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0.17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17 (월)
- 성경 본문
- 오후 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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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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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위에 온전히 선 자라야 무너지지 않으리라
작성일: 2011. 9. 5.(월) 오후 12:33~2:09
작성자: 이주인
[ 며칠 전 새벽기도 시간에 한 행악자의 악행을 놓
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 행악자가 왜 그렇게
변질되었는지 궁금해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은
“기본을 못해서이다. 섭리인으로서 기본 된 삶인
말씀, 기도, 찬양, 성경 읽기 등을 하지 못하여서
서서히
변질된 것이다. 특히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깨닫
지도
못하였기에 온전한 변화가 되지 못한 것이다. 고로
변질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
해
보니 그 행악자는 섭리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을 때
바쁜 일들을 핑계로 늘 문서로 된 말씀을 먼저 읽
고서는
주일과 수요예배를 제대로 드린 적이 없다는 것을
들은
기억이 났습니다.
이후, 낮 기도 시간에 이 부분에 대하여 주님께 다
시
여쭈었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는 “그 행악자뿐만
아니라, 현재의 섭리사의 중직자나 지도자들 중 문
서로
말씀을 먼저 읽고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주일과 수
요예배,
성령집회에 빠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이러하니 그
자들이
어떻게 변화되어 거듭난 영이 되겠느냐! 말씀은 곧
나다.
나는 말씀으로 내 심정을 나타낸다. 그렇지만 내 심
정은
성삼위의 영이 직접 임하는 예배를 통해서만이 온
전히
전달된다. 즉 말씀을 통해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의
흐름이
흘러내린다. 그러나 이 심정의 흐름은 문서로 된
말씀에서는 온전히 깨달을 수 없노라. 온전한 예배
를
통해서만이 온전한 말씀이 선포되며, 성삼위의 온전
한
심정이 나타내어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께 더 깊이 풀어 주실 것을 간구하였고
이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말씀은 곧 나이다!’라고 말하였다.
이는 말씀 속에 내 깊은 심정이
들어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너희 인생들끼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심정을 알게 되어, 상대를 알게 되는 것처럼
말씀 속에는 나의 깊은 심정이 들어 있노라.
고로 말씀을 들으면
내 깊은 심정을 알게 되며
내 깊은 사연을 알게 되기에
나를 알 수 있는 것이다.
한 예를 들어 보겠다.
한 나이든 노신사가 있다 하자.
그 자는 인생 노년기에
여태껏 본인이 살아왔던 사연과
그 사연 속의 심정을
자서전에 다 실어 놓고서는
그 자서전은 본인의 삶이었으니
그 자서전을 본 자들은
본인을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아라.
즉 ‘말씀이 곧 나이다.’ 한 것은
나의 깊은 심정, 나의 깊은 사연이
말씀 속에 녹아져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러하기에 선생이 말씀을
제대로 깊이 듣고 깨달으라고
너희에게 단상말씀을 통해
연속적으로 말한 것이다.
말씀을 제대로 깊이 깨달은 자들은
성삼위의 심정, 선생의 심정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기에
성삼위와 선생이 원하고 바라는
이 시대에 합당한 일들을 속 시원히 하여
이 땅에서 제대로 된
섭리역사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또한 말씀은 너희의 모순을
정으로 쪼듯이 쪼아, 멋있게 만들 수 있는
훌륭한 연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고로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만큼
제대로 된 훌륭한 연장을 사용하여
너희 영혼육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말씀은 또한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휴거의 영으로 너희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즉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자들은
자기모순을 제대로 깨닫게 되기에
자기주관을 제대로 버리게 된다.
고로 나와 일체 된 삶을 살 수 있다.
나와 일체 되어, 나와 함께하는 자는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그리고 또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자들은
행함 또한 제대로 하게 된다.
너희 육의 선하고, 의로운 행위가
너희 영으로 그대로 전해져
너희의 영이 휴거의 합당한 영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너희는 배웠을 것이다.
이는 말씀으로 인하여
너희의 온전치 못한 정신, 생각과 마음을
의롭고 선한 정신, 생각과 마음으로 변화시켜
이로 인해 결국은 너희의 행함이
변화를 입어야 하기에 그러하다.
고로 말씀이 참으로 중하고 중한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가르쳐 준
‘너희 정신과 생각, 마음에 가진 것을
너희는 마침내 행한다.’라는 것을
너희는 배웠을 것이다.
고로 너희의 정신, 생각, 마음을
온전케 하기 위해 시대의 말씀을
온전히 듣고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온전한 행함으로 인해
재림의 급박한 이때 너희가
온전하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혹여 이 섭리역사와 선생에 대한
믿음이 약해진 자가 있느냐?
말씀을 제대로 깨닫도록 하여라!
단상을 통해 선포 되는
이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제대로 듣고서
또한 제대로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계속 상고하다 보면
이 역사가 어떠한 역사인지
선생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깨닫게 된다.
고로 어느 누구 한 명도 변질되거나
무너지는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2천 년 전 육으로 역사를 폈던
나의 역사의 때를 신약말씀으로
너희가 성경을 통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때 나는 시대에 합당한 새로운 복음을 외쳤다.
곧 그 시대 구약인들이 4천 년 동안
고이 간직해 온 율법의 말씀을
시대에 합당하게 더 완전케 한 것이다.
그러나 무지한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나를 율법을 폐하러 온 자라며 오해하였다.
나는 분명코 말하였다.
새로운 시대에 합당한 말씀으로
더 이상적으로 율법을 완전케 한다고...
나의 3년 반의 공생애 기간 동안
수없이 외쳤던 말씀 중 핵심은
‘하나님의 아들인 내가, 이 땅에 온 것이다!’
라는 것이었다.
성삼위 중 한 명인 내가
인간의 육신을 쓰고서
이 땅 가운데 임하여
유대인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을 나를 통해 보여 주며
하나님의 나라를 나를 통해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핵심으로 가르쳤다.
고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내 아버지께로 나아올 자가 없다.’ 라고 외친 것이
다.
(요한복음 14:6)
또한 나의 사후에는 내 제자 바울을 통해
‘나로 말미암아 성령을 부어 주사
나의 은혜로 의롭다 함을 입어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된다.’고 외친 것이다.
(디도서 3:6~7)
그러나 회칠한 무덤과 같은
거만한 시대의 소경이었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육으로만 보고 해석하였기에
무지속의 상극세계가 일어나
결국 나의 때에 하늘 섭리역사가
처참히도 깨어졌다.
또 내 제자들을 통한 신약역사의 초창기에도
수많은 이단시비로 인한
무지의 핍박으로 인해
피비린내는 나는 처참한 역사가 되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의 말씀의 핵심이 무엇이겠느냐!
‘시대의 사명자, 곧 나의 육신인 선생이
이 땅 가운데 나의 몸으로서
역사를 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라는 것이다.
길과 진리요 생명인 내가 세운
시대의 사명자인 선생을 통해서만이
온전히 성삼위께로 올 수 있으며
또한 너희에게 약속한 바인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을 수 있노라.
그리고 또 하나님의 나라인 천상천국을
너희가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 선생 통해 선포되는
시대의 말씀인 단상말씀은
너희를 온전히 나의 신부로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이다.
곧 너희를 변화시키는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너희가 신부로 변화되어
마침내 나의 재림의 때에 찬란한 영으로 오는
나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로 이 생명의 말씀인
즉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을
‘누구를 통해 내가 외치고 있나’를 보아라.
선생이다! 오직 선생만이다!
선생은 나의 육이 되어 내 심중의 언어
곧 ‘심정’을 펜 끝으로 외치고 있다.
선생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는 만큼
너희가 말씀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게 된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말씀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는 만큼
선생의 가치 또한 온전히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말씀을 온전히 깊이 듣고
온전히 깨달으라 하는 것이다.
말씀을 제대로 깊이 듣고 깨닫는 자는
이 시대의 하늘 섭리역사와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기에
신앙이 흔들리며 무너지는 자가 없을 것이다.
고로 변질된 자가 되어
이 섭리역사의 대적이 되는 자가 없을 것이다.
(“주님, 주일 수요예배와 성령집회를 제대로 참석하
지
않아서 신앙이 무너진 자가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다시금 이 말씀을 풀어 주세요.”)
모든 말씀은 단상을 통해서
권위 있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 중 영안이 열린 자들이
주일, 수요예배와 성령집회 때
성삼위께서 많은 천군천사들의 호위 속에 강림하여
주일, 수요예배와 성령집회를
주관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주일, 수요예배는 세세무궁토록 영광 받으실
창조자이시며, 근본자이시며,
통치자이시며, 전능자이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내가
존귀하게, 거룩하게, 영화롭게, 엄위하게 나타나
너희로부터 영광을 받으며
너희에게는 깊고도 수준 높은 신의 사랑을
말씀을 통해 전한다.
고로 너희는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이 모든 것들을 감동감화로 보고, 느끼기에
문서로만 된 말씀에서 깨달아지는 것과는
전혀 다른 수준의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주일, 수요예배와 또한 성령집회에
직접 참석하여 생명의 말씀을 듣도록 하여라.
그래야 너희의 생명이 온전히 보존될 수 있노라.
큰 중직을 맡은 자들과 지도자들은
더욱이 그러해야 한다.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한 귀함을 모르면
성삼위와 선생도 기분이 나쁘고
이런 자들 본인 스스로도 기분이 나쁠 것이다.
이러하기에 선생 통해 내가
‘기본을 못하면 기분이 나쁘다.’라고
잠언으로 말한 것이다.
주일, 수요예배와 성령집회에
한두 번 빠지다 보면
어느새 습관이 되어
결국은 기본신앙을 못한 연고로
점점 기본적인 신앙의 체계가 무너져
마침내 신앙이 무너져 버리게 된다.
즉‘기본을 못하면, 기본이 무너지는 것이다.’
고로 혹여 이런 나쁜 습관이 든 자들이 있다면
어서 속히 회개토록 하여라.
성삼위의 심중의 언어
곧 심정인 생명의 말씀을
선생이 두 무릎을 꿇고서 귀히 받아
팔목에 힘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또한 펜을 잡은 손가락의 지문이
닳을 정도로까지 해서 보내건만
문서로만 대충 읽고서
‘말씀을 미리 보았으니
말씀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라며 확신하는
아주 나쁜 교만의 병이 든 자가 있느냐?
혹여 있다면 어서 회개하여 고치도록 하여라!
성삼위의 귀한 생명의 말씀은
눈으로만 몇 번 읽는다 하여
그 깊고도 깊은 심정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노라.
그런데 어찌하여 예배를 통해 선포되는
성삼위의 생명의 말씀을 받지 않고서
말씀을 깨달았다는 확신의 교만을 가지느냐.
속히 회개치 않으면
이런 나쁜 습관이 든 자들에게는
어느새 사탄이 스멀스멀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는 첫째 예배를 통해 선포되는
거룩하신 성삼위의 권능을 모독하는
신성 모독의 행위이며
둘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연고이며
셋째 기본적인 신앙을 못하여
마침내 기본이 무너지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너희는 주일, 수요예배와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직접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에
집중토록 하여라.
그리하여 말씀 속에서 나를 느끼며
나의 깊은 사랑을 확신하여라.
또한 말씀과 친밀하게 지내는 자들은
곧 나와 친밀하게 지내는 자들이다.
너희 중 많은 자가 나와 선생과
친밀해지고 싶다고 기도치 않느냐.
이런 자들은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여라.
전초 말씀을 통해 선생을 느끼게 되면
선생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런 자들은 전초 말씀을 통해
선생의 심정을 깨닫기에
선생에게 깊은 위로의 편지를 쓰게 되니
마침내 선생과는 더욱 친밀해지는 것이다.
또한 나의 말씀을 통해 나를 느끼며
내 깊은 심정을 깨달은 자들은
나의 깊은 사랑을 느끼기에
나와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오늘 신앙의 기본 중 하나인
말씀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전하였다.
이를 통해 너희가 기본 위에 온전히 서서
신앙을 무너지지 않게 하는
성숙된 섭리 신앙인이 되어
마침내 나의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길 원하노라.
말씀으로 내 심정과 사랑을
나타내며 선포하는
너의 사랑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