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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20 (목)
성경 본문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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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끈을 함께 당겨라 작성일: 2011. 6. 20. (월) 오후 2:00 작성자: 주사랑빛 [ 주님께서 전날부터 가라고 하신 전국 전도단장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기도 시간에 주님께서는 뜨거운 심정을 가지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전도에 대해 말하는 것을 잘 들어라. 내가 선생을 그곳에 보내 놓고 가장 마음 아픈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사탄의 세력은 선생의 희생의 가치도 제대로 모르고 세상을 잡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선생의 희생의 가치를 제대로 알았다면 함부로 저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 예수는 설쳐대는 흑암의 세력이 잡아가는 생명들을 볼 때 가장 마음이 아프다. 선생이 온 힘 다해 저 생명들을 붙잡고 있다. 선생 홀로 생명의 끈을 잡고 있다. 그 손에는 이내 핏방울이 뚝뚝, 내 눈에는 이내 눈물방울이 뚝뚝, 여호와의 마음에는 이내 슬픈 심정이 뚝뚝 떨어지는 구나. 내 사랑아, 생명의 끈을 홀로 붙잡고 있는 선생에게 어서 달려 가 함께 손잡고 그 끈을 놓지 말아라. 선생은 섭리역사 펴오며 가장 밑바닥의 더러운 일도 마다하지 않고 다 해 왔다. 마치 시궁창을 다 청소하듯 세상 악을 이겨 가며 싸워 승리해 왔다. 그러나 좁은 곳에 갇혀 있다고 그 힘이 약해졌다 보는 악의 세력들이 있구나. 선생의 힘은 더욱 강해졌고, 이 역사를 결국 승리로 이끌 수밖에 없다. 왜 이겠느냐? 그는 나와 일체된 자, 전능한 창조주와 일체된 자, 십자가를 짐으로 승리한 나 예수의 육신 된 자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때, 생명의 끈을 함께 당길 자가 필요하다. 섭리사 모두가 그리하길 간절히 원한다. 그리하기 위해 나 예수가 각 지역마다 나의 심정의 발판이 될 자들 뽑았다. 나 예수는 아무에게나 나의 심정을 내려놓지 않는다. 발판이 되어야 한다.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통 속에도 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자, 뭐하나 얻어지는 것 없어도 선생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감사함으로 살아온 자, 생명을 위해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심정의 옷을 쥐어뜯은 자, 이와 같이 선생과 같은 길을 걸어온 자의 마음 밭 에 내 심정을 내려놓는다. 생명사업 하겠다고 결심하며 월남전에서 돌아오던 날, 나 예수는 여느 때와 같이 선생과 함께 있었다. 그의 고백을 내 가슴에 새기며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내 사랑, 계순이 통해 이루어 지길 간절히 기도드렸다. 너희 선생은 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흑암으로 가는 너희를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 가며 건져 내 왔다. 이젠 너희가 나와 선생의 육신 되어 희생하며 생명들을 건져 내자. 선생이 늘 눈물로 고하는구나. 섭리사 너희 모두가 나 예수와 선생의 육신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 는구나. 너희는 하면 된다. 저 문을 박차고 나가 다물었던 입을 열면 된다. 쉽지 않느냐? 선생은 지상지옥과 같은 그곳에서도 생명사업을 하고 있다. 세상적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자신에게 유리하겠느 냐? 아니다. 불리하고 불리하다. 그러나 자신의 해로움은 이미 그의 머릿속에 없다. 오직 하늘 생명 사업으로만 가득 차 있다. 그러니 내 사랑아, 이젠 생명 거두러 가자. 선생 심정 깊이 새겨 속으로는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겉으로는 웃으며 나가자. ‘내가 함께 하리라.’ 약속해 주지 않았느냐. 한 나라의 임금과 길을 함께 동행한다면 어디를 가든지 위험하겠느냐? 두렵겠느냐? 아니다. 하물며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함께 하니 무엇이 두려우랴! 믿어라. 선생과 같은 믿음으로 믿어라. 사랑하는 내 사랑, 섭리 신부들 나 예수의 아픈 한을 풀어 다오. 이젠 선생이 홀로 잡고 있는 생명의 끈을 너희도 같이 잡아라. (이때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지구가 보였고 지구에 매여진 끈을 홀로 잡아 당기고 계신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지구는 사망권에 있었고 선생님께선 생명권에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뒤편에는 섭리사람들이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선생에게 어서 달려가라. 홀로 당기면 무거운 지구이나 함께 당기면 아무것도 아니다. 생명권으로 당기자. 영차, 영차 당기자. 사랑한다. 나와 함께 생명사업 하는 너희들을 지극히 사랑하여 축복하는 주니라. (“주님, 사도바울처럼 주님께서 직접 전도하시면 보다 쉬우실 텐데, 부족한 우리가 주님의 육신 되어 전도하길 바라시 는 것은 전도함으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려는 마음 때문이지요?”) 과일 나무를 심으면 결국 열매는 주인이 다 따간다. 수고와 노력의 대가를 너희가 결국 다 받게 된다. 나 예수는 나의 육신 되어 나와 함께 할 자가 필요 하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자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함께 하고 싶은 내 마음 때 문이다. 이러한 내 사랑의 마음이 전도의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