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23 (일)
111023 주일말씀 법이 엄할수록 안전하다
- 선포일
- 2011.10.2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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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3-주일말씀_법이 엄할수록 안전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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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3일 주일말씀>
법이 엄할수록 안전하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요한복음 14장 6절, 14장 21절, 15장 10절
시편 119편 102-10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진리와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구원받는 자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법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세상 모든 사람들도, 섭리사 사람들도 흔히
말하기를 “역사가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법을 더욱 풀어 주어 자유를 주
는 것으로 아는데, 갈수록 더욱 법이 엄하다.”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축복을 잘못 인식하고 있다. 오늘
은 왜 갈수록 하나님의 법이 엄한지 내가 직접 가르쳐 주겠다.” 하셨습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선생이 겪은 것을 이야기하며 주님과
함께 전초 말씀을 하겠습니다. 정말 말씀을 잘 듣고 잘못된 인식을 버리
고 모두 다시 제대로 좋게 인식하고 제대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잘못 인식한 것을 제대로 인식할 때까지 그릇되게 인식하고 행하여 손해
를 보며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예수님께 50년 동안 하나님
과 예수님의 법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살았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
이 쓰시는 법관이 되어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습니다.
<영상1>
① 산에서, 굴에서, 대둔산에서 기도하며 예수님께 성경 배우는 모습
<영상 시작과 동시에 자막> 선생은 예수님께 50년 동안 하나님과 예
수님의 법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살았습니다. (이 자막에 맞추어 설교
자 설명)
→ 그리고 영상은 더 계속 진행됨.
(설교자는 설교를 잠깐 쉬면서 영상을 보게 한다.)
② 그리고 청중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는 모습
(한국,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 등)
<영상 시작과 동시에 자막>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시는 법관이
되어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자막에 맞
추어 설교자 설명)
→ 그리고 영상은 더 계속 진행됨.
(설교자는 설교를 잠깐 쉬면서 영상을 보게 한다.)
인간이 죄를 지은 대로 그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법이 있습니다. 고로
그 법의 가짓수는 수십만 가지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법에 대하여 쉽게
가르쳐 줄 것인데, 아이큐가 100 정도 되는 사람들도 쏙쏙 이해되도록
쉽게 말해 주겠습니다. 전초 말씀도 선생 혼자서는 어려워서 못 합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로 선생이 그 말씀을 받아 전해 줍니다.
‘성경’은 인간이 구원받는 내용이 들어 있는 ‘구원 법전’입니다.
(아멘.) 또한 ‘성경’은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서 지켜야 될 ‘법전’입
니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경이 나오고, 성경이 한 장, 한 장 넘겨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자막
<자막> 주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예수를
믿어라. 사랑하여라. 미워하지 말아라. 살인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
아라.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라. 온전하여라.
<마무리 자막> 성경은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 지켜야 될 ‘법전’이다.
이 법전은 ‘하라’, ‘하지 마라’ 이 두 가지 법으로 되어 있습니
다. 첫째, ‘하라’는 법은 구원받는 길로서 축복받는 법입니다. 자기 소
원을 이루는 법입니다. 둘째 ‘하지 마라’는 법은 인간에게 해가 되는
것으로서 사망에 처하고 형벌을 받게 되니 하지 말라고 하는 법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지 말아라.”, 곧 “따먹지
말아라.” 하셨습니다(창 2:17).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기를 “안 따먹을
뿐 아니라 만지지도 말아라. 만지다가 따먹게 되어 죽을까 하노라(창
3:3).”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
을 어기고 서로 만지다가 결국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게 되
었습니다.
<영상3>
아담과 하와가 서로 만지다가 따먹는 모습
(연극하는 사람이 연기할까? 남자가 여자 분장하고 하지?)
* 설교 속도에 맞추어 영상 제작, 자막도 넣기
<자막>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서로 만지다가
결국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은 모두 말씀을 배워서 지금의 에덴동산이 무엇
인지,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남자
라면 누구든지 생명나무를 가지고 있고, 여자라면 누구든지 선악과를 가
지고 있으니 배운 사람이라면 아이큐 100만 돼도 압니다.
아담과 하와는 결국 하나님의 범을 범하고 선악과를 따먹고는 에덴동
산에서 쫓겨나 육신도 사망 주관권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살았고, 그
영도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져 사탄 주관권의 죽은 영이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에서부터 신약성경까지의 말씀과, 또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 중에서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이같이 손해
가 가고 육도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죽어 사는 자가 됩니다. 하지 말라는
법을 어기면 어떤 죄를 지었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 관계도 끊어
지고, 교통도 끊어지고, 생명권의 삶도 끊어집니다. 죽지 말라고 법을 주
는 것입니다. 안전하라고 법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
복이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지 알아야 되기에 모두 구
원 법전인 성경을 가지고 다닙니다. 읽어 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라’, ‘하지 마라’ 두 가지 법으로 되어 있습니
다. ‘하라’는 것은 선(善)이고, ‘하지 마라’는 것은 죄이며 악(惡)입
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이 각종으로 행하는 것들 중에, 사람이 보기에 선이
라고 생각하고 잘될 줄 알고 행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하지 말아야 될
것으로서 악에 속하고 큰 죄가 되는 것이 많습니다. 선과 악의 표준이 되
고 기준이 되는 ‘성경’을 보면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확실히 알 수 있
습니다.
기성은 하나님의 법을 보통으로는 아는데 확실히는 모릅니다. 그저
보통으로는 알아도 확실히 알기가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확실히
모르니, 하나님이 최고로 중히 여기시는 사랑의 법을 모르고 타락을 생활
처럼 하고 사는 것입니다. 고로 사탄에게 매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말씀을 배운 사람은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무엇을 하지
말라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배워서 잘 압니다. 구체적으로 아니까 무엇을
행하고, 행하지 말아야 하는지 분별하기 때문에 생활할 때 더 부담을 느
끼고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뿐 아
니라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실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말
씀하셨기에 아담과 하와는 따먹을 생각은 안 했습니다. 그저 만져 보기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번 만졌다가 손이 떨어지지 않고 입이 떨어
지지 않았습니다. 만지니까 마음이 흥분되고 감동되고 사랑하는 열기가
달아올라 “만지면 죽을까 하노라.” 했는데도 계속 만졌습니다. 그러다
결국 서로 입을 대고 핥다가 따먹고 말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막>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
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세기 2장 17절) / 『동산 중앙에 있는 나
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
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창세기 3장 3절)
- 한쪽은 과일을 만지고 따 먹고 좋아하는 모습
- 다른 한쪽은 실제로 키스하고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만지는 모습,
그러다가 결국 성 관계를 하는 모습 (원주민같이 그리기.)
<자막> 성경의 하나님의 법을 확실히 알고 행하며 살아야
‘죄’와 ‘악’에 빠지지 않는다.
사랑의 과일은 만지면 따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만지기 전에 먼
저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먹으면 죽는 독 과일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
랑은 좋지만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면 지옥의 고통만 받고 1000배 해
를 받는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아예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법으로 성장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오히려 사랑
의 축복을 주십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익지 않은 사랑, 허락 없는 사랑
은 독약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은 아예 그 근처에
도 가지 말아야 됩니다. 근처에 갔다가 결국 이기지 못하고 하게 되기 때
문입니다.
섭리사 어떤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술을 먹지 말라고 해서 몇
년 동안 술을 안 먹었다고 하며 “저 잘했지요?” 하는 편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또 편지가 와서 보니 술을 먹었다고 회개한다는 편지
였습니다. 사연을 알아보니 이러했습니다.
친구들과 모임에 갔는데 술을 안 먹는다고 하니까, 옆에서 “안 먹어
도 좋으니까 술잔을 잡고 건배나 하자.” 했답니다. 술잔을 잡고 건배한
다음에 술잔을 탁자에 놓으니까, 옆에서 “안 먹을 거면 인사로 한 모금
이라도 마시지? 술이 무슨 독약이라도 돼? 왜 그렇게도 외면해?” 했답
니다. 그래서 한 모금만 먹고 뱉으려고 하다가 모두 쳐다보기에 삼켰답니
다. 그러고 나서 ‘정말 여기까지만 먹고 말아야지.’ 하고 몇 모금 더
마셨답니다. 그렇게 하여 몇 년 동안 세운 기준을 깨 버렸다고 했습니다.
이성에 관해서도 그동안 잘 지켜 오다가 그것이 그렇게도 자기 인생
의 운명을 좌우하는지 모르고 깨뜨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깨뜨려
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왜 자기를 안 지켜 줬느냐고 원망까지 하고 선생
에게 서운함을 돌리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1조 원보다, 축구공만 한 황금 덩어리보다 더 귀하
고 가치 있게 보고 지켜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심각하게 가르쳐
줬는데도 깨뜨리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성을 지키려면 아예 그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됩니다. 쳐다보다가
만지고 만지다가 타락하여 영원한 운명이 기울어져 영원히 후회하지 말
고, 아예 안전하게 쳐다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법을 엄
하게 주지 않으면 쳐다보다가 만지고 만지다가 결국 타락하게 되기 때문
입니다.
술, 담배를 안 하려면 아예 그런 환경에 가지도 말고, 담배를 손에
쥐지도 말고, 술을 손에 쥐지도 말아야 됩니다. 또한 마음의 생각으로도
술, 담배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생각하다가 범죄 할까 함입니다.
만지다가 범죄 할까 함입니다. 범을 엄하게 주지 않으면 결국 손에 쥐다
가 먹어 버립니다. 그러니 아예 안전하게 손에 쥐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은 우리 육과 영을 안전하게 보호
하기 위함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이 하지 말라는 모든 것은 손도 대
지 말고 몸도 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생각만 와도 사탄이 온 것으로
알고 현장에서 기도하여 싹 끊어 버려야 됩니다.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
각하다가 결국 큰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법을 지키려면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자기 스스로 엄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지킵니다.
이성도, 사랑도 유혹이 오면 생각에서부터 아예 싹 끊어 버려야 됩니
다. 아예 손으로도 만지지 말고, 입도 대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의 법’은 성경에서 최고로 크게 보는 법입니다. 고로 지키면
최고로 큰 복을 받고, 안 지키고 타락하면 최고로 큰 형벌을 받게 됩니
다. 타락하면 그동안 쌓아 온 사랑의 탑이 화재가 나서 다 타 없어지듯
없어집니다. 회개하여 다시 쌓아야 됩니다. 한 번 무너지면 사탄은 두 번
째로 또 계획하여 기어이 무너지게 합니다. 사랑 타락은 정말 자기가 자
기를 죽이는 일입니다. 자기 죽을 짓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이
를 꼭 알고 지켜야 됩니다.
회개 편지를 보면, ‘따먹지 말아라. 이성 관계 하지 말아라.’ 했으
니 하나님의 법망을 피해 성관계는 안 하고, 밤새도록 벗고 만지며 할 일
다 했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후에 너무 괴롭고 양심에 가책이 되고 사탄
이 자꾸 자기를 괴롭게 하니 못 견디겠다고 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
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관계는 안 했으니 어느 정도 죄가 있는 것이냐고 물
었습니다. 예수님께 물으니 “사탄과 함께 푸짐하게 성관계한 것이다. 역
시 사랑의 배신자다. 그 영을 보아라.” 하시며 그 영을 보여 주셨습니
다. 그 영은 사망권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만지면 죽는다
고 법을 줬는데 손과 입으로 만졌으니 서로 취한 죄를 지었다.” 하셨습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구약 법보다 신약 법이 더 엄했습니다. 신약시대가 왔을 때
는 신약말씀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때문에 종보다 더 높은 차
원에 있으므로 더 엄한 법을 주고 그 법을 지켜야 했습니다.
이제 주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가 되었습니다. 고로 주님은 신
약 때보다 더 엄한 법을 주셨습니다. 이는 아들 차원에서 벗어나 주님의
신부 차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부로서 주님과 같이 사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상5> 신약 법 (아들)
↑
구약 법 ( 종 )
성약 법 (신부)
↑
신약 법 (아들)
자기 애인이 되면 다른 사람과 이성 관계는 물론이고, 손도 못 잡게
합니다. 다른 사람과 밥도 못 먹게 합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었기 때문에
더 엄한 법을 주십니다. 엄한 법이 싫다고 주님을 외면하고 천국도 낙원
도 안 가겠다며 막 살다가 사망으로 가고 지옥으로 가겠습니까?
섭리인들은 주님의 신부입니다. 그런데 막 껴안고, 키스하고, 아무나
만나고, 아무나 만지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 같은 자들은 과일 장사 아
주머니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주님의 신부 자격에서 벗어난 자들이며, 만
왕의 왕 주님의 눈에 벗어난 자들입니다.
법이 엄하다고만 하지 말고 지키기 바랍니다. 법이 엄하다고 하며 투
덜대기만 하는 사람은 법이 엄하지 않은 것을 이용하여 자기 할 짓 다 하
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엄하게 할 것은 엄하게 대해야
마음을 놓고 자녀가 크게 됩니다.
법은 ‘진리’입니다. 온전한 진리일수록 엄한 법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온전한 참진리일수록 구원이 확실하게 되고, 법
이 엄할수록 구원받기에 더욱 안전하다. 마음이 놓인다.” 하셨습니다.
엄한 법을 가지지 않고서는 늘 사탄의 종이 되어 삽니다. 고로 영원
한 생명길, 천국길을 가기 힘듭니다. 법은 보호막입니다. 온전한 법, 곧
온전한 진리만이 구원을 보장합니다.
기성인들은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문자대로 사과나 복숭아나 기타 과
일로 엉성하게 풀고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최고 법인 사랑 법을 지키
지 못하고 법을 어기며 살고 있습니다. 고로 사탄이 손에 쥐고 다스립니
다. (*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의 법’은 푸른 초장의 양들에게 높은 철망과 같습
니다. 법이 엄하고 높을수록 생명이 더욱 보장되고 안전합니다. 날렵하고
힘이 센 이리, 사자, 늑대, 사나운 하이에나가 침범을 못 합니다. 약한 철
조망을 쳐 놓으면 야수들이 넘어와 양들을 해칩니다. 호랑이는 몇 미터나
높이 뛰어넘을 수 있으니 철조망을 엄하게 높이 올려 쳐야 됩니다. 그래
야 양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 수가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섭리사 법을 높이 쳐 놓고, 사
탄과 악인들로부터 생명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셨습니다.
<영상6>
① 푸른 초장의 양들에게 높은 철망이 쳐 있는 모습
이리, 사자, 늑대, 하이에나가 침범을 못 하는 모습
약하고 낮은 철조망 : 야수들이 넘어와 양들을 해치는 모습
호랑이가 높이 뛰는 모습 / 그러나 철조망이 높으니 침범 못한다.
<자막> ‘하나님의 법’은 푸른 초장의 양들에게 높은 철망과 같습니
다. 법이 엄하고 높을수록 생명이 더욱 보장되고 안전합니다. 날렵하
고 힘이 센 이리, 사자, 늑대, 사나운 하이에나가 침범을 못 합니다.
약한 철조망을 쳐 놓으니 야수들이 넘어와 양들을 해칩니다. 호랑이
는 몇 미터나 높이 뛰어넘을 수 있으니 철조망을 엄하게 높이 올려
쳐야 됩니다. 그래야 양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 수가 있습니다.
② 섭리사 안에 있는 섭리인의 모습
그 앞에 ‘섭리사 법’을 높이 쳐 놓은 모습
사탄, 마귀, 악한 자들이 침범하지 못하는 모습
<자막>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섭리사 법을 높이 쳐
놓고, 사탄과 악인들로부터 생명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셨습니다.
주님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온전한 진리와 엄한 법으로 가르치시고
지도하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같은 성경을 봐도 하나님의 최고의 법을
달리 보고 해석하여 결국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결
국 하나님의 법에 걸려서 타락하고 별 볼 일 없이 살다가 끝났습니다.
선생은 온전한 진리를 깨닫고 알고 배워서 몸부림쳐 그 엄한 법을 지
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형제들도
그렇게 사랑하여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켰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누구
나 하기 쉽게 보통으로 사랑했습니다.
선생은 이 엄한 법을 전쟁터에서 적들에게도 지키며 살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적은 나를 미워하여 총을 쏘려 하는데, 나
는 쏘지 말아야 ‘원수를 사랑하라’는 법을 지키게 되니 얼마나 어려웠
겠습니까? 총을 안 쏘면 내가 죽는 판국인데,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총을 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니, 하나님의 법을 지키
면 살려 준다고 말씀하신 대로 살려 주셨습니다. 지금도 그같이 살면서
섭리사 예수님의 뜻을 행합니다.
<영상7>
전쟁터에서 적은 총 쏘고 나는 안 쏘고 쫓아가서 잡는 모습 등
(* 설교 속도에 맞춰서 영상 제작 / 자막도 그대로 넣기)
<자막> 적은 나를 미워하여 총을 쏘려 하는데, 나는 쏘지 말아야‘원
수를 사랑하라’는 법을 지키게 되니 얼마나 어려웠겠습니까? 총을
안 쏘면 내가 죽는 판국인데,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총을 쏘지 않
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니,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살려 준
다고 말씀하신 대로 살려 주셨습니다. 지금도 그같이 살면서 섭리사
예수님의 뜻을 행합니다.
법이 엄할수록 구원받는 데 안전하고, 악마와 사탄들에게서도 안전합
니다. 법이 약하면 생명을 자신할 수 없습니다. 생명이 위험합니다. 생명
길 가기가 힘듭니다. 고로 자기 스스로 법을 엄하게 두고 차원 높게 엄하
게 지켜야 됩니다. 행동의 법만으로는 너무 약합니다. 마음과 생각까지
엄하게 지켜야 온전하고 안전합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엄하게 다스
려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아예 생각하지도 말아야 됩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하면 전능자 하나님을 무시한 연고로 법이
얼마나 귀한지 절실히 깨닫도록 형벌을 주십니다. 회개하면 용서는 해 주
되, 거기에 따른 고통과 형벌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잘못된
사망길을 가다가 깨달았으면 되돌아와야 됩니다. 다시 돌아오는 것이 잘
못된 길을 간 것에 대한 형벌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주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절대 주님의 신부들로 만
들어 주님을 맞게 하기 위해 엄한 ‘사랑 법’을 주셨습니다. 이 사랑 법
을 지키지 않으면 사탄과 인사탄들이 타락을 시키기 때문에 주님을 맞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나 자신을 위해 더 안전하게 내가 법을 만들어 나
를 더 엄하게 다루면서 삽니다.
‘엄한 법’이란 온전하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기성인들이 자기 마음
대로 자기 수준대로 성경을 푸는 것 보세요. 그 엉성한 법을 지켜서는 제
대로 구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진리는 예수님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과 예수님입니다. 메시아를 그같이 엉성하게 알고 믿고, 그같이 엉
성한 법을 행하고 살면 예수님이 원하시는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하시어 100% 완전한 것을 원하십니다.
사람이 보통으로는 잘합니다. 그러나 온전히 알고 온전히 행하는 자
는 아주 적습니다. 고로 주님이 보내시어 주님과 온전히 일체 된 자에게
배우고 그를 따라야 합니다.
인생 한 번인데, 실패하면 이 세상에서는 영원히 기회가 없습니다.
인간이 한 번 죽었는데 다시 태어나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기회
를 주어서 행한다고 해도 그 얼마나 괴롭고 후회스럽고 고통스럽겠습니
까? 아예 처음 할 때부터 엄하게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다스리며
엄하게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도 어쩔 수 없으니 못 건드립니다.
지난 30년 섭리역사를 보면, 선생이 엄하게 가르치고 책망도 하고
혼도 내면서 교육했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행한 자는 안전하니 주님도
선생도 큰 사명을 주었습니다.
혼내면 싫어하고 서운해하고, 아기같이 사랑스럽게만 자라면서 책망
을 많이 안 받은 자들은 그나마 신앙이 죽을까 봐 그냥 좋게만 다스려 주
었습니다. 이들은 약해서 섭리의 암벽을 타지 못하고 전쟁터에서 용맹스
럽게 싸우지 못하니 사명을 주어 내보낼 수가 없습니다.
이성에 위험해서 못 내보냅니다. 말씀이 약해서 못 내보냅니다. 영력
이 약해서 못 내보냅니다. 물질에 위험해서 사명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명예에 위험해서 사명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교만할까 봐 예수님이 큰일
과 선생의 몸이 되는 사명은 맡길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든 만큼, 자기가 온전한 만큼 사명을 맡게 됩니다.
선생이 엄하게 책망하며 가르치고 기른 자라야 큰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볼 때 온전하고 믿을 수 있어야 그런 자에게 조금씩 일을
맡겨 봅니다.
주님은 먼저 작은 일을 맡기시고, 그 작은 일을 하면서 모든 것을 잘
지키면 점점 큰일을 맡기십니다. ‘신용’과 ‘신뢰’입니다. 절대 믿음
이 가도록 변하지 말아야 됩니다. 믿음에서 탈선하면 어떤 사명도 못 맡
깁니다. 사명을 맡기는 것은 선생의 목숨을 맡긴 것과 같습니다. 고로 매
일 점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압니다. 마음이 좁은 자들은 엄하게 책망하면서 다루
지 못합니다. 군인들도 엄한 훈련을 받고 소화할수록 특수한 사명을 맡기
고 위험하고 중요한 곳에 보냅니다. 선생을 편안하게 보되, 두렵게도 보
고 어렵게도 보면서 커야 됩니다. 그래야 강하게 큰일을 할 자로 성장하
게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자기 마음대로 행하기에 큰일을 못 맡깁니
다.
이 시대 주님의 큰일을 할 자는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차원 높은 말씀을 주었으니, 이 말씀을 행하며 자기가 자기를 충분히 온
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은 지난날에 사람들에게 너무 속아서 이제
는 누구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정말 걱정입니다. 지난날 일 맡은 자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믿고 일을 맡기고 싶어도 섭리
사를 위해, 생명들을 위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일을 맡기는 것보다
먼저는 온전한 자라야 합니다.
선생도 예수님을 늘 사랑하면서 살고, 예수님도 선생을 신부로 키우
시며 늘 사랑해 주셨지만 선생은 예수님을 항상 두려움과 떨림으로 대하
며 삽니다. 그러니까 두려워서 주님의 이름을 절대 사칭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성령이다. 내
가 예수다.” 합니다. 이런 자들은 제정신을 가진 자들이 아닙니다. 사탄
의 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존
재자이신지 모르는 자들입니다. 토끼가 호랑이 심부름을 해 주면서 “내
가 호랑이다.” 하는 격입니다.
예수님은 수천억의 천인들과 천사들이 따르는 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
다. 그런데 자기를 조금 따른다고 해서, 그것도 하나님과 예수님 이름을
대며 그 말씀을 전해 주기에 따르는 것인데 겁도 없이 “내가 하나님이
다. 내가 성령이다. 내가 예수다.” 합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런 자
를 따라가는 자들도 정말 미련하고 무지한 자들입니다. 암흑길을 가는 자
들입니다. 주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자무식한 자들입니다.
10억 명이 따르고, 수십억 명이 따라도 자기가 예수라는 말은 한마
디도 하면 안 됩니다. 만왕의 왕, 전능자 삼위의 존재자를 사칭한 법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면 그런 말을 안 할 것입니다. 주님을 영계에서 한
번만 제대로 봤다면 그런 말을 안 할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달았다
면 그런 말을 안 할 것입니다. 본정신을 가진 자라면 그런 말을 안 할 것
입니다. 주님이 제대로 쓰는 자라면 그런 말을 안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역자나 청지기만 되어도 엄청난 자입니다. 만왕
의 왕 예수님의 심부름꾼만 되어도 큰 사명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모르니까 “내가 하나님이다. 예수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꾐
을 받아서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모르니 그러합니다.
지금까지 법이 엄할수록 자기 생명이 안전하고, 구원이 보장되고, 주
님의 신부로 사는 것이 더 확실하다고 전초했습니다. 그리고 하지 말라는
것은 손으로나 입으로 만지지도 말고, 눈으로 보지도 말고, 마음의 생각
도 아예 깨끗하게 하여 생각도 하지 말라고 전초했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통해 섭리인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이성 관계 하지
말아라. 마음에 음욕도 품지 말아라. 상대는 물론 자기 스스로도 성행위
를 하지 말아라. 이는 자위적 성행위다.” 하고 엄하게 교육했습니다.
자위행위 하고 영계에 가 봐요. 자기 영이 어디에 가 있고 무엇을 하
고 있는지 보세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1> 자위행위 한 자의 영을 영계에
가서 보니 배설물을 주물럭거리고 있었고, 냄새나고 썩은 하수도에서 목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자기 친형제와 이성 관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어떻게 자위행위 한 것이 자기 친형제
와 이성 관계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친형제는 한 혈통, 한 몸이 아니냐.
자기 몸은 자기 혈통으로 자기 친형제와 같은 한 몸이기 때문이다. 이는
자기 몸 안에서 지은 이성 죄다. 자기 친형제와의 성적 행위가 부끄러운
일이듯이, 자기 몸에 자기 스스로 성적 행위를 했으니 부끄러운 일이 아
니냐.” 하셨습니다.
또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2> 형제
를 행동으로 미워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미워하고 악평한 자들의 영을 영
계에 가서 보니, 악마들이 하나님의 법을 범한 살인자라고 하며 끌고 가
서 칼로 찌르고 불로 지지며 갖은 고통을 주고 있었습니다.
<영상8-1>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의 영> - 배설물을 주물럭거리는 모습 / 냄새
나고 썩은 하수도에서 목욕하고 있는 모습 / 자기 친형제와 이성 관
계를 하고 있는 모습
<자막> 자위행위 한 자의 영을 영계에 가서 보니 배설물을 주물럭거
리고 있었고, 냄새나고 썩은 하수도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자기 친형제와 이성 관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영상8-2>
<형제를 미워하고 악평한 자들의 영> - 악마들이 어두운 데서 칼로
찌르고 때리는 모습
<자막> 형제를 행동으로 미워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미워하고 악평한
자들의 영을 영계에 가서 보니, 악마들이 하나님의 법을 범한 살인자
라고 하며 끌고 가서 칼로 찌르고 불로 지지며 갖은 고통을 주고 있
었습니다.
섭리사 한 사람이 있는데, 선생은 그를 위해 수년 동안 기도를 해 주
었습니다. 그러다가 “네가 무엇보다도 사랑 법을 지켜야 예수님도 선생
도 네 소원을 이루어 준다. 그러니 꼭 사랑 법을 지켜라.” 하고 늘 교육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한 달 전에 때가 되어 그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주님께 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세 가지 길을 주면서 “네가 원하는 것을 골라서 해
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 하기에 확인해 보았더니, 몇 달 전에 이성 타락
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사랑 법을 잘 지켰기에 소원의 면류관을 씌
워 주려 했지만, 끝까지 못 지키고 남자와 타락을 했습니다. 에스더 때
와스디 짝이 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법을 독하게 지켜야 됩니다. 지키는 데
는 어떤 이유도 없습니다.
그 사람은 누구 때문이라고 이유를 대며 각종으로 서운해서 다른 사
람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했다고 하지만, 자기가 허락하고 좋아해서 주님
을 저버린 것입니다. 사탄의 유혹입니다.
또 선생에게 섭섭함을 타서 타락을 해 버렸다고 내게 덮어 씌웠습니
다. 그래서 주님께 내가 정말 못해 줬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
기를 “내가 너를 통해서 그같이 잘해 줬는데, 그는 실상 너를 위해 별로
해 준 것이 없구나.” 하셨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알고 주제 파악을 하면 서운함이 없습니다. 자기가
좋아서 잘못을 저지르고 타락해 놓고 누구 탓을 하면 되겠습니까?
최근에 회개하는 편지들이 많이 옵니다. 그 내용인즉 자기가 예수님
의 사랑을 못 받고, 또 주님의 몸이 되어 열심히 일하는 선생님을 존경하
고 사랑하는데 사랑을 못 받으니 자기가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사랑했다
고 하며 회개하는 편지들입니다. 모두 루시퍼의 수단입니다.
법이 엄해야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가까이하지 못하고, 여자들이 남자
들에게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남녀가 조금씩 가까이하다가 서로 만지게
되고, 그러다 결국 타락하고 맙니다. 그런 자들 때문에 교회가 전도가 안
되고, 모두 같이 사탄으로부터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고로 요나같이 잡
아 회개시켜야 됩니다.
자기가 진리의 법을 지켜 살아남아 영생을 얻고, 주님의 재림 때 신
부로서 주님을 맞고 영원토록 천국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려면, 하나
님과 주님의 엄한 법을 엄하게 결심하며 지켜야 됩니다.
이 시대 섭리사 법을 지키는 자가 정말 높은 법을 지킨 자들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지키다가 목적지에 거의 다 가서 주님께서 정결의 면류
관을 주시려 하기 직전에 아깝게 타락합니다. 끝까지 해야 면류관을 얻습
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어 신앙의 스타로 산다고 한 자들은 이성 문제로 인
하여 자기 운명을 절망으로 뒤엎지 말고, 엄히 사랑 법을 지키기 바랍니
다. 법을 어기면 주님은 첫사랑 때와 같이 대해 주지 않으십니다. 운명이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타락시키고 자포자기하게 만든 다음에 “내 할 일을 다 했다.
대승리를 했다.” 하며 떠납니다. 사탄을 멸하고 멸망시키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길입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이성의 범죄를 한 자들이 그 행위에 따라 어떻게 해
야 하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아예 자격이 상실된 자들도
있고, 혹은 7~10년씩 경건하게 생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기
도 하십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 내가 직접 못 하니 작가들을 시켜서 내가 원하는
대로 구상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의 한 부분이 선생이 원하
는 대로 안 되었습니다. 그 작품 사진을 벽에 붙여 놓으니 만족함이 없고
기쁘지 않고 마음이 답답하고 꺼렸습니다. ‘이것은 내가 원하고 만족하
는 작품이 아니다.’ 하며 벽에서 떼 버렸습니다.
이때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내가 원하는 대로 행
하지 않고, 또 내가 원하는 대로 말씀을 못 받아쓰면 내 마음도 그러하
다. 또한 모든 자들의 사랑의 행실의 작품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
면 내 마음이 만족하지 않아서 봐도 기쁘지 않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자는 기뻐하며 늘 쳐다본다. 사랑의 온전한 작품을 못 만든 자는 실상 나
의 만족한 신부가 되지 못한다. 모두 행하여 온전하도록 진리의 엄한 법
을 규정했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작품을 만드실 때, 선생은 주님의 구상대로
작가에게 세밀하게 코치하고 작품을 만들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
의 구상을 실현한 대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작품이 살아 있는 주님
의 작품입니다. 모두 주님의 구상대로 실천하여 살아 있는 인생 대작품이
되고, 영원불변한 영혼의 대작품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부터 주님께서 더욱 깊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예수님 출현>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통해 전초로 ‘법’에 대해 이해시키고, 너희
선생이 직접 겪은 것을 말함으로 법이 되는 나 예수를 증거했다.
나의 말을 계속 들어 보자. 법은 나의 사랑이다. 법은 나 예수다. 법
은 진리다. 시대에 따라 보다 온전하게 진리의 차원을 높였다. 그것이 강
하고 완전한 마지막 성약역사 신부의 법이 되었다. 법은 전능자다. 전능
자는 죄와 불의에 엄하다. 이는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나 예수의 섭리 법이 엄하지 않았으면 사탄의 갖
은 행위로 유혹을 받아 죄를 짓게 되고, 또 자기 스스로가 죄를 지음으로
이같이 너희를 데리고 성약역사를 펴 오지 못했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위해 더욱 엄한 법을 지켜라. 온전한 법을 지키라는 말이다.
섭리사에는 콜라도 먹지 말고, 술 담배도 먹지 말고, 짜고 맵게 먹지
말고, 사랑 법을 엄히 지켜 만지지도 말고 취하지도 말고, TV나 컴퓨터
놀이에 중독되지 말라고 엄한 법을 주었다. 그런 것들로 시간을 빼앗겨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갈까 봐 엄한 법을 준 것이다. 그런 것
들로 인하여 영혼도 마음도 병들고, 또 육신의 건강에도 지장이 있으니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해 주어 전하게 했다.
너희는 이것저것 못 먹고 못 하면 도대체 뭘 먹고 뭘 하면서 인생 재
미있게 사느냐고 말한다. 이 진리의 법을 지키는 자는 육도 영도 건강하
게 살지만, 나의 생명의 진리의 법을 안 지키는 자는 육과 영이 병들어
사망에 처해 살고, 육신의 건강도 해치고, 나의 법을 범함으로 죄인이 되
어 살게 된다. 육이 법을 범하면 육신의 행위로 인하여 마음도 정신도 영
도 병들게 된다.
다른 종교의 엉성한 진리의 말씀을 듣지 말고, 악평자의 말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했다. 그런데 온전치 않은 말을 보고 들은 자들은 천
법에 어긋나 죄를 지은 자가 되었다. 하지 말라고 했으면 하지 않아야 나
의 말씀을 지킨 것이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키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도 필요 없는 것들을 하지 말라고 했고, TV와 인터넷에 중독
되지 말라고 말했다. 컴퓨터 오락 게임과 각종 음란한 것에 빠지지 말라
고 했다. 거기에 시간 뺏기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은 네 영혼을 구원
해야 될 때다.
이런 것들로 시간 뺏기고 마음과 생각을 뺏겨 제대로 구원받지 못하
고, 혹은 아예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나 예수가 그 수
를 말하면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진실하게 나를 사랑하는 자라면 내가
허락한 것만 보고 그 외에는 안 보는 것이다. 왜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하
면서 황금 같은 시간을 썩히고, 너희 마음을 썩히고, 너희 육도 영도 썩
히느냐. 나의 엄한 법을 지켜 너희를 보호하여라. 안전하게 하여라.
중고등부 지도자들과 교사들이 음란물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면서 중
고등부들을 지도하면 제대로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겠느냐. 자기도 사망
권에 있으면서 어떻게 그들을 생명권으로 이끌어 오겠느냐. 모두 더 죄를
짓지 말고 내려놓아라.
각 지도자들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TV, 컴퓨터 게임, 오락, 음란물
등에 빠져 있으면서 어떻게 나의 생명들을 생명권으로 인도할 수 있겠느
냐. 그런 행위를 안 하는 자가 사탄에게 묶여 있지 않고 생명권에 있어
나의 생명들을 제대로 인도할 수 있으니, 모두 올바른 자가 생명들을 지
도하고 인도하게 하여라. 자기가 온전하게 행하면서 하지 말아야 될 것을
하지 않아야, 법을 지켰을 때 어떤 축복을 받고 어떤 대가가 오는지 담대
히 간증하며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법이 엄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법을 지켜라. 엄한 법, 곧 온전
한 진리의 줄을 타야 생명을 안전하게 구원하여 영원불변한 영이 된다.
2000년이나 기다렸던 나의 재림을 두고 법을 강화해야 너희가 사탄으로
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고, 너희 스스로도 법을 지켜 나를 맞아 구원
받는 자들의 수가 많아지게 된다.
나의 재림이 어느 시점인지 이제 말을 안 하겠다. 이 말을 하면 너희
는 말하기를 “늘 급하다고만 하지, 주님은 안 오시네.” 한다. 그동안
내가 한 말들을 가지면 너희가 충분히 신부로 단장하여 나를 맞을 수 있
다. 내가 한 말을 믿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후에는 자신들이 행한 대로
뼈저리게 당하니 그제야 알고 땅을 치며 후회한다.
때가 점점 가고 있다. 나 예수가 계속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니, 아
직도 내가 갈 길을 안 가고 너희 옆에만 있는 줄 아느냐. 나 예수는 하늘
나라에 있으면서도 계시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렇게도 숨넘어가는
소리를 했건만, 정신 못 차리고 사는 자들은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인생
은 두 번 살 수 없다. 한 번뿐이다. 고로 지금 정신 차리고 나의 말대로
행해야 된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최첨단으로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몇 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재림의 말
씀을 최고로 알려 주었다. 이같이 수십 년 동안 기회를 주고, 또 몇 년
동안 극히 외쳐 주었으면 됐다. 그것도 지옥의 고통에서 심정 태우며 굵
은 베옷을 입고 슬픔으로 외쳤기에 너희가 더욱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
게 된 것이다. 이때 오지 않는 자는 더욱 형벌을 받게 된다.
법이 엄할수록 너희가 산다. 너희가 사는 길은 엄한 법을 지키는 것
이다. 나의 사랑의 법이 엄할수록 너희가 지옥으로 가지 않고 영원한 천
국으로 가게 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사랑의 법을 엄히 주지 않
는다. 법은 곧 나 예수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그 법대로 사는 자는 나
의 나라 천국에 정녕 들어오게 된다.
너희를 살리려고 엄한 사랑의 법과 이 시대 새로운 진리의 법을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10> 예수님 인사
법이 엄할수록 안전하다. 너희가 사는 길은 법을 지키는 것이다. 법
중에서도 ‘사랑의 법’을 지켜 행하는 자는 나 예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산다. 너희를 사랑하니 ‘사랑의 법’을 주었다. 너희를 천
국에 오게 하기 위해 ‘새로운 진리의 법’을 주었다. 샬롬!
<축 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온전한 구원을 받고 신부로 예비하여 주님의 재
림을 맞으라고 사랑의 엄한 법을 주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
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법을 지켜 행함으로 안전하고 온전하게
되기를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