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10.14 (금)

계시말씀 c2db3520

선포일
2011.10.14 (금)
성경 본문
새벽 2:36

첨부 파일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자 작성일: 2011. 8. 23. 새벽 2:36 작성자: 장정희 [ 다리골기도굴에서 기도하였습니다. 계시의 수준을 높이셨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랐고 내가 하나님 과 일체 되어야 곧 나의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 와 일체 되어야 수준을 높이는 것이라 느껴졌습니 다. 그렇게 생각하니 절망스러웠지만 끈질기게 하나 님을 붙잡았을 때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고 하나 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께 선생님에 대해 깨 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니 이곳 다리 골 기도굴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하나님께 매달리셨 는지 느껴졌고 하나님께 그러하신 선생님에 대해 배우고 싶으니 선생님 좀 알게 해달라고 간구하였 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요한복음 15장, 16장, 17장을 읽게 하셨고 요한복음 17장 16절이 감동되 었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여호와의 급절한 말이니 너는 기록하라. 찰나에 역사하고 영원으로 함께하는 나 여호와니라. 나의 능력이 말씀이니 너는 나와 마음을 합하여 내 음성을 받아 기록하라. 선생을 증거하노라. <요한복음 17장 16절>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선생 증거의 핵은 요한복음 17장 16절처럼 선생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세상의 법과 제도, 사상을 뛰어넘으니 비록 그의 육은 세상이 구속할진 모르나 그의 마음과 영과 혼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나 여호와에 속한 지라 세상의 모든 것을 초월할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을 다스리며 오히려 세상을 주관하 며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부여잡고 삼위의 육 되어 지금 그곳에서 뛰고 달리노라. 그러니 너희는 선생에 대해 다시 깨달아라. 그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육에 속한 자가 아니요 영에 속한 자라 나의 영적인 구원의 역사를 위하여 창조한 나의 육이 거하는 그의 육은 절대 세상의 법과 제도와 사탄의 모략과 계략으로 는 그의 육을 결코 해할 수 없으니 그의 육은 나 여호와의 육이기 때문이다. 그의 육뿐만 아니라 영도 혼도 마음도 절대 나 여호와의 주관 아래 나의 마음과 영과 혼이 되어 나 여호와와 일체 되어 뛰는 나의 말씀이 육화된 자가 바로 선생이니라. <요한복음 17장 17절> 그들의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나 여호와는 선생을 진리인 나 여호와로 거룩하게 만들어 그가 세상에 태어났으나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늘에 속한 자가 되게 하여 나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게 하였노라. <요한복음 17장 18절-19절>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 다. 선생은 내가 2천 년 전 예수를 세상에 보낸 것 같이 내 아들 예수의 재림역사를 위하여 세상에 보낸 자 이다.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보낸 자이기에 예수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처럼 선생도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나 여호와와 내 아들 예수에게 속한 자 되었다. 이는 그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늘에 속한 자임을 증명한다. 요한복음 17장 19절처럼 나 여호와가 진리로 나를 거룩하게 한 것처럼 또한 내 아들 예수가 진리로 예수를 거룩하게 한 것처럼 선생도 진리로 그를 거룩하게 하니 삼위가 진리로 하나 되고 사랑과 성령으로 하나인 것처럼 선생도 삼위와 진리로 하나임을 드러내는 것임이라. 그래서 육이 있는 선생은 예수가 진리의 육화된 것처럼 진리가 육화되어 이 땅에 나타나 나 여호와의 보내심을 받게 되었노라. 진리는 나 여호와이고 진리가 세상으로 육화된 것이 선생이니 선생의 영, 혼, 육, 마음은 모두 진리를 드러내고자 이 땅에 창조된 것이니라. 그러므로 선생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니 세상이 그의 육신을 가두었다 하더라도 그는 하나님께 속한 자라 결코 해됨을 받지 아니하고 정한 기간이 지나면 반드시 그의 육도 온전한 자유함으로 그의 영, 혼, 마음과 함께 육적 휴거 역사를 완벽하게 종결할 것이니 너희는 선생에 대해 염려 말고 나 여호와의 능력을 믿으며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세상의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이 되게 하도록 선생처럼 세상을 이기어라. 나 하나님과 예수를 최우선으로 사랑함으로 세상을 이기어라. <요한복음 16장 33절>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한다 하더라도 선생이 사탄과 싸워 모든 싸움에서 이기어 세상을 이기었으니 담대히 선생을 증거하라. 세상을 이긴 자라 밝히 증거하라. 세상에 속한 자는 세상을 이길 수 없노라. <요한복음 15장 19절>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선생이 세상에 속하였으면 선생이 자기의 것이라 세상이 선생을 사랑할 것이 나 선생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도리어 나 여호와가 세상 가운데서 택하였기에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자가 되어 세상이 그를 미워하는 것이니라. 세상은 이 진리를 모르고 외식과 형식 신앙하는 자 곧 마음과 영, 혼, 육이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니 선생이 당하는 환난이 선생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자임을 증명하노라. 그러니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선생을 너희는 담대히 증거하여 선생의 위상을 높이고 선생으로부터 시작된 이 섭리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나 여호와에 속한 역사임을 만방에 알리어라. 세상으로부터 너희가 받는 그 환난이 요한복음 15장 19절처럼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증거하니 너희는 세상으로부터 환난 받는 것을 기뻐하며 담대히 선생과 섭리사를 증거하라. <요한복음 15장 18절>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세상이 선생과 너희를 미워하면 먼저 나 여호와를 미워했기 때문인 줄 알라. 나 여호와를 미워하고 대적하는 자가 누구냐. 창세로부터 루시퍼와 그 종자들이니 그들은 나 여호와의 대적이 될 수 없으니 나 여호와가 그들을 이기었음이라. 선생이 그들과 싸워 이기었음은 나 여호와의 육이기 때문이니 너희도 나와 선생의 육 되어 세상을 이기어 온전한 구원 역사를 이 땅에 선생과 함께 이루어라.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선생과 너희 섭리사를 나 여호와가 증거하였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