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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10.25 (화)

계시말씀 e59c391b

선포일
2011.10.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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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신부여,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1. 4. 3. (일) 오후 2시 작성자: 유혜림 [ 주일예배 후에 다리골 기도굴에서 재림에 대하여, 휴거에 대하여 간절한 마음이 식은 것에 대해 회개 했습니다. 주님과 통하기를 간구하던 첫사랑이 식은 것도 회개했습니다. 섭리사와 민족, 제가 속한 부서를 대 신하여 눈물로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 며, 매일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주님, 매일매일 간절히 회개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 니다. 만약 제게 마지막 30분의 시간이 남았는데 주님께서 말씀을 주신다면 저는 죽음 직전까지 최 선을 다해 말씀을 받겠습니다.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시옵소 서.”라고 기도 드릴 때 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의 사랑과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할지어다. 나의 권고를 들으라. 귀 있는 자는 들을진저. 섭리사 모든 자는 무릎 꿇고 회개할지어다. 너희 선생 저곳에 갇힌 지 1년, 2년, 3년이 되니 그곳에서 저리 모든 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니 그 고통이 너희 선생 당연히 지고 가야 할 십자가로 여겨지느 냐 눈물로 회개하여라. 이 말을 받을 자는 진정 받을진저. 너희 삶 가운데 진정 선생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라. 너를 위해, 바로 너 때문에 저 십자가의 길을 선택한 선생의 고통을 잊어버린 자 지금 즉시 무릎 꿇고 회개하여라. 마음이 식은 자, 그 고통 함께 느끼지 못하는 자, 네가 바로 선생의 가치를 잃은 자이다. 네가 머리로는, 입으로는 선생을 위한다 하고 기도한다 하나 입술 신앙이 되고 형식 신앙이 되어 그 억울함과 한 맺힌 심정을 함께 느끼며 통곡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 선생을 위하는 것이 아니다. 네 영혼을 느껴 보아라. 네 영혼은 매일 통곡하노라. 선생을 저곳에 있게 하면서 어찌 잠이 오고 밥이 잘 넘어가며 세상을 기웃거리 느냐. 네가 시대 앞에 선생 앞에 죄인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사 신부여, 회개하여라! 나와 일체되기를 원하느냐. 선생의 심정 받기를 원하느냐. 매일 베드로처럼 사도 바울처럼 통곡의 눈물을 흘 려라. 너희 선생은 매일 눈물이 강이 되고 바다를 이룬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면 어찌 눈물이 나지 않 겠느냐. 너희 한 명을 위해 눈물 한 방울씩만 흘려도 엄청난 양이 아니냐. 그는 너희와 민족, 세계를 위해 이 시간도 흐느껴 우노라. 쉽게 편하게 기도하지 말아라. 선생이 왜 저리 무릎 꿇고 기도하겠느냐. 그 무릎 아파도 그 허리가 아파도 그 고통을 이겨 내며 그 모든 것이 너희를 구원하는 조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간 후 나의 사도들이 순교하고 초대 교회의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 그러나 어느덧 그 첫사랑이 식고 변질되어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썩고 냄새 나는 교회가 되었구나. 너희도 그럴 것이냐. 매일 죽기를 각오하고 내게 애원하며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네 선생의 희생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너희도 함께 통곡하여라. 변질되면 안 된다. 첫사랑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다 안다’, ‘나는 아니다’ 생각지 마라. 바로 너, 너의 신앙이 식어가고 있다. 네 마음의 뜨거움이 사라지고 있다. 네 마음에 교만이 차고 네 마음에 서운함, 오해가 있구나. ‘이 정도면 돼’ 그것이 교만이다. 너의 고도를 높여라. 진정 선생처럼 살아야 된다. 차원을 높이고 수준을 높여라. 매일 깊은 슬픔으로 회개하여라. 네가 정결하다고 생각지 마라. 네 모든 생각을 꿰뚫어 보고 있다. 환란이 너를 덮칠 것이다. 시험이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그날에는 너를 연단하고 시험할 것이다. 근신하고 경계하여라. 사탄도 삼킬 자를 찾아 네 주변을 서성인다. 죽기 전에 모든 죄악을 불태우고 깨끗케 해달라고 두 손 모아 간절히 회개하여라. 온전한 회개만이 네가 살 길이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살지 못하는 너의 모든 시간들이 죄가 아니냐. 죄 없는 자 누가 있느냐. 열심히 하는 자나 게으른 자나 너희 선생 앞에는 죄 없는 자 없다.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너 자신을 위해 눈물 흘려라. 네가 천국에 가지 못할까 오늘도 눈물로 기도하는 선생을 위해서라도 절대 포기 말고 최선을 다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진정 사랑하여 책망하노라. 올해 대역사를 이루어야 하는데 벌써 마음이 나태해지면 안 된다. 선생이 저곳에서 결재하고 말씀 주는 것을 가벼이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이 얼마나 기적인지 깊이 깨달으라. 말씀을 생명시하여라. 너희 선생의 피눈물이다. 그 말씀, 너희를 살리려고 눈물로 사랑으로 새긴 혈서이다. 기억하여라. 너희 선생의 고귀한 사랑을, 그의 몸부림을, 그가 어디에 있는가를 제발 잊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지난 30여 년 간 받은 고통과 수모를 제발 잊지 말아라. 너희가 목숨 걸고 외쳐야 한다. 너희 선생의 억울함과 오해를 너희가 풀어 줘야 한 다. 사랑한다, 신부여! 사랑한다, 섭리여! 사랑하니 잘 하자, 힘내자. 너희 선생 있으니 함께 뛰자. 매일 나를 맞으며 회개함으로 나와 일체되자.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의 깊은 회개를 기다리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