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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18 (화)

계시말씀 cddacf30

선포일
2011.10.18 (화)
성경 본문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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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와 선생과 말씀에 바로 서라 작성일: 2011. 8. 31. (수) 새벽 1:00 작성자: 장현순 [ 예수님을 사랑해서 찾고 부르는 제 마음을 고백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선생님을 향한 그 사랑의 마음을 제게도 부어 주셔서 큰 사랑으로 선생님 위해 기도하고 싶 다고, 주님 마음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말씀드리며 왜 선생님을 증거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왜 선생님을 증거해야 합니까? 당연히 선생님이 예수님의 육신 된 자라는 것을 압니다. 단상에서도 생명들에게도 선생님을 확실히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예수님께서 창세기 2, 3장을 읽어 보라고 하셨습니 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은 영인 나 예수의 육신이 되어 준 사명자다. 내가 그를 통해 보이고 말씀하고 행한다. 그것은 그가 내 말씀대로 말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한다는 것을 모르면 구약의 아담과 하와처럼 분별하지 못하고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영원한 사망길로 간다. 누구의 말을 들어야 생명길로 가는지 제대로 확실히 알고 진정 깨달아야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지켜 행한다.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 것은 그것을 말한 자를 믿는 절대 믿음에서부터 시작한다. 시대 중심자를 아는 것은 시대 자신의 길을 아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시대 중심인물이었지만 자신을 창조하시고 택하신 하나님의 말씀보다 뱀의 말 즉, 사탄의 말, 다른 자의 말에 귀를 기울 였다. 행한 결과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사상, 중심을 알 수 있지. 하나님과 같이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구별할 수 있다는 사탄의 말에 그들은 먼저 생각을 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중심이 확실히 서 있었다면 사탄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 말을 절대 생각지 않는다. 분별해 확 끊어 버린다. 하지만 하와는 사탄의 말에 동조했고 그럴 수 있겠다 동의했다. 그 생각이 그의 사상이 하와를 죽음의 길로 이끌었 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동산 중앙의 열매는 따먹지 말 라고 선과 악을 확실히 일러 알려주셨으나 하와는 자신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아담 역시 자신의 창조자, 사랑하는 자의 말을 굳게 믿고 지켰어야 했지만 하와라는 인간의 말을 듣고 따라갔노라. 영적 존재의 유혹, 인간의 유혹 다 물리쳐야 한다.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된 위치에 놓고 말한 사탄과 이성으로 유혹하는 사탄. 최고의 환난이 말씀 없는 환난임을 누누이 말했다. 하나님 말씀을 이용해 하와를 꼬인 것처럼 사탄은 말씀으로 너희를 꼬인다. 하지만 잘 보아라.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라 사탄 자신의 생각을 넣어 말하였다.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말한 것이 아니요, 말씀을 이용해 영원한 악의 세계로 데려간 것이다. 말씀으로 꼬이는 사탄의 수법에 넘어가지 말아라. 하나님 말씀과 사탄의 꼬이는 말은 100% 다르다. 사탄의 말이기에 0.1%도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100% 사탄의 말이다. 근원부터가 다르다. 계시도 사탄의 말과 섞여져 있다 말하지 않는다. 사탄 계시라 한다. 나 예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선과 악을 정확히 말씀으로 알려 주었다. 너희가 말씀을 제대로 보고 말씀에 굳게 서면 된다. 오직 나와 함께 나의 말에만 귀 기울이고 다른 자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잘라내라. 내가 하라고 하는 대로 하면 생명길이요, 죽음의 길 면하게 된다. 나의 육신 된 자 바로 너희 선생이 있으니 너희 선생에게 확인 받아라. 그가 확실히 속 시원히 말해 줄 것이다. 너희를 영생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지금까지도 나의 육신 되어 행한 자다. 너희 선생이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다. 너희의 욕심을 버려라. 인본적으로 꽉 찬 마음 버려라. 욕심과 탐욕, 요행을 바라는 인본적인 생각 있으면 왕 사탄의 밥이 된다. 오직 나 예수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행하여라. 너희 선생 통해 너희를 구원하는 것 모르면 구원길에서 탈락하게 된다. 고로 너희 선생을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위태위태한 신앙에서 벗어나라. 그런 자를 보는 나의 마음도 위태위태하다. 너희 선생을 확실히 증거하여라. 성경을 깊이 보아라. 시대 중심자의 말을 듣지 않고 들었어도 지키지 않은 자는 죽음을 맞이했고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갔다.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말씀을 목숨보다 더 귀히 여기며 지킨다. 그를 통해 한 나 예수의 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