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24 (월)
계시말씀 c
- 선포일
- 2011.10.24 (월)
- 성경 본문
-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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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향한 주 마음
작성일: 2011. 2. 5. 새벽 2:00
작성자: 김기자
〔기도를 하다가 불현듯, 주님은 섭리사를
얼마만큼 사랑하시는지 궁금해져서 주님께 여쭈었
습니다.
주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성경으로 내가 말할 테니 잘 찾아 보자” 하셨습니
다.
저는 얼른 성경책을 옆에 두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빨리 찾으려고 준비했습니다.
주님이 이상으로 성경 구절을 떠올리게 하셨고
저는 그 구절을 찾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를 향한 주 예수의 마음이니 들어보자.
❏ 이사야 28장 16절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가 하나님 허락을 받고
너희에게 시대 복음 나팔을 불 수 있는
사명을 허락하고 시대 중심역사로 지정하여
나 주 예수 역시 하나님의 허락 하에 선생을 동역
자로
영으로 30년 전부터 준비하고 예비하고
너희와 함께하고 있도다. 믿느냐?
중심역사는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역사도
아니고,
시대 중심 기준이 되고 싶다고 소망한다 해서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니라.
그 조건과 기질이 필요한 것이다.
저 세상 회사의 뜻을 이뤄가는 데도
능력자를 찾고 끝까지 해낼
기질 있는 자를 찾아 투자해서 기르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대역사 천년사인데
아무나 뽑고 기르겠느냐.
하나님은 많은 자에게 다양하게 기회를 주셨고,
나 역시 다양한 자들을 보고 또 보았노라.
이 마지막 재림 직전 때에
귀한 마지막 복음을 이 세상 가운데 전해야 하는데
전할 자를 또 고르고 고르지 않았겠느냐.
늘 고르고 골랐노라.
그 기준은 나와 같은 체질, 정신, 의식,
사랑, 실천, 마음을 보고 골랐노라.
하루만 보고 고른 것이 아니라,
전에도 지금도 10년, 30년, 50년
계속해서 보고 기르고 골랐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 땅 가운데
말씀으로 선포하여 이루기 위해서는
해야 할 것이 무한히도 많고 많도다.
무한한 역사의 일을 육이 하려 하면
쉬 지쳐 다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육의 일을 영이 할 수 있도록
영을 성장시켜 하나님적으로 만들어 써야만
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육은 육계에 살면서
무한한 조건을 쌓아야만 할 수 있다.
그 길을 매일매일 오르고 오르는
선생이라는 기준이 있었기에
지금의 섭리역사를 중심하여
시대 복음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기준 쌓으며 오르고 또 올라오니
귀한 시대 깊은 보석 말씀을 내려 줄 수 있는 것이
다.
섭리가 천년사 기초가 되는 말씀이요,
선생이 이 시대 기촛돌이 되는 것이니라.
자, 다음을 보도록 하자.
❏ 이사야 30장 18~19절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네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
하시리라
사람들은 참고 기다리는 것에 익숙지도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의미도 목적성도 깊지 않다.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기다림도 할 수 있다.
누구를 왜 무엇 때문에 기다리는지 알아야
10년이 지나도 50년이 지나도 기다릴 수 있는 것
이다.
너희는 늘 주의 응답만을 기다리는구나.
너희 육의 문제가 시급하니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너희 사랑을 먼저 기다리시는
도다.
나 주 예수도 온전한 섭리사 사랑 다 받는 그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는도다.
기다리고 기다린 재림 직전 이때
벌써 피곤하다 하며 신앙을 중도 하차한 자 많으며,
목이 빠져라 주 예수 얼굴 한 번 보려고 하다가도
10년도 못 되어 신앙 하차하는 자 역시 많도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기다리는 네 마음 바로 주 마음이로다.
너희가 나를 애타게 기다리듯이
주 예수 역시 완전하게 변화하는 너희 영 보고 싶
어
기다리고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아 다오.
사랑하고 사랑, 사랑,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 주 예수 사랑 100% 다 알아주는 그날을
주 예수 기다리고 기다리노라.
❏ 이사야 33장 22절
대저 여호와는 재판장이시오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오직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주인이 되신다.
이 섭리사는 오직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통치하신다.
주 예수도 하나님 앞에서는 심부름꾼이니
주 예수가 섭리 통치자 최종 재판장이 아니라는 것
이다.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이
니
사람이 어찌 함부로 할 수 있겠으며,
주 예수 역시 하나님 허락 없이
어떤 것을 함부로 할 수 있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의 모든 구상은 오직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고 하나님만 사랑하여라.
너희의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이 이루게 하시도다.
너희의 억울한 사연도 하나님이 재판하시리로다.
악인은 반드시 멸하시고
의인의 편에 서서 그 손을 높이 들어
세상 만방 가운데 의의 빛을 나타내리니,
너희의 모든 티끌도 하늘 앞에 내려 놓고 회개하며
더욱 청결하고 깨끗한 흰 양이 되어 주의 신부로
나아오라.
❏ 이사야 40장 3~5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
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
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말씀이 폭포수같이 쏟아질 때 기뻐 감사하라.
폭포수 넘치듯 쏟아질 때가 있으면
메마른 땅에 한 방울도 안 되는
물도 보지 못할 때가 있나니
말씀의 폭포수, 말씀의 대잔치를 할 때
부지런히 그때그때마다 먹고 마셔서 잘 소화하라.
말씀이 풍부할 때 느슨하지 말고 더 긴장하며 근신
하며
주가 어디서 오는지 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주가 원하는 마음의 소리를 읽을 수 있어야
주와 동행할 수 있다.
주는 신랑이고 너희는 신부로다.
사랑하는 섭리야,
어여쁜 너희만 내게 나와서 준비하고 예비치 말고
서로 사랑하니 귀한 생명들도 함께 데려와서
잔칫날 더 뜻깊게 만들어 보자.
사랑하는 섭리사야, 주를 외쳐라.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하라.
이 시대 말씀을 외치자.
너희를 위해 희생하는 한 청년을 깊이 외치자.
주의 날이 곧 오리라.
사랑하니 섭리사에 주가 늘 함께하노니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리라.
❏ 이사야 41장 10~11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
이며
멸망할 것이라
두려워 말라.
주 예수는 너희의 완전한 신랑이로다.
세상의 담에 놀라지도 두려워도 말라.
주 마음만 품으면 어느 것도 두렵지 않노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를 기만하고 욕보인 모든 악인들이 물러가고
최종(생략) 결국에 행한 대로 어찌 되는지
자세히 지켜보자꾸나.
두려워 말고 담대해라.
너희 곁에 선 하나님이시로다.
주 예수는 너희를 욕하고 수치스럽게 만든
그들 편이 아니라
섭리사 내 사랑들 곁에 전부터
영원히 함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
너희를 사랑하사 도우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발견하여
너희는 더 강하고 담대하여
스승을 지키는 성숙한 내 신부가 되어라.
스승을 지킨다 함은 지금처럼 나약해져 있지 말고
자신 있게 시대 말씀도 전하고
육이 할 것, 영이 할 것을 척척 자기 사명지에서 해
내고
늘 웃으며 씩씩하게 악인들 위에 서서
당당히 주를 사랑함으로 사는 것이다.
섭리사, 서로서로 믿어주고 하나 되어라.
더 사랑으로 사랑해 주고 믿어 주어라.
너희끼리 더 사랑하고 하나 되어 마음 변치 않는
섭리 내 사랑 되길 원하노라.
주 마음 섭리사에 잠시 전하고 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