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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1 (금)

계시말씀 66f53458

선포일
2011.10.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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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 작성일: 2011. 8. 26. (금) 작성자: 김선명 [ 최근에 섭리에서 중직을 맡던 자가 자신의 죄를 면하기 위해 선생님을 해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울분이 터졌습니다. 그 분이 삭히지가 않았고‘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주님께 억울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은 정의로운 세상을 만든다고 난린데 정말 이 세상에 정의란 있는 것인가.’라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왜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 우리도 저들이 행한 대로 갚아주면 안 되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의 그 마음속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이냐? 왜 분을 내어 스스로 마음을 괴롭게 하고 혈기로 악과 싸워 오히려 악을 만들려 하느냐?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는 악은 악을 통해 멸하니 선생을 따라가는 의로운 자들아! 너희는 악을 악으로 갚으며 대적하지 말며 성내지 말고 분내지 말며 오직 의인의 길, 시대의 뜻의 길로 갈지어다. 선생의 저 십자가의 길이 억울하냐? 선생의 저 길은 내 아버지도 억울하고 내 어머니도 억울하고 나도 억울하다. 하지만 선생이 악한 자들로 인해 당하는 고난의 길 은 인생들을 살리는 길이요, 생명의 길이요, 소망의 길 이다. 의인의 그 고난의 길은 자기가 살기 위한 길이 아 니요. 자기를 버리며 세상을 살리는 숭고한 사랑의 길이 니라. 선생을 임의로 대하고 선생을 배신하고 선생을 해하는 자들을 보면 울분이 차고 맞서 싸우고 싶겠지만 그것은 선이 아니요, 정의가 아니니라. 인생들이 생각할 때 악과 맞서 싸워 악을 멸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하겠지만 하늘 의인의 길은 그것이 아니니라. 의인은 오직 하나님의 뜻의 길로 가는 것이니 아무리 억울해도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의인은 참고 기다리며 자신의 피 값으로 악인의 죄를 대신해 주는 것이니라. 의인의 길을, 하늘 뜻의 길을, 시대 중심자의 길을 인생들의 눈으로 보지 말지어다.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의 기준으로 선생의 길을 판단하느냐? 너희 육적인 기준으로 선생의 생각을 판단치 말며 모두가 잠잠히 나의 육으로 이 땅에 존재하는 선생의 생각과 판단을 청종하며 따를지니라. 선생은 힘이 없어 악인에게 당하고 저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니니라. 선생이 지고 가야 모두가 살 수 있기에 하나님과 나의 뜻을 따라 저 길 가는 것이니라. 나 예수가 이 땅에서 육으로 사역을 감당할 때도 내가 악인들에게 고통을 당하니 나의 제자 베드로가 나의 길을 막았다. 내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려 하자 베드로는 내가 걱정되어 나의 길을 틀기 위해 나를 설득했다. 나를 사랑하는 그의 마음 내가 왜 몰랐겠느냐? 하지만 내가 가야 할 인자의 길이 있었기에 나는 그에게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며 그의 마음을 이용한 사탄을 책망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때가 되어 가룟 유다가 군사들과 함께 나를 데리러 왔다. 그때 베드로가 칼을 들어 나를 잡으려 하는 군사의 귀를 치고 혈기와 육으로 나를 지키려 했다. 그때 내가 베드로에게 무엇이라 말하였느냐? 칼을 가진 자는 모두 칼로 망한다고 했다. 그리고 나의 길, 인자의 길로 인생들을 위해 잠잠히 걸어갔다. 인생들의 눈으로 보면 베드로의 행위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나를 지키려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의기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작고 어린 마음과 혈기 때문에 하늘의 뜻의 길을 막고 인자의 길을 막아서야 되겠 느냐? 분명 십자가의 길이 예정이 아닌 너무나 원통한 길이었지만 시대가 악하여 판세가 기울어졌으니 내가 그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너희 인생들을 살릴 수 없었으니 어찌 내가 나의 인자의 길을 돌이킬 수 있었겠느 냐?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분명 이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의 저 길이 억울하고 원통하며 선생을 해하는 자들을 보면 혈기와 분노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결단코 시대 의인을 따르는 자들로 서 의의 길, 선생의 길을 따라가야 한다. 너희 십자가는 너희가 지고 너희는 이 세대를 위해 이 민족을 위해 더 기도하고 더 전도하고 더 눈물 흘리며 간구하라. 섭리역사, 영적 전쟁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다. 악한 영과 맞서 싸우며 사랑으로 세상과 싸워 나가야 한다. 선생을 핍박하고 시대를 악평하는 악인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악인들의 계략과 방종함을 보고 분노하지 말아라. 악인들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 꽃이 시들어 없어지 듯 스스로 사라질 것이다. 오직 하나님과 나 예수를 의지하고 기도하며 오직 섭리사에 선포된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며 섭리사에 부어 주는 사랑의 성령을 너희 영혼의 양식으로 삼으며 살아갈지라. 아무리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언제나 하나님을 찬 양하며 기쁘나 슬프나 나 예수와 동행하며 천국을 향해서만 가라. 오직 하나님과 나 예수를 의지하고 가면 너의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리라. 악인들의 행위에 소란치 말며 악인들의 핍박에 두려워 말며 너희는 하나님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며 오직 만왕의 왕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라. 그럴 때 오직 너희 길이 형통하리라. 악인들의 행위에 분노하고 ‘이에는 이’로 대하면 오히려 그 행위가 악을 만들고 그 악을 통해 사탄이 치고 들어와 너희 섭리사 생명을 해할 것이니 너희는 오직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고 너희가 받는 고통과 고난을 오직 하나님과 나에게 청원하라. 너희가 받는 그 고통은 반드시 기쁨과 상이 되며 너희가 받는 그 고통과 슬픔은 악인들이 백만 배나 더하여 고통을 받으리라. 너희는 반드시 선생이 가는 저 의인의 길에 동참하라. 너희의 그 의기와 혈기가 너희 발걸음을 생명길에서 벗어나게 할까 두렵노라. 선생이 가는 저 길은 하나님께서 그 걸음을 인도하 여 정하신 생명의 길이니 그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과 나의 손길이 끊이지 않을 것이요, 의인의 그 걸음을 넘어뜨리려는 모든 악한 권세와 행위는 풀무처럼 사라지리라. 너희가 선생을 따라 선생의 생각을 청종하여 의인의 길에 동참하면 그 어떤 악한 권세와 사망의 권세도 너희를 틈타지 못할 것이니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한 나라에서 살리라. 환난과 두려움과 고통은 순간이니라. 하나님 여호와와 나 예수는 너희를 결코 악인의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나니 믿고 나의 길로 가자. 지금은 악한 자들과 맞서 싸울 때가 아니라 악한 마귀에게 사로잡힌 생명을 살려야 할 때다. 너희의 모든 억울함과 원통함을 생명을 구원함으로 풀어내자. 너희가 전도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길만이 선생의 억울함을 풀어내는 길이요 사탄의 저 흑암의 권세를 멸하는 길이다. 이 말씀 명심하고 진정한 의인의 길, 선생을 따라가자. 내가 오직 선생과 동행하니 너희는 절대 선생을 놓치지 말고 나와 함께 가야 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