방법은 늘 그를 신경 쓰고 사는 삶이 다. 사랑이다. 기도이다. 정성이다. 그와 함께하면 능력이 나갈 것이다. 그와 함께하면 나도 함께한다. 그가 가는 곳에 나도 간다. 그러니 선생 더욱 신경 쓰고 살아야 한다.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의 정신에 나의 사랑과 너희 선생의 사랑을 부어 주니 늘 열심히 뛰자꾸나. 함께하니 너무 기쁜 것이다. 너무 좋잖아. 꼭 선생과 함께하는 대역사인 것을 기억하라. 꼭 선생 생각하며 그리 행하여 줄 것을 믿는다. 안녕. 선생을 너무나 사랑하고 너희 없이도 살 수 없는 나 예수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