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10.23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23 (일)
- 성경 본문
- 오후 8:45
첨부 파일
- PDF
20111023 계시말씀.pdf
95.6 KB
구원의 필요성
작성일: 2011. 8. 29 (월) 오후 8:45
작성자: 천란 목사
[ 주일말씀 가운데 구원의 필요성에 대해 깨달아야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시대 말씀
을 듣고도 몸부림이 부족하고 주님 닮는 정신이 부
족한 것은 구원의 가치와 그 필요성에 대해 깊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우리를 구원
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심정이 무엇인지 간구하였고
구원에 대해 더 절감하여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고
구원을 이루기에 힘쓰는 자가 되고 싶다 고백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의 애인, 나의 신부,
천 년의 귀한 사랑 받고 자란 나의 사랑아.
사랑한다.
이제는 네가 나의 마음 위로하며
내 사랑 받고 네 사랑 고백하니 기쁘고 황홀하다.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너의 존재함은 무엇이냐.
너의 사랑의 이유는 무엇이냐.
심정!
그래. 심정이다.
나로 말미암은 나의 심정이
너의 눈물이 되기도 하고
네 사랑 고백이 되기도 한다.
나는 말로써 다 할 수 없어 심정으로
내 마음과 말을 전한다.
내 심정 받고 오늘도 내게 사랑 고백하며
눈물짓는 네게 말하니 잘 들어 보아라.
나의 사랑함은 영원하다.
설령 이 세상 모든 자들이
모두 다 내 나라에 오지 못해
저 악한 세계에 간다 하여도
나는 그들을 영원히 사랑한다.
나는 사랑의 주 예수니라.
그래서 나는 마음이 아프다.
내 이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가슴이 젖는구나.
구원의 필요성은
네 자신의 가치를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네 자신의 존재의 이유, 존재의 가치,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
그 심정을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가 선택한 삶의 목적을 향해 달려간다.
세상 사람들을 보아라.
내게 속하여 나를 목적 두고
나를 희망으로 삼으며 사는 자들이 얼마나 있느냐.
그저 각자가 정한 길의 목표를 향해
허송세월 달리고 있을 뿐이다.
그들에게 영원한 사랑도 성공도 행복도 없는 것이
다.
내게 속하였다 말하는 자가 없으니
내가 그들에게 무엇을 허락할 수 있겠느냐.
나는 눈물과 용서로 그들을 기다릴 뿐이다.
사랑아.
네 자신에 대해 깨닫느냐.
네 자신의 능력, 실력이 아님을 너도 알지 않느냐.
네 자신을 깨닫는 것,
너의 존재 가치를 깨닫는 것,
곧 네가 존재할 수 있게 된 배경,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로
네가 창조되며 존재되어 네가 사는 것임을
그래서 네가 나 없이는 안 된다는 것,
너를 살리는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깨닫는 것,
곧 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알고 깨닫는 것이
네 존재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니냐.
세상 사는 자들을 보아라.
자신을 살리고 구원하는 것을
돈, 성공, 물질, 명예로만 여기니
그것을 좇고 그것에 속할 때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킨다 여기지 않느냐.
모두 허망한 것뿐이로다.
진정한 가치는 영원에 속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영으로도 살진대
영원한 세계를 위해
그 세계를 소망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새로 오는 자들에게 잘 가르쳐 줘야 한다.
육이 아니라 영을 위해 육이 사는 것임을
확실히 일깨워 줘야
영원한 세계 주인 되는 하나님과
나 예수를 희망 삼으며 믿고 살게 되는 것이다.
기존에 있는 자들에게도 일러주어라.
눈앞의 현실에 안주하지 말아라.
시대 말씀을 듣는 너희들은
더욱 너희 영을 깨워 살아야 하며,
나 예수를 너희에게 접목시켜라.
나와 먼 자가 많구나.
나를 사랑한다 하나
네 자신의 사랑을 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끝내니
나의 너를 향한 사랑을 모르고
일방적인 사랑에서 끝내니
사랑 교통이 되지 않는구나.
사랑 교통 없이는 사탄이 침범하기 쉽다.
사랑 교통이 되어 사랑의 방어막이
진리의 검, 행동의 방패가 되어
사탄과 싸워 이기는 무기가 될 것이다.
사랑 교통.
네가 주는 사랑 받고 내가 주는 사랑 받아
사랑의 힘으로 사는 것,
사랑으로 산다는 것이다.
사랑이 존재의 이유가 된다는 것.
사랑이 회복된다는 것.
즉, 근본이 회복되고 살아난다는 것이다.
각자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아야 된
다.
기도해야 된다.
목숨 걸고 사랑 회복해야 된다.
그러지 않고서는 나의 나라를 소망 삼은
구원의 필요성도,
나 예수와 내 아버지 하나님을 믿을
믿음의 필요성도 깨우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늘 말하지만 신입생 예배 때 주는 말씀은
근본의 말씀이므로
기존에 있는 자들이 더 깊이 보고 깨닫고
회복해야 될 말씀이다.
근본의 말씀은 깊고도 오묘한 것이다.
말씀 깊이 보고 각자 기도할 것을 기도하기 바란다.
사랑한다.
영원한 너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