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19 (수)
계시말씀 656b4fce
- 선포일
- 2011.10.19 (수)
- 성경 본문
- 오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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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계략 - 이성 타락
작성일: 2011. 6. 23 (목) 오전 12:50
작성자: 주은혜
[ 지난 일주일 동안 사탄들이 매일같이 찾아왔습니
다.
그리고는 며칠 전 꿈에 아주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저에게 무척이나 잘해 주며 자신을 따라 오라고 말
했습니다.
그 남자를 따라가면 제가 타락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따라가지 않고 도망가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꿈에서 깼을 때 타락은 이와 같이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고
평생 긴장하며 나의 마음과 몸을 지키면서
살아야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님과 꿈에 대해 간단히 대화를 나누었습니
다.
주님께서는 타락시키는 사탄은 고급 사탄으로서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날 주님께서 저에게
사탄에 대해 깊은 말씀을 하실 것이 있다고 하시며
대화하던 중 한 교회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교회는 예전에 큰 뱀이 보였던 교회였는데
지금은 큰 뱀은 없지만 작은 뱀들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신부들이 기도하여
사탄이 많이 줄어들었다.
더 기도하여 깨끗하게 해야 한다.” 말씀하셨고,
“이제 섭리사를 보자.” 하시며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게 하셨는데,
지구에 섭리가 꽂힌 곳이 불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중에 사탄들이 많은 곳도 있고,
아주 깨끗한 곳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부들이 기도해야 기도의 힘도 크고,
사탄을 물리칠 수도 있으며 이성의 죄들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도 있다.”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제 손을 잡으시며 “가자.”하셨는데
순간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두침침한 곳에 여자와 남자가 각각 누워 있었습
니다.
머리는 뱀의 형상을 한 사탄이
먼저 여자의 선실과 부분을 긴 창으로
막 찔러 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도려내고 있었습니다.
이어 그 사탄은 다시 남자 쪽으로 가서
생명나무를 잘라내고, 잘라낸 부분을 찔렀습니다.
주님은 “더 가까이 가서 보자.”하셔서
가까이서 보았는데
여자는 울고 있었고 울고 있는 여자 얼굴에
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잘려진 가슴 위에
벌레들이 살을 파먹고 있었고
사탄이 여자의 선실과에 창을 찔러 넣는 것이 아니
라
벌레들을 찔러 넣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자 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님께서 “이성타락을 즐기며 산 자들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섭리사에서 나의 법을 알고도 타락한 자들을
보러 가자.”하셨습니다.
방금 전과 마찬가지로 어두컴컴한 곳이었고
이번에는 남자와 여자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여자의 선실과 부분에 사탄이 칼을 막 넣고 있었습
니다.
여자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워했고,
사탄은 개의치 않고
큰 칼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습니다.
남자도 생명나무를 자르고 난 부분에
긴 칼을 계속 찔러댔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으니,
그 죄 값대로 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하
고
말씀하셨고 이어
“마지막으로, 마음으로 타락한 자들을
보러가자.”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여자만 있었는데
울퉁불퉁하고 덩치가 크며 괴물같이 생긴 사탄과
관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자는 소리를 지르며 울고 있었고 주님께서
“이것이 마음 타락의 실상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
다.
저는 모든 장면들을 보면서 계속 헛구역질을 했습
니다.
주님께서 그런 저를 안쓰럽게 보시며
“놀란 것 같으니 나를 사랑하고 산 자들의
천국을 보여 주겠다.”하고 말씀하시며
금으로 만들어진 엄청나게 으리으리한 궁전을 보여
주셨는데
그 집의 주인은 예쁘게 생긴 여자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며 평생을 산 자다.”하시며
“그녀의 집이 이렇게 좋은 이유는
나를 사랑하며 살았고
영계에 와서도 나를 사랑하며,
나를 만나며 살기 때문이다.
그녀의 사랑의 의로,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인
내가 이집에 그녀를 보러 오니 집이 크고
아름다우며 웅장할 수밖에 없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여 잠시라도 거하는 곳은
왕이 거하는 곳이기 때문에
웅장하고 아름답게 지어지니,
주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만으로
영계에 와도 큰 집과 아름다운 환경에서
주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님께서 사탄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듣고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탄의 깊은 속을 말하겠으니
자세히 듣고 전해 주어라.
사탄은 타락시키는 영으로 인간의 자리를
지금의 자리로 떨어뜨리고,
계속적으로 복직하지 못하게끔 노력하는
더럽고 추악한 영들이다.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 그 생명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를 원한다.
사람이 마음을 사탄에게 빼앗기면
육은 사탄이 원하는 대로 행실을 하고 살게 되고,
행실을 그리 하고 살면
결국 영의 세계가 지옥으로 결정되어
결단코 천국에 올 수 없다.
그렇기에 사탄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취하고 타락시켜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사탄들이 왜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겠느냐.
그 이유는 일종의 보상 심리다.
자신들이 나의 사랑을 저버리고 타락하여
나와 멀어져 지옥 깊숙한 곳에 살게 된 것들을
인간 탓을 하며
인간들도 나와 가까워지는 것을 싫어하고,
자신과 가깝게 지내며
자신이 거하는 곳에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
인간들도 나와 멀어지고 고통 받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만족을 얻으며
보상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인간들을 지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들은 내게 와
자신들도 인간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함께 있고 싶고,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라고
나에게 항변한다.
그 말이 일리 있는 말이냐.
그 말은 겉과 속이 다른 말이요,
진실한 말이 아니다.
사랑하는 자야.
루시퍼는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키기 직전,
자신은 이제 더 이상
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고 오해했고,
아담과 하와에게서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했다.
그 섭섭함과 서운함,
더 이상 사랑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에
의해
내게 분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어,
자신의 사랑을 잃게 만들었다고 생각한 원인인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다.
아담과 하와도
내 사랑을 받지 못하게 타락시킨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로 말이다.
사탄들이 말하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지옥은 자기애의 세계다.
루시엘에서 루시퍼가 되는 과정,
그 순간을 세밀히 보면
루시엘이 가진 사랑이 계속 스스로에게 맴돌며
나와 교통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자기애가 강해졌으며
결국 제대로 된 사랑의 순환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랑이 변질됐고
‘자신을 지킨다.’는 편협한 생각으로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자기 스스로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
그 울분을 풀기 위해, 그 마음을 풀기 위해
아담과 하와를 달콤한 말로 꼬여 낸 것이다.
타락의 과정은 중요하니
다시 한 번 세밀히 타락의 과정을 말해 주겠다.
루시퍼가 의문을 품게 됨으로
사랑이 루시퍼의 마음에 고여 있게 되었고
순환되지 않은 사랑은 변질을 낳았으며
사랑의 변질은 나의 사랑을 받는
마음의 그릇을 변질되게 하였고,
그 결과 사랑은 스스로의 마음에서
변질된 모습으로 계속 순환되어
마음이 썩게 되었다.
마음이 썩으며 자신이 변질된 분풀이를
아담과 하와에게 한 것이다.
자신이 망가진 것을
보상받으려는 심리로 말이다.
사탄은 지금도 너희에게
모든 것을 내어 줄 듯이 말한다.
‘사랑’을 말하고,
너희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들의 사랑이라고 말하며,
너희들을 취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쓰고 있다.
그것이 사랑이겠느냐.
그것은 너희를 사랑하여
그리 행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여, 자신을 연민하여,
너희를 지옥에 이끌고 가면
그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리니
악착같이 너희를 지옥에 이끌고 가는 것이다.
지옥에 데려가기 전에는 물질로,
이성의 사랑으로, 명예로
너희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줄 듯이 너희에게 보여 준다.
그리고 실제로 주기도 한다.
너희의 마음이 사탄에게 향하도록
그들은 끊임없이 노력한다.
지옥에서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를 고통받게 함으로
자신의 고통을 보상받기 위해서이다.
사탄 중의 가장 고급 사탄은
‘이성 타락’을 시키는 사탄이다.
사탄은 다양한 종류로 활동한다.
시험을 들게 하고, 약한 부분을 타고 들어와
삼위를 생각하지 못하게 하며,
다른 곳에 빠지게 하고,
정신을 혼미하게 하며,
선의 행실을 하지 못하게 하고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하기도,
사람을 오해케 만들기도 하며
화를 내게 하기도 하고,
마음에서 상실한 마음,
포기의 마음을 들게 하기도 한다.
이기지 못하게 하고,
스스로 주눅을 들게 하기도 하며
사람의 마음을 타고 들어와
수천 수백 가지의 방법으로
힘들게 하고 죄를 짓게 하며,
악의 길로 가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탄들은
저급 사탄이나, 보통 사탄들의 행위이다.
고급 사탄은 그러한 행위를 하지 않고,
머릿속 뇌에 단 한 부분을 건드린다.
바로 사랑 그릇이다.
뇌는 단 하나로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가 유기적으로 존재하고,
여러 가지로 존재하는 이 부분들을
다양한 사탄들이 틈타고 들어오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즉 사랑의 뇌, 사랑의 마음,
사랑의 그릇을 빼앗기지 않으면
사탄에게 당했다고 해도
복직할 수 있고 나를 붙잡고
천국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면
사탄을 물리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뇌의 사랑 영역
즉, 마음의 선실과를 빼앗기게 되면
복직도 쉽지 않고 그 마음이 타락한 것이 되니
육적 타락도 하게 될 확률이 크게 된다.
그렇기에 고급 사탄들은
이 사랑의 마음을, 마음의 선실과를
건드리려 하는 것이다.
저급한 사탄이자 심부름꾼 사탄들은
‘사랑의 마음’, ‘뇌의 사랑 영역’에
접근하지 못하고,
타락을 시킬 능력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루시퍼와 같은 고급 사탄들은
뇌의 사랑 영역을 어떻게 건드리면 되는지
교묘히 알고 있고 이용한다.
고급 사탄들은
인간 본연의 외로움을 이용할 줄 안다.
외롭다고 생각하고,
쓸쓸하다 생각하게 하면서도
나를 찾지 못하게 하고 사람을 찾게 만드니
그 마음이 사람으로 향하게 하면
마음 타락은 쉽게 이루어진다.
또 섭섭함과 서운함을 타게 하여
타락의 과정을 만들기도 하고,
사랑의 시험이 들게 하며,
비교의 마음을 들게 하고
소외감을 들게 하기도 하여
그 마음을 은근히 건드리기도 한다.
그와 동시에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나를 찾지 못하게 하며,
자신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게 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도록 조용히 종용한다.
변질된 자기애의 시작이다.
루시퍼의 변질된 과정과 같이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고,
다른 곳에서 사랑을 받고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는
결국 마음을 타락하게 만들고,
육을 타락하게 만들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소리 없이 은밀히 일어나는 일이다.
저급한 사탄은 너희를 괴롭히기만 하니
그들의 속을 알기도 쉽고 물리치기도 쉽지만,
고급 사탄은 너희에게 사랑을 가장하여 나타나
‘사랑하니 나 따라가자.’하고 교묘히 말하니
속을 알기도, 물리치기도 어렵다.
사랑을 두고 말하니 어려운 것이다.
너희가 그 말에 넘어가면 육신은 타락의 길,
영혼은 지옥의 길로 걸어가는 것이다.
사탄에게 사랑은 없다.
자기 연민, 자기애밖에 없다.
너희를 지옥에 끌고 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너희를 향한 오래된 집착이자,
괴로움을 달래고자 하는 보상 심리일 뿐이다.
그러니 사탄에게 지지 말아라.
사탄은 인내심이 있어 너희가 죽을 때까지
타락 하나를 목표로 시험에 들게 하기도 하고,
넘어지게 하기도 하며, 꺾이게 하기도 하니
너희도 죽을 때까지
너희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사탄이 가장 잘 쓰는 방법은
저급한 사탄이 너희를 괴롭게 하고,
고급 사탄이 그것을 위로해 주며 쳐들어오는 방법
이다.
그것을 내가 보낸 자라고 생각하고 위로를 받고 있
고,
그 마음을 주고 있는 자도 있고
그리하여 타락하는 자들도 있으며
몰래 죄를 짓고 말 안 하는 자들도 있다.
위로는 내가 직접, 선생이 직접 해 준다.
이성끼리 위로받지 말고,
도움도 받지도 말아라.
고급 사탄은 너희의 마음을 치고,
육신을 쓰고 너희를 타락시키려 함을 잊지 말아라.
이성 유혹하는 사탄은
반드시 육신을 동반하여 너희의 인생에 들어온다.
왜냐하면 결국 육까지 타락시켜야
확실히 지옥으로 데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너희의 마음이 힘들 때
주변을 조심하라.
나의 말은 형제들을 의심하라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늘 조심하라는 말이다.
너희 스스로가 사탄의 육신이 되지 않게,
너희 마음을 사탄이 따먹지 않도록
스스로 몸조심, 마음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사탄의 계략을 알아라.
너희의 사랑의 그릇을 빼앗아,
나의 사랑이 아닌, 그들의 독을 담아 두고
서서히 독으로 인해
마음, 정신 마비되게 하여
타락하게 만든다.
사랑은 오직 성삼위로부터 나오고,
사랑은 오직 성삼위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사랑은 오직 성삼위로부터 완성할 수 있다.
인간이 주는 사랑은
결단코 영원할 수 없음을 알고 행하라.
평생 너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너희의 일이자, 내가 너희에게 준 사명이다.
마음 타락, 육신 타락 이루어지지 않도록
사탄과 싸우고,
나의 사랑을 끊임없이 받도록 하라.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아라.
스스로 약한 자, 마음이 쉬이 꺾이는 자,
비교하는 자, 섭섭해 하는 자,
사탄의 밥이 되기 쉬우니
너희 스스로 내 사랑에 당당하여
기뻐하며 사랑을 누리며 살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뒤로 쳐지는 자를 사탄은 당장 잡아간다.
너희를 끊임없이 따라오며 너희를 삼키려 하니
끊임없이 정신을 나로 향하게 하여
인생을 살도록 하여라.
사탄의 깊은 것을 말해 주었다.
그들의 목적은 결국 타락이다.
저급 사탄과 고급 사탄과 짝이 되어
너희를 타락시키게 함을 잊지 말고
너희 마음을 지키는 일에 힘써 행하라.
사랑한다.
너희 마음이 철통같은 마음이 되어
나 아닌 그 누구에게도 쉬이 열어 주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사랑들에게 평강을 빈다.
또한 사랑의 축복을 부어 주노라.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