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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2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10.27 (목)
성경 본문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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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급 구원 작성일: 2011. 8. 4. (목) 새벽 3:45 작성자: 주윤애 [ 말씀을 듣고 신부로 살아야 주님과 하나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진정한 주님의 신부가 되고 싶었 습니다. 혹시나 내 자신이 말씀만 듣는다고 신부가 됐다는 착각 속에 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의 삶 이 진정 주님과 사랑하는 신부의 삶인지 되돌아보 았습니다. 말씀을 나의 삶으로 만들어 진정한 주님 의 신부가 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신부급 구원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마다 어떤 하늘의 말씀이 선포되는지에 따라 구원의 급이 달라진다. 구약 때는 구약의 말씀. 곧 종의 말씀으로 종급 구원 역사를 폈고 신약 때는 2000년간 자녀급 말씀으로 자녀급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다. 이는 핍박이 있든 없든 반드시 그 시대에 이루어지 는 하나님의 역사였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이 시대에 영으로 함께하며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여 신부급 구원 역사를 이루 고 있다. 하나님은 시대의 사명자를 세워 그 시대 구원급의 역사를 이 땅에서 실현해 왔다. 구약 때는 많은 선지자들을 세워 나의 복음을 외치게 하였고 그러므로 내가 세운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종급 구원을 이루었다. 그리고 신약 시대 때 나 예수가 육의 몸으로 와서 자녀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그러므로 그 말씀을 듣는 자는 자녀급 구원을 이루었다. 지금은 영으로 내가 이 시대의 사명자 선생의 몸을 통해 신부의 말씀, 차원을 높인 사랑의 말씀을 전하여 신부급 구원을 이루고 있다. 그 시대 사명자는 하늘과의 관계로는 구약은 종의 입장, 신약은 아들의 입장, 성약 때는 신부의 입장이다. 또한 땅으로의 관계로는 구약은 왕의 입장, 신약은 아버지의 입장, 성약은 신랑의 입장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곧 하늘과의 관계와 같다. 그의 몸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나 예수가 말하여 역사를 이루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사명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의 관계까지 닿아야 한다. 곧 그 몸을 통해 말씀하고 역사하는 하나님과 나 예수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참된 시대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이 말씀은 신부의 뜻을 이루는 말씀이요, 곧 성약 역사 신부급의 구원을 이루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말씀을 듣는 것에서만 끝나면 신부급 구원을 이룰 수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 온전한 신부급 구원을 이룰 수 있을까 요? 행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모두가 온전한 신부급 구원을 이룰 수 있도록요!”) 구약시대에는 구약 시대의 사명자 곧 하나님의 말을 전하는 자와 함께 뜻을 펴는 것 이 종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었고 신약시대에는 나 예수의 말대로 행하며 사는 것이 자녀급 구원을 이루는 것이었다. 구약말씀과 신약말씀 때 행함의 차원은 확연히 달 랐다. 실천의 차원이 달랐다는 것이다. 만약 신약 때 나의 말씀을 듣고도 구약 말씀대로만 실천을 했다면 자녀급 구원을 이루질 못했다. 자녀급 때는 자녀급에 해당되는 핵심 말씀을 지켜 야 만이 그 시대 해당된 구원을 이룰 수 있었다. 이는 곧 구약은 왕과 종의 관계로 순종하며 주의 일을 하면 구약 구원을, 신약 때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아들의 사랑 곧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일을 하는데서 끝나는 것 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의 사랑을 하면 신약 구원을 이룰 수 있었다. 지금은 더 차원을 높여 나의 재림의 말씀, 곧 하늘과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이뤄야만 신부급의 구원이 이루어진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일을 하는 것과 나와의 사랑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지켜야 될 말씀도, 행할 것도, 만들어야 하는 영의 모습 또한 다른 것이다. 성약역사 신랑 신부의 역사가 왔어도 듣고 믿고 따르지 않는 구시대에 사는 자의 구원의 차원은 영계로 볼 땐 사람이 속옷만 입은 자와 겉옷까지 입은 자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다르고 걸어가는 자와 비행기를 타고 가는 자가 다르듯 확실히 다르다. 온전한 신부급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일은 나와의 사랑이며 일체 되어야 한다. 그 시대 시대마다 먼저 나와 그 시대의 구원을 이룬 자의 몸을 통해 나는 복음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펴 왔다. 그 시대에 구원을 먼저 이룸으로 그 시대의 표상이 되는 것이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리고 영인 것과 같이 너희가 육의 몸을 가졌기로 먼저는 내가 역사하는 육의 몸을 통해 1차 신부급 구원을 이루고 영의 몸으로 2차 신부급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내가 영으로만 구원을 이루고 싶어도 너희가 육의 몸을 가졌기로 육의 몸을 통해 구원을 이루고 그 시대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구원이 무엇이겠느냐. 그저 막연하게 ‘천국에 가는 것’이라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참된 구원의 뜻은 그 시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고 말씀대로 만들어져 먼저는 육계의 삶에서 그 시대 급의 구원 곧 이 시대 신부의 구원을 이루고 육신의 생이 끝나면 그 삶이 영으로 옮겨져 그 육을 통해 만들어진 영의 급대로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영계는 이 육계의 삶보다 투명한 세계다. 곧 온전한 구원을 이루려면 이 육계에서 보다 더 차원을 높여 행해야만 영계에서 보았을 때도 온전하다. 육계에서 삶이 완전하다 생각하고 영 또한 그럴 꺼라 생각하여 더 차원을 높여 행하지 않으면 더 온전한 신부의 구원을 이룰 수가 없다. 시대의 말씀 그 차원대로 행해야만 온전한 그 시대 해당되는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다.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은 행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모든 것을 시대의 말씀의 핵심인 사랑으로 했을 때 더 쉽게 영을 온전히 만드는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육계의 삶 속에서 내가 함께하고 있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 그 몸속에 역사하는 나 예수와 만나자. 사랑한다. 나 예수는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모두가 행함으로 모든 자들이 신부의 구원을 이루기를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여 사랑으로 부르고 사랑하여 선생을 통해 나의 말을 전하여 너희에게 시대의 뜻을 이루고 있는 주 예수이다.