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10.17 (월)
계시말씀 ab12db0a
- 선포일
- 2011.10.17 (월)
- 성경 본문
- 오후 01:02
첨부 파일
- PDF
20111017 계시말씀_ab12db0a.pdf
135.7 KB
섭리사 사랑 점검하여라
(너는 성삼위와 관계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작성일 : 2011. 07. 14. (목) 오후 01:02
작성자 : 주천조
낮 12시, 예수님과 약속한 시간에 깊은 사랑의 대
화하며 기도할 때에 성삼위와 선생님의 가치를 더
욱 깨닫고 제가 알고 있는 차원의 사랑이 아니라
더욱 더 깊은 사랑 깨닫고 깊은 사랑 드리길 원한
다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기도 후 예수님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의 간구를 듣고 나 예수가 말하노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진정 나와 일체 되고자
몸부림치는 너희를 보니 기쁘구나.
체질을 만들어 나가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체질, 선생 체질로
속히 만들어 가기 바란다.
내 사랑으로 기대하마. 힘 내어라.
내 사랑하는 자가
성삼위와 선생의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 간구하며
깊은 사랑 깨닫게 해 달라 간구하였다.
그러하기로 내 한 말하니 잘 듣길 바란다.
근본을 알아야 근본적인 모든 것을
온전히 고쳐 나갈 수 있는 것이니
중요하고도 중요한 말이다.
성삼위의 가치야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전반기 역사부터 끊임없이 너희 선생은
삶 가운데 성삼위를 온전히 모시고 섬기는 것을
온 몸으로 보여 주며
지금의 저 기성이 잃어버린
삼위에 대한 가치와 그 사랑을
실체적으로 가르쳐 주었다.
너희 선생이 때로는 나의 육신이 되고
때로는 하나님의 육신이 되고
때로는 성령님의 육신이 되어
성삼위의 말씀과 심정과 사랑을 나타내었다.
그의 실체적인 사랑으로
너희는 성삼위를 진실로 사랑하게 되고
성삼위를 실체적으로 모시는 삶에 대해 배워
1차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 후반기는 재림의 때가 더 임박하였기로
선생을 통해 근본 재림에 대해
다시 더 차원 높은 말씀을 전하며
더 고도를 높여 성삼위의 가치와
성삼위를 온전히 모시는 신부로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세밀히 너희에게 말해 주고 있다.
선생의 삶의 핵심이 무엇이냐?
실체 신앙, 실천 신앙이다.
성삼위를 관념 속에 가둬 두지 않고
생각 속에, 마음속에, 삶 속에
끊임없이 성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실체 사랑을 이루며 살고 있다.
어찌 그리 살 수 있는 것이냐?
진정 성삼위의 가치를 알기에 그러한 것이다.
가치를 알려면 어찌해야 하는 것이냐?
너와의 ‘관계 설정’이 핵심이다.
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남자가 있다고 해도
그 남자와 너와 상관없는 남남이면
아무 의미 없는 사람이다.
그냥 그림의 떡이지. 무의미하다.
나 예수는 너에게 어떤 의미이냐?
그저 너의 구원의 대상이냐?
머나먼 신이냐?
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하니
그저 어쩔 수 없이 믿는 존재이냐?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니
너도 군중 심리에 나에게 찬양하며
사랑한다 말하는 것이냐?
아니면 사랑하는데
그저 마음으로만 ‘좋다. 사랑한다.’하며
그냥 그렇게 좋아만 하는 사랑이냐?
나는 너에게 무엇이냐? 어떤 의미이냐?
말해 보아라.
그럼 반대로
나는 너희를 어찌 생각할 것 같으냐?
나에게서 너의 존재는 뭐지?
일대 다수이니 그저 신으로서
너희를 긍휼히 여기며
너희 모두를 다수로 사랑하겠느냐?
신이니 그저 헌신적인 사랑하며
너희를 구원하기 위한 구원자로서의 존재일까?
나 예수가 너, 너 하나를 보며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내 마음을 알아야지.
내 사랑의 가치를 알고
나에게 너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지.
내 존재의 가치를 알고 네 존재의 가치를 알아야
내가 너에게 사랑의 대상체로서 의미있는 존재가
되겠지.
나 예수는 너희 모든 인생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이다.
인류 전체를 한 사람으로 보며
진정 사랑하는 자이다.
그러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나 예수는
너 하나만을 위한 존재이기도 하다.
바로 너 말이다. 너!
너 하나를 내 사랑으로 취하고자
내 목숨을 내어 놓았다.
내 희생의 사랑은 2000년 전의
묵은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
2000년 전의 그 죽음은
그 당시 시대를 살리고자 함도 있었지만
그 이전 인생들,
그리고 미래의 나의 신부들을 위해
내가 선택한 길이었다.
사망으로 가는 너를 살리고자
내 몸 던져 그 길 간 것이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을 알겠느냐?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말이다.
그러니 내 십자가 길의 아픔을 알아야지.
너를 위해 간 내 슬픔과 고통의 길을 알아야지.
피로 값을 주고 산 너이다.
내게서 너의 의미는 무엇이냐?
진정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내 사랑이다.
너를 향한 내 진실한 사랑을
아직도 의심하는구나.
네가 비록 부족해도 잘나지 않아도
섭리에 부른 이상 내 애인으로서 부른 자이기에
진정 너 한 사람을 내 애인으로 내 신부로서
사랑함을 알아라.
내 사랑을 구원자로서 생명을 사랑하는
일반적인 사랑으로 보지 말아라.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이고
너와 나의 사랑의 거리를
좁히지 못하게 하는 말이다.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을 중심해서 살던 인생이니
내 사랑을 알기 쉽지는 않을 것이다.
머리로는 내가 너를
신랑으로서 사랑한다는 것은 알지.
그러나 내가 얼마나 너를
내 애인으로서 사랑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가 대부분이다.
선생을 통해 사랑의 감각을 깨워 주지만
아직도 나를 그저
구원자로서 사랑하는 자가 대부분이다.
진정 나는 네 신랑이다.
진정 나는 네 애인이다.
나는 너희에게 깊은 사랑을 표현하지만
너희는 내 사랑의 깊이를 알지도 못한다.
나를 깊이 사랑해 보지 않으니 모르는 것이다.
내가 너를 얼마나 특별히 사랑하는지 모르기 때문
이다.
내 사랑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너와 나의 사랑의 관계 설정이
정확히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극적인 사랑을 해 보아라.
정말 사랑하는 애인이라 생각해 보아라.
그 사랑하는 애인과
최고 극적인 사랑의 단계에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어찌 되겠느냐? 어찌 하겠느냐?
자꾸 생각나서 미친다.
보고 싶어서 미친다.
끌어안고 싶어서 미친다.
다른 사람을 볼까 안절부절못한다.
꿈속에서도 사랑을 나눈다.
눈을 뜨면 미친 듯이 그가 생각난다.
24시간 그만 생각난다.
더 이상 안 보고는 살 수 없어서
같이 살 미래를 생각한다.
사랑해서 미쳐 버리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목숨도 아깝지 않다.
아무것도 아깝지 않다.
이것이 너를 향한 내 사랑이다.
이러한 표현도
너를 향한 내 사랑을 다 표현 할 수 없다.
알겠느냐?
일 대 일 사랑이다.
모든 인류가 나를 사랑하여 내 품으로 돌아와도
네가 내 사랑이 되지 않으면
나는 너무 고통스럽다.
진정 섭리, 신부 역사라고 하나
진정 이론 속에 나를 가둬놓은 자 많다.
진정 TV 속 연예인 좋아하듯
보고 좋아하는 차원으로 끝나는 자 많다.
나를 너무너무 좋아하지.
그러나 그 이상 아무것도 없다.
애인 되어 같이 살지 못하니
TV 속 연예인처럼 나 예수가 허상이다.
그것은 자기 하나를 향한
내 사랑을 모르는 까닭이요,
내 사랑의 가치를 모르는 까닭이요,
‘나와의 관계 설정’이 정확치 않는 이유다.
나 예수를 애인처럼 생각만 하지.
나 예수가 네 애인은 아닌 것이다.
실체 애인처럼 나를 느끼며 내 사랑을 받으며
내게 네 사랑 핵심을 주는 삶을 살지 못하고
네 전부가 내가 되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니 네 사랑을 진정 점검하여라.
내가 네게 진짜 애인이냐? 신랑이냐?
그저 신랑이라 불리우는
너와 상관없는 존재자냐?
진정 애인이면
내 사랑을 느껴야지.
마음으로 느끼고, 심정으로 느끼고,
영혼으로 느끼고, 온 몸으로 느끼고,
진정 내 사랑의 맛을 봐야지.
그 사랑의 맛을 알고 더 깊이 사랑하지.
애인이면 네 온 생각과 정신과 마음과 몸과 영혼에
내가 떠나지 말아야지.
사랑의 감동으로 늘 흥분되어야지.
찬양을 해도 말씀을 들어도 기도를 해도
전도를 해도 밥을 먹어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내 사랑에 흥분되어 사랑에 미쳐 살아야지.
사랑의 전율을 느껴야지.
사랑의 자극을 늘 주고받아야지.
모든 감각이 나를 느끼는 사랑의 감각으로 살아나
야지.
그래야 내 애인이지.
그래야 내 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기도해도 아무 감흥도 없고,
찬양해도 자기 감정에 도취되어 있고,
말씀을 들어도 대학 강의 듣듯
지식 습득하는 정도로 듣고,
밥을 먹어도 그저 입 속에 느껴지는
그 맛을 보고 기뻐하고,
무엇을 해도 나에게 관심 없이 그냥 일하고,
이리도 사랑의 감각이 죽어 있으니
어이하겠느냐?
내 사랑을 느끼는 자 없고,
내 사랑에 흥분되는 자 없고,
내 사랑에 미칠 것 같아 소리 지르는 자 없고,
나 보고 싶어 상사병이 걸려
나를 미친 듯이 찾는 자 없고,
실체적으로 나를 신랑 삼고 사는 자가 없다면...
섭리사, 이것이 무슨 신부이며
내 애인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냐?
사랑이 느껴지지 않거들랑
깊이 간구해야지.
네가 내 사랑을 깨닫지 못해 그런 것이면
눈물 흘리며 깨닫게 해 달라 구하고 또 구해야지.
진정 신부의 핵심이 ‘사랑’이라고 하는데
관념적인 사랑만 하고 있으면
어찌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내 신부로서 데려감을 당할 수 있겠느냐?
진정 다시 한 번 사랑에 깨어나라.
성삼위와 정확한 관계 설정이 되어 있는지
다시 정확히 점검해 보아라.
섭리에 살아도
성삼위를 종처럼 믿고 사랑하는 자 있고
성삼위를 종으로 생각하며 사랑한다 하는 자도 있
고
성삼위를 아들 차원에서 사랑하는 자도 있다.
본인은 성삼위를 사랑한다고 하나
실체 삶을 보면 그러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시점에서
너희는 다시 한 번 너희 사랑을 점검하여라.
너희의 실체 사랑의 수준은 어디까지 왔는지,
성삼위와 관계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스스로 정확히 점검해 보아라.
성삼위의 사랑은 무한한 세계라 했다.
한계가 없는 사랑이다.
너희 사랑은 어떠하냐?
사랑의 한계 지은 자 많구나.
나를 뜨겁게 사랑한다고 하는 자,
더 사랑으로 올라 와야지.
더 깊은 사랑 깨닫게 해 달라 해야지.
내 무한한 사랑 깨닫고
네 사랑도 무한한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올라 와야지.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하며 자부하지 마라.
나를 사랑하는 자, 더 깊은 사랑으로 나오라.
신부는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의 감각이 뛰어난 신부들이 되어라.
온전한 사랑하기 위해
더 깊은 회개하여 너를 정결히 하고
특히 사랑에 무지한 것을 깊이 회개하여라.
사랑의 온전한 기름 준비하여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다시금 기름 점검하여라.
사랑한다.
아직도 여전히 짝사랑만 하는 외로운 예수다.
그러니 성삼위의 가치,
나의 육신 된 선생의 가치,
섭리사 깊은 말씀의 가치를 알고
더 깊은 사랑으로 올라오길 원한다.
진정 내 사랑함을 온전히 깨달을 때
너희 스승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깨달을 때
사랑의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그러니 깊이 기도하여
성삼위의 사랑과 스승의 사랑을 깨달으라.
사랑한다.
-너의 하나뿐인 사랑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