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21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1.10.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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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 천국 성령운동 말씀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선생님은 새벽마다 기도하시면서 주님의 말씀을 받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선생님은 아무렇게 말을 해야하는데 사연이 없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사연이 있어야 말이 글이나옵니
다.
이 시간에도 주님에 대한 사연이 있어야 새로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연이 없으면 사연을 만들어라고 하셨습니다.
사연을 만들면 말이 나오고 글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연을 만들고 계십니까.
여러분 가운데 여러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성령이 뜨거움이 좋아서 성령이 받고 말리라 생각하며 다짐하고
온 사람, 성령을 받긴 했는데 식었어 그러니 성령을 만들어서 식지 않게 해야 겠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 성령
을 온전하게 받은 것 같지 않지만 성령을 다시 받는데 도전해야 되겠다. 갖가지의 사연들이 있을 겁니다 아무
사연없이 듣는 것이 아니라 이왕 똑같은 말씀을 듣는 거니까 말씀의 사연을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똑같은 시간 희망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잇을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말씀이 깨달아지고 사연이 깨달아지고 나의 생각이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먼저는 마음으로 영혼이 살아나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과 영이 죽어 있어도 할 일은 다한답니다 이 자리에서 뜨겁게 찬양한 사람. 뜨겁게 아니어도 기도
와 찬양하는 사람이 있죠 그러나 나의 심령과 마음이 죽어 있는 사람도 기도와 찬양과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왜냐면 육신은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육신이 죽었다면 이 자리 못왔을 것입니다.
살아 있으니 온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찬양한다고 하니 무조건 심령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육이 살아있으니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체크해야 합니다. 심령이 살아난 상태에서 하는지 죽어 있는 상태에서 기도하고 찬양하는지 한번 더 확인 해
야 봐야겠습니다. 심령이 살아난 상태에서 활동해야 성령을 여실히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살아있는 심령, 영혼에 불같이 성령이 임하기를 축원 합니다.
죽어 있으면 살아나게 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일으켜 생각을 일으켜 주셔달라고 하면서 기도하
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다른때 보다 더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죽어 있는데로 말씀하면 말씀이
나가지 않습니다. 심령으로 기도하니 더 뜨거운 능력이 왔습니다.
살아있는 가운데 주님이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힘이 온 것입니다. 그 말씀을 받고 기도하니 힘이 나더라는 것
입니다.
사람은 물을 마시고 살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물과 같은 은혜가 필요하죠. 충분히 마셔야 됩니다.
이와 같이 마음속에 삶속에 성령의 은혜와 주님의 사랑도 충만히 받아야 되죠. 충만히 받고 영혼을 적셔지고
마음을 충만히 받길 원합니다.
알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진짜 알고 살아야 되요. 어떤 것을 확실히 할 때 어떤 높은 차원에서 살수 없습
니다. 낮은 차원에서 살 수밖에 없어요. 모르니까 . 사람들은 확실히 모르고 산다는 게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만 확실히 모르기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섭리사람들도 확실히 모르는게 문제입니다. 중고등학생도 이 말씀에 대해서 알면 재미있어요.
신앙이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떤 틀이나 도구의 차원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확실히 하면 아무 조건이 없더
라도 기분좋고 근본적으로 행복한 인생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게 될 수 있습니다.
얼굴의 표정을 보면 안지 모르는지 알수 있어요. 알면 재미있어요. 표정이 살아 있어요
신앙도 재미 있어요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 알긴 아는데 확실히 아는지 점검해야 겠습니다. 주일말씀과 성
령 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 재림의 말씀을 잘 전해 주고 있죠
지지난주 완결편으로 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주 또 전할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확실히 모르면 낮은 자가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쉬쉬하다보면, 확실하게 지내면 지루하게 힘들게 삽니다
아는 단계로 올라가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아는 것은 기쁨입니다. 아는 자도 가르쳐주고 모르는자
도 가르쳐주니 잘 배워야 합니다. 이 세상은 아는자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닙니다.
원래는 옳은 말하는 사람만, 아는 사람만 말하게 해주는게 낫겠죠. 모르는 자는 말 못하게하면 구원 받게 됩
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주님은 양심과 마음과 생각을 주셔서 옳은말인지 아닌지 온전
한 정신과 생각을 가졌는지 에 따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심령과 영이 죽은자도 가르쳐 줍니다.
흥하게 일어나는 신흥종교들 볼까요? 그들은 육성이 살아서 열심히 뛰는 거라고. 맞습니까 심령과 영이 죽어
도 육이 살아있기에 뛸 수 있습니다. 심령과 영이 살아 있는자도 가르쳐 줍니다. 올바르게 한 사람도 가르치
고 모르는 사람도 가르칩니다.
사람이 한마디를 가져도 생명을 살릴 수있다고 하죠. 여러분에게 한마디 백마디 하고 구원 받는데 삼사백 마
디 이미 영혼을 천국에 보냈어야 합니다 주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영을 천국으로 보내십시오.
그런데 듣는자는 온전히 누가 말하는지 말하지 않는지 분별할 수 없다.
“왜 그럴까? 왜 그때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 그때 확인하지 못하고 나중에 하게 될까?” 왜?
그 날 그때가 되봐야 그 결과를 보고 확인 할 수 있게 됩니다. 니가 하는 말이 어때 결과를 보여 주어도 모
르니, 가슴이 쳐보죠.
그 날 되보면 우리 영 휴거되는지 알텐데 그날이 안 왔으니... 큰일 났네 그날 가봐야 확인되는 것이 있기에
누가 온전한 말인지 온전치 못한 말인지 분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리 준비 못하는 거에요 그렇기에 준
비되지 못해서 맞이 할 수 없어요 기회를 맞을 수 없습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온전히 아는자 모르느자 어떤자는 영이 재림이라
고 이야기하고 어떤자는 육신이 재림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해 봐야 알지 이렇게 말하는 자는 어쩔 수 없죠. 확인하기전에 어떻게 알아. 온전히 말해도 믿
지 않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아직 확인되지도 않은 일이 온전하냐..
그들도 온전히 아는 지혜가 없기 때문에..
듣고도 믿지 않아요 그 이론을 믿고 따라갈 수 없다 합니다 아직 확인 되지 않았으니까
어떻게 앞날을 알까요. 확실히 증명하고 한다면 시대를 담대히 증거할 겁니다.
행한대로 갚아 주리라. 우리는 그말을 기억해야 됩니다. 휴거 말씀도 행한대로 갚아준다는 것..
우리 육신 행한대로 육이 개발되고 영이 개발된다는 것을요.
어떻게 앞날을 알고 재림을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과거의 것을 보고 미래의 것을 알게 도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앞날에 대해서 확실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시고 이와 같이 역사하시고 이와 같이 해야 구원을 받게 된다고 나와있죠 이미 지난날에 해온 것
을 보고 앞날을 알게 됩니다. 미래 역사를 어떻게 되는 지 알고 싶으면 과거 역사을 보고 미래 가운데 적용시
키면 됩니다.
왜 역사는 그럴까요? 바로 동시성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동시성 역사를 통해 차원을 높일 뿐 아니라 구약
역사 지나서 신약역사 이렇게 흘러갔구나. 구약역사 보면 신약역사를 알 수 있고, 신약역사를 통해 성약이 어
떻게 올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시대 하나님 믿던 자들은 4000년동 안 믿던자 과거 내내 모세를 통해 역사를 하는 것 알아 놓구서 엘리야
를 통해 복을 심판 알았으면서 육으로 오실것을 알고 맞지 못했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연관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이러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지난일을 이미 한일이며 확인 된 것입니다. 과거의 것 차원 높여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미래의 역사는
과거 역사보다 좋습니다. 차원을 높여 갑니다.
여러분 두 여자가 있습니다 한 여자는 애기를 이렇게 난다고 합니다. 한 여자는 아이를 입을 통해 나온다고
합니다. 한 여자는 어머니의 태 안에서 아이가 나온다고 합니다.
알수 없는거에요.. 누구 말이 맞는지. 그 때가 되봐야 어떻게 아이가 나오는지 알게 됩니다. 누구말을 듣고
준비해야 되는지 알수 없어요. 미리 알고 준비하면 애기를 잘 나을 수 있을 텐데.. 아기를 어떻게 나는지 아는
자는 그 전에 아기를 낳은자 의 이야기를 들으면 알 수 있습니다.
애기를 낳아 본 경험이 없는자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충분히 알고 말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할 지 육으로 재림할 지 이당에 어떻게 하셨는지 알면 됩니다. 땅에 있을
때 100프로 역사를 보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이 돌아가셨습니다 부활에서 사십일간 나타나셨습니다
이것이 영으로 왔는가 육으로 왔는가 2000년동안 어떻게 행하셨는지 보면 압니다. 예수님 돌아가신 이후로
2000년간 육으로 나타나신 적이 없습니다. 있으면 나와 보세요.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기에 영으로 오십니다.
하늘의 법칙을 보면 육신의 세계는 하늘나라로 올려질 수 없습니다. 죽으신 후에 영으로 나타나셨어요.
돌아가신 후에 영으로 영옥에 가셨어요. 홍수 심판으로 죽으신 사람에게 말씀 하셧고 삼일만에 이긴자가 되어
부활 되셨습니다. 영의 부활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당부 하시며 하늘나라로 승천하셨습니다.
이 천년 동안 예수님께서는 믿는자에게 육으로 나타나신적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주님은 오늘도 내게 영으로 나타나 말씀 30년 섭리역사 이끌기 위해 말씀을 주실 때
도 단 한순간도 영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육 아닌 영으로 말씀 확실히 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육으로 오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십니다 오셔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오셔야 합
니다.
영으로 오십니다.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섭리사에 수만명에 말씀을 들어도 수만명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육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육이기에 주님의 교회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육신은 대한 민국 서울에 있습니다 송파구 에
있습니다
영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나의 예수님이에요.
영으로 나타나시고 그 후에 보이신 예수님은 다 영이십니다. 육신이 없습니다. 수백만명 수백억만번이상을 나
타나셨습니다. 내게도 50년동안.. 모두 영의 모습입니다. 주님은 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내가 전쟁터에서 적
에게 죽임을 당하는 순간 나를 지키시고 총단을 막아주시고 감동을 주셨고 나를 살리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육신이었다면 나를 막지 못했다. 총탄을 막으시고 예수님께서 두 번 돌아가시겠죠.
차를 길거리에 가는데 차가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는 것을 몰랐는데, 천사가 옆에 와서 가르쳐 줘서 살아
났습니다. 어떤때는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살려 주시기도 하십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직접 육으
로 오셨다면 차에 치어서 돌아가셨겠죠. 수백억만번 육신이 돌아가셨을 겁니다. 그렇게 부활도 수백억만번
부활하셨겠죠.
알고 있지만 더 합당하게 지금 어떻게 말씀을 받아왔는지 합당하지 않으면 외치지 못합니다.
육신으로 예수님 오시면 큰일 납니다. 주님 막는자. 주님의 보낸자만 핍박이 아니라 예수님만 핍박하는자 점
점더 영역을 넗여가지 않습니까 프리메이슨 아시죠? 그들은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핍박하는 종교 집단입니
다. 예수님이 육신이 있다면 만약 그런 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온갖 생각할 겁니다 죽으시고 희망이 없게 될
겁니다.
예수님은 산영이 되셨습니다. 2000년전 이스라엘 나타났을 때 예수라는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
나 그 이름은 따진다면 삼위 일체 중의 한분 성자이신 그분께서 이땅에 예수님이라는 육신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몸을 가지고 오기에 때리면 맞을 수 밖에 끌면 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돌아가시고 난 뒤에 예수님은 산영이 되어서 빛보다 더 빠르게 돌아다니십니다.
빛보다 더 빠르게 계산해보니 프랑스에서 계산 10분만에 계산 했는데 물리학자인 우리회원이 편지를 보내 왔
어요. 400억만배 더 빠르다고 나오더랍니다. 비교가 안되는 소리랍니다. 예수님은 산영이 되셨기에 한 인생으
로 지배하고 다스리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신 것입니다. 동시에 70역 인생을 동시에 보신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나타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육신으로 오시면 안도비니다. 우리도 희망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 하신 영으로 써 70억 인구가 예수님의 영을 잡는다고 해도 못 잡습니다.
믿습니다.
사탄 한 마리 육신으로 못잡아요. 영으로 잡으면 잡습니다. 영으로 주님을 만나면 하나님과 통하면 통합니다.
이세상의 1조원의 사람이 있어도 영이신 하나님을 막을 수 없고 방해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이미 승리하신
영혼이기에 사람을 쓰시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영이니까 어떤것과 같으냐?
왜 따라가지 못하는가하면 영이 태양속에 가있다 합시다 그러면 육신있는자가 아무리 70억 되도 태양까지 못
갑니다. 이 육신은 태양 접근 금지입니다. 태양에 접근했다간 타 죽습니다. 육신은 한사람 뿐만아니라 1조명이
있어도 영 하나를 따라 잡을 수 없어요 태양에 가있는데 어떻게 잡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한 영으로 강림하셔서 아담때부터 4000년간 하나님을 믿었던 모든 사람 다 다스립니다.
이 세상의 육신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신앙의 영혼 심판 복을 주시고 육은 육대로 구원 영은 영대로
휴거 시키는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육 휴거 대신 영휴거 하기 위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신약 전체를 다스리게 하기 위해 성약 전체 하기 위해 표상자를 세웁니다. 그 사람의 기준으로 천년역사 펴나
가십니다. 이스라엘 예수님이 육신 죽은 영혼 산 영혼 선하게 심판 할 수 없습니다. 육신이라면 모든 것을 주
관하실려면 육으론 안 됩니다 육은 하나 사람의 고통도 감당하기 힘듭니다. 육은 누구나 미약합니다. 주님이
오셨어도 육이 왔기에 매 맞을 수 밖에 없었고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도 영체이기에 전지전능합니다. 못할 일이 없고 나타나실곳 없으십니다. 하나님 육신 가지고 왔으면 나
같이 나를 때리고 핍박하듯이 하나님도 때리고 악평했겠지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육신가지고 왔어도 알아
보지 못했으면 옥에 가두었을 것입니다. 사람도 자기 영을 쓰고 일하는자 영적으로 일하는자가 육적으로 일하
는자가 100배 천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육신이 있으나 육성으로 하는게 아니라 영적으로 행하는자 100배 천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실 때 성자의 몸으로 오십니다. 천군 천사 호위하면서 옵니다. 육체를 가진자는 개미만큼도 끼지
못합니다. 점만한 것도, 육체는 하늘나라로 올 수 없습니다.
영단장 영의 세계에서 할 수 있고, 육단장은 육의 세계에서 할수 있습니다.
영 하늘나라 까지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우주 태양계 만물을 창조하심은 육을 세상에 살게 하시고 육은 육
의 행실을 통해 하늘나라 형체 바뀌게 하시므오 영원한 나라 가게 하십니다. 육체와 영혼을 보면서 상관관계
를 생각해야 합니다.
지구상에 사는 육신이 천국에 가고 싶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기성에서는 주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야기 합니다. 주의 말씀으로 행하라 합니다. 회개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떠한 변화 어떻
게 알아야 곤고하지 않은 거에요. 그러나 기성은 이런것을 모르고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모르니 오로지 육적
인 생각으로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오면 안다는 거에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게 되는거에요
어떻게를 알면 흔들림이 없어야 하는거에요. 그 말씀을 들어야 영이시니 육을 통해 오신다 그의 말을 들어보
어라 시대가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오시겠느냐.. 육신으로 오겠느냐 하나하나 가르쳐 줬습니다.
영혼은 어떻게 되요. 내 육신이 땅에서 먼저 구원을 받아야 함을 풀어 주십니다. 주님을 믿고 시대말씀을 듣
고 행하면 마치 사람이 밥을 먹으면 변화 일어나듯 영혼에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과일나무를 막 가꾸면 과일나무가 튼튼해집니다. 그것을 통해 열매도 맺게 됩니다. 똑같은 원리로 육신이 잘
되게 주님의 말씀 시대말씀을 듣고 행하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요한 복음에 보면 내 말을 듣고 나 보낸신 자를 믿는자 사망에서 생명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이땅에서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성경에 말한대로 육이 하늘나라 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육이 하늘나라 가면 지금도 못갑니까 갈 수 있어야죠. 육은 갈 수 없습니다. 과거에도 그러듯 지금도 못갑니
다. 지금도 주님을 보면 육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깨달음 느낌으로 가게 됩니다. 육신으로 감은 절
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습니다.
육신이 하늘나라 가는 것 불가능합니다. 태양 속에서 육신이 못사는 것과 같습니다.
아예 육신으로 오신다고 하지 말고 육신으로 간다하지 말라. 아예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온 인류의 대희망이에요. 그런데 기본부터 잘 못 외치는데 예수님을 제대로 맞을 수 없
는 것입니다.
아예 흔들리지 말라고 이 말씀 외치는 것입니다. 오직 육단장 하는데 신경쓰지 말고 영혼 단장하는데 신경
쓰라. 육만 꾸미고 자라 살려 하지말고 육신을 통해 영혼의 드레스를 입혀 줘라 언제 그 옷입고 살려나 나 올
때는 안된다.
영의 드레스 입히고 신부로 단장시키며 오만가지로 신경써라. 무엇으로요? 주님의 말씀으로 신부의 말씀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 오직 신부의 말씀행함으로 육신의 행함으로 단장시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의 삶이 너
무 중요해요 곤고할 수 없습니다. 육신이 모든 것 영혼으로 이어지기에 곤고할 수 밖에 없어요.
수고 기도 몸부림 악평을 이기고 성령을 받기 위해 간구 하고 성령받고, 남들은 공부만 하면 되는데 나는
공부도 하고 성경 지식도 배우고, 기도 하고 시간이 없어 가는데 남들이 하나 할때 나는 두가지 해야 하는데
걱정하죠.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육의 행실은 영혼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앞에 이행한 모든 것 받
아가니 수고 노력 간구는 살아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삶은 곤고가 없어야 되요. 진리를 확실히 하니 재미있
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만 불평 없어져야 합니다. 다만 재만 종처럼 생각하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귀한 시간 하나하나 드리고선 간구하는 모든 것들 육신의 행실을 통해 다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시기에 확실하다. 그래서 또 제가 이야기 하면 그래서 끝까지 해야 한다
그래야 승전고를 올릴 수 있다. 지금은 모르고 분별할 줄 모르잖아 끝까지 갈 때 기쁨의 함성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믿게 된다.
영으로 나타나시고 완벽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면 결과에서도 성공하고 과정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원한 세상에 가게 됩니다. 보이는 세상에서도 주님의 상대체로
주님의 일을 하면서 할 수 있습니다. 버릴 것이 없어요.
우울해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울증을 날려 버리세요.
우리가 행하는 것 너무 중요해요. 이 땅에서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늘에서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너무 좋습니다. 육신이 행해서 좋고 나중에 죽어서도 좋습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깨달아야 되요.
심령이 살아난 상태에서 깨달아야 곤고함이 없어져요.
영혼이 하늘나라 가기 때문에 희망입니다. 여러분 다음 부분으로 말씀드릴께요. 예수님의 육신은 돌아가셨죠
왜 돌아가셨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모른는자 아는자들이 차이가 있어요. 예수님은 죽음이 예정이 아니에요.
그 시대가 몰라봤기에 핍박해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십자가가 예정이었다면 복음 3년 전하고 돌아가지 않았겠죠. 바로 십자가에 메달렸을 겁
니다. 그 시대가 끝끝내 주님을 받아 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돌아가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죽일려고 예수님 육잡으로 쫓아갔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구원 역사가 펼쳐질 것 아시고 이방땅
에서 역사를 펴시고 계셨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올라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생각하기에는 기가 막히죠. 예루살렘에는 예수님을 죽일려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걱정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제자인 베드로가 보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를 보고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주님은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이 시대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면 전할 수록 막는거에요. 복음 전하지 않았다면 핍박이 멈췄을까요. 시대가 판
국이 기울어졌어요. 내가 죽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겠구나 라고 예수님께서 생각하신 거에요.
마태복음 마지막에 심정이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전 암탉이 날개아래 모음같이 얼마나 내품안에 모으려 했느냐. 온전치 못한 것을 이야
기 하셨습니다.
시대가 악평으로 기울어 졌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다른자는 계속 고통 그 상태에선 400
년간의 박해가 이어졌습니다. 무덤에서 숨어가면서 복음을 외쳤습니다. 믿으면 죽이니까
예수님은 희생을 하셨습니다 메시아로써 계속해서 악평하니길이 보이지 않는거에요 메시아로써 시대의 짐을
짊어지고 희생의 길. 축복 육신을 내어 주셨어요 그 육신의 몸값하나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어요.
십자가 주님을 믿는자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긴자로써 영으로 부활 이긴영으로 2000년 역사를 펴오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 악한자들은 지옥으로
갑니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에요. 절대 지옥으로 갑니다.
계속 악평 손실 난 생명 막을 수 없어요. 막대한 손실이 일어납니다. 복직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끊어내자 하셨습니다. 주님은 그래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그 뜻을 알아야 합니다. 이 뜻을 기르면서
말씀을 계속 전할 것입니다. 돌아가시고 나서 예수님은 영옥에 가셨죠 노아의 홍수심판을 받고 죽은 영. 삼일
만 에 산영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온 유대 내 증인 되리라. 그때부터 2000
년간 성령을 가지고 역사를 하셨습니다. 영으로 합당한 역사 누구도 그 역사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긴영이기
에 그렇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서 재림의 뜻을 이행할 자를 택하셨습니다. 주님의 몸 된자가 필요 했습니다. 이 시대 합당한
자를 택하시고 기르시고 새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 육도 복음오로 매인바가 되었
습니다. 이 대로 가다간 악평으로 뜻이 이루어 지지 않겠구나.라고 생각을 하시게 되었죠.
선생님은 다른 방법. 다른 나라로 돌아다니면서 그 안 좋은 것을 피할려고 노력많이 하셨죠. 그러나 악평과
안 좋은 것들로 인해 점점 좁혀 오는 거에요 악평으로 말씀을 전할 수 가 없어서 십자가를 져 주십니다. 살리
려고. 예수님의 몸된자도 십자가를 지게 되죠. 갇힌바 되게 되었습니다.
그 정신과 영은 가두지 못했습니다. 이긴영이 된겁니다. 선생님을 가뒀어도. 그 영은 가두지 못했습니다. 입술
로 외칠려고 하는데 안 외쳐지니 글로 외칩니다. 주님의 뜻을 이행하면서 육신된자를 쓰면서 말씀을 외칩니
다. 주님은 기어이 역사 하십니다. 따라오지 않는자들만 손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에요. 동시성이에요.
모르는자는 영광을 가로채나 핍박을 하게 됩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똑같은 역사 반복이에요.
이제 그 살아있는 영혼은 더 온전하게 시대말씀 전하면서 늦지만 글로써서 보내니.. 더 깊이 있게 확실하게
역사 하게 됩니다. 안되니 육신 만들어 이행할 자 글 로써서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답답해도 더 만들자 육
신을 더 만들자 그러면서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승리자로 수행 선생님도 수행 진짜라면 패배
한자처럼 가만히 있어야 되요 패배자는 말이 없어요 그러나 이긴자는 이긴말을 합니다.
주님은 살아있기에 시대 말씀을 주시며 성령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시대말씀 전반기 말씀으로 영적
재림말씀까지 틀을 맞추고 성령의 역사로 행하게 하십니다. 봐놓고 느껴놓고 안 한자는 성령을 거부한자 죄사
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승리자가 되었지만 보낸자도 갇힌몸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육을 쓸자 필요했습니다. 이 육이 문제에요. 선
생님은 계속 몸이 되어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 으로 갇힌 바가 되지 못했기에 직접 나타나서 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외칠자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 육신은 누구입니까 우립니다.
주님의 육신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줄자는 우리입니다. 고로 승리자가 되어야 됩니다. 살아있는 영혼을 가지
고 있어야 합니다. 생각과 주님으로 이긴자가 되어야 이기신 선생님의 뜻을 이행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육신이라서 계속 제제 낙심 못하게 해요
선생님은 항상 육신으로 대신 보냈으니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봐야 합니다. 그러나 육신의 제재가 있는거에
요 제가 가지 못하면 선생님의 메시지를 전할 수 없어요.
어떻게도 살아있는 말씀 내가 죽어 있으니 외치지 못하는 거에요
오늘도 만일 육신이 지치고 힘들었다면 육신이 제재 받아서 이기지 못했다면 단상에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겨서 말씀을 주시니 우리는 날마다 승리해서 이행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살아 있지 못하면 말씀이 소용이 없습니다.
매일 기도. 살아있게... 아니면 주님의 몸으로 전할 수 있습니까.
선생님은 글로도 하는데 자유로운 우리들도 글로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직접 움직이며 증거하며 외치는 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대역사가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영과 육이 죽어 있으면 육신이 갇혀 있지 않더라도 갇힌 몸이 됩니다. 정신과 마음이 살아있어야합니다
정신이 쓸어다면 영혼이 죽어 있는 삶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정말 패배자죠 사람이 몸가지고 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망하는 것이다 마음 때문에 사람이 이 마음의
생각으로 흥하기도 하고 마음의 생각으로 망하기도 한다. 몸은 기구다 사람은 생각을 가지고 기구를 움직인다
했습니다. 사람이 마음의 시동을 걸지 않고 몸을 움직일 수 없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자가 큰 자다. 그래서 마음을 살려야 육신을 살릴 수 있다 영혼을 자동적으로 살릴 수
있다 마음의 말씀을 찾는자 영육을 구원할 수 있다.
마음을 움직이서 몸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마음 연단 몸 연단 하라 하지 않습니까 주님의 마음생각으로 완
전하게 해야 합니다. 주님의 생각과 정신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 하늘나라 가려면 영의 일을 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영육 버릴 것 없이 영육으로... 영이 살아야 곤
고함을 벗어날 수있다.
어떨때 바쁘면 곤고할까요? 정신이 죽어 있을 때 바쁜 자체가 너무 고통 스러워요. 하지만 자기가 정신이 살
아있고 영혼이 살아있을때 바쁘면 그렇게 좋습니다. 그 때는 오히려 바쁘지 않으면 곤고합니다. 사람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곤고함 없이 내 영혼 육신도 천국을 향한 영혼을 향한 육신이 살아야 합니다. 뭘해도 기쁩니다
인간의마음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을 보고 끝냅니다 인간의 마음 영원히 사망으로 살게 됩니다.
우리의 몸은 배입니다. 우리의 몸은 물에 뜬 배입니다. 구멍나지 말아야 합니다
떠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마음은 배에 내리게 주님을 태워서 노저어 가게 해야 합니다.
주님은 나를 나룻배를 삼고 인생을 노 저어 가게 합니다
배가 있어요 이 배에 조은이가 있는거에요. 이배는 조은이에요. 이 배에 담긴 모든 것 내 생각을 딱 뺍니다.
오직 나는 몸이에요 배가 되어 줍니다 거할 자는 예수님.. 예수님은 노를 저어 가서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인생
사는자는 주님의 몸이 되어서 기쁨이 되어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몸 배를 빌려 주면 됩니다 알아서 노를 저
어서 행하십니다. 주님께 빌려 주세요
우리의 몸은 물에 뜬 배요 우리의 마은 배에서 내려 버리고 좌지 우지 하게 해야 되요.
이배라는 애가 사공이 있어요 목적지를 정해요 사공님 동쪽ᄋ,로 가죠. 말이 안되죠 이 배는 가만히 있어야
도요 사공이 배를 정하고 방향을 정하고 사공을 태우고 가게 됩니다.
깨끗한 나의 몸의 주님의 정신이 들어가 잇어야 되요 우리가 키워야 될것 이거에요.
육적인 삶. 육신이기에. 생각을 비워내면서 날마다 주님의 생각 날 사용하게 해달라고 주님의 행하심이 후너
이 보이게 됩니다 주님의 능력이고 지혜고 신비함이 보이고 웅장함이 보이고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이래야 신
앙이 잘 보이게 되는거에요.
주와 같이 늘 주님과 같이 내 정신이 주님이 들어 살 때 최고의 기쁨으로 살게 될 것이 라 믿습니다.
직장인 가운데 자기 삶가운데 자기 생각 비우고 주님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육신의 삶 영혼의 삶 만들어 가는자 힘겨워하지않고 감사하는 것 매일 매순간 너무 중요합니다 하면서 사
는 직장인 수억인 직장인 중에 최고의 가치를 발하면서 학생 가정주부도 마찬가지.. 그런 사람이 최고의 인
생을 사는 자입니다.
주님께 온전히 드린자를 찾으십니다 그의 몸을 쓰십니다 자기 마음의 생각은 주님하신것을 쳐다보며 배운
것입니다. 주님의 나의 생각이 되게 해주세요, 하는 사람이 쓰신다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에 주님이 오세요 몸
이 되어 제 신입생 기도 이거였습니다. 내 얼굴이 두 번째 생각나게 해달라고 그게 안되죠 거울 보면 내 얼굴
보게 되는데 마음이 예수님 내가 거울을 보면 나먼저 생각이 아니라 선생님 예수님이 먼저 내 정신 생각 지배
해 주세요 내 생각대로 하면 망하니까 역사해달라고 그 마음을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했어요 어떠한 사명을
바로 한 것이아니라. 형식과 외식을 빼내고 주님이 원하신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생각 다른 자들은 힘든 삶인 지 모르지만 내 삶은 기쁜 삶이 되게 해달라고..
사람들은 선생님의 삶을 보면 힘들거라고 합니다 저렇게 핍박을 받아서 할 수 있을 까 생각합니다 그 몸이 되
어서 선생님의 생각 따 빼서 더 기쁩니다 가끔씩 잊어 버려요 이 심정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나도 그인 생
사니 어려움 가운데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도 육신으로 살았는데 살아간 보람이 없잖아요
내가 육신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사니 사람들에게 욕먹고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있는거에요
그러니 내 삶이 유지되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더 노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살게 됩니다 그래야 주님의 심정
과 선생님의 심정도 재게 오는거에요 왜 시대말씀 구원이 좋은건지 알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은 처음만 바랍니다 태아 이 엄마 엄마의 젖만 바랍니다 애기는 이안에서 성장 못합니다 힘이
없어요 엄마가 해주는대로 먹어야 됩니다. 직접 태야 배꼽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를 통
해서 우리의 육신도, 내 육신이 어떻게 행해 줄거신지 쳐다만 봅니다. 육신의 행실을 보면서 결국엔 영이 서
어장할 수 밖에 없는게 태아와 어머니의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도 육신이 되는 우리가 어떻게 행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깊은 말씀 받아 주어도 육신이 죽어 있고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면. 영이 한것 무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은 저
기 놓은 화분 내가 물을 줘야 물을 주고 햇빌을 쐐주어야 합니다.
내가 해주어야 내가 해준다..
육신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왜냐면 천하는 주관하지만 육신의 세계는 육신을 통해 역사가 일어나거든요 영적
재림도 육적재림이 먼저.. 영으로 나타나도 그 말씀 전할 자 필요.. 육신의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육이 있어야
영이 잘됩니다. 내 육신이 잘해야 사랑하는 선생님 잘합니다.
육신의 행실을 가지고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 설움 그 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긴장하고 늘 생각하고 내 뜻대로 살지 않도록 간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 그러면 마음 행실 행실
영혼 뺏깁니다.
먹을 것 뺏기면 큰일납니다 여러분의 행실은 여러분이 먹고 살아요 행실 뺏기면 영혼이 말라 죽습니다. 여러
분의 영혼의 양식 행실을 뺏기지 않으려면 온전히 하길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하와는 먼저는 사탄에게 마음을 뺏겼어요. 그 마음으로 가지고 사탄이 들어오기 시작했죠.
이 세상은 마음 싸움입니다, 안 하면 미쳐 버리게 하와는 마음이 돌아갔어요. 마음을 뺏기니 행실로 이어졌
고, 아담과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 영혼은 지옥입니다. 똑같아요
여러분 완전한 진리 온전한 진리 살아있는 마음으로 깨달음, 이 세상가운데 버릴 것 없어요.
그래야 육적 삶이 깨달아 진짜 잘 산다니까요. 주님이 오는 것 주님이 오시니까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 시대말씀 듣고 변화되지 못한 영혼이 문제죠. 왜냐하면 주님 오시면 자연적으로 변화된자의 영혼만 데려가
니까 그것은 자동으로 데려가잖아요. 예수님은 할 일을 알아서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문제입
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항상 영은 하늘이요 육은 땅이다. 항상 육이 문제다 육이 문제면 영도 문제가 생긴
다. 육은 길과 같고 영은 사람과 같아서 길이 잘못되면 가는자도 잘못된다. 육의 현상이 영의 현상이다 가치
를 깨달은자 행하게 하십니다.
이 말씀 하나에요 이영혼 하늘나라 보내버리세요 저기로 육신이 죽은 후 구원 받지 못해서 그 다음은 생각해
볼 필요 없어요. 이 세상살 때 만들면 되잖아요. 그만큼 충만한 말씀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육이 문제입니다.
모세는 문제가 아니었지만 그 따르는 사람 문제였습니다. 그렇기에 모세도 가나안 못 갔습니다.
우리 잘되면 역사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가 정말 승리자가 되느냐 안되느냐 .. 우리 운명은 역사하십니
다. 내 정신과 생각 행실 어떠냐에 따라 다릅니다. 육이 미약해요 육은 가련해요. 땅을 면치 못해요. 반드시
인간으로 신이 되는 방법 영원히 사는 방법 주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으로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그릇에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 살게 되면 변화 육신의 행실 영혼의 변화를 이루면 살게 됩니다.
영은 늘 승리하지만 육신이 문제입니다. 하늘은 영이고 우리는 육신이니까
예수님의 영의 입장 잘하셨지만 육의입장 우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영은 잘 하는데 육신의 입장에서 걸리는
거에요.
장애인들은 손 없으면 발로 합니다. 손이 장애가 되면 발로 모든일을 합니다. 능숙능란하면 손보다 발이 더
민감하게 더 잘하게되요. 장애인이 장애인이 되었어도 할 일은 하고 삽니다. 지체가 온전해도 못하는자 정신
과 생각이 죽어 있거든요.
나는 몸이 갇혀 있지만 내가 산자라면 시대말씀 전하지 못하면 글로 전합니다.
전진 찬양 보면 내 몸이 하지 못하면 글로 하고 글로 하는 것을 막으면 무릎으로 주님께 나아간다는 내용이
있죠. 안되면 주님 가신길 가겠다고.... 자유로우면 주님의 길을 외치면 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 기능못하며 살아갈까 안된다안된다 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자 심정을 전하여 외치게 하였습니다
그 심정을 전할 수 있으니까요 복음으로 갇힌몸 직접 외치지 못하니 사람보내고 글로 외친다. 나 할 일 다한
다 육신이 지면 안되거든요
육이 멀쩡해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자는 장애자와 같다. 제 할 일을 못하는자는 마음과 정신이 장애자다
그러면서 실력발휘하면서 살아갈 내 육신이 살아있다는 것 전하면서 해라.
사람은 무한한 잠재력 신이 주신 능력 왜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는가 나에겐 무한한 소질과 잠재를 있다는
것 알아라 그것 이 없다면 성령을 주신다,.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 내 증인이 되리라 마리아는 미약하고 어린
증거자 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무한 한 잠재력을 믿고 성령을 주니 할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실력
발휘할 숙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 있는 인생으로 밖에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 재산 땅, 신의 선물입니다. 내가 입이 있
어도 살아 있으나 죽은 자입니다. 인간이 신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신이 된다. 주님과 하나가 되면 신이
될 수 있다고 허락하셨잖아요
하지만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죠. 따먹지 말라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따먹으면 신이 된다고. 쾌락적인 것을 이
야기 하죠.
주님은 따먹지 말라 죽을까 하노라 정녕 죽게 되리라. 이야기를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지혜를 받은자 신
이 되리니 그가 신이 되어 다스리라 말씀하시는데 굳이 따먹지 말라는 것,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서 신이 되
겠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못해서 잘못 생각해서 인생과 영혼을 섞인다면 정말 태어난 보람을 누릴수 없습니다 인생 몰
라서 망치고 알아도 제대로 몰라서 망치고 알아도 행하지 못해서 내것이 안되서 몰라서 알지만 제대로 행하지
않았기에 행실이 안 되기에 망하는 것입니다.
알되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떠나시면서 마지막 남긴 말씀이 너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 능 땅끝까지 내 증인 되리라 라고 말씀하십
니다. 내 육신이 필요하시기에 신이 되어 임할 수 있도록 역사 사명자를 통해.. 이시대도 그러하다 영이 죽으
면 육이 죽습니다. 증거자 죽으면 육이 죽습니다.
항상 뭐가 문제입니까. 육이 문제입니다. 이 시간에도 육이 문제입니다. 지금 말씀을 듣는 이시간에도 육신은
졸립거든요 시간제재를 받거든요 차시간이 끊길까봐 걱정하는것이 육신이거든요 지금은 육이 문제에요
오늘부터 살아있는 마음 영혼 달라고 버릴 것 없는 흠없는 시간마다 가치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나룻배가 큰배가 되어 드리겠다고 다짐하면서 기도하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마음의 위로가 무엇입니까. 영혼까지 이어지는 축복의 말씀 내 마음 온전히 쓸수 있는 방법 지시 받고 사는
것 최고의 위로입니다.
기도는 유일한 하나님 대면할 수있는 도구다 기도로 대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영이십니다. 바로 유일한
길 기도를 주셨습니다. 어떠한 소원이 있다면 계속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 기도 응답 안 받을자
없음을 확신합니다. 마음과 영혼 온전해 져서 육신이 되어 살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