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10.20 (목)

계시말씀 fcd8b469

선포일
2011.10.20 (목)

첨부 파일

포기란 없다 작성일: 2011. 8. 23. (화) 작성자: 주사랑빛 [ 섭리를 뛰다가 낙심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 어 하는 생명을 만났습니다. 그와 얘기하면서 주님께서 얼마 나 마음 아파하시는지 느껴졌고, 우리의 죄 때문에 그 곳에 계신 선생님 생각이 더욱 났습니다. 생명과 함께 조건기도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새벽기도 중에, 너무나 위대한 섭리사에 있 지만 가치를 모르고 포기하려는 자들을 위해 기도드렸습 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내 사랑아, 나에게는 포기란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계다. 나 예수는‘영원’한 존재, 근본은 끝이 없는 존재이다. 너희 인간도 ‘영’의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후에 물질(육)도 창조되었다,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너희 근본의 마음에는 ‘끝’에 대한 갈망이 없다. 그러나 흑암의 세계는 끝이 있다 지옥은 영적으로 끝이 난 자들, 즉 영이 죽은 자들이 가는 세계이다. 영원히 존재하지만 삼위께서는 살았다고 하지 않는 다. 사탄이 이토록 끝의 세계로 인간을 이끈다. 자꾸 생각 속에 끝에 대한 갈망을 심는다. 생활 속에서도 무엇이든지 빨리 끝내고 싶어 하며 일이 잘되지 않으면 어느새 생각대로 끝을 내 버리 고 포기하고 만다. 영원한 존재인 인간은 영원에 대해 꿈꾸며 살아오 다 영에 대해 알지 못하니 어느새 영원에 대한 갈망은 사라지고 사탄이 생각의 세계를 장악하여 끝의 세계인 육적 세계로만 빠지고 영적 세계에 대해서는 금세 포기하고 만다. 선생과 같이 영원한 존재인 나 예수를 바라보고 영원한 세계인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자들은 포기를 모른다. 무엇을 행하든지, 끝까지 하며 될 때까지 한다. 영원히 실천한다. 그러나 끝의 세계인 육적 세계만 바라보고 사는 자 들은 늘 포기한다고 말하며 실제로 포기하기도 한다. 결국, 육적 세계로 성공할 수 없고 영적 세계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모든 인생이 끝이 나 버린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포기하지 말아라. 나 예수에게 포기란 없다.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며 꿈꾸며 영원한 존재인 너희 영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영원히 행하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세상 모든 자가 널 포기한다 해도 나 예수는 포기하지 않는다. 선생도 마찬가지이다. 너희 인간이 영원한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문이 바로 재림이다. 문을 찾는 자가 문을 여는 법이다. 소경일지라도 손으로 더듬어 찾는 자의 것이다. 재림을 희망하며 포기치 말고 찾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반드시 재림의 문은 존재하며 열린다. 선생이 나의 마음을 받지 않고 너희를 포기하였다 면 현재, 섭리에 남아 있는 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 느냐 . 그러니 너희도 선생을, 나 예수를, 영원한 세계인 천국을 포기하지 말아라. 너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이루어지고 만다. 적지 않은 자들이 포기하고 싶어 하는구나. 포기와 동시에 영원한 고통의 세계가 열릴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 마음조차 식었다 해도, 성령의 불이 식어 네 마음이 냉랭해졌다 해도, 세상 것이 마음에 들어와 자리 잡는다 해도 포기하지 말아라. 다시 한 번 나 예수를 불러라. 미운 물건이 네 마음에 굳건히 세워지기 전에 나 예수를 붙잡아라. 나 예수는 인류 각자를 바라보고 있다. 누가 나를 불러 간구하는가, 포기치 않고 다시 나를 붙잡고 일어서려 하는가 지켜보고 있다 . 나를 부르는 자, 붙잡는 자에게 당장 달려가 더욱 사랑해 주려 기다리고 있다. 선생을 보아라. 그에게 포기란 없다. 어려울수록 사랑의 힘으로 더욱 나 예수를 부르고 부른다. 음식도 궁합이 맞아야 맛도, 영양도 있지 않느냐. 궁합이 맞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없다. 이처럼 영원한 존재인 너희 영은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영원한 세계인 천국에서 사는 것이 체질에 맞고 영원한 존재인 나 예수와 궁합이 맞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나와 함께하자. 또한, 너희 인생은 내가 보낸 시대 중심 사명자와 궁합이 맞다. 그러하기에 중심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맛이 없는 음식과 같아 결국 버림을 당한다. 포기하지 않는 선생의 삶을 보아라. 나 예수와 얼마나 일체 되어 왔는지 보아라. 조금씩 행하여라. 그리할 때 변화된다. 영원히 나 예수와 살게 된다. 사랑하니 애타는 심정으로 이른다. 나 예수의 말을 흘려듣지 말아라. 사랑한다, 진정. 끝이 없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 다음날, 마음이 식어 괴로워하는 지도자를 보았습 니다. 주님께서는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마음이 식은 자들을 보는 내 마음이 너무 시리다. 나의 사랑은 나날이 불타고 있는데, 너희의 식어버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울어도 돌아보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세상은 애타는 나 예수의 심정을 모른다. 그래, 아직 나에 대해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 자. 그러나 나에 대해 알고 평생을 사랑해 온 자들이 눈물 흘리며 날 찾던 자들이 식은 마음을 들고 돌아보지 않고 가 버리려 하니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프구나. 식은 마음을 들고 내게 오면 되는데 선생에게 오면 되는데 오지를 않는구나. 애인이라 하면 이런 저런 속 얘기하며 마음을 나누는 관계이지 않느냐. 남남은 얘기하지 않지. 나 예수와 너희 관계가 남남보다 못한가 보구나. 식어버린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 내 마음에 상처를 주는구나. 내게 다가와서 모두 말하여라. 내 손을 잡아라. 너 돌아서면 때가 되어 나도 돌아서야 한다. 그러면 영영 이별이지 않느냐. 그 고통을 어찌 이루 다 말할 수 있으랴. 마음 문단속하라 그리 얘기했거늘, 마음이 식는 것이 가장 큰 환난인 것을, 마음은 금단의 열매라 나에게 주지 않으면 모두 빼앗긴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느냐. 왜 깨닫지 못하느냐. 사랑하는 여인아 말해줘라. 포기하지 말고 내게 고하라고. 너희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내가 너희의 마음을 모두 아니 내게 고하라고 전하라. 나 예수의 말이 태양빛이 되어 식어버린 자들의 마음에 비추고 욕심과 자기 주관과 생각들로 젖어버린 마음을 모두 말릴 것이다. 마른 장작이 되어야 성령의 불이 붙어 하고 싶어진다. 모두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불타는 마음을 가진 선생을 닮아라. 태양을 가슴에 품은 자가 되어라. 홀로 울다 강을 이루어 돛단배 띄우고 노 젓지 말 아라. 나 예수가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니 곁에 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