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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10.1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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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정 알고 내 뜻대로 행하며, 선생 말을 듣는 자가 재림을 맞는 자다 작성일: 2011. 8. 26. (금) 작성자: 주사랑빛 [ 지역 집회를 위해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주님과 대화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대화하는데 기성의 큰 교회들이 계속 보였습니다. “주님, 기성교회가 참 많네요.” 말씀드리자,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교회는 많은데 내가 거할 곳은 없다. 섭리사는 나의 안방 같은 곳이다. 겨울이 되면 바깥은 너무나 춥다. 따뜻한 안방이 필요하지. 시대가 악하여 세상은 한겨울이구나. 난 안방에서 거한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일은 추운 겨울 눈보라 몰아치는 바깥세상 보면서도 기어이 나가려는 자가 있구나. 바깥사람들이 얼마나 추위에 떠는지 보면서도 기어이 문 열고 나간다. 결국 한 번 나간 집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도 알 면서. 선생이 더 애타 날 붙잡고 간구하는구나. 사랑하는 자야. 저 세상을 봐라. 병들어 시름시름 앓는 노인처럼 문명이 발달할수록 지구 세상은 시름시름 앓는다. 그들 나름 신을 찾아보아도 그 신들은 지하 깊은 곳에서 고통 받느라 바쁘다. 무엇이 참 진리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방황들만 하고 있구나. 수많은 십자가가 나를 부르나 나는 갈 수 없다. 그곳은 나 예수를 신랑으로서가 아닌,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권력과 형식, 외식의 희생양으로만 나를 바라볼 뿐이다. 나는 발길 돌려 내 신부 있는 그 집으로 향한다. 그곳에 버젓하니 십자가 하나 없어도, 푹신한 장의자 하나 없어도, 잘 꾸며진 거대한 단상이 없어도, 나 예수가 마음 편히 거할 내 사랑방이다. 마치, 남녀가 결혼해 첫 살림을 단칸방에서 시작해 도 깨가 쏟아지고, 사랑이 쏟아지듯 선생과 나는 그 곳 한 평이면 족하다. 그곳에는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오직 그 마음에 사랑뿐인 나의 신부가 있으니 말이 다. 과거 기도굴 좁은 곳에서 내 심정 다 쏟아 냈듯이 재림이 문 앞에 이른 이때, 내 심정 다 쏟아 내는 곳이 바로 그 곳이다. 나 예수가 육신 쓴 마지막 밤을 보낸 겟세마네 동산도 그러한 곳이었지. 습하고 차가운 공기가 나를 에워싸던, 육신으로서는 마지막 날이었던 그날도 나 홀로 있지 않았다. 사랑하는 여호와께서 내 곁에 계셨다. 나는 그날 밤처럼 늘 선생 곁에서 매일 밤을 보낸 다. 사랑하니 떨어질 수 없고, 사랑하니 온통 눈물만 떨어지는구나.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왜 세상은 나를 사랑한다 말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냐. 진실로 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식은 마음에 사탄의 생각이 점점 밀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사랑은 구원을 좌우한다. 사랑의 정도에 따라 구원급이 달라진다. 선생이 몸부림으로 사랑의 성산에 올라 왕의 패를 받지 않았다면, 그 왕의 패로 지상에 내려와 통치하지 않았다면, 온 나라가 혼란의 연속이요, 다른 나라의 침범, 즉, 사탄이 개인 마음의 담을 모두 헐고 침범함으로 아비규환, 사망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선생은 왕의 패를 받은 자, 나 예수가 인정하고 모든 권력을 넘긴 자, 단순히 내 말을 전하는 자가 아닌 나와 한 몸 되어 역사를 이루는 자, 통치자이다. 선생의 말을 듣지 않는 자, 곧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자로 행한 대로 갚음을 당하리라는 것을 수천 번 얘기했 다. 줄다리기 할 때도 같은 방향으로 당겨야지, 혼자 다른 방향으로 당긴다면 같은 편이라 할 수 없지. 나 예수가 원하는 방향은 지구 세상에서 선생이 가장 정확히 안다. 선생 말대로 당겨라. 그것이 재림의 방향이다. 내 심정 알고, 내 뜻대로 행하며 선생 말을 듣는 자가 재림을 맞는 자다. 내 신부야, 보라. 세상은 이제 죽음만 기다리는 노년기에 들어섰다. 재림의 고지가 보여도 더 이상 걷지도 뛰지도 못한 다. 섭리만 청춘의 빛을 뽐내며 뛰어간다. 날아간다. 가장 선두에 선생이 있구나. 그러니 이곳에서 끝까지 하여라. 마라톤을 할 때도 선두 그룹 놓치면 순위권 안에 들기 힘들다. 일등으로 달리는 자 뒤에 바짝 붙어 뛰어야 한다. 선생 뒤에 바짝 붙어 뛰어오너라. 섭리사가 선두 그룹이다. 벗어나면 안 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을 믿는다. 사랑하니 힘내. 사랑해.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