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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10.27 (목)

양주희 포항화목교회

선포일
2011.10.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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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절대 온전한 자 작성일: 2011. 10. 27(목) 3:41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며 지었던 죄들이 많음을 깨닫고 회개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찬식을 앞두고 깨끗한 영혼육이 되고, 정신 생각이 살아나 살아 있는 몸이 되어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뛸 수 있게 간구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더 간절히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에 들어가길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너의 기도에 응답하노라. 내 너의 깊은 기도에 응답하여 한마디 하노라. 이 세상 모든 만물보다 뛰어난 나 여호와를 부르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로다. 그 어떤 자보다 만날 자 바로 나 여호와로다. 사랑아. 오늘은 내 심히 사랑하여 이 섭리의 모든 자들에 내 사랑을 부어 주노라. 너는 내 사랑을 받아 전할지어다. 이 세상 어떤 만물보다 너희 인간이 뛰어남은 바로 나 여호와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이다. 곧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하여 만든 것이 바로 너희 인간이다. 내 모든 심혈을 기울여 만든 존재가 바로 너희 인간이다. 이루 말할 수 없는 내 사랑을 부어 만든 존재가 바로 너희 인간임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하였기에 그 어떤 것보다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바로 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다. 사랑만큼 고귀한 것이 어디 있느냐. 사랑만큼 진실된 것이 어디 있느냐. 그러나 이 세상 너희들이 사용하는 사랑은 내가 원하는 그 사랑이 아닌 썩고 사라질 허무의 사랑에 불과하니 내 깊은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 인간이 어찌 깊은 신의 사랑을 알겠느냐. 영원불변한 신의 사랑을 너희 인간들이 어찌 깨달을 수 있겠느냐. 그러기에 내 뜻이 있어 시대마다 기준자 한 명에게 내 사랑을 가르쳐 온전한 신의 사랑에 도전하게 만들었다. 썩고 사라질 허무한 사랑이 아닌 영원불변한 신의 사랑을 깨닫고 너희 인간도 그리 살라 가르쳐 준 것이다. 내 심히 기대하며 나의 모든 사랑의 기대를 하며 내 사랑을 전한 아담이 사랑의 기대를 저버리고 나와 영원한 남남이 되어 버렸으니 내 마음 어떠했겠느냐. 내 마음 심히 무너지고 또 무너졌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자가 한순간 잿더미로 변하듯 변하여 버렸으니 이런 슬픔이 어디 있겠느냐.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하지 못할 사랑의 상처로 4000년 구약역사를 이어왔다. 언젠간 내 사랑의 한을 풀어 줄 것이란 한 가닥 희망을 가지고 내 아들 예수를 보내었다. 그러나 준비되지 못한 너희 인간으로 인해 또다시 피눈물을 흘리며 내 사랑의 상징, 내 아들 예수를 희생시킬 수밖에 없었다. 언제쯤 내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나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 것이냐. 언제쯤 내 사랑에 화답하여 변치 않는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올 것이냐. 울어도 울어도 마르지 않는 심정의 피눈물이 온 대지를 적셔 눈물의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야 그제야 내 앞에 나아오겠느냐. 이미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 더 이상 울어 줄 눈물도 없는 나의 애타는 심정을 깨닫고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오길 바란다. 그래서 내가 너희 선생을 보내었다. 과거 6천 년 전 아담에게 이른 내 사랑을 다시 가르쳐 온전한 나의 사랑이 되라고 선생을 혹독하게 가르쳐 너희에게 보내었다. 아담처럼 그리되지 말아야 하기에 아예 처음부터 독수리가 새끼를 연단시키듯 그리 연단시켜 이 땅에 내보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에 온전한 자만이 절대적인 사랑의 말씀을 받을 수 있고 사랑에 흠 없는 자만이 내 사랑의 대상이 되어 무너진 사랑의 역사를 회복시킬 수 있다. 아담이 무너진 자의 표상이 되었다면 너희 선생은 살아 있는 자의 표상이 되었다. 사랑으로 무너졌고 사랑으로 회복되는 이 역사에 너희 선생이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워 6천 년 내 한을 풀어 주게 되었다. 사탄은 지금도 아담을 무너뜨렸듯 너희 선생을 무너뜨리고자 한다. 선생이 무너지지 않으니 온갖 이성의 누명을 뒤집어씌워 선생을 무너뜨리고자 한다. 그러니 너희는 사탄 마귀의 계략에 넘어가 선생에 대해 오해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시대가 악할수록 사탄은 더욱 교묘히 온갖 자료를 동원해 마치 선생이 그리한 것처럼 너희를 현혹시키니 절대 믿음의 기준을 지켜 시대 신부의 구원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여라. (“하나님, 요셉도 요셉이 입었던 옷을 증거 자료로 내세워 보디발의 아내를 범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악평자들은 그와 똑같은 수법으로 섭리인들을 현혹하고 있고 선생님도 똑같은 수법에 의해 억울한 길을 가고 계십니다.”) 세상의 잣대로 선생을 보아서는 안 된다. 요셉이 하늘의 잣대로 보면 의인이었지만 육의 눈으로 보면 주인의 여인을 범하려한 죄인으로밖에 볼 수 없었다. 육은 육으로 끝나고 육으로 판단한 모든 것은 결국 나와 영원히 함께할 수 없음을 알아라. 세상은 그를 미워해도 나 여호와는 그의 심중을 알았기에 그가 가는 곳마다 동행하며 나 여호와의 역사함을 알렸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세상 그 누구보다 그를 높여 그의 위엄을 드러나게 하였다. 이처럼 너희 선생도 세상이 그를 미워하고 그를 모함하여 십자가에 매달듯 그를 매달았지만 나 여호와가 그와 함께하며 그를 통해 역사하니 마치 요셉 때 양식을 얻으러 모든 자들이 모여들듯 선생에게 모여들 것이다. 세상은 불의하여 불의로 판단하고 의인을 죄인으로 만드는 곳이다. 내 아들 예수가 죄인의 누명으로 십자가에 매달렸듯 이 시대 너희 선생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많은 자들이 선생을 보고 죄인이라 하며 죄 없이 그곳에 갔겠느냐 말을 하기도 한다. 죄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라. 죄는 나 여호와의 법에서 벗어나는 것이 죄이다. 이 세상에서 나 여호와의 법에 온전한 자는 선생뿐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목숨 걸고 이룬 섭리역사에 아무나 오게 하니 예복을 갖추지 않고 오는 자들이 있었다. 그 행실이 옳지 못해 말씀의 법으로 엄히 다스리니 죄를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선생에게 그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이젠 생명 사냥까지 하니 내가 더욱 엄히 다스릴 수밖에 없구나. 그러니 너희는 그 행함이 옳지 못해 쫓겨난 자들의 말을 듣고 그동안 믿고 지켜왔던 신앙의 길에서 절대 떠나지 말아라. 한 번 비침을 받고 타락한 자에게는 기회가 없다(히 6:4) 하였다. 한번 성령의 은사를 맛보고 타락한 자에게는 더욱더 기회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듯 선생을 통해 신부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예수가 갔던 십자가의 길이 믿는 자에겐 구원의 길이요 믿지 않던 자들에겐 오히려 멸망의 길이 되었듯 선생이 지금 가고 있는 그 길이 믿는 너희들에겐 구원의 길이요 믿지 못하는 저들에겐 사망의 길이 될 것이다. 오히려 나지 않은 것이 나았단 그 말이 그들에게 해당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시대가 악하니 더욱 마음 단속하여라. 너희의 모든 생각을 나에게 일체 시켜라. 한순간 무너진 바벨탑같이 그런 인생 되지 말아라. 나 여호와가 지금도 이 섭리에 수많은 말씀을 부어 주는 것은 살아 있는 선생이 있기에 그러함인 것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 사랑에 온전한 선생이 있기에 이 섭리에 사랑의 법이 선포되어 너희를 온전한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아담 때 세우고자 한 그 사랑의 역사를 지금 선생 통해 이루고 있으니 선생과 함께 영원한 사랑의 역사 주역이 되어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자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지금도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만왕의 왕 주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