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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1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15 (토)
성경 본문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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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증거 작성일: 2011. 8. 26. (금) 새벽 1:00 작성자: 주사랑빛 [ 주님께 그동안 삶 속에서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저의 죄를 회개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 는 마음이 제 마음에 가득해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고백드렸습니다. 귀한 주님께서 꼭 제게 오시길 눈물로 간구드렸습니다. 곧 주님은 제게 오셨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주님께서 이 작은 자에게 오시다니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타락한 자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께서 그 사람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 왔습니다. 그때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큰 하트 모양의 핑크빛 물체가 둥둥 떠 있고 제 영이 그 물체에게 달려 가 꼭 껴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곧 주님의 마음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 습니다. 제 영은 ‘주님의 마음’을 껴안고 한참을 울었습니 다. 시리고 아픈 그 마음이 저도 느껴져 육신도 같이 울었습니다. 곧이어 제 영은 옆에 똑 같은 하트 모 양의 물체를 껴안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 그 마음이 전해지며 정말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을 위한 위로의 기도를 더욱 드렸습 니다. 이어 주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위로해 다오. 내 사랑아, 내 신부야. 깊이 기도함으로 나를 위로의 품으로 안아 다오. 선생을 안아 주어라. (“주님, 이 작은 자의 품에 안기소서.”) 네 마음속 위로의 품이 참으로 따뜻하구나. 선생이 슬피 울며 타락한 신부의 사진을 보고 있구 나. 그를 안아 주어라. 그가 얼마나 희생하며 섭리사 신부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는지 모를 것이다. 안다면 변질되지 않겠지. 그는 자신의 영생을 위해서도 아니요,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너희들의 영생을 위해, 그리고 나 예수를 위해, 눈물의 천리장성, 만리장성을 쌓아 왔다. 그 위를 걷고 있는 너희는 정작 그의 희생을 바라보지는 못하는구나.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저는 자부심이 있어요. 누가 뭐라고 해도 내세울 수 있는 자부심이 있습니 다. 주님이 선생님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제 마음속에 심어 주셨지요. 더 가르쳐 주세요. 증거하고 싶습니 다.”) 그래, 내 신부야, 증거하라. 담대히, 확실히, 목청껏 외쳐라. 여호와께서는 죄악에 빠진 모든 인류를 고아처럼 버려두시지 않으시고 나 예수를 보내시어 새 역사를 맞게 하셨다. 나 예수가 섭리역사를 이끌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재림을 선포하며 이끌 나의 육신 된 자이다. 나의 이름표를 붙이고 세상 앞에 내세울 나의 육신 된 자, 그를 시대 중심자로 가장 먼저 선택하고 소나무 수형을 다듬고 만들듯이 여호와의 뜻하시는 모양대로 길러냈다. 그를 통해 나 예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기 위해 훈련을 반복하였다. 세상 밀림 속 수많은 동물들을 다스리기 위해 특수 훈련을 시킨 것이다. 비유컨대, 한 인간이 호랑이를 길러 밀림을 다스리게 하고 떠났는데 밀림 속 동물들이 호랑이 말은 듣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이 그를 어떻게 훈련시키며 밀림 속 통치자로 길러왔는지 보지 못한 동물들은 그를 단지 인간의 지시만을 전하는 동물로밖에 생각하지 않아서 그를 온전히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다. 인간이 돌아오면, 질서가 없고 호랑이를 따르지 않는 밀림 속 동물들을 모두 멸해 버리겠지. 호랑이는 인간의 사상과 정신을 받았기에 인간과 마찬가지이다. 이스라엘에 나타난 나 예수는 나를 본 자가 하나님을 본 자라고 했다. 인간의 정신과 사상을 가진 호랑이를 본 자가 인간을 본 자와 같다 하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호랑이는 인간이 아니다. 인간화된 밀림의 왕이며 통치자이다. 호랑이와 일체 되지 않는 동물들은 모두 멸함을 받 는다. 호랑이는 단지 인간의 말을 전하는 동물 수준이 아 니다. 인간의 말을 행함으로 인간화된 동물이다. 그를 밀림의 왕으로 세운 인간의 뜻이 있다. 그를 인정하지 않고 중심하지 않으면 밀림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다. 호랑이를 본 자들은 보지 못한 자들에게 확실히 증거해 주어야 한다. 호랑이가 밀림의 왕이며 통치자이며 인간과 일체 된 유일한 동물이라는 것을. 인간은 동물들이 호랑이를 어떻게 대하며 따랐는지 이는 곧 인간의 뜻이기에 이를 지켜보고 이것을 잣대 삼아 대가를 치를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 세계에서도 나 예수의 육신 된 중심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 라 구원의 잣대로 삼을 것이며 재림을 맞을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이제 나 예수가 전면에 나가 더욱 선생을 쓰고 역사한다.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는 이미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으로 달리는 자이다. 나의 육신 된 그를 보지 않고서는 나를 볼 자가 없 다. 너희의 할 일은 중심자를 증거하는 일이다. 나 예수의 이름표를 달고 세상으로 돌진하는 선생 을 증거하는 일이다. 그렇다고 나 예수와 선생을 아직도 헷갈려 하는 자가 있구나. 선생은 육신, 나 예수는 영이다. 육신이 할 일은 육신이 다 하고 영이 할 일은 영이 다 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이다. 그러니 선생을 본 자는 나를 보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더욱 호랑이가 밀림을 통치할 것이다. 인간이 안 보인다고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겠 느냐. 호랑이가 안 보인다고 호랑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겠느냐. 호랑이의 말을 들어 보면 그의 삶을 알 수 있고 그를 통한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그 뜻도 알 수 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의 말을 들어 보라. 자세히, 정확히 들어 보라. 무엇을 말하는지, 그의 삶이 들여다보인다. 그 속에 나의 모습이 보이고 나의 뜻이 보일 것이 다. 그것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다른 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거하지 말고 네가 직접 말씀을 들어 보고 깨닫고 느끼고 체휼한 것을 증거하라. 가슴 깊이 새겨 놓은 진리에 대한 확실성과 이 역사의 자부심을 하나, 둘 꺼내 놓아라. 이것이 증거이다. 행함으로 몸소 보이는 것이 큰 증거이다. 그러기 위해 먼저 선생의 말을 들어 보라. 흘려듣지 말고 자세히 정확히 들어 보라. 주일 수요 성령 집회의 말씀이 핵이다.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이다. 듣고 네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큰 증거이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최고의 증거 자료이다. 행하는 자의 증거가 가장 파워 있다. 선생은 행하는 자라, 그의 증거는 지구상에서 가장 힘 있고, 확실하며, 성령의 능력이 나간다. 그러하기에 그를 표상자로 택해 이 역사를 증거케 한다. 또한 그의 심정과 정신을 복제한 부흥강사를 시대 증거자로 내세웠다. 너희도 모두 그와 같이 행함으로 증거의 능력을 더욱 받고 외쳐라. 입에서 불이 나가 그 화염 속에 모두 녹아질 것이 다. 모두 재림을 맞게 하자. 진정 위로하고 싶다면 증거하라. 사랑하니 위로하는 자의 심정에 몇 마디 새기고 간 다. 사랑하니 증거하여 모두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주 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