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26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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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진정 구할 자 너희들이다
작성일: 2011. 4. 6. (수) 오후 1시
작성자: 유혜림
[ 조건기도 기간 동안 새벽마다 주님의 심정, 선생
님의 심정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
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께서 마지막 결단의 기도를 하실 때
함께 깨어 기도하지 못하고 잤던 제자들처럼,
저의 모습도 동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적으로 잠자는 것을 말함이 아니라,
진정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열심히 기도하고 뛰고 달려도
그것은 마치 자는 것과 같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받아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고
위로하고 싶다고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진정 회개합니다. 주님 심정 몰라 드려서,
선생님 심정 몰라 드려서 진정 죄송합니다.
이 시대가 악한 것도 맞지만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는,
선생님을 저 옥에 가둔 자는 바로 저 자신임을 고
백합니다.
저의 무지와 태만이, 주님과 선생님을 십자가의 길
로 가게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선생님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할
자도
바로 저 자신임을 시인합니다.
저의 실천과 행함만이
선생님을 살릴 수 있음을 시인합니다.
그러니 주님, 가르쳐 주세요.
주님과 선생님의 그 애끓는 심정 깊이 전해주세요.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고 싶고, 그 심정 외치고 싶습
니다.
진정 선생님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라고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섭리여! 나의 사랑이여!
한 소녀의 심정 닿은 절규가 내 발길 붙잡아
한마디 하노라.
섭리야,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는 매일 내게 사랑을 고백하고 나를 위로하는
데
나는 여전히 네 사랑에 갈증이 난다.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는 너희들과 함께 있는데도
내 마음이 왜 이리 외롭고 쓸쓸하냐?
너희들의 사랑 가득 받아도
내 마음이 왜 이리 채워지지 않느냐?
너희들의 순간 위로 뜨겁지만
곧 내 마음 더 아픈 것은 진정 왜 그런 것이냐!
나의 사랑들아, 나의 눈물들아,
나의 소중한 지체들아!
진정 사랑하면 내 몸이 되어 살아야 한다.
내 입술이 되어 외쳐야 한다.
마음으로만 하는 사랑도 내가 다 받지만
마치 열매 없는 나무와 같이
나를 더 슬프게 하는구나.
사랑아, 나의 섭리야!
내가 왜 울겠느냐?
선생이 왜 눈물 흘리겠느냐?
세상 사람들 때문에 통곡하겠느냐?
물론 그것도 맞다.
그러나 내 안타까운 사랑들아,
바로 너희들 때문에 매일 눈물 흘리는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깨달으라.
너무나 사랑하여 너무나 아픈,
너희들을 바라보는 내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나를 진정 위로하고 싶으냐!
선생을 진정 위로하고 싶으냐!
진정 내 심정, 선생 심정 받아 기도하여라.
죽음을 앞에 둔 시한부 인생처럼
하루하루 목숨 걸고 너희 위해 자신을 태우고 있는
선생의 심정을 진정 깨달으라.
그 초가 꺼지지 않도록
그 불꽃이 작아지지 않도록
너희들 함께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이 너희 때문에 가고 있는
이 십자가의 길을 당연하게 여기면 안 된다.
너희 때문에 희생의 길을 택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살고 있으니
그 선생을 진정 구할 자 너희들이다.
너희가 살려야 한다.
너희 보기에 선생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느냐?
2천 년 전 내가 영의 몸으로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폈듯이
선생도 마치 영체처럼 이 역사 펼치고 있지 않느냐.
너희 보기에는 그가 육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느
냐.
나의 신을 받아 내 몸이 되어
마치 신처럼 살고 있는 그를 진정 깨달아라.
그에게 진정 ‘자유’라는 날개를 달아 주고 싶다면
그에게 육신을 찾아 주고 싶다면
그를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고 싶다면
지금은 네가 그의 육신이 되어 주어야 한다.
그 대신 외쳐 주고
그의 몸이 되어 기도하고 전도하며
생명을 관리하고 각자 맡은 바 사명에 목숨 걸어라.
네가 있는 그곳에서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라.
그것이 선생이 사는 길이다.
하루라도 빨리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뛰고 달려야 한다.
그것이 선생을 구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너희의 조건이 하늘 문을 여는 키이다.
선생이 자유를 얻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이
아니냐.
그 축복 받으려면 너희 각자가 가진
의의 열쇠, 행함의 열쇠, 사랑의 열쇠,
기도의 열쇠, 생명 구원의 열쇠로
하늘 문을 열고 선생을 구해 내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 문 쉽게 열어 주시겠느냐?
조건이 안 되면 2천 년 전 나의 역사와 동시성으로
끝나게 되고 만다.
섭리야!
선생은 자기 목숨을 너희와 바꾸고
저곳에 있는 것이다.
너희를 살리고 구원하는 대신
자기 육신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런 큰 희생의 조건이 없이는
너희 모두 살 자가 없기에
마지막 결단하고 저 길로 스스로 갔노라.
하나님도 나 예수도 그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의 크고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동시켰고
너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기로 했노라.
그러니 섭리야,
진정 잘해야 한다.
진정 잘해야 해.
선생을 이대로 죽일 것이냐.
저리 몸부림치며 사는 모습이
네가 보기엔 산 것처럼 보이느냐.
그가 나오면 순식간에 할 일들을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한계에 한계를 넘고 있는 그를 보아라.
단지 뜻이 있어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악해서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를 구하기 위해
저 몸부림을 감행하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라.
내 사랑들아!
너희들의 무지와 게으름,
변화되지 않는 모습들로 인해
나도 선생도 매일 십자가에 달리노라.
누가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겠느냐!
누가 선생의 피눈물을 닦아 주겠느냐!
깨달아라, 섭리여!
너희의 무지가 극에 달했구나.
어찌 그리 모르느냐!
진정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이 순간 너의 무지를 진정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나아오너라.
그리고 나의 심정을 받으라.
선생의 마음을 받으라.
네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으로
선생을 오늘도 죽이고 상처 입히노라.
진정 낮아져야 한다.
늘 자신을 비워야 한다.
자신을 낮추고 자신의 부족함을 고하며
매일 나를 만나기를, 선생을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라.
네가 진정 회개하고 행하지 않으면
너 또한 이 마지막 때 환란을 피해갈 수 없으리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이냐?
진정 내 마음 알아야지.
진정 선생 마음 알아야지.
알지 않으면 결국 그 사랑 이루어지지 않는다.
섭리야, 나의 슬픔들아!
진정 사랑한다.
너희를 매일 품에 안고 우는
나 예수의 마음을 진정 알아다오.
너희 선생의 눈물을 닦아다오.
너희 선생을 바라보는 내가 너무 아프구나.
사랑아, 나의 소중한 신부야!
너희들의 간절한 고백을 오늘도 기다리노라.
그리고 작은 일이라도
진정 나를 위해 선생을 위해 해 주기를 기다리노라.
사랑한다.
우리 매일 진정으로 사랑하자.
더 이상 짝사랑으로 내 마음 아프지 않도록
내가 원하는 참사랑 해 다오.
사랑하여 내가 깊이 말하였으니
모두 깊이 깨닫고 모두 잘하자.
내 심정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두에게
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깊이 전하노라.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 모두의 깊은 회개를 기다리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