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16 (일)
11101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10.16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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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6일 주일말씀>
변하지 말아라
하나님, 예수님과 같이 영원불변자가 되어라
본 문 에베소서 6장 24절
히브리서 13장 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의 평강
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에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영원불변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말
씀하면서, 자기 자신이 너무도 잘 변하여 싫다고 하는 자들에게 마음과
행실이 어떻게 하면 변질되지 않고 천국까지 자신 있게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말씀을 주님이 해 주실 것입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해도 언제 변할지, 자신도 불안한 가운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에도 보면, 다 변해도 자기는 변하지 않는다고
선생 앞에 호언장담한 자들도, 세상 욕심 안 부리고 변치 않고 끝까지 가
겠다고 하던 자들도 마치 여름철에 싱싱하던 푸른 잎이 가을 낙엽처럼 변
하듯이 변하여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개중에 돌아온 사람들도 있지만, 거
의 90%가 나가서 다시 못 돌아오고 있고 소식조차 없습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알고, 천국과 지옥을
알고, 온전한 말씀도 다 알고 신앙생활을 하던 자들입니다. 신앙에 불이
붙어 한눈팔지 않고 그 마음과 행실을 굳게 하며 섭리역사를 좇았던 자들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들을 보고 저 신앙이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습니
다.
“신앙이 변질되면 거의 다 사망, 흑암, 음부, 지옥, 무저갱으로 가는
데 우리가 변하겠습니까?” 말하며 절대 변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변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는데 우리가 변하겠습니까?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나는 변하지 않을 겁니다.” 하고 장담하며 주님을 좇고 선생을
따랐습니다.
그렇게도 열심히 하던 자들이 변해서 섭리사를 떠나는 것을 보고
‘나도 언제 변할지 장담 못 하겠구나.’ 하기도 했습니다. 열심히 뛰다
가도 섭리사를 저버리고 나간 자들이 유혹하면 “나는 유혹하지 말아라.
나는 영원히 안 나간다.” 하고 못을 박았습니다. 이렇게 말하던 자들도
결국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누가 유혹할 때는 안 나가고, 유혹도 없는 좋은 날 나가기도 했습니
다. 섭섭해서 나가고, 이성 문제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모두 ‘어떻게 그
럴 수 있나?’ 하며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받는 날, 선생은 전에 섭리사를 일편단심으로 따라오다가
변해 버린 자들을 놓고 밤늦게까지 기도했습니다. 또 새벽 1시부터 기도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라고 하여 믿고 일도 맡기고 축복도 해 주었
는데 이같이 이성으로 타락하고, 변심하고, 마음과 행실이 변해 버리는
자들이 많으니, 주여! 누구를 믿고 사명을 맡기겠습니까? 마음 놓고 누
구를 기둥으로 쓰겠습니까? 희망으로 누구를 쓰겠습니까?” 했습니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고깃덩어리 육체를
가진 자들이 아니냐. 그 사랑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 역시 육체에 속하였
기에 변화무쌍하다. 구름 같고, 안개 같고, 낙엽 같고, 유수 같다. 시간처
럼 변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이 변한 자들을 보면 배신감이 내
마음을 뒤덮어 그 충격이 너무 커서 다시는 용서하고 싶지 않다. 믿고 일
을 맡기고 축복해 준 만큼 분노가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정녕 더
나은 다른 사람을 뽑아 그 위치에 쓸 것이다. 네가 영원히 후회할 것이
다. 네가 하는 일을 지금부터 틀 것이다. 잘되는지 한 번 보아라.’ 할
정도로 마음에 큰 충격이 온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저도 그런 일을 당하면 배신감을
느끼고 그같이 큰 충격을 받습니다. 전도하고, 기르고, 수만 번씩 말씀을
가르쳐 주고, 거짓 없는 주님 사랑으로 대해 주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해 주었는데 변심하여 다른 길로 가니 너무 충격입니다. 그냥 놔두었
으면 사망으로 갈 자를 구원하여 키워 놓았는데, 결국 그같이 되니 허탈
하여 만일 제가 맘대로 구원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구원하지 않고 절대
안 속는다 할 정도입니다.” 했습니다. 주님도 그러하다고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육으로 사는 자로서 이 같은 주님의 심정과 마음을 거
짓 없이 체휼합니다. 그러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속이 탑니다.
이날 새벽, 영원불변한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부르
면서 기도했습니다. 영원불변한 존재자가 그 얼마가 귀하고 위대한지 더
욱 깨닫고, 영원하신 삼위의 존재 앞에 인간은 지구 덩어리 앞에 흙덩이
만 한 존재라고 고백했습니다.
“인간은 하늘의 구름같이, 잎사귀같이, 바람같이 환경 따라 변화무
쌍합니다. 너무나도 생각이 단순합니다. 마음과 행실도 너무 단순하고 잘
변합니다. 이 같은 자들의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또 그같이 살면 어쩌려
고 그 영혼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시려고 그토록 보호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까?”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는 황금과 같다. 황금은 가만히 있으면서 황
금빛만 안 변하는 것이 아니다. 필요한 대로 갖가지로 쓰여지면서도 황금
빛이 변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나 여호와도 천국과 영의 세계와 육의 세
계의 수십만 가지 일을 하면서, 지구 생명들과 하늘의 천인들과 만물들을
살피면서도 변하지 않고 존재한다.
너희도 이성으로 타락되지 않고 신앙이 변해서 나가지 않으려고 신앙
을 지키면서 변심하지 않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나 여호와같이, 성령
과 내가 보낸 예수와 같이 나의 뜻을 열심히 행하면서 변하지 말아라. 한
남자에게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는데, 마음 변치 않고 살아 주는 것만으
로 만족하지 말고, 더 이상적으로 차원 높여 살면서 동시에 마음 변치 말
고 살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면서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1> 다시 비유를 들어 말하면 외줄타기 하는 자가 줄 위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서 있기만 하지 않고 걸어가면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듯이, 너희들도 가만히 있으면서 변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뜻대로 살면서 행하면서 변하지 말라는 것이다.
<영상1-2> 금덩어리가 색깔만 안 변하고 가만히 있느냐. 필요한 대
로 쓰이면서도 그 빛깔이 변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너희도 가만히 있으
면서 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대로 쓰이면서 변하지 말라는 것
이다.
<영상1-1>
*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좌) 외줄 위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서 있기만 하는 사람
- (우) 외줄을 타고 걸어가는 사람
<자막> (좌) 가만히 있으면서 변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
(우)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뜻대로 행하면서 변하지 말아라.
<영상1-2>
* 한 화면에 두 가지 비교 모습
- (좌) 금덩어리가 황금빛만 발하면서 가만히 있는 모습
- (우) 금덩어리가 여러 가지로 쓰이면서 황금빛을 발하는 모습
<자막> (좌) 가만히 있으면서 변하지 않으려 하지 말고 /
(우) 필요한 대로 쓰이면서 변하지 말아라.
그러나 너희는 쓰이고 행하다 보면 변한다. 이는 너희 마음이 내가
보낸 예수와 일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가 좋아하는 대로 가니 변해
버리게 된 것이다. 이성으로 변하고, 물질로 변하고, 욕심으로 변하고, 명
예로 변하고, 서운하여 변하고, 게을러서 변하고, 미워하여 변하고, 믿지
못하고 의심하여 변한다.
온전히 변화된 자는 변심하지 않는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온전
히 행하며 내가 보낸 예수와 일체 되고 이 시대에 예수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면 변하지 않게 창조해 놓았다. 온전하지 못한 자들이 온전한 자
와 일체 되지 않으니 변화무쌍한 것이다.
변질되면 지옥에 간다고 해도 자기가 온전하지 못하고 온전한 자와
일체 되지 않으니 변질된다. 배신하고 불신하면 지옥에 간다고 성경을 통
해 말했다. 모두 불신하고 배신하고 신앙이 죽어 결국 못 살리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다시 물어보았습니
다. “주님, 불신하고 배신하고 타락하면 어떻게 됩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신하고 배신하고 타락하면 그 이름이 하
늘나라 생명책에서 말소된다. 범죄 한 영혼은 죽기 때문에 그 이름이 사
탄들의 명부에 올라가 사탄과 마귀들이 관리한다. 세상 사람들도 외국으
로 이민을 가면 외국 국적이 되지 않느냐. 또한 살았을 때는 호적에 그
이름이 있지만, 죽으면 사망자 명부로 넘어가듯이 영계에서도 그러하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만일 죽어서 장사 지낸 자
가 다시 살아난다면 정말 살았는지 확인하고 다시 호적에 이름을 올리듯
이, 회개하고 의를 행하고 다시 살아나 그 행위가 온전하면 다시 생명책
에 올린다.” 하셨습니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물었습니
다. 주님은 “이름이 없어졌다는 말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사 10명의 이름을 대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들이 하늘
나라 생명책에 있느냐고 한 명씩 이름을 부르면서 물어봤습니다. 물어본
이유는 어느 정도의 신앙이 되어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지 분
별하려 함이었습니다. 분별하여 더 말씀을 깊이 전해 주려고 한다고 하며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10명 중의 5명은 생명책에 이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머
지 5명에 대해서는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주님께 왜 대답을 안 해 주냐
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생명책에 그 이름이 있고 없고는 나의 비밀이니
묻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나머지 5명의 이름이 생명책에 없다면, 내가 그들에게 편지를 써 주
면서 주님의 사연을 알려 주어 열심히 하게 하여 다시 생명책에 올라가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성령 부흥 집
회 말씀과 새벽말씀, 강사들이 가르치는 말씀과 성령께서 깨우쳐 주시고
기도할 때 깨닫게 한 말씀을 가지면 본인 스스로 충분히 정신을 차리고
행하여 생명책에 그 이름이 있게 한다. 하늘나라에 가려고 정말 노력하는
자라면 열심히 하여 생명책에 충분히 그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대개 생명
책에 그 이름이 흐려진 이유는 첫째, 자기 죄를 근본으로 회개하지 못해
서이고 둘째, 말씀의 근본을 제대로 모르고 행하지 못해서이고 셋째, 나
예수와 일체 되지 않음으로 그 육의 행실과 영혼이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
이다.”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변하면 정말 안 됩니다. 복직하기가 정말 어렵습
니다. 회개한다고 하지만 다시 공적 쌓는 데 지난날만큼이나 시간이 걸립
니다. 사탄은 죄로 포기하게 만들어 완전히 사망의 백성이 되게 해 버리
고 사망의 인을 쳐 버립니다. 그때는 주님도 어쩔 수 없다고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이 변하면 행실도 변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안 변하고 주
님의 뜻에 따라 행하면 그 행실로 인하여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를 이루어 인간으로서 영원불변한 존재자가 됩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1> 마음과 생각이 변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따라 행하면 그
행실로 인하여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그 영은 휴거 받는 영이
되어 안 변합니다. 고로 영원불변한 영이 됩니다.
<영상2-2> 꿀을 만들기 전의 꽃가루와 꽃꿀은 벌통에 갖다 놓아도,
꽃 속에 묻혀 있어도 변합니다. 그러나 꿀이 되면 변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영혼도 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육의 행실을 통해 꿀같이 온전히 만
들어 놓은 영혼은 안 변합니다. 과정 가운데 있는 자는 변합니다. 온전한
자만 천국 생명책에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영상2-3> 벌들이 행하여 꿀을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주인이 벌통에
서 꿀을 빼냅니다. 벌이 꿀을 만들어 놓듯이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이 주님
의 뜻을 두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온전히 만들어 놓으면 그 영은 하늘나
라로 휴거되는 영이 되고, 그 육도 휴거의 육이 됩니다.
<영상2-1>
<도표> 마음, 생각 → 육의 행실 → 영 변화 (휴거의 영)
<영상2-2>
① 한 화면에 두 가지 모습
- (좌) 벌통 속에 있는 꽃가루와 꽃꿀,
꽃 속에 묻혀 있는 꽃가루와 꽃꿀 보여 주기.
- (우) 벌에 의해 완전히 꿀이 된 모습 보여 주기
② (좌) 완전히 꿀이 된 모습 / (우) 완전히 변화된 영
<자막> (좌) 완전히 꿀이 되면 안 변하듯 /
(우) 자기 육의 행실을 통해 완전히 만들어진 영은 안 변한다.
<영상2-3>
- 꿀을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주인이 벌통에서 꿀을 빼 내는 모습
<자막> 벌들이 행하여 꿀을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주인이 벌통에서
꿀을 빼냅니다.
- 육신이 주님의 뜻대로 행하여 영혼을 온전히 만들어 놓으면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님의 재림 때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되고,
그 육도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아가는 모습
<자막>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이 주님의 뜻을 두고 행하여 자기 영혼
을 온전히 만들어 놓으면 그 영은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영이 되고,
그 육도 휴거의 육이 됩니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됩니다. 어떤 자는 말귀를 못 알아듣고 선생에
게 물었습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말세론을 강의할 때 솔로몬이 말한 것
을 이용하여 땅은 영원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지구가 60세
쯤 먹어서 언젠가는 지구도 본질을 잃고 늙은 인생같이 되어 버리고 기능
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땅은 영원한가요, 아니면 늙어서 없어지
나요? 어떻게 말세론을 가르치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왜 그 말을 했는지 의미를 알면 답이 나옵니다. 솔로몬 때도 세상이
곧 없어진다고 말세론자들이 말을 하니, ‘지구 세상이 너희 말대로 곧
없어지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땅인데 곧 없어지겠느냐.’ 하는 입장에
서 땅은 영원히 있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을 보면 세상에 보이는 것들은 존재하는 때가 있다
고 했습니다. 유형 세계인 지구는 결국 없어진다고 하는 말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만년설도 없어져 가고, 동물들도 멸종되어 갑니다. 이미 멸
종된 동물들도 있고, 멸종 직전에 있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코끼리도 몇
천 마리밖에 없고, 호랑이도 중국과 북한을 다 합쳐도 현재 파악된 것으
로 100마리도 안 됩니다. 세상의 산도 나무도 돌도 만물도 다 변합니다.
인간도 변해서 늙어 죽습니다. 지구는 만물이라 사람보다 조금 오래갈 뿐
이지, 지구도 지구로서 끝이 있습니다.
<영상3>
만년설도 없어져 가고 ~ 지구도 지구로서 끝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하루살이가 사람에게 언제까지 사느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영원하
다.” 할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살이보다 30000배는 더 오래 사니 영원
하다고 해도 별 모순이 없습니다.
지구는 하나님께서 뜻을 두고 창조하신 생명체 세계이니 하나님의 뜻
을 펼 때까지 우주의 다른 별보다 조금 오래가지만, 지금 지구도 중심을
잃고 건강이 아주 안 좋습니다. 여기저기 생각지도 않게 나타나는 기후
이변은 사람으로 보면 체온 이변과 똑같습니다. 사람도 나이를 먹으면 어
느 때는 42도, 어느 때는 37도 등 체온의 차이가 많습니다.
지구가 자동차 매연 때문에 골골한 것이 아닙니다. 청소를 안 해서
환경오염으로 골골한 것도 아닙니다. 지구가 나이를 먹어 늙었기에 청소
를 하나 안 하나, 대기 오염이 있으나 없으나 노쇠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
니다. 유형 세계의 것은 모두 영원불변하지 못합니다. 사람도 늙으면 대
기오염, 환경오염이 있든지 없든지 자체 기능이 약해집니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육을 창조하실 때 영도 창조해 놓
으셨습니다. 고로 인간의 영이 구원만 받는다면 영원불변한 존재가 되어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 됩니다. 구원받은 영은 우주와 지구의 수명
과는 비교도 안 되게 오래 삽니다. 인간은 영원불변할 수 있는 영을 가지
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치 있습니까?
<영상4>
우주와 지구를 보여 주면서 사람이 나오고 사람의 영체를 위에 넣고,
육체는 아래에 넣는다.
영체 옆에 자막 ‘영원불변’ / 육체 옆에 자막 ‘인생 100년’
그런데 왜 자기 영을 구원시키려고 육신의 삶을 다해 신앙생활을 하
지 않고 그까짓 이성, 물질, 명예로 신앙이 변질되고 감수성과 서운함으
로 신앙이 변질되어 자기 영을 가치 없게 헐값에 무너뜨립니까? 절대 주
님과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와 일체 되어 삶으로 영원불변한 영이 되라고
자부심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하다가도 어떤 이유로 언제 변할지 모르니 불안
하고 안타까워, 절대 변하지 말고 영원하라고 주님께 이 말씀을 받아 오
늘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선생이 주님과 함께 섭리를 펴면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사람이 자꾸 변하여 실망할 때 주님이 주신 계시를 말씀하면서 전초했습
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까지 나와 너희 선생이 너희를 이끌고 오면서 겪은 일들을 돌아
보며 말했다. 자기 눈까지도 빼어 줄 듯 사랑하며 영원히 가겠다고 했던
자들이 변했으니, 너희가 나와 너희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사람이 사명을 하지 못하면 어느 시대든지 다른 사람을 세워 섭리
하는 것은 하늘 아버지께서 정하신 법이다. 전능자 내 아버지와 나 예수
의 일을 하다가 이성으로 타락하고 세상을 사랑하니 나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고로 그때부터 이미 나 예수가 내정한 다른 사람을 세워 나
의 일을 하게 한다.
만일 너희가 자동차로 길을 달리다가 앞 타이어가 펑크 났으면 그대
로 계속 달릴 수 있겠느냐. 그대로 가다가는 사고가 나니 즉시 새 타이어
로 갈아 끼우고 달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
다. 그가 변하여 사명을 못 하면 다른 사람을 세워 나의 일을 하게 할 수
밖에 없다. 그가 회심하고 다시 돌아오면 그에 합당한 다른 일을 하게 된
다.
너희를 구원하여 지옥길에서 이끌어 내어 천국길로 가게 하는데, 감
사하며 가지 않고 세상에 사랑을 다 쏟고 자기가 원하는 것에 마음과 사
랑을 다 쏟으면 나 예수의 심정이 어떠한 줄 아느냐. 또 내가 나의 육으
로 세워 수고한 자의 심정이 어떠한 줄 아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모세가 하나님의 10계명을 받고 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
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있었다. 백성들을 위해 받아
온 율법 말씀인데, 모세는 배신감에 율법을 받아 새겨 온 돌을 깨뜨렸다.
“너희는 구원하지 않겠다. 너희 때문에 율법을 받아 왔는데 너희가 이러
고 있으니 무슨 소용이 있느냐.” 했다. 결국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악평한 이스라엘 백성 1세들은 가나안 복지에 못 가고 광야에서 40년 동
안 형벌을 받았다.
<영상6>
모세가 10계명을 받아 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송아지 우상을 만
들어 놓고 절하는 모습을 보고 모세가 율법 판을 깨부수는 모습
- 모세가 하나님의 ~ 40년 동안 형벌을 받았다.
(설교 내용에 따라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나와 너희 선생도 그 같은 심정일 때가 너무 많았다. 귀하게 키우고
가르쳐도 변심하니 나 예수는 너희 선생에게 “저런 자는 안 되겠다. 그
행위대로 내가 갚아 줄 수밖에 없다.” 하면, 너희 선생은 다른 자를 전
도해서 세울 테니 구원만큼은 꼭 해 달라며 나를 위로했다.
어느 때는 반대로, 너희 선생이 배신하고 타락한 자를 다시 구원하려
고 수고하느니 다른 자를 구원하고 마음 돌리겠다고 할 때, 나 예수가 너
희 선생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며 “그래도 그를 구원만큼은 하자. 내가
다시 가서 사람 시켜 말해 줄게. 그래도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
한두 번 다시 기회를 주고 감동시키자.” 했다. 또 너희 선생에게 말하기
를 “네가 안 하면 누가 저 영을 살리느냐. 네가 사탄을 이겼으니 네가
해야 된다.” 했다.
이같이 하여 다시 기회를 주었는데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면 끝난
다. 고로 목숨을 걸고 해야 된다. 바울같이 돌아와서 잘해야 된다. 기회
를 주었을 때 돌아오지 않고 후에 돌아오려 하면, 그때는 본인 홀로 수십
년씩 조건을 세우며 눈물로 와야 겨우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된다.
너희가 가다가 변하여 신앙이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시작하기가 얼마
나 힘든지 알아라. 혼자 무너진 성을 쌓는 것같이 힘들다. 지옥과 천국을
놓고, 자기가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구약인들이 나
예수가 세상에 왔을 때 믿지 못하고 따르지 못했는데, 그 후에 자기 스스
로 나를 믿고 따른 자들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얼마나 있었겠느냐.
너희 믿음과 사랑이 변질되지 않도록 하여라. 네 속에 들어간 진리가
변질되지 않도록 하여라. 변질되어 나간 자들이 섭리사에 안 오고 나 예
수를 찾는다고 하지만, 그들은 나 예수를 다시 한 번 더 십자가에 못 박
고 죽인 자들이 되었다. (예수님 십자가에 매달고 죽이는 모습)
만왕의 왕인 나 예수를 사랑하여 같이 살다가 배신하고 나갔으니 작
은 죄냐. 차라리 나를 아예 안 믿고 살다가 몰라서 나와 내가 보낸 자를
불신했으면, 그래도 우물가 여인같이 회개하게 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
라고 하지 않겠느냐.
한 여자가 한 남자와 사랑하고 살다가 다른 자와 간음하여 배신했으
니 그것이 작은 죄냐. 돌이키고 같이 산다고 하자. 여자도 돌이키기 힘들
거니와, 남자도 용서하고 처음같이 대해 주기 어렵다.
고로 흔들리는 갈대같이 흔들리지 말고 변하지 말아라. 결혼식 날을
앞두고 신부가 다른 남자와 동침했다는 소식을 신랑이 들었으니, 신랑이
어떤 마음을 먹겠느냐. 사랑은 깨졌어도 결혼식은 하겠느냐. 다 깨진 것
이다. 만일 은혜를 베푼다면 기회를 주고 결혼식을 연장할 것이다. 나 예
수도 그와 같다.
나 예수를 배신하고 가면 심판의 날이 정해져 그날에 심판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그 심판은 배신하고 간 자의 영혼을 구원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에 대한 심판이다. 진정 회개하여 돌이키지 않고 자기가 하던 행위
를 계속하면 어쩔 수 없이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없게 된다. 자기가 돌이
키지 않음으로 자기 영혼이 사망길로 갔으니, 이런 자는 결국 자기가 자
기를 멸망시키는 자가 된다.
(*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1> 나 예수가 떠난다고 말했는데도, 왜 말씀은 계속 끊이지
않는지 아느냐. 나 예수가 떠났어도 나를 가까이 따르는 자는 늘 내가 옆
에 있는 것으로 느끼고 늘 말씀이 들리기 때문이다. 나 예수와 일체 되지
않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가 떠나면 내가 멀리 있는 것으로 느껴지
고 내 말도 들리지 않는다.
<영상7-2> 애인이 가는 데로 따라간 자는 늘 붙어 있기에 애인이 멀
리 가도 멀리 간 줄을 모른다. 그러나 애인이 가는 데로 따라가지 않은
자는 애인이 멀리 가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영상7-3> 여름이 지나 하루하루 가을이 다가오듯이, 나의 재림도
하루하루 다가온다. 땅에서 너희 육을 휴거시켜 너희 영혼을 신부로 예비
하게 하여 나의 재림 때 하늘로 휴거시키려고 내가 하루하루 떠나가는 것
도 여름이 오고 가듯, 가을이 오고 가듯 그러하다.
<영상7-1>
* 한 화면에 두 가지 모습
(좌) 떠나시는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는 자
<자막>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는 자
(우) 떠나시는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멀리 떨어져 서 있는 자
<자막>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지 않는 자
<영상7-2>
* 한 화면에 두 가지 모습
(좌) 애인이 떠날 때 따라가는 자
<자막> 애인이 가는 데로 따라가는 자
(우) 애인이 떠날 때 제자리에 서 있는 자
<자막> 애인이 가는 데로 따라가지 않는 자
<영상7-3>
* 여름이 하루하루 지나 가을이 다가오는 모습
땅에서 우리 육 휴거시켜 영혼 신부로 예비시키는 모습
그리고 예수님이 하루하루 떠나가시는 모습
(설교 속도에 맞춰 영상 제작)
나의 재림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어느 한순간에 일어날 것으로 생각
하느냐. 인생의 날 하루가 1시간에 가느냐. 12시간이 흘러가다가 서서히
해가 지고 밤이 오지 않느냐. 먼저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적 휴거가 끝나
야 영적 휴거가 일어난다.
지금은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육적 휴거가
진행되는 과정의 끝에 영적 휴거가 일어난다. 가을도 그냥 찾아온 것이
아니라 올해 여름을 진행하다가 시간이 되어 끝나고 가을이 찾아오지 않
았느냐. 여름이 진행되는 과정의 끝에 가을이 찾아왔다. 나의 재림도 그
러하다.
고로 과정 가운데 변함없이 나 예수를 사랑하며 신앙을 유지해야 나
를 맞는다. 너희가 변하면 나 예수의 마음도 변한다는 것을 알아라. ‘영
원불변한 예수님이 변함이 없겠지?’ 하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렇다면
전능자의 심판이 왜 있겠느냐. 너희 사랑이 변질되니 하나님도 사랑의 마
음을 돌이켜 심판을 하신다.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면 심판의 마음을 돌이
켜 용서를 하신다. 너희 행위에 따라 너희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물론 전능자 하나님은 영원불변하시다. 이 말은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말이다. 너희같이 악으로나 죄로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 육과 영도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완성되면 안 변한다.
어서 너희 자신을 완성하여라. 완성된 자만 안 변하니, 나는 완성된 자의
영만 천국으로 데려간다. 꽃가루와 꽃꿀이 벌에 의해서 온전한 꿀이 되
듯, 나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 영이 온전한 영이 된다. 되다가 만 영은 꿀
같은 영이 될 수 없어 변한다. 온전한 생명이 되지 않으면 될 때까지 천
국에 못 데려간다. 변하지 않게 자기 신앙을 빨리 완성하여라.
<영상8>
- 예수님과 일체 된 자
- 완성된 자의 영만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모습
- 꽃가루가 벌에 의해 꿀이 되는 모습
-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이 온전한 영이 되는 모습
<자막> 너희 육과 영도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완성되면 안 변한다. 어
서 너희 자신을 완성하여라. 완성된 자만 안 변하니, 나는 완성된 자
의 영만 천국으로 데려간다. 꽃가루가 벌에 의해서 꿀이 되듯, 나 예
수로 말미암아 너희 영이 온전한 영이 된다.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잘 들어라.
너희가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이성으로 타락하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
고 잘 따라왔다. 또 죄를 지은 자들은 말과 행실로 회개하여 잘 따라왔
다. 잘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서 변하지 않으려 하지 말고, 차원을
높이고 열심히 뛰면서 변하지 말아라. 그런데 마치 쓰이지 못하는 황금
덩이처럼 황금 빛깔만 안 변하고 가만히 있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기대 위에 서지 못하고, 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온전하게 나
의 신부로 변화된 영이 되지 못한다.
이 시대 나의 온전한 재림의 말씀으로 날마다 변화되어라. 더 차원
높일 것이 너무 많다. 변화되는 만큼 차원이 높아지고, 너희 삶의 위치도
바뀌고, 나 예수가 너희를 대하는 것도 달라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변질되어 신앙 탑, 사랑 탑 무너지면 자신이 포기해 버리기
에 어렵다. 포기하면 사탄은 자기 것으로 취급하고 벌 떼같이 들어붙어
갖은 악한 생각을 넣어 준다. 누구든지 자기가 행한 대로 받고, 다시 되
돌아오더라도 그 길이 높고도 멀다.
<영상9>
신앙을 포기한 자에게 사탄들이 떼로 둘러서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모습 / 그리고 사탄의 생각을 넣어 주는 모습
섭리인들은 모두 잘 들어라. 너희는 이성으로나 세상 사랑으로 탈선
하는 자같이 나 예수를 배신하거나 외면하지는 않지만, 나 예수와 약속해
놓고 행하지 않고 마음이 잘 변하고, 또 스스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
고 하다가 마음이 잘 변함으로 자잘하게 속을 썩이고 자잘한 변질이 있다
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명심하기 바란다. 나는 영적 재림을 위해 떠난다. 가는 마
당에 힘 빠지게 하지 말아라. 가면서 계속 뒤돌아 너희를 본다. 내게 붙
어 행하여라. 너희 선생같이 행하고, 섭리사에서 빛이 나게 열심히 행하
는 자들같이 행하여라.
<영상10>
주님이 멀리 떠나시는 모습 / 남아 있는 자는 떠나시는 주님을 쳐다
보고 있고, 주님을 따라가는 자는 주님 옆에 있는 모습
가정국들도 잘 들어라. 귀한 자녀들인데 왜 교사들에게만 맡기고 집
에서는 면담해 주며 관리해 주지 않느냐. 가정국 자녀들 중에 이성 문제
가 있는 자들이 너무 많다. 이는 부모의 책임이다. 그러면 네 가정에 사
탄이 침범하여 내가 준 축복을 빼앗긴다.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너희를 길러 왔다. 현실에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너희를 나의 신부로 만들기까지 종교 역사적으로 6000년이 걸려 내 아
버지와 나 예수가 행한 일인데, 너희 자녀들이 또 아담과 하와같이 타락
되게 두느냐. 부모는 자녀로 인해 축복받는 것을 더욱 깨닫고 너희 자녀
를 책임지고 관리하여라. 자기 자녀에게 관심 쓰지 않고 그냥 두는 부모
들은 엘리 제사장을 생각하여라.
오늘 모두 변하지 말라고 말했다. 변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 예수
의 말을 듣고 너희 정신과 마음과 생각에 내 말을 받은 자는 신이 되어
모두 변질되지 않으리라. 변하지 말고 영원불변하여라.
너희 선생은 더 좋게 나 예수를 모시겠다고 세상으로 가서 성공하겠
다고 했다. 그때는 오늘날 이같이 큰일을 할 줄 몰랐다. 너희 선생은 변
심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생각한 세상 길을 가면서 나 예수를 더욱 사랑
하면서 잘 모시려 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그것도 나를 버린 것으로
보고 책망의 매를 때렸다.
<영상11> 나 예수의 사랑을 깨 버리지 말고 냉정하게 끊지 말아라.
내가 보낸 자의 사랑을 끊지 말아라. 내가 보낸 자의 사랑을 끊으면 나
예수의 사랑을 끊은 자로서 나 예수를 버린 자가 된다.
<영상11>
- 10명이 사랑 줄 바구니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
<자막> 사랑 줄 바구니
- 몇 명은 사랑 줄이 끊어져서 땅에 엎어져 있는 모습
‘사랑’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사랑의 계
명이 성경에서 제일 크다. 사랑을 지키는 것이 그리 크다. 사랑으로 너희
영도 육도 빛난다. 사랑이 변치 않으면 영원불변의 영이 된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2> 성경에 나오는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같이, 내게 향유 옥합
을 부은 마리아와 같이 변하지 말아라. 사도 바울같이, 베드로같이 회심
한 후에 변하지 말아라. 아브라함같이, 이삭같이, 야곱같이, 요셉같이, 모
세같이, 다윗같이, 시대 중심인물들같이 변하지 말아라. 네 선생같이 나
예수를 사랑함에 변하지 말아라. 지금은 신부 시대로서 너희는 나의 신부
들이 아니냐.
<영상12>
주님의 제자들, 향유옥합을 부은 마리아, 사도 바울, 베드로, 아브라
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윗, 시대 중심인물들 한 화면에, 선생
님이 설교 속도에 맞추어 지나간다.
변하지 말라고 진정 말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성자 예수다. 샬롬!
<영상13>
<예수님 인사> 변하지 말아라. 네 마음과 믿음과 사랑이 변치 않음으
로 휴거의 영이 되어 하나님과 나 예수와 같이 영원불변자가 되어라.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여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여 영원불변한 영이 되기를 성
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