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10.26 (수)
계시말씀 e0f7e8cd
- 선포일
- 2011.10.26 (수)
- 성경 본문
- 저녁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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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회개
작성일: 2011. 6. 13. (월) 저녁 9:37
작성자: 주천조
[ 6월 8일 수요말씀을 듣고 너무 충격이 되었습니
다.
이성 타락한 여자가 칼을 예수님께 꽂고 있는 모습
을
실제 영상으로 보니 너무 충격이었고, 예수님 말씀
도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신앙인들이 그 같이 예수님도 사랑
하면서
다른 것도 사랑하여 마치 두 남자에게 몸을 주고
사는 것과
같다는 말씀 듣고, 저 또한 온전치 못한 것들이 떠
오르면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정말 온전해야겠구나.’ 생각하
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여 년간 섭리에 있다 하루아
침에
이성으로 무너지는 자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았
습니다.
다시금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죄가 너무
무섭고
온전치 못한 신앙생활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다시금
확인하게 되면서 예수님께 정말 죄와 상관없는 사
람이
되게 해 달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진정 온전할 수
있도록
온전한 회개를 하게 해 달라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그래. 온전한 회개 너무나 필요한 작업이
다.
(“예수님, 정말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고 싶어요.
죄라는 것이 너무 무섭고 정말 몸서리쳐집니다.
저의 온전치 못함으로 주님의 뜻 더 온전히 이뤄
드리지
못하니 진정 온전한 회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래. 온전한 회개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가르쳐 주
마.
말씀대로 완벽하게 실천하여 죄와 상관없는 자 되
어
진정한 내 신부로 거듭나길 바라노라.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는 죄에 대해 온전히 알아야
한다.
죄는 하나님을 떠난 삶 자체가 죄니라.
나 예수와 무관하게 산 삶 자체가 죄니라.
이리 말하니 답이 나오지?
하루 24시간 나를 떠난 시간들,
네 주관대로 산 시간들이 다 죄니라.
그러니 24시간 늘 나를 붙잡고 나와 대화하고
나에게 묻고 내 뜻을 좇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의요, 죄를 떠난 삶이다.
너희들 나를 사랑한다 하나
24시간 너희를 보면
나를 생각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산다.
네 삶에 내가 없다.
나와 무관한 삶 산다.
그러니 너의 모든 삶 오직 내게 집중하여라.
구체적으로 죄에 대해 배웠을 것이다.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
그리고 시대의 죄, 민족의 죄, 가문의 죄, 가정의
죄,
사명자를 악하게 대한 죄...
그 외 많은 죄들이 있다.
그 모든 죄들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회개하여야 한
다.
입으로만 말한다고 죄가 용서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뜻을 온전히 알고 나의 뜻 앞에
왜 그것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회개하여야 한다.
진정 그 죄를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회개하여야 한
다.
그러니 회개를 하기에 앞서
먼저는 회개의 문을 열어 달라 기도해야 한다.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해 달라 기도해야 한다.
진정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회개할 수 있도록
회개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회개는 너의 입장에서
깨달음 없이 그저 마구잡이로 회개하는 것이 아니
다.
나의 입장에서
네가, 네 가정이, 네 가문이, 네 민족이, 이 인류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 심정을 알고 회개하는 것이
다.
그냥 ‘잘못했습니다.’한다고 회개가 되는 것이 아니
다.
죄의 회개는 너희가 하는 것이지만
성삼위가 그 회개의 제단을 받지 않으면
그 회개는 소용이 없다.
회개는 인생이 하는 것이요,
용서는 삼위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인생이 회개하여도
그것을 삼위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회개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니 회개를 어찌하여야 하겠느냐?
성삼위의 입장에서 그 심정 살피며
성삼위가 보았을 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알고 진정한 회개를 해야 하겠다.
입술의 회개가 아니라 그 심정을 풀어 드리는
진심의 회개, 진실된 심정의 회개를 하여야 하겠다.
온전한 회개를 하기 위해서는 나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성삼위가 왜 너희 인생을 창조하였고
무엇을 이루려 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 뜻을 알고 심정을 알아야
내 심정에 합한 회개를 할 수 있다.
원죄로 인하여 얼마나 삼위의 심정의 고통이 컸는
지,
인류가 아담, 하와 이후
삼위의 창조목적과 상관없이 살며 범죄한 모든 순
간이
얼마나 삼위를 고통스럽게 했는지,
너희의 조상과 너희 가문과 너희 가정이
얼마나 삼위의 뜻과 무관하게 살며 범죄하여
삼위의 마음을 거스르며 살았는지 알고
인류와 민족과 네 가문과 가정의 죄를
대신해서 회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시대를 향한 나의 뜻이 무엇이냐?
시대 사명자를 통해 육천 년 역사의 뜻을 이루는
재림의 역사 펴고자 하였다.
성삼위가 가장 기대하던 이 재림의 역사,
신부의 역사, 마지막 역사가 얼마나 중하고 중하냐?
그러한 뜻을 이룰 사명자를 고통 가운데 가게 한
이 시대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진정 대 죄다.
이 시대 가장 회개해야 할 죄이다.
진정 그의 가치를 아는 자가
무지한 이 시대를 대신해
회개의 제단을 쌓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이 시대 최고의 역사 앞에
너희는 나의 신부로 불림 받은 자이다.
얼마나 영광스런 자리인지 알아야 한다.
육천 년 역사를 지나 이 재림의 역사 이루려
많은 신앙의 선지선열들의 희생이 있었다.
죽음을 불사한 희생이 있었기에
이 역사가 가능한 것이다.
나 예수의 희생의 피,
숱한 나의 제자들의 희생의 피,
나를 사랑한 자들의 순교의 피로
이 역사 이루어 온 것이다.
이 귀한 섭리,
이 같은 희생과 삼위의 눈물 어린 몸부림과
너희 선생의 목숨 다한 헌신으로 이룬 역사이다.
이 귀한 역사 가운데 부른 너희들은
진정 이 역사의 귀함을 알고
이 시대를 향한 내 뜻을 온전히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육천 년 성삼위의 한을 풀어 드리고
뜻을 이루는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먼저는 이 귀한 섭리의 가치를 모르고
그저 기성인들 같이 신앙생활 했다면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진정 이 섭리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신부역사의 주인공인
너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너희 삶을 진정 온전한 신부의 삶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먼저 말했지?
죄는 하나님을 떠난 삶 자체가 죄라고 했지?
나 예수와 무관하게 산 삶 자체가 죄라고 했다.
내 뜻대로 사는 삶은 의요,
내 뜻대로 살지 않는 삶은 죄니라.
내 진리대로 사는 삶은 의요,
내 진리를 벗어나 사는 삶은 죄니라.
구약의 법은
살인하면 죄라고 했다.
간음하면 죄라고 했다.
신약의 법은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죄라 하였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으면 간음죄라 하였다.
그러나 신부의 법은 더 세밀하다.
24시간 나를 생각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 살면 죄니라.
나를 사랑하여도 그 마음에
그 사랑이 100이 되지 못하면 죄니라.
나도 사랑하고 사람도 겸하여 사랑하면 죄니라.
나도 사랑하고 물질, 권력도 겸하여 사랑하면 죄니
라.
나도 사랑하고 세상의 모든 것도 겸하여 사랑하면
죄니라.
온전히 100% 나를 사랑하여야 한다.
이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다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네 모든 생각, 마음, 네 모든 것의 중심에
나 예수가 100%가 되어야 한다.
네 모든 사랑의 중심에 나 예수가 100%가 되어야
한다.
오직 나를 100으로 사랑하고
내 뜻 안에서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 마음에
내 사랑을 60으로 하고 사람을 40으로 사랑한다.
혹은 내 사랑을 50으로 하고 세상을 50으로 사랑
한다.
혹은 내 사랑을 40으로 하고
다른 모든 것을 60으로 사랑한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네 마음의 100이 내가 아니라는 것이요,
내가 네 마음에 최우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 것을 70 하다가 나를 부르며
그 마음 30을 떼어 준다.
나를 사랑하지만 내 사랑이 최우선이 되지 못한다.
너희 선생 보아라.
내 사랑이 100이다.
내 생각이 100이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없다. 하나도 없다.
늘 기도하여 자기를 버린다.
오직 나를 사랑함이 100이다.
내 사랑이 100이요, 내 사랑을 깨달으니
내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한다.
그 생명 사랑함도 내 마음으로 사랑하니 온전하다.
오직 나 예수를 최우선하는 삶이다.
그 마음에 어떤 인간 사랑도,
물질도, 명예도 겸하여 섬기지 않는다.
오직 그 마음에 나만 담는다.
24시간 오직 나만 사랑하고
24시간 오직 내 뜻 살피고
24시간 오직 내게 묻고 행하고
24시간 오직 나를 기쁘게 해 주고자 하고
24시간 오직 내 몸 되어 산다.
선생 몸, 오직 나의 몸 되어 살고 있다.
자신의 모든 것 나에게 주었다.
자신의 가진 100을 다 내게 주었다.
그 삶을 이해하겠느냐?
너희 삶을 보아라.
인생, 24시간 축소해서 한 번 보아라.
너희 생각을 먼저 점검해 보아라.
24시간 오직 나만 생각하느냐?
나를 중심해서 모든 것 생각하느냐?
네 양심이 말할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나 네 모든 시간을 보면
몇을 나를 사랑하고 몇을 네 마음 딴 곳에 두었는
지 나온다.
네 생각대로 상황대로 그냥 산다.
나와 무관한 삶 산다.
너희 삶, 너희 행동을 보아라.
너희 생각이 나와 일체되어 있지 않으니
그 몸 누구의 몸이냐?
네 몸이요, 사탄의 몸 되어 살 때 많다.
그러니 하루를 살아도 개운하지 않고
찝찝하고 꺼림이 있는 것이다.
너희 생각과 너희 육신의 행위가
나와 일체되어 있지 않은데
너희 영은 어떠하겠느냐?
육의 실상과 같다.
그러니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알겠느냐?
단순히 내 말씀을 어기지 않았으니
죄를 짓지 않고 살았다 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것이
아니다.
24시간 온전히 나를 생각하고
내 마음 살피고 나를 사랑하며 살았는지 보아라.
너희 삶에 나를 최우선에 두고
100으로 나를 두고 살았는지,
오직 내게 묻고 모든 순간순간
내 뜻대로 실체로 행하며 살았는지 보아라.
그러하게 살지 못한 모든 삶을 회개하여라.
그리고 진정 나와 사랑 일체되어
살지 못한 것을 근본으로 회개하고
완벽히 24시간 나와 일체되어 사는 삶을 살아야 한
다.
회개는 행함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말로만 하는 회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요,
성삼위가 받지 않는다.
완전한 깨달음으로 진정으로 진심으로 통회자복하
며
회개하는 것이 1차 회개요,
깨달은 것을 실천하는 것이 2차 회개요,
너희 입장에서 회개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그같이 1, 2차 회개의 과정을 거쳐
성삼위가 온전한 자비하심으로 용서의 인을 찍을
때
진정한 회개의 뜻을 이루고
너희 영혼은 천국의 영으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영혼의 변화를 이루어
나의 신부로 거듭나는 것이다.
진정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이 시대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그리고 네 삶과 네 영혼의 상태를 온전히 알고
진정 회개의 제단을 온전히 쌓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리하여 진정한 나의 신부로 거듭나야 한다.
깊은 기도하자. 깨달음의 기도하자.
진정한 회개의 제단을 쌓자.
진정한 사랑의 제단을 쌓자.
더욱 사랑으로 온전히 내게 다가오길 원한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