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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1.10.14 (금)

계시말씀 27cdb513

선포일
2011.10.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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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누구인가 작성일: 2011. 8. 30. (화) 작성자: 김선명 [ 기도하기 위해 월명동에 가자마자 주님께서는 “선생은 누구인가?”에 대해 주제를 주시고 계시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또다시 시대의 판이 바뀌었다. 또 다시 한 차원 높인 말씀으로 시대를 증거하고 이 시대의 핵심인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너희에게 처음부터 완전한 말씀을 주지 않는 것은 너희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학문을 배울 때도 기초 위에 응용을 하며 수준을 높이듯 이 시대 말씀도 기초를 세우고 그 위에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여 나가는 것이다.”라고 하신 후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모든 존재 세계는 성삼위께서 창조하셨고 정확한 목적성에 의해 운행된다. 이 세상을 창조한 근본 목적은 인생들을 위함이며 또한 인생들을 성삼위께서 낳은 것은 성삼위와 같이 온전한 형상대로 성장시켜 성삼위의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 위함이다. 성삼위께서는 인생들의 창조 목적을 위한 각각의 특별한 사역이 있다. 특히 나 예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되어 땅의 인생들을 삼위와 사랑으로 일체시키며 가르치 는 창조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바로 메시아의 사명이다. 나 예수는 삼위 중 한 명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전능한 영의 본체로 스스로 존재한 신이지만 내가 담당한 메시아의 사명을 위해 항상 이 땅에서 육의 형질을 만들고 그 육신을 사용하여 이 땅에 강림한다. 전능한 성삼위께서는 인생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섭리 역사를 구약과 신약과 성약으로 태초부터 계획하셨고 또 그 시대마다 합당한 수준을 정하셨다. 성삼위께서는 인생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배워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비약적인 구원역사가 아니라 점진적인 과정을 통한 역사를 진행하시는 것이다. 역사의 수준을 높이는 것은 사람이 행하는 것이 아니요 전능한 성삼위께서 행하시는 것이다. 고로 항상 한 시대의 수준을 높일 때마다 메시아인 나의 전능한 본체는 육을 통해 이 땅에 강림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되어 역사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그러나 내 전능한 본체는 시대마다 항상 똑같은 육의 모습으로 또 역할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다. 각 시대마다 역사의 수준이 있기에 역사의 수준에 따라 그에 맞는 육의 형질로 또 역할로 이 땅에서 역사한다. 실상 태초부터 스스로 존재한 나의 전능한 본체의 이름은 예수가 아니다. 내 전능한 본체가 신약 때 임재한 육신의 이름이 예수이며 이 예수의 이름이 너희 인생들이 나를 인식하는 이름이 되었다. 각 시대마다 나의 본체가 임재할 육신의 이름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역할과 소명에 따라 정해졌다. 구약 때 전능한 삼위의 본체의 육신으로 쓰일 자는 바로 아담이었다. 아담의 의미는 신을 알아본 최초의 사람, 육신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신약 때 나의 육신이 된 예수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 그리스도의 의미를 가졌 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는 누구이냐? 바로 선생이다. 선생은 지금 이 시대 나의 육신이 되어 창세부터 감추인 모든 진리를 밝혀내고 그 말씀으로 성약 역사를 시작하며 진리를 쪼개고, 선, 악을 쪼개고, 시대를 쪼개고, 영, 육을 쪼개어 한 시대를 담당하기에 내가 나의 육신이 될 선생에게 그 이름을 준 것이다. 태초부터 정해진 섭리 역사는 역사의 때에 맞는 수준이 정해져 있다. 구약 시대 때 아무리 완전하게 살았던 자라도 그 주관권 안에서의 완전함이지 절대 구약급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신약 때도 마찬가지로 신약급의 말씀대로 완전하게 살아도 그 완전함은 신약 주관권 안에서의 완전함이다. 성경에 표현된 대로 당세에 완전한 자인 것이다. 인생은 육으로는 100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구시대에서 완전하게 살았던 자들은 영으로 새 역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준비하며 새 역사가 시작되어야 더 수준 높은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구약은 구약의 중심자 아담을 통해 그 시대 가장 높은 영적인 수준의 역사가 진행되어 야 했다. 이 수준이 구약의 정한 기간 동안 온 세상을 뒤덮고 그 바탕 위에 새로운 신약 역사가 시작되어야 한 것이다. 또한 신약 때도 마찬가지, 즉 나의 전능한 본체가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이 땅에 강림하여 공생애를 폈을 때가 영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때이며 그 때의 영적인 수준이 2000년 간 진행되어 온 땅에 신약 복음이 퍼지고 그 발판 위에 다시 성약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성경을 보아라. 내가 신약의 복음이 온 땅에 전해져야 그 때서야 비로소 마지막 때 즉 나의 재림의 때, 새 역사의 때가 진행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고로 성약 시대도 이 시대 나의 육신된 선생이 공생애를 펴는 기간이 가장 높은 영적 수준이 구현되는 때이며 이 영적 수준으로 성약 천 년을 이어가는 것이다. 고로 나의 본체와 일체된 육신의 사명자의 공생애 가 한 시대 섭리 역사의 판도를 좌우하기에 아담의 타락이 그렇게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며 또 신약 때 나의 육신도 지금 이 시대의 선생도 그렇게 하늘의 뜻을 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구약은 아담이 내 육신이 되어 삼위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믿는 종교의 씨를 뿌리는 기간이었다. 하지만 아담은 영, 육이 성장하여 성삼위와 일체 되어 공생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타락하여 하늘의 뜻이 틀어졌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는 나의 육신이 되어 삼위와 일체 되어 이 땅에서 내 전능한 본체 즉 메시아의 육적 담당자가 되어 공생애를 폈을 것이다. 구약의 아담의 내용이 창세기 짤막하게 나오는 것은 그의 공생애가 아예 없었기 때문이다. 원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구약의 성경은 지금과는 다를 것이다. 아담의 타락으로 다음 역사의 발판을 제대로 만들어 놓지 못했기에 하나님을 믿는 유대 종교는 민족 종교에 국한되었고 또한 유대민족의 신앙도 참으로 낮은 수준으로 진행되었다. 이렇게 수준이 낮으니 다음 역사의 진행이 그만큼 어려워진 것이다. 비유컨대 밭의 씨를 뿌리기 전 밭을 갈 사람이 제대로 행하지 못하니 씨를 뿌리는 자가 밭을 갈면서 씨도 뿌려야 하니 그만큼 역사의 진행도 더디고 힘들어진 것이다. 고로 신약 때 내 육신이 한 세대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신약 때는 내 전능한 본체가 이새의 줄기에서 마리아라는 여인을 통해 내 육신을 만들었다. 바로 예수다. 내 전능한 본체가 예수라는 육과 혼을 통해 소통하며 하늘의 비밀을 하나씩 가르쳤고 드디어 때가 되어 나의 육신이 타락하여 변질되지 않을 수준, 즉 내 전능한 본체와 일체되어 성삼위의 신성을 뿜어 낼 수 있는 수준이 되었을 때 비로소 공생애를 시작했다. 신약 때 육을 통한 나의 소명은 정확한 목적이 있었다. 그리고 태초부터 정해 놓은 정확한 한계도 있었다. 신약은 큰 틀에서 보면 성약을 위한 역사이기에 신약의 역사는 온전한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 중의 역사다. 신약 때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더라도 이 역사를 통해서는 인생들의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룰 수는 없다. 단 다음 역사의 발판이 보다 더 완전케 되어 그 다음 역사가 더 온전히 하늘 뜻의 길로 가는 것이다. 신약 때의 영적 수준은 아담이 타락하여 온전한 뜻의 길로 가지 못한 섭리 역사를 회복시키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민족의 종교가 아니라 모든 존재 세계의 근원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늘을 모시고 섬기는 격을 가르치며 하늘 앞에 신부로서 단장하며 하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쳤다. 신약을 잘 읽어 보면 내 본체는 내 육을 통해 나의 재림을 가르쳤다. 나는 설교를 통하여 인생들의 육신을 통해 하늘의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과 같이 인생들도 온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쳤고 육신의 행실, 정신의 부활을 가르치며 온전히 거듭나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으면 내가 다시 신랑이 되어 준비된 신부들을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것이 신약 복음의 핵심이다. 그러나 무지한 인생들로 인해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니 내가 더 세세히 가르치지 못하고 내 영이 나의 제자들을 통해 인생들에게 가르쳤고 그것이 복음서와 함께 신약 성경이 되었다. 그리고 이 성경의 말씀으로 2000년 간 나의 사역자들을 통해 온 세상에 전하며 나의 재림을 준비하게 했다. 그리고 이천 년이 지난 지금 성삼위께서 태초부터 예정한 인생 완전한 창조목적을 위해 성약 역사를 시작했 고 역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 땅에 나의 육신을 만들고 또 다시 그 육신 속에 임재하여 강림한 것이다. 바로 나의 육신이 된 자가 누구냐? 선생이다. 선생은 신약 2000년의 복음의 결정체다. 바로 내가 이 땅에 하늘의 신부의 격을 가르친 신약의 기틀 위에 선생이 난 것이다. 섭리사 인생들이 선생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는 역사의 진보에 따라 그리고 역사의 수준에 따라 나의 육신을 만드는 방법도 그리고 그 육신의 소명과 역할도 다른 것인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꼭 2000년 전 신약의 수준에서 만든 내 육을 보고 이 시대도 그와 같아야 한다고 오해하니 이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치 같은 의사라도 환자의 상태에 따라 그 행함이 달라지듯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내 전능한 본체의 메시아의 사명을 대속하는 육신도 성약과 신약의 인생 구원의 방법과 수준과 목적이 다르기에 그 모습도 또 역할도 달라지는 것이다. 고로 나의 전능한 본체가 임재하여 사용하는 내 육신을 만드는 방법과 그 육신이 내 전능한 본체의 메시아의 사명을 대속하는 역할도 다른 것이다. 하지만 내 본체의 메시아의 육적 대속자라는 것은 분명하다. 신약은 인생들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인생들에게 성삼위의 진실된 사랑을 가르치는 기간이었다. 바로 내 전능한 본체가 낮고 낮은 땅으로 내려온 것이다. 바로 땅에서 만든 육신 속에 혼을 통해 내 본체가 임재하여 공생애를 폈다.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서 내 하늘의 모든 권능을 뒤로 한 채 인생들에게 내 진실한 사랑을 가르쳤다. 왜? 그 사랑에 인생들이 진실한 사랑으로 반응하며 나의 신부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 내가 너희와 같은 육신으로 오지 않고 신으로 존재했다면 인생들은 아마 구약처럼 제물로 내 앞에 나오며 두려움으로 나를 섬겼을 것이다. 그렇게 성삼위를 섬기는 것이 창조목적이 아니라 성삼위와 인생들이 진실한 사랑으로 소통하여 애인 관계가 되는 것이 창조 목적이기에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는 내 모든 것을 버리고 인생들을 구원하는 진실한 사랑을 인생들에게 먼저 보인 것이다. 그리고 성약은 이렇게 신약 때 뿌려 놓은 나의 진실한 사랑에 인생들도 진실한 사랑으로 반응하는 때다. 이것이 성약 역사의 영적 수준이다. 신약은 성삼위의 일방적인 주는 사랑, 성약은 성삼위의 사랑에 응답하는 사랑, 교통하는 사랑이다. 고로 이 성약 기간에는 내 육신을 만드는 방법도 다른 것이다. 바로 신랑, 신부의 부부 일체와 같이 성삼위와 일체되는 것이 인생 창조 목적이기에 이것을 이룬 자가 나의 육신이 되는 것이다. 고로 신약의 내 육신은 내 본체와 혼으로 일체되어 하늘 말씀을 전하며 성약을 준비하는 사명이요, 성약의 내 본체의 육신은 신약의 말씀을 완전하게 행하여 사랑으로 나와 일체되어 마지막 나의 재림을 준비시키는 사명이다. 신약은 과정의 역사이고 또 내 본체와 육이 한 존재로 이루어졌기에 그 육신의 행위는 태초부터 스스로 있었던 내 본체로 흡수되었다. 고로 인생들이 내 본체의 이름을 예수라고 인식한다. 하지만 성약 시대 내 육신으로 사용된 선생은 자신의 고유한 영이 존재한다. 그 이유는 성약 역사는 창조 목적을 이룬 완성의 역사로서 완성된 결실이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육신 된 자로서 이 땅에서 공생애를 행하고 그 육신의 사명 기간이 끝나면 그 영은 그 육신의 행한 모든 것을 가지고 태초부터 존재한 성삼위의 첫 창조목적을 이룬 자 로서 모든 영계와 육계의 표상자로 세워져 모든 인생들을 창조 목적으로 이끄는 사명을 감당 한다. 하늘 섭리역사 최종목적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역사다.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것은 바로 서로 소통하는 사랑이다. 육신으로 먼저는 준비하고 예비된 자들은 반드시 하늘이 약속한 마지막 재림의 때에 그 영이 변화된다. 선생은 나의 재림이 이루어지면 재림을 처음 맞은 자가 되어 그 영이 성삼위와 동일한 형질로 변화되고 또한 성삼위와 사랑으로 일체된 자가 되어 성약 1000년 표상적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삼위일체로서 모든 존재 세계의 근본을 말하였지만 이 성약 역사를 통해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면 삼위와 함께 창조 목적을 이룬 땅도 일체가 되어 바로 4위의 일체가 되는 것이다. (순간 주님께서 이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이 인류 구원의 완성의 개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림으로는 표현하지 못했지만 삼위의 일체 속에 불덩어리가 잉태되었고 그것이 바로 이 시대 사명자 선생님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성약역사 7000년 성삼위의 온전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로서 이 땅에서는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육신으로 행하고 육신의 공생애가 끝났을 때 는 그 영이 영원히 모든 인생들을 온전한 창조목적으로 이끄는 중보자요 영원한 표상자로 남을 것이다. 한 인생 사명하고 끝날 자가 아님을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한다. 나의 재림은 곧 있으면 이루어지고 성약 1000년 동안 다시는 없다. 고로 선생이 중요하다. 선생이 완전한 자가 되어 나의 재림 이후 성약 역사에 온 자들을 이끌어 내며 성약급의 구원을 모든 존재세계에서 이루어 나갈 것이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 선생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육으로 보면 사람과 다름없다. 영으로 보아야 한다. 선생은 이 시대 성약 역사에서 내가 뿌려 놓은 신약의 기틀에서 신부로서 처음 부활하여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육신이 된 자다. 그리고 이제는 나의 육신이 되어 이 시대 인생들을 선생과 같이 성약시대 신부 즉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된 신부들을 만들고 길러내는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내는 메시아로서의 사역을 이 땅에서 감당하는 자요, 내가 신약 때 내 육을 통해 신약의 말씀을 전한 것처럼 나의 전능한 본체가 주는 이 시대 성약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다. 그리고 이 시대 사랑으로 성삼위와 일체된 사랑의 조상된 자다. 그리고 이 시대 섭리사의 중심인물이 아니고 궁극적으로 모든 성약 시대 온 인류를 위한 표상자이며 중심인물이라는 것을 너희가 진정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공생애가 끝나고 영으로 성약 역사 1000년을 주관하며 모든 인생들을 성약급의 구원으로 성삼위와 일체시키는 성약의 문이 될 것이다. 섭리사야! 잘 들어라. 선생은 너희가 전반기 때 알고 있던 사명과 달라진 것이 하나 없다. 너희가 역사의 수준에 맞게 그 역할과 소명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신약 때 내 육을 보듯 선생을 보니 오해가 생긴 것이다. 신약 때 내 육신은 예수며 이 시대 육신은 선생이다. 고로 예수는 예수며 선생은 선생이다. 단 내 본체가 그 육신의 주인이 되어 역사한다. 초림 때도 중심은 나의 본체며 재림 때도 중심은 나의 본체다. 잘못된 이단 종교들이 진리도 없이 왜 저렇게 전도가 되고 부흥이 되는 줄 아느냐? 자신들이 믿는 교주가 시대 주인공이라고 믿는 자부심 때문이다. 잘못된 종교도 저렇게 목숨 걸고 불을 붙이는데 지금 이 시대 섭리는 진짜 역사의 주인공이 왔는데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의심하니 불이 붙지 않는 것이다. 이 섭리역사 다른 곳과 다른 것은 말씀뿐만이 아니다. 바로 선생이다. 섭리사 자부심, 바로 선생이다. 근본부터 다른 선생을 제대로 알고 증거하라. 선생 통하지 않으면 절대 성약급의 신부급의 구원 없고 온전한 창조 목적 이루지 못한다. 제대로 알고 가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