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10.27 (목)
계시말씀 ab2756d0
- 선포일
- 2011.10.27 (목)
- 성경 본문
- 저녁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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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실체
- 너희 생각, 마음 단속 잘 하고
진리로 완전히 무장하여라
작성일: 2011. 6. 15. (수) 저녁 11:52
작성자: 주천조
[ 사랑으로 무너진 한 생명을 두고 며칠 동안 계속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온전치 못한
저 자신의
모습을 보고 회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기
도시간이
되어 그 생명을 지켜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하며
부족하지만
고통스러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네 신랑 여호와니라.
내 깊은 심정을 말하고자 하니 잘 받아 적어라.
오늘은 타락의 실체를 얘기하고자 한다.
타락이라 하니 나와 상관없는 육천 년 전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 같으냐?
아니면 이성으로 넘어진 자들의 이야기 같으냐?
다름 아닌 네 이야기이니 잘 들어 보아라.
이성으로 쓰러진 자들을 보았느냐?
다 남 이야기인 것 같지?
신앙이 온전치 못한 자들의 이야기 같지?
그러나 그 고통의 이야기가
네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알고
근신해야 한다.
지금은 신부의 시대다.
그러니 사탄이 가장 많이 넘어지게
하는 것이 이 사랑 문제다.
네 마음이 선실과라 하였지?
네 마음 단속 잘 하라 하였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 지키라 하였지?
네 마음, 정신이 네 모든 운명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 마음, 정신이 항상 어디를 향해 있는지 점검해
보아라.
네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누구를 생각하는지 보아
라.
사람이 떠오르느냐?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생각나느냐?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느냐?
아니면 계속 네 머릿속을 맴돌며 생각나는 자가 있
느냐?
그것이 누구이냐?
먼저 네 생각을 잡아야 한다.
생각으로 시작해서 실제 만나게 되고,
만나면 정들고, 정들면 마음 가고,
마음 가면 몸 가는 것은 순식간이다.
네 생각을 잘 점검해 보아라.
24시간 오직 내 생각하느냐?
24시간 오직 삼위를 생각하느냐?
본능적으로 떠오르는 자가 누구이냐?
생각을 하면 반드시 만나게 된다.
삼위를 생각하면
삼위를 마음으로 영으로 만나게 된다.
사람을 생각하면
그 사람을 꼭 만나게 된다.
뜻 아닌 만남을 가지면 뜻 아닌 정이 가게 된다.
정이 가면 마음 간다.
마음 가 버리면 그것이 타락이다.
몸이 가는 것은 무의미하다.
마음 가면 몸은 자동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네 생각을 잘 잡아야 한다.
네 마음의 문을 절대 사람에게 열어 주면 안 된다.
이성에게 열어 주면 안 된다.
그러니 내가 24시간 오직 나만을 생각하라는 것이
다.
나를 최우선에 두고 오직 나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라는 것이다.
네 생각을 잡아라.
네 마음길을 잡아라.
네 마음 흘러가는 대로 두지 말고
그 마음의 방향이 늘 나를 향할 수 있도록
늘 그 마음길을 잡아야 한다.
그 마음 잡지 못 하면 순간 타락인 것이다.
섭리 온 지 5년, 10년, 20년 되어도
그 마음 단속 못 하면
그 긴 시간 힘겹게 지은 신앙의 집이 순간 무너지
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생각, 마음 단속 잘 하여라.
사탄은 정말 교묘하다.
인생보다 단수가 높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네 약점을 정확히 알고
그 틈으로 너를 넘어지게 한다.
그러니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너를 온전히 만들어야 한다.
나는 분명히 너희에게 온전한 말씀을
너희 선생 통해 말하였다.
내가 선생 통해 선포한 말씀은
이 시대 진리요, 너희의 살 길이요,
너희가 사탄을 이길 영적 무기인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그 말씀을 소홀히 듣고
생명시 하지 않고 목숨 걸고 지켜 행하지 않으므로
그 오랜 시간의 신앙이 한 순간에 무너지고
타락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이 환난의 때 너희가 살 길은
이 진리를 부여잡고 절대 지켜 행하는 길이다.
너희 살 길을 말씀으로 온전히 말하였다.
그런데 어찌 그 말씀을 경히 여김으로 넘어지는 것
이냐?
선생 입으로 나온 모든 말은
나의 말임을 명심하고 목숨 걸고 지켜야지.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하였으면
목숨 걸고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지.
그때그때 하라 한 것을 행하고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지.
왜 그 말씀을 지키지 않아
스스로 올무가 되어 넘어지는 것이냐?
온전히, 완전히 행하여라.
타락하여 쓰러진 자는
내 말을 절대적으로 지키지 않는 자들이다.
자신은 이성으로 무너지지 않을 자라 방심하며
내가 선생 통해 교육하고 선포한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은 자들이다.
섭리사 모두는 긴장하고 근신하여라.
주일, 수요, 금요 집회 말씀, 계시의 말씀
하나하나 다시금 새겨듣고 100% 지켜 행하여라.
99%만 지키면 1%의 틈으로 사탄이 들어온다.
그 1% 때문에 네 신앙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러니 완벽히 행하여라. 온전히 행하여라.
진리로 완전히 무장하여라.
말씀의 무기가 온전히 갖춰졌는지 보아라.
아니면 순간 사탄에게 당하는 것이다.
타락의 실체는 그러하다.
네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네 생각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가 문제이다.
네 생각의 관심사가
사람이냐? 이성이냐? 물질이냐?
네 생각을 오직 나 여호와로 가득 채워야 한다.
성삼위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성삼위를 중심해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성삼위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것을 생각하여야 한
다.
모든 것 성삼위와 함께 생각하여라.
네 생각에 성삼위가 빠져 있으면
그저 보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네 주관대로 생각이 흘러가고
생각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것이다.
마음 가면 그 생각한 바가 실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니 정신을 잡고 생각하는 바를 잘 잡아야 한다.
생각을 온전히 하여 늘 성삼위에게 집중하고 중심
하면
늘 성삼위가 그와 함께 동행하며
그 생각과 마음을 지켜줄 수 있다.
그러나 너희 정신, 생각에 성삼위를 중심하지 않고
그저 살다 보면 인생 자체로는 나약한 존재인지라
늘 육성으로 흐르고 죄의 세계로 흐르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생각부터 온전히 잡아라.
그리고 너희 마음을 온전히 잡아라.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너희의 생각을 말씀의 빗장으로 걸어 잠그고
너희 생각, 마음 단속 온전히 하여라.
육신이 타락하지 않았다 하며
타락을 남 얘기라 생각하지 말고
너희 생각부터 점검하여
그 순간의 생각의 틈으로
사탄의 씨, 죄의 씨, 타락의 씨가 뿌려지지 않도록
생각을 잘 잡고 마음을 잘 잡아라.
그리고 절대 말씀을 100% 지켜 행하여라.
너희 주관으로 ‘이쯤은 괜찮겠지?’ 하며
말씀을 정확히 행치 않는 습성 다 바꾸어라.
타락의 근성이니 나 여호와의 말을 정확히 지켜 행
하여라.
말씀을 온전히 행함으로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타락은 생각부터다.
섭리사, 내 눈에 온전치 못한 자들이 많으니
근신하여 너희 생각을 세밀히 점검하고
생각 타락부터 잡아라.
생각 타락, 마음 타락, 육신 타락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들의 중심을 보느니라.
섭리사 모두는 일체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고
그 생각과 정신과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진정 근본의 회개를 하고
너희 생각, 정신, 마음을 깨끗이 온전히 하여라.
네 생각에 흠이 없도록 먼저는
너희 생각부터 점검 또 점검이다.
깨끗하고 온전한 신부 되어 더 깊은 사랑으로 만나
자.
진정 사랑하여 말하였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 사랑의 근본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