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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22 (토)

계시말씀 2f12853f

선포일
2011.10.22 (토)
성경 본문
새벽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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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예수님 작성일: 2011. 6. 20. (월) 새벽 3:11 작성자: 김기자 [ 열심히 뛰던 한 회원이 여러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아 힘들어 하다가 결국 섭리를 나가겠다고 선언했다며 만나 달라는 연락을 받고 만나 보았습니다. 만나서 긴 대화를 하고 풀어 주니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던 중 이제 다시 마음먹고 열심히 하려 하는 그 회원이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다시는 섭리 나가겠다는 말 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최고의 의사이십니다. 모든 자들의 아픔을 아시고 다 쓱쓱 치료해 주시니 까요.” 라며 감사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는 의사 중의 의사니라. 마태복음을 보자. (저는 마태복음 중 주님이 병자를 고치신 부분만 찾아보았습니다. 많은 병자를 고치신 주님이시니 여기저기 구절에 병자를 고친 이야기가 나왔지만 특히, 여러 병자를 고친 이야기 중 마태복음 15장이 제 마음 가운데 큰 감동이 와서 주님께 그곳을 가리키며 “주님, 이곳이 맞나요? 여러 병자 이야기가 나오는데요.”라고 하며 마태복음 15장 29~31을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9~31절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서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 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의사는 먼저 육의 병만 고치는 자로 사람들은 흔히 알고 있다. 하지만 근본은 마음이요, 정신을 다룰 수 있는 자가 영급이 높은 의사요, 진실된 의사 중의 의사니라. 오늘은 의사에 대해 말해 주리니 너를 더 평온히 하여 지금 이 순간 너와 나만 함께하여 천천히 내 심정의 물결을 따라와 보아라. 내 제자 중에서도 의사가 있었노라. (저는 “누가!”라고 크게 외쳤습니다. 주님이 웃으셨고 끄덕이셨습니다. 곧 제자 누가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시자 의사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게 따로 없어서 민망해 웃으며 주님께서 말씀해 달라는 뜻으로 주님 입만 쳐다보 았습니다.) 성경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외면과 내면을 깊이 알면 알수록 나와 선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는 것 이다. 성서 인물 연구는 누구보다 선생이 아주 잘 파악하고 잘 배웠으니 차차 선생 통해 실감나게 섭리사는 더 배워 보라. 오늘은 나 예수가 병든 자를 고칠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만나서 치료 역사가 되었는지 말해 줄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여, 한 번 들어보겠느냐? (저는 기뻐서 “아멘”을 여러번 외쳤습니다. 주님이 웃으시며 다시 누가복음을 떠 올리게 하셨 고, 제가 누가복음을 읽었습니다. 누가복음 11장을 보는데 병든 자에 관한 내용이 있는 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 주님께 다시 여쭈었고 주님은 주님께서 마음으로 제게 누가복음 11장을 떠올리게 했다고 하시며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러 번 읽어 보았습니다. 몇 번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니 누가복음 11장 33~36절 말씀이 마음 가운데 큰 감동으로 왔고, 마치 성서 구절이 저의 마음을 움켜쥐고 잡아당기는 듯 그 느낌이 강하게 밀려 왔습니다. 주님께 “이 부분 맞지요? 그런데 병든 자에 관한 내용이 아닌데요.”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 구절을 노트에 한 번 적어 보라고 하셨 습니다.) 『누가복음 11장 33~36절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 게 하려 함이라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 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기록이 끝나고 다시 주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주님은 제가 적은 구절의 내용을 알아듣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이 정도는 심정으로 제가 느끼지요.” 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웃으시며 다시 물으셨습니다. “그럼, 네가 깨달은 것을 말로 해 보아라.” 하셔서 저는 그 당시 주님께서 말씀하신 정확한 의도는 몰라도 제가 지금 이 순간 깨달은 것만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제 마음의 눈이 성하면 제가 주의 옳은 행실을 할 것이요, 또 제 마음의 눈은 주님이지요. 그러니 항상 내 속에 있는 빛 즉 주님을 제가 늘 제 마음에 모시고 있는지 보라는 것이지 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활짝 웃으시며 주님의 두 손을 공중으로 올려 큰 원을 그리듯 모아서 “O”라고 표기해 주셨습니다.) 이 구절은 또 여러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말할 수 있다. 성경은 그 시대마다 그 환경과 때에 따라 더 깊은 의미를 여러 각도로 말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성서 구절을 각각 대하는 자의 마음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게 은혜가 올 수도 있다. 다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의 말씀이시니 귀히 봐야 한다. 행해야 더 크고 웅장한 아버지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노라. 하지만 어느 순간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알아듣겠느냐? (“조금은요”) 조금 알아들으면 안 된다. 자, 내가 지금 천천히 말해 보리니 마음으로 듣고 더 나아가 영으로 들어 보아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늘 잊지 말아야 될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고, 하나님은 너의 반석이시며 하나님은 너를 지으셔서 어느 누구보다 너를 잘 아시고, 처음도 끝도 오직 그 사랑으로 네가 천국으로 오길 가장 바라시는 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말에 이미 제 마음은 감동이었지만 주님께서 부드럽고 온화한 얼굴로 사랑스럽게 설명해 주시니 더한 감동이 왔고 또한 말씀 중 ‘너를 잘 아신단다.’라고 하시자 큰 감동으로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은 다시 미소 지으시며 더 큰 사랑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살아가는 어떤 순간에도 너는 잊지 말라. 각종 어려움, 환난, 오해, 핍박이 와도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이 사실을 잊는 순간 믿음의 파산을 맞으니 잊지 말고 마음에 깊이 새겨라. 다시 말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그렇다. 내가 네 안과 밖을 밝힐 등불이니라. 그 등불의 빛을 꺼뜨리지 않도록 절대 믿음, 절대 사랑으로 너를 지키라. 그 빛이 네 안에서 희미하게 사라지면 너도 존재하기 어렵지만 네가 보고 있는 네 앞의 생명들 또한 제대로 볼 수 없다 함이다. 이것이 의사들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 말이니라. (“저는 의사도 아닌데 이 말씀을 듣게 하시나요?”) 너희는 ‘나’ 라는 빛을 지닌 자니라. 근본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니 누구나 듣고 이와 같이 해야 사도 시대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불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늘 궁금해 했으니 들어 보자. 나 역시 참 많은 자들을 고치고 고쳤노라. 혈우병자, 귀신 들린 자, 간음한 자, 다리 저는 자, 마음이 아픈 자, 삶에 희망과 낙이 없는 자, 소리가 들리지 않는 자, 앞이 보이지 않는 자, 나무에서 떨어져 곧 죽게 생긴 자, 이미 죽은 자... 참 사연이 다르고 병명이 다른 자들을 살렸고 그 영혼까지도 하나님께로 인도했노라. 병에는 외적인 병, 내적인 병이 있다. 치료 순서는 이러하다. 안에서 밖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러진 환자도 먼저 다리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다리가 부러지기 전, 다리가 부러져 아프기 전의 환자 심리를 파악하고 아프기 전의 기억을 상기시켜서 지금 현재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진정시켜 주는 것 도 의사가 해야 할 역할이다. 그리고 치료가 잘 끝난 후 아프지 않을 때를 또 기억하게 해 주며 희망을 심어 주는 것도 의사가 해야 할 역할이다. 늘 나의 환자 치료는 이 순서로 했노라. 마음과 정신 치료를 해 준 후 육의 치료를 해 주는 것이다. 물론 피가 나서 닦고 보호하는 나머지의 것은 내 옆의 전문 의사가 해 주기도 했다. 난 항상 근본을 치료했다. 영의 치료부터 먼저 한 것이라는 것이다. 귀신 들린 자, 앞을 못 보는 자, 앉은뱅이 역시 그 영혼의 괴로움을 내가 느끼고 들어서 그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상처 받았을 그 마음이 먼저 아물 수 있도록 사랑으로 만져 주고 그 영혼을 위해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해 주었노라. 때론 손을 잡고 때론 안아서 또 때론 제자리에 서서 그 영혼만을 생각하며 주 여호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노라. 내가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 안에 계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도록 나를 내어 주었다. 나를 통해 내 아버지께서 치료의 광선을 쏘아서 너희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 즉시 치료해 주셨노라. 모든 의사들 또한 그러하다. 너희가 가진 지식, 의술을 가지고 다른 생명을 다 똑같이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너희 안의 등불 되게 하여 그 등불이 환하게 비춰지도록 하여 그 빛으로 모든 생명을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말로만 “예수님이 치료해 주셨어요.”가 아니라 치료하는 의사 몸이 나와 일체가 되어야 하고 의사 마음이 뜨거워 그 뜨거움을 통해 내가 그 환자 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니라. 이 세상 모든 의사들은 다 나의 중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환자를 다루다 보니 매 순간 계속 하루 종일 365일 뜨거움을 가질 수도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뜨거움이 말 그대로 그 뜨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기본 마음에 사랑하는 마음이 늘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이 일이 되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이건 육의 의사뿐 아니라 섭리사의 모든 생명을 다루는 이들이 다 포함이 되느니라. 내가 친한 사람, 내가 잘 아는 사람, 내가 전도하고 내가 관리하는 사람만 그 마음 헤아리고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이 지구촌 모든 호흡하는 자는 다 일반 사람이라고 말하기보다 구원해야 할 ‘생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함부로 할 생명이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니라. 마음과 정신 치료를 한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영적 치료를 하는 것이니라. (“주님! 그럼 영적 치료를 하려면 어떻게 알고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의 눈이니라. 누가복음 11장에 기록된 바처럼 주의 마음으로 보고 주의 눈으로 바라보면 어느 누구나 상대 환자의 마음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단 진실로 진실로 보고자 한다면 말이다. (“그럼, 진실로 본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형식과 외식이 아닌 참 사랑이다. 나를 사랑함처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상대의 생명을 너 자신이라고 여기며 보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 상처 중 작은 것 하나라도 안 받으려고 대단히도 노력하면 서 상대에게는 너무나 놀라울 정도로 아픈 화살을 날려 꽂아 버리기도 한다. 나 자신이 아프면 상대도 아프다는 것이다. 나는 아픈데 상대가 안 아플 리가 있겠느냐. 그래서 너희가 바라보는 이 세상 모든 생명을 나를 보듯이 봐야 하고 너희가 말하는 이 세상 모든 생명은 내게 말하듯 해야 한다. 인격이 안 된 상태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자들이 사명으로 많은 생명을 해하니 난 참으로 그들이 무섭다. 사명의 힘을 얻어 모두가 심판주로 돌변하니 그것 또한 너무나 내게 상처 주고 아프게 하는 행위들이니라. 사랑하는 섭리 의사들아, 늘 너희 마음을 평온케 하라. 평온해진다는 건 내 마음이 네 마음에 거하게 한다는 것이다. 육의 의술은 위대하고 뛰어나지만 그 안에 온전한 주 예수만 거한다면 너희는 천국의 신령한 의사가 되어 이 지상에서도 영육을 다 치료하는 의사가 될 것이 니라. 늘 너희 마음 그릇을 깨끗이 닦고 내 앞에 평온케 하라. 주 예수가 거하도록 하라. 말도 주의 용어만 쓰고 생각도 주의 생각으로 무장하라. 진짜 의사는 환자의 마음을 만질 수 있는 의사니라. 난 그 많은 환자를 다룰 때 늘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 내가 들어갔노라. 아픈 자들은 거의 대부분 불안해하며 온다. 여유가 없다. 그러하니 그 아픈 자들이 내게 속한 너희를 만나서 평온함을 느끼게 하라는 것이니라. 찬양하라. 쉬지 말고 찬양하라. 기쁨의 엔돌핀을 그저 조건 없이 주는 찬양이니라. 아픈 자들을 많이 보게 되면 너희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주관권에 빠져서 의사들도 정신 피로, 마음 피로, 육의 피로가 쉬 오리니 늘 스스로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라. 찬양하라. 찬양 치료 역시 크고 크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지 어다. 우선 의사 너희 자신부터 지친 영, 혼, 육을 찬양으로 치료하라. 찬양의 놀라운 능력을 맛본 자만이 그 능력을 알 수 있으니 너희도 쉼 없이 찬양하라. 평온의 주, 뜨거운 사랑의 불을 가진 주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사랑하는 섭리 귀한 나의 신부 의사들아! 나와 함께 이 귀중한 소명으로 가자꾸나. 여기저기 너희 손길을 원하는 자 많으니 더 담대함으로 주 예수 사랑 충만함으로 가자. 시대가 가면 갈수록 의사들이 육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희귀병이 많이 나온다. 그 희귀병은 주만 치료할 수 있노라. 그 치료를 너희와 함께 하고 싶다. 더 내 안에 거하여 나와 함께 영과 육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자꾸나. 어릴 적 의사가 되고자 간호사가 되고자 꿈을 먹고 자란 너희 곁에 그때도 지금도 주 예수 함께 있으니 내가 다 키운 내 사랑들이니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영혼의 치료를 너희와 함께 일체 되어 하고 싶은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