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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21 (금)
성경 본문
오후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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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랑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작성일: 2011. 9. 2. (금) 오후 10:00~11:44 작성자: 김효정 [ 주님이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사 랑임이 느껴져서 “주님, 저를 떠나지 마시고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기도하였을 때 “나는 너를 떠나지 않았 다. 네가 나를 떠나지 말아라. 나는 너와 함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을 버리지 않았다.”라고 하시며 예수님께 서 그 징표로 이 계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 역사의 길고 긴 여정 속에는 사랑의 역사를 향한 단 한 가지의 목적만이 있었기에 사랑하는 자가 아니고서는 나는 이 역사의 바톤을 쥐여 줄 수 없었다. 나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기에 나를 향한 마음의 중심을 보고 오직 사랑하기에 나를 찾고 부르는 자를 세계 속에서 지켜보며 기를 수밖에 없었다. 이 역사에서 진정한 사명자로서의 삶을 원한다면 선생의 사랑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그의 사랑은 내 사랑의 표현이며 하늘의 깊은 사랑 단계에서 사랑을 나타내는 사랑 이다. 그를 받아들이는 것은 그의 사랑을 육을 쓴 그의 사랑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너를 찾아가 내 사랑을 전하는 나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사랑의 본질은 하늘과의 사랑 속에서만 완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며 세상의 사랑은 아무리 화려하다고 하여도 상대를 영원히 살릴 수 없는 단계일 뿐이다. 성령이 임해야 깨달을 수 있고 알 수 있다. 네 사랑에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선생의 사랑을 타고 나타나는 나를 영과 혼과 육으로 만날 수 있다. 우리 구원에는 사랑밖에는 이유가 없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끝내면 너의 삶은 빛을 잃게 되고 어두움으로 사라지게 되 니 나는 너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으로부터 명받았고, 네 선생의 마음도 내 사랑으로 생명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흑암 속에 그 생명을 영원히 뺏기게 되기에 그는 오직 내 명을 받아 구원의 사랑을 하는 자이 다. 세상의 환난과 핍박이 아무리 거세어도 네 선생이 본 하늘 사랑의 실체는 그의 사랑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게 한다. 그의 손길은 나의 손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섭리역사의 시대인들이 네 선생의 사랑에 대하여 성령으로, 영으로 부딪치고 혼으로 정립하여 마음으로 인정하고 육으로 그 사랑을 받아들여 행한다면 이 시대의 재림역사는 불이 되어 하나의 큰 산을 태울 수 있다. 신약역사의 산을 태우고 성약의 온전한 사랑 역사의 산을 이룩해 갈 수 있 다. 역사의 핵심은 내 사랑을 너희에게 알게 하는 것이다. 그는 내 사랑을 알고 그대로 이 땅에 실천하여 내 역사를 이룬 것이다. 깊은 심정의 사랑이다. 영을 움직이는 사랑 흑암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사랑이다. 구원의 사랑이며 신부로 거듭나는 사랑이며 내가 늘 곁에 머무르게 하는 사랑인 것이다. 오, 내 사랑하는 신부여. 하나님께서 왜 나를 육의 몸으로 이 세상, 육계로 보내셨겠느냐. 그의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함이었다. 사랑의 언약을 지키시기 위함이었다. 이 시대에 네 선생 같은 역사 속의 사람이 왜 필요하겠느냐. 내 사랑을 너에게 주기 위함이다. 사랑으로 너를 구원하여 나와 영원히 사랑하게 하기 위함이다. 네 선생이 존재하는 한 네 선생을 통해 전해진 나의 말씀이 존재하는 한 내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그의 존재는 곧 내 사랑의 표징이요 사랑으로 승리한 역사의 징표이다. 그를 인정하라는 말은 그를 통해 펼쳐 가는 하늘 사랑 역사를 인정하고 사랑하라는 하늘의 엄명임을 진정 깊이 깨달은 자는 이 시대 신부 역사 속에 나와 함께하는 자이다. 그런 자만이 나와의 사랑 천국에 거하게 되리라. 깊이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