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24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10.24 (월)
- 성경 본문
- 새벽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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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마음
작성일 :2011. 2. 24. (목) 새벽 1:47
작성자 :주은혜
[ 선생님을 생각하니 깊은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과 예수님의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적으라 말씀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강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부드러운 자이다.
그는 강철 같으며 심지가 굳고,
누구나 의지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가졌기에
그 마음으로 섭리나라 모든 제자들을 이끄는
강인한 스승의 모습으로 너희 앞에 서 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선생의 마음은
한없이 부드러워 그 마음속에 사랑밖에 없는 자이
구나.
부어 주고, 또 부어 주고도
부족할까 걱정하는 어머니와 같은 자로다.
선생은 신과 가장 가까운 자리,
인간이 앉을 수 있는 자리 중 가장 높은 자리에 앉
았으나,
스스로 가장 낮은 자가 되기를 간청하며
인류를 대신하여 나의 앞에 항상 무릎으로 나아오
고 있다.
참으로 선생은 지혜 있는 여인과도 같은 모습이다.
나의 발길을 언제나 멈추게 할 줄 아는,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줄 아는,
기품 있고 사랑스런 여인의 모습을 가진 자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선생이 걷는 길은 그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는 외롭고 쓸쓸한 길이다.
그는 나를 구원의 주, 사랑의 주라 말하며
나만을 붙잡고 외롭고도 힘든, 긴긴 길을 걷고 있
다.
나를 사랑함으로, 그리고 너희를 사랑함으로 말이
다.
그러니 선생이 멈추지 않도록,
이 역사가 멈추지 않도록,
너희도 선생의 제자로서 걷는 역사의 길 위에서
책임분담을 다해야 한다.
너희의 몫은 너희가 해내면서
섭리길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선생의 모든 것을 깊이 헤아릴 수 없다.
다 이해하고, 다 알아줄 수는 없다.
마치 인간이 신을 모두 다 이해할 수 없듯 말이다.
그가 짊어진 짐이 어떤 것인지,
지금 그가 있는 곳이,
그가 호흡하는 그 삶이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너희가 위로자도 되어 주고,
그에게 희망을 주는 자도 되어 주고,
자랑스러운 자, 사랑하는 자도 되어 주어야
역사의 길을 걸어가는 선생의 발에 힘이 실린다.
오른쪽 발의 힘은 나의 사랑으로 실린다면,
왼쪽 발은 너희 사랑의 힘으로 실린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사랑하고,
온 마음을 다해 선생을 사랑하여
선생의 힘이 되어라.
선생의 사랑을 잊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선생의 그 사랑은 너희가 선생에게 섭섭함을 타고,
미워하고, 그로 인해 선생을 괴롭혀도 변함이 없다.
사랑하는 자가 미운 짓을 해도
사랑이 쉬이 식지 않듯 말이다.
선생의 행복이 되어라.
나는 선생을 너무나 사랑한다.
내 마음이다.
내 사랑의 실상이 바로 선생이다.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
( 3월 8일 새벽기도 중,
선생님에 대해 주님께 배운 것을 다시 생각할 때
주님께서 시처럼 간단하게 다시 말씀해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선생은 항상 웃는다.
내 마음 위로하고자 항상 웃는다.
그곳에서도 천국 보좌를 향해 웃는다.
그의 미소를 보고 나 찾아오라고 항상 웃는다.
슬퍼도 웃는 그는,
웃는 방법밖에 모르는 자 같이 항상 웃는다.
하나님 부르며 웃고, 성령님 부르며 웃고,
나 부르며 웃어 보인다.
그의 미소 보면 나의 근심 걱정 날아가는구나.
그렇다고 선생이 슬픔 없는 자가 아니다.
눈물을 모르는 자가 아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크게 울 수도 있는 자이지만,
이 세상 누구보다 슬픔을 아는 자이지만
그는 웃는다.
웃지 않으면 소망도 희망도 행복도 달아날까,
오늘도 내일도 웃고 또 웃는다.
웃으며 나를 찾고,
웃으며 섭리역사를 일궈 간다.
선생의 웃음은 슬픔의 웃음이다.
하지만 세상 가장 기쁜 웃음이기도 하다.
성삼위를 알기에 기쁜 웃음,
내 심정을 알기에 슬픈 웃음.
천국의 소망 있어 기쁜 웃음,
지옥의 고통 아니 슬픈 웃음이다.
그의 웃음은 아름답고 신비한 웃음이다.
그 누구나 그의 미소 한 번 보면
나 주 예수 생각난다.
나 2000년 전 육신 쓴 그 모습으로
선연히 짓던 그 미소와 같기 때문이다.
항상 웃었지만 마음 한편에 슬픔을 가졌던
나의 모습을 닮은 선생의 미소.
나는 그를, 아니 그의 미소를 보면
마냥 기뻐 웃을 수만 없어
웃으며 울며 미소를 짓곤 한다.
그가 걷는 길은 웃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다.
인상을 찡그리고 힘들어 하면 더 가까이 오는
힘듦과 어려움을 물리치기 위해서라도
웃으며 희망차게 소망차게 걷는다.
나 주 예수가 2000년 전 걸었던 그 걸음처럼 말이
다.
제발이나 너희도 선생처럼 행복하게 웃어 보아라.
심정에 한 맺힐 때도, 슬픈 일을 당할 때도,
너희가 웃을 때에 소망 생겨 역사가 일어난다.
그와 함께 웃으며 기뻐하며, 희망차게 소망차게
한 걸음 한 걸음 이 길을 걸어가자.
사랑한다. 내 사랑의 미소를 닮아라.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