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0.13 (목)
계시말씀 bdf246b3
- 선포일
- 2011.10.13 (목)
- 성경 본문
-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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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삶은 성약역사의 흐름이다
작성일: 2011. 9. 1. (목) 새벽 2:00
작성자: 주사랑빛
[ 수요말씀에 주님께서는 영광을 받기 위함이 아니
라
저를 구원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사랑해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감사 감격했습
니다.
이렇게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을 소홀히 대하고
외롭게 만들었던 지난날이 생각나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고백드렸습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이신 주님께서 작은 자에게
와 주셨던 지난날, 그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대했던 저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회개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더 자세히, 정확히 알아 증거하고 싶
다고 말씀드리며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정말 사랑한다.”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나의 행적을 따라가 보자.
(사막에 한 남자가 배를 움켜쥔 채 어디론가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 남자는 주님이셨습니
다.
이 장면을 보며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보이느냐?
(“네, 사막에 주님이 계시는 것이 보여요.”
주님은 한 언덕으로 가고 계셨습니다.
힘이 하나도 없어 보였지만 눈빛과 비장한 정신이
온몸에서 풍겨져 나왔습니다.
사막의 모래 바람이 거세게 불어와
주님의 온몸을 때리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언덕 위에서 두 무릎을 꿇으시고 기도하셨
습니다.)
내 사랑아,
나 예수는 40일을 굶고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내 아버지께 기도하기 위해 조금 언덕진 곳에 오른
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내 아버지의 심정을 진정 알기에
나 예수는 이곳에서 더욱 간절해질 수밖에 없구나.
육신은 참으로 약하구나.
평생의 긴 시간도 아닌 얼마의 시간을 먹지 못하는
고통이 이렇게 클 줄이야.
그러나 이 고통보다 옛 나라(구약)에서 세우지 못한
인간의 죄를 대신하며 겪는 마음의 고통이 참으로
크구나.
새 나라(신약) 건설을 위해
나 예수는 육신을 쓰고 이 땅에 내려와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겪고 있다.
모든 무너진 조건을 대신 세워 주며
여호와의 그 크신 구원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사랑하는 자야, 그것 아느냐?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실 때
참으로 큰 뜻을 보이셨다.
이 뜻은 나 역시 간절히 원하는 뜻이다.
사랑!
오직 사랑하여 삼위의 상대체로 창조한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큰 뜻이 있었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홀 사랑의 세계가 아니라,
신의 사랑만큼 사랑받고 싶어서
나 예수가 이 땅에 왔다.
여호와의 크신 뜻이 이 땅에 온 것이다.
보아라.
(이때 또 다른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이 얇은 옷 하나 걸치시고 발목까지 쌓인 눈
을 밟고
기도굴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온통 어두컴컴한 산길에 희미하고 얇은 손전등 불
빛
하나가 오직 선생님의 길을 밝혀 주고 있었습니다.)
너희 선생은 어릴 적부터 오직 나를 만나러 왔다.
나 예수의 육신이 죽은 후에
많은 사도들이 나를 외쳐왔고
그 기반 위에 성약이 도래하였다.
여호와께서 뜻을 이루시기 위해 정하신 때가 되어
온 세계를 돌아다니며 나의 육신 될 자를 찾았다.
어두컴컴한 세계에 저 희미한 불빛이
매일 나를 찾아왔고, 나의 눈길이 가게 하였다.
어린 그의 간절함과 애탐이
나의 마음을 모두 가져가 버렸다.
그는 진실한 사랑으로 내게 다가왔다.
그러니 쳐다보지 않을 수가 없었고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다음 장면은 아주 작은 방이 보였습니다.
거기에 웅크린 채 죽은 듯 가만히 있는
한 남자가 보였습니다.
분명 기도 자세로 엎드려 있는데 움직임이 없으니
죽은 것 같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이 70일 동안 금식하여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나에게 기도하고 있구나.
육신의 고통이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의 곁에서 안타깝고 애처롭게 바라보았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인류를 위해
육신의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으니
내가 광야에서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기도하던 때와 같구나.
선생은 먹을 것이 없어 굶주렸지만
그 고통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지.
세상 모든 자들은 이와 같이 영적 양식을 먹지 못
해
평생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
가지.
그러니 인류를 대신하여
나 예수가 그 광야에서 조건을 세웠듯이,
선생도 이 시대 많은 자들을 대신하여
조건을 세워 나갔다.
지금도 선생은 인생들을 위해 조건을 세우고 있다.
전능의 신인 나 예수가 육신 쓰고 이 땅에 내려와
복음을 전하며 사랑하고 가르치고 희생하여,
인류를 구원한 후, 이제 때가 되어 영으로 와서
복음을 전하며 사랑하고, 가르치고, 희생하고 있다.
맞느냐?
(“아멘 .”)
그와 같이 선생은 인류를 위해 평생을
나와 같은 조건을 세우며 살아왔다.
나와 같은 조건을 세운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이다.
나 예수의 행함을 그대로 행해야 하기에.
원수를 용서하고 오히려 사랑해 주어야 했다.
자신은 모두 내어 버리고
오직 인류 구원에 목숨을 걸어야만 했다.
인간의 육성을 모두 없애야 했다.
오직 나 예수만을 사랑하며,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해야만 했고,
이 모든 것을 기쁘게 행해 온, 선생이다.
선생은 나 예수가 육신 쓰고 이 땅에 와서
구원의 역사를 폈듯이,
먼저는 너희 섭리사 신부들의 육적 부활을 위해
역사를 펴 왔다.
마치, 신하가 왕의 도장을 가지고 다니며
왕과 은밀히 의논한 일을 행하듯이
선생은 메시야의 도장을 가지고 다니며
나의 일을 완벽히 행해 왔다.
왕의 도장을 가지고 행하니
많은 자들이 왕이라 부르며 잘 따라왔다.
나 예수가 여호와의 도장을 가지고 행하며
나를 본 자는 여호와를 본 자라고 한 것처럼.
그러다 나의 육신은 죽고,
그 후 영으로 와서 역사를 펴듯이
재림의 준비 기간 동안 선생의 육신 쓰고 역사를
펴다가
마지막 천사장 나팔을 불 때, 직접 영으로 재림하여
준비된 신부들을 휴거시키는 것이다.
나의 깊은 말을 잘 새겨들어 보아라.
고로, 선생의 삶 자체가 시대 성약 역사의 흐름이
다.
그는 충성스럽게 나의 뜻대로 인생을 살아왔다.
섭리 전반기 나의 도장을 가지고 다니며
나의 모습을 나타내었고,
많은 자들이 나를 보듯이 그를 따랐다.
그러나 신약 때 죽은 나의 육신이 재림하지 않듯이
선생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선을 넘어 생각하니
혼란스러워 하는 것이다.
정확히 알아야 한다.
정확히 알지 못하고 대충 알면 반드시 오해가 생기
고
생각이 돌아가 행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작은 일도 그리할 때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데
하물며 너희 인생의 구원이 달린 문제이니
정확히 알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나 예수는 늘 선생을 통해 정확히 가르쳐 왔다.
그의 입술에서 선포된 말씀은
나 예수의 말씀이기에 한 획도 틀림이 없이
정확하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이해가 되느냐?
(“아멘.”)
그래, 선생은 이를 아주 분명하고 명확히
평생 가르쳐 왔다.
그러나 소수의 무지자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
말씀이 바뀌었다고 오해들을 하며 믿음을 저버리는
구나.
내가 이를 보고 안타까워
생각을 정확히 바로 잡으려는 것이다.
스스로 메시아라고 하는 자들을 보아라.
나 예수는 없고 오직 그들만 있다.
그들은 재림주라 불린다.
스스로도 자신이 다시 올 나 예수라고 일컬으며
많은 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러한 자들뿐만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 모두 지옥행이다.
나 예수의 영광을 가린 죄이다.
진실로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진실된 말에 귀 기울일 것이다.
선생의 말을 들어 보아라.
언제 그가 스스로 재림한다고 한 적이 있더냐?
그는 영으로 재림하는 나 예수를
목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평생 외쳐 왔고
지금도 손에서 피가 날 정도로 글로 써서 외치고
있다.
입으로, 몸으로 외치지 못하니
어떠한 수단을 통해서라도 외치고 있는
그의 애탐이 보이지 않느냐.
그는 자신의 모든 인생을 희생하면서까지
섭리사 신부들의 육적 부활을 이루어 왔고
이제 영적 부활까지 이루며
나 예수의 재림을 맞게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선을 절대 넘지 않는다.
오직 나 예수의 뜻대로 행하는 아주 충성된 자,
진실한 자이다.
나 예수의 가장 사랑하는 신부이다.
모두 똑바로 알고 행해야 한다.
나 예수가 육신 쓰고 나타나 역사할 때
하나님을 본 것과 같았다.
그러나 나 예수가 하나님은 아니다.
이처럼 선생을 쓰고 내가 역사하니
선생을 보는 것이 나 예수를 보는 것과 같았다.
그러나 선생이 나 예수는 아니다.
선생은 이를 정확히 가르쳐 왔다.
그리고 재림의 때,
그는 나 예수가 영으로 재림한다는 진리를 선포하
였고
외쳐 왔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은 참으로 나를 닮은 자다.
그의 깊은 심정의 바다를 내가 참 좋아한다.
그곳에서 헤엄치다 보면 온갖 시름도 다 잊고
마냥 행복한 어린아이 같이 웃음만 나온다.
그는 나를 참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나의 신부이다.
그런 그를 오해하는 자 많으니 참으로 애통하구나.
속 시원히 네가 말 좀 해 주어라.
선생이 어떠한 인생길을 걸어 왔는지
증거해 주어라.
그의 깊은 심정의 바다에서 함께 헤엄쳐 보지 못한
자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는 법이다.
계속 나의 행적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모두 선생의 삶과 이 시대와 연결된다.
너는 보고 나에게 정확히 확인 또 확인하여 기록하
고
보고 들은 것을 담대히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섭리사 신부들을 내가 진실로 사랑한다.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구원하길 원하는
주 예수의 마음을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