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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3 (일)

계시말씀 7420e013

선포일
2011.10.23 (일)
성경 본문
오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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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죄를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1. 6. 27. (월) 오후 2:20 작성자: 권세현 [ 이성으로 넘어지고 무너지는 자들을 보며 기도할 때 안타까워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찢어지는 마음을 알겠느냐. 그 시대 2000년 전 나는 이스라엘 민족의 죄만 담당하였다. 그 죄도 너무 많아서 내 목숨을 내어 주어야만 십자가에 매달려야만 사해 줄 수` 있는 죄였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는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전 지구촌의 죄악을 다 담당해야 하느니라. 그러니 내 영의 몸으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는 지 금 그것도 모자라 네 선생의 몸까지 내 육의 몸까지 십자가에 매달려 있구나. 이 시대의 십자가는 지어도 지어도 한이 없고 끝이 없는 십자가다. 이 많은 죄를 어찌해야 좋을지... 선생까지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만 줄어들지 않고 섭리사 너희마저도 죄를 짓고 있으니 내 마음은 내 심정은 찢어지고 갈기갈기 찢기고 무너진다. 섭리에 있지만 행실은, 너희 영혼은, 사망에 있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고 휴거되지 못할 자들도 너무나 많이 있어 내 심정 애가 타고 선생 심정 애가 탄다. 그리 많은 말씀을 주어도 변화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그것까지도 선생이 다 짊어지겠다고 하며 나에게 무릎 꿇고 매일 애원하고 간구하지만 선생이 너의 죄를 다 짊어졌어도 다시 너희가 또 죄를 짓고 행치 않아 다시 또 사망으로 가고 있으니 선생도 어찌할 도리가 없어서 내 마음 부둥켜 잡고 엉엉 운다. 선생이 해도 해도 안 된다고 선생도 매일 나에게 간구한다. 선생이 힘든 건 상관없다고 근데 내 마음이 찢어지는 걸 선생이 느낀다고 그래서 너무나 속상해 하면서 지금도 십자가를 짊어지면서 이 길을 가고 있다. 너희가 그 마음 아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이성 죄에 사탄들에게 따먹히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내 마음 아느냐. 육 과일 따먹히고 뇌 과일 따먹히면서 나는 그 광경을 옆에서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처절하게 사탄들에게 짓밟힘을 당한다. 내가 창조한 영혼들이 다 자신에게 따먹히고 있다 고 비웃는 사탄들을 보면서 내 마음이 찢어지고 찢어 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사랑해서 다시금 또 기회를 주고 매일 옆에 찾아가서 애원하고 무릎 꿇고 사정하는 내 마음이다. 내 심정이다. 한번 따먹혔어도 회개하면 돌이킬 수 있으니 죄를 청산하면 다시 천국으로 올 수 있으니 다시 몸부림치면 될 수 있으니 그 희망 가지고 다시금 찾아가고 매일매일 애원하고 눈물 흘린다. 내 마음 제발 알아 달라. 제발 내 마음 알아다오. 너희가 지옥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 어떤 짓도 다 할 수 있다. 왜 회개를 해야 하는지 아느냐. 회개란 너희의 죄를 다 씻어 내는 것이다. 너희가 자유의지가 있기에 결국 너희가 했기에 사탄들은 너희가 행한 것에 대해 너희가 책임을 지고 씻어 내지 않으면 끊임없이 그 죄를 타고 들어오고 또 죄를 낳게 하고 너희를 힐문한다. 결국 너희가 좋아서 죄를 지은 것이니 너희가 행해야 사탄들도 인정하고 물러난다. 그러니 너희가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너희가 회개를 해야 한다. 너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남이 아무리 대신 회개를 해 주어도 자기가 행한 것에 대한 죗값은 온전하게 회개되는 것이 아니다. 도와줄 수 있고 더 빨리 해결될 수 있겠지만 결국 자신이 해야 한다. 사탄도 책임분담의 원리를 알기 때문에 사탄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하게끔 시키고 너희가 하게끔 유혹하고 너희가 결국 행하게 만든다. 사탄의 그러한 술법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마음을 내 놓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마음을 사탄에게 뺏기면 결국 너희 육신과 행위까지 뺏기게 되니 너희 마음을 뺏기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회개를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한다.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너희가 온전케 될 수 있는 길이고 너희가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그러니 어서 회개하여라, 나에게 고하고 행하여라, 마음이 아직 나에게로 온전치 못한 자들은 사탄들이 그 마음잡고 있는 것이니 너희 마음을 더 주관할 수 있도록 더 말씀으로 다스리고 성령으로 다스리고 기도로 다스려라,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